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는 교회에서 잠잠하라 저희의 말하는 것을 허락함이 없나니'
하늘에서 천사에게 고장난 그 고장이 에덴 동산에 와 가지고서 배암을 입고 들어와 가지고 어리석은 그 해와 여자들은 뭐라고 쌓아도 왜 교회에서 여자들은 교회에서 가르치지 마라 그 말은 여자가 못 가르칩니까? 아니오, 얼마든지 가르칠 수 있소. 그 뜻을 잘 모르고 하는 말이라. 여자가 교회 에셔 가르치지 말고 말하지 말고 잠잠하게 하라고 이래 가지고서 여자들 신앙이 앞서 있고 남자들 신앙은 뚝 떨어져 가지고 있으면서 이 성구를 가지고서 막 눌러대고 억지를 대는데 그것도 내나 마귀라. 그것도 내나 하나님케 돌아선 그놈이야.
성경에 그렇게 말씀하신 것은 뭐이냐? 여자는 하나님이 지으실 때에 남자에게 속한 자로 지었고 남자에게 다스림을 받도록 타락한 후에는 고렇게 결정을 딱 지었습니다. 남자는 여인을 다스리라. 다스림을 받는다 이랬는데, 여자는 근본 자기가 주장이 돼 가지고서 모든 것을 관할하고 통치할 만한 자기에게 관련된 모든 전체면을 파악하고 전체면을 시찰하고 전체면을 상대해서 비판이나 평가나 사고를 하지 못하고 언제나 이 모때기면 이 모때기 저 모때기면 저 모때기 전체는 보지 하나님이 못 하게 해 놨고 한 모때기만 보도록 이렇게 다 편견, 편애, 또 펀욕, 또 편가, 가치도 평가 이렇게 하도록 하나님이 정해 놨기 때문에 그 사람이 교회에 주장을 하는 날이면 그 교회는 그렇게 되는 교회가 되기 때문에 주장하지 말고 남자가 주장하고. 남자가 주장하는 그 주장 밑에서는 일 호의 충성도 할 수 있고 이 호의 중직도 가질 수 있고 삼 호의 중직도 가질 수 있는데 이것이 거기에서 주장은 하면 안 된다 그런 것입니다.
그러니까 개척 교회 나가면은 자기가 왕 되면 안 되고 당회장의 지도하에서 얼마든지 할 수가 있고. 또 그 교회는 교회를 주장하는 남자 교역자 밑에서 얼마든지 수종들어 할 수가 있습니다. 이래서 보면은 교회를 돕는 자는 누군가? 남자를 말하지 안하고 교회 돕는 자는 여인들로 하여금 교회를 돕도록 이렇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이 요래 정해 놨는데. 요새는 그만 여성들이 '지금 우리가 여성들이 뭐 할 것 있느냐? 막 우리도 분발해 가지소서 남자리 위치를 점령해서 남녀 동등의 위치를 가지자. 하는 그것이 귀신이 시킨 마귀가 시킨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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