'나는 너희와 함께 올라가지 아니하리니 너희는 목이 곧은 백성인즉 내가 중로에서 너희를 진멸할까 염려함이니라'
하나님을 만나야 되겠고 하나님을 접선해야 되겠고 하나님과 연결이 돼야 되는데, 그 연결이 되지 안하면 생명이 없고 다 사망하기 때문에 연결이 된 후에 생명이 있습니다. 연결 그것이 생명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다 어두움과 같이 되어 있는 존재이기 때문에 빛에 연결하면 어두움이 소멸돼 버리고 맙니다. 마치 어두운데 전등을 켜면 그 어두움이 쏵 그만 사라져 버리는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을 만나면 즉시 우리는 소멸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소멸하는 불이심이니라' 고 했습니다.
신정 국가로 있는 이스라엘들이 가나안을 가려고 할 때에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희들과 같이하지 못하겠다.' 같이하는 것은 그때 하나님의 본체가 같이한 게 아니고 다만 그분의 명령이 같이했던 것입니다. '명령이 같이할 수 없다. 왜? 같이하면 너희들이 완패하고 강퍅한 자들이기 때문에 가다가 이 명령을 거스릴 터이니까 이 명령에게 너희들은 맞아서 직사하게 된다. 그러기 때문에 같이 가지 못하겠으니까 천사들을 보낼 터이니까 천사들이, 내가 너희들에게 베풀어주는 모든 호위라든지 그런 것을 다 내가 천사를 통해서 너희들에게 호위의 은총을 베풀 터이니까 가라' 그렇게 말했습니다.
하나님은 빛이시기 때문에 우리와 같이 가까이하면 우리가 소멸됩니다. 그런고로, 우리에게 더러움이 있을 때에는 하나님이 우리를 피하십니다. 안 피하면 망합니다.
그게 비유가 안 되지만 어떤 정직한 경관이 있다고 하면 그 경관은 모든 부정이면 다 체포해서 구류를 살리도록 구금하는 것이 그들의 직책인데, 자기 아들이 지금 곧 구금을 당할 수 있는 그런 범죄를 하고 있으면 그 자리에 그 아버지가 들어가면 그것은 정직한 경관이라면 그 사람을 수갑을 질러야 되겠고 고발을 해서 징역을 보내야 되기 때문에 그 아버지가 그 아들을 그렇게 할 수 없을 때에는 피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 나타나지 안하고 피하고 울렁거려서 지금 형사들이 오니까 이제 이 나쁜 짓 하는 여기서 도망을 하든지 해야 되겠다 그렇게 짓날려서 피하게 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와 비슷하게 우리에게 불의가 있을 때에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들어오시지를 못하십니다.
* 히12:29 : 우리 하나님은 소멸하는 불이심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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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너희와 함께 올라가지 아니하리니 너희는 목이 곧은 백성인즉 내가 중로에서 너희를 진멸할까 염려 함이니라'
우리는 예수님의 대속의 피로 말미암이 하나님 아버지 아들이 됐는데, 하나님 아버지에게는 오만 거 다 있습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거 없는 것이 없어.
다 있어. 다 있는데, 이분을 바로 찾아서 만나야 뭐 만나기만 하면 그분은 우리에게 주시기를 원하고. 주시기를 원하고 또 우리는 받기를 원하니까 만나면 된다 그 말이오. 만나면 되는데 자꾸 우리 아버지에게 찾아가지는 못하고 엉뚱한 데 마귀에게 찾아가 가지고 상처만 나고 두드려 맞기만 하고 절단만 나고 병신만 돼 가지고 다 십년이고 이십 년이고 사십 년이고 오십 년이고 이와같이 허송 세월만 한다 그 말이오. 아버지만 찾아 가지고 딱 만나면 딱 되는데.
그 아버지를 만나지 못하는 것은 우리가 옳고 바르고 참되게 깨끗하게 해야 되지, 안 하고 있으면, 깨끗하지 안하면 아버지 못 만납니다. 왜? 깨끗하지 안한 자에게, 깨끗지 안한 자에게 아버지를 만나면, 깨끗지 안한 자에게 아버지가 오면 그 아버지가 와 가지고 무슨 일을 하십니까? 무슨 일 하지요? 예? 소멸하지, 소멸해. 소멸해. 요 진리를 딱 알아야 돼. 하나님 아버지는 나에게, 있는 걸 다 주실려고 애를 쓰고 기다리고 있고 원하고 원하고, 얼마나 원하는가? 십자가에 못박혀 죽기까지 원하셨습니다. 죽기까지 하셔 가지고 우리에게 주기를 원하십니다.
이라는데, 우리가 이 아버지에게 가면 그만 오만 거 필요한 거 다 있는 데. 뭐 돈벌이 할 것 없이 거기 가면 천하 모든 민족 위에 제일 큰 부자 될수 있는 것도 다. 있고 오마는 것 다 있는데 가면 되는데, 아버지에게 갈라고 하는 자가 아버지 찾아가지 안하고 엉뚱한 데 찾아 삽니다. 또 아버지 찾아간다고 해도 뭐 아주 심판 받을 죄를 가지고 찾아 삽니다. 죄를 가지고 찾아가면 하나님은 뭐이라고요? 소멸하는 불이라. 이러니까 죄가 있으면 우리는 소멸시킨다 말이오. 그러니까, 내가 죄 뭉텅이를 짊어지고 이와같이 아버지에게 찾아가니까, 아버지에게 찾아가기는 갔지만 가도 이 죄 뭉텅이를 가지고 갔으니까 아버지가 나를 피해야 되겠소 나를 반갑다고 맞이해야 되겠소? 한번 대답해 봐요. 피해야 되지 안 피하면 죽여야 되니까 하나님은 지공하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안 피하면 죽여야 되니까 할 수 없어 하나님은 피해야 된다 그 말이오.
출애굽기 33장에 보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과 가다가 '내가 너거하고 같이 안 가겠다, 천사들만 보내고 나는 가지 않겠다. 왜? 내가 가다가는 너거 당장 즉사를 시키겠다' 왜? 하나님은 공의로서 죄를 멸하지 죄를 두고는 그냥 두지 못하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가다가 너희들이 강퍅하고 목이 곧은 자라 가다가서 죄 지을 터이니까 죄 지으면 당장 멸해 버리니까 그만 애굽에서 인도해 내 가지고 그만 다 헛일 할 터이니까 아예 내가 같이 안 가겠다 천사들과 같이 보내겠다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그런 하나님이라 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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