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모양은 말 같고 그 달리는 것은 기병 같으며 그들의 산 꼭대기에서 뛰는 소리가 병거 소리와도 같고 불꽃이 초개를 사르는 소리와도 같으며 강한 군사가 항오를 벌이고 싸우는 것같으니 그 앞에서 만민이 송구하여 하며 무리의 낯빛이 하얘졌도다'
하나님이 원수들을 이렇게 인적 재앙으로 사용할 때에, 너희들에게 대한 사람 재앙 인적 재앙으로 사용하실 때에는 그 재앙이 굉장히 강건하다. 어떻게 질서가 정연한지 그 줄을 꼭꼭 지워서 또 저거끼리 부딪혀도 상하지 않는다. 과로해도 과로도 안 된다. 그들은 점점 흥하고 성해지고 너희는 쇠퇴해서 막아지리니 너희들이 이럴 때에 그것을 힘으로 대항하려고 그런 방편으로 대항하려고 하는데 안된다. 모르는 이방인들은 그렇게 하지마는 너희는 안된다. 이것은 여호와 하나님 앞에 잘못된 것을 고치게 하려는 하나님의 사랑의 독촉이요 징계요 경고하시는 것이니까 빨리 골방으로 들어가라.
사업이 무너지면 골방으로 슬슬 기어 들어갑니다. 돈에 쪼들려서 야단이고 사업은 무너지는데 저 남자는 골방으로만 들어간다, 저 여자는 예배당에만 들어간다. 이치에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보실 때에 하나님의 축복을 가로막고 하나님의 재앙을 끌어오는 원인이 되는 죄악을 부인이나 남편이나 딱 거머쥐고 거기다가 침을 딱 찔러버리면, 거기다가 하나님께 주여 내가 이것 잘못했습니다. 이거 내가 회개합니다. 딱 찌르면 즉시 백 프로의 효력이 나와 버리고 맙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사람들이 죽었다 살아나는 것입니다. 천인 만인이 저 사람은 재앙 가운데서 다 망하고 희망 없다 했는데 모든 인간들을 능가하고 솟아나는 것이 하나님의 사람들에게 역사하는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8302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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