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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 자기의 일을 살피라 그리하면 자랑할 것이 자기에게만 있고 남에게는 있지 아니하리니  
■ 성경:48갈라디아서06:04
 

각각 자기의 일을 살피라 그리하면 자랑할 것이 자기에게만 있고 남에게는 있지 아니하리니
여게 자랑할 것이 남에게는 있지 않고 자기에게만 있다.
'자랑할 것이 자기에게만 있고 남에게 있지 아니하리니' 하는 이 자랑이라는 말은 드러낸다는 말입니다.

자기가 드러내고 나타내고 사람들에게 보이고 하나님에게 보이고 이렇게 드러내고 나타낼 것이 자기에게만 있지 다른 이에게 있지 않다. 그러면 자랑은 누구를 자랑하는고 하니 하나님을 자랑하는 것인데 자랑하는 자는 자기를 자랑하지 말고 주를 자랑하라 이랬는데 여기 자랑이라는 말씀은 드러낸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면, 예수님의 그 영광을 드러내는 것이나 예수님의 뜻을 드러내는 것이나 그 예수님의 원하시는 그 일을 자기가 이루어 나타내는 것이나 자세히 살펴보면 모두 보고 듣고 접촉하는 데에서 깨달아지는 거기서는 자기가 깨닫고 자기 할 일을 알려 주는 것이니까 자기가 보고 듣고 접촉하는 거기에서 고칠 것이나 또 할 일이나 또 책임이나 그런 것이 다른 이에게 있다고 생각을 하는 그런 사람이 되기 쉬운데, 자세히 살펴서 어디서든지 만일 남에게 나쁜 점이 있으면 그 나쁜 점을 우리는 서툴히 생각하고 남에게 나쁜 것이 있으면 저 사람에게 나쁜 것이 있으니 저 나쁜 것을 저것은 안 된 것이다 밉다, 나쁘다, 고쳐야 되겠다. 이렇게 보는 데에서 전부 정죄할 것은 남에게 있고 보는 데에서 자기가 보이는 것을 인해서 정죄할 것은 남에게 있고 또 고칠 것은 남에게 있고, 미운 것은 남에게 있고, 더러운 것은 남에게 있는 것으로 이렇게 우리는 바로 이 껍데기로 직 감하기 쉽습니다.

껍데기로 바로 직감하기 쉬운데, 그렇게 네가 다른 사람에게 자기 의무와 책임을 하지 않는 것이라든지 또 자기가 과거에도 그 못된습성 가지고 구원을 실패했는데 그습성을 버리지 안하고 내나 그습성으로 죽는 날까지 계속 계속하다가서 망하는 그런 것을 본다든지, 또 외식을 본다든지 인간이 어리석게 복술 꾀를 써서 이렇게 하는 그런 것을 본다든지 이런 것을 볼 때에 그 잘못으로 되어 있는 정죄할 것이 '참 저거는 나쁘다' 정죄 할 것이 바로 볼 때에 남에게 있고,

또 '그 사람이 저것을 고쳐야 될 건데' 하는 그 고칠 것으로 생각해지는 것이 남에게 있고. '참, 저 일은 밉 다 아주 미운 형이다.' 미운 것이 남에게 있고. 또 '저는 참 불쌍하고 가련하다' 그 불쌍하고 가련한 것이 남에게 있고, '저 사람이 일생동안을 저런 버릇을 아무 소용 없는 저 버릇을 계속해서 무슨 그걸 또 계속하고 계속해 가지고 그래서 일생을 망치고 만다' 이렇게 우리는 바로 직관 직감으로 바로 보고 바로 느끼는 이대로 해서 모든 사람을, 사람이나 물건이나 모든 것을 이렇게 눈을 뜨면 건니다.만 보여집니다. 눈을 뜨면 건너 다만 보여지지 눈을 뜨면 자기는 보이지 않습니다. 안 보고 건너 다만 보이는 것처럼 그렇게 육안이 무엇이든지 착 눈을 열면 그만 자기 아닌 상대만 보이는 것처럼 이것이 습성이 돼서 그 마음의 눈을 가지고 볼 때에도 이렇게 남이 먼저 보여지는 것이 그것이 일반 타락한 자의 본성이요 습성입니다.

이러니까 네가 건니다. 보지 말고, 네가 스스로 자기를 살피라. 네가 너를 봐라.

남을 보지 말고 너를 보고 또 남이 보이면 남을 보는 그것을 인해서 그와 같은 면으로 너를 살펴서 보는 그런 자가 되고 남만 보고 공연히 남이야 이렇든 저렇든 어떻다 할지라도 네기에는 실은 적극성 있게 관련 없는 것인데 건니다. 남만 보고 네 자신은 보지 않는, 그러면 너는 남을 볼 자는 한 분이 있는데 남을 볼 자는 한 분뿐입니다. 남을 볼 자는 한 분뿐인 것은 당신은 볼 필요가 없습니다. 당신은 완전자이기 때문에 그는 흠과 점과 주름 잡힘이 의례히 없고 완전자시기 때문에 그분은 자기를 보지 안하고 자기 아닌 남, 당신이 지은 것 모든 것을 이렇게 보시는 거는 하나님 한 분뿐이시요 하나님 외에 다른 이는 먼저 자기 보고 그다음에 다른 사람을 볼 수 있는 것인데, 자기를 보아서 참 자기에게 홈과 점이 없으면 그 면에 대해서 홈점이 없으면 다른 사람에게 대해서 그것을 서서히 고치는 작용이 있을 수 있지만 자기를 온전케 하지도 안한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대해서 고칠 그런 자격이 없는데 남을 보고 그것을 판단하고 하실 이는 하나님 한 분뿐이신데 잘 못하면 우리가 하나님이 돼 가지고 하나님이 돼 가지고 하나님이 하시는 거와같이 그렇게 대리 행사를 하는 사람이 되기 쉽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남을 판단하지 말라 그말은 이것은 자기가 다른 사람을 심판적으로 판단하지 말라는 그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자기를 판단 하지 안하고 하기 때문에 그런 것이지 거기에 또 다른 말씀을 보면'네가 남의 눈의 티를 보고 그 티를 보고 흉을 보고 그 티를 보고 정죄하고 티를 보고 미워하고 티를 보고 참 불쌍하고 가련하다 이렇게 말하는 자야 그 티로 인해서 너는 지금 타락했던 자요 너는 또 지금도 아직 악령과 죄악의 침노를 옛사람의 그 침노를 받고 있는 자이기 때문에 네가 남에게 있는 그 티를 발견하거든 그 티를 발견한 그것은 네가 건니다. 보니까 그 티가 보였으니까 그 눈을 가지고 그 마음의 눈을 가지고 그 지혜를 가지고 이제는 너를 살피라. 너를 살피면 들보 만한 것이 나올 것이다.' 들보 만한 것이 나온다 그말은 다른 사람은 다 자기보다 깨끗 하다 하는 그런 말이 아니고 다른 사람에게 대해서는 자기가 아무리 건너 다 봐도 그렇게 세밀히 내부까지 보지 못하지만 자기에게 대해서는 내부까지를 다 보기 때문에 다른 사람을 건니다. 보는 것보 다 자기를 보면 몇 배 더 보이게 된다.

그러기 때문에, 그 눈에 건니다. 봐서 보이는 것은 그것을 인해서 너를 살피는 그 방편으로 그 종류를 그 면으로 살피면 네가 건니다. 봐서 보여지는 그것 몇백 배 몇천 배 네기에 있는 것이 네가 보여질 것이다. 그래서 네 게 있는 그 들보를 정리하고 처리하고 그라고 난 다음에 형제의 것을 자세히 보고 티가 있으면 그것을 뽑도록 그렇게 해라. 사람이 건너다 보는 남을 보는 것은 남을 보기 쉬운데 남을 보기 쉬운데. 남을 보는 것은 자기가 자기 보는 것보다 아주 흐미하게 보이고 아주 소량으로 보이지나 그 사람이 남을 보는 그것으로 인해서 자기를 그 면으로 살피지 아니하면 그만 자기는 그 속에 그걸 가지고 자기를 살피면 티보담 들보 집을 짓는데 들보 그 들보야 얼마나 큽니까? 티보다 들보는 얼마나 크지만 큰 걸 모르고 지나가기 때문에 실패를 한다 하는 말씀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각각 자기 일을 살피라 그리하면 자랑할 것이' 자랑 할 것이라 말은 나타낼 것이 그말인데 뭘 자랑한다 하면 예수 그리스도를 나타내는 것이요 예수 그리스도를 자랑하는 것이라. '자랑하는 자는 자기를 자랑하지 말고 주를 자랑하라' 그렇게 여기 자랑하란 말을 잘못 하면 뭐 이자 좋다고 자랑하는 그런 것으로서 간단하게만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 자랑한다는 거는 자랑하는 것은 좋아야 자랑하지요 하기는 이러니까 자기의 것은 아무리 나타내 봤자 더러운 것뿐이지 아무것도 없으니까 주님을 나타내라, 주님을 선전해라, 주님을 선포해라 주님을 모든 사람들에게 보여 줘라 하는 그말입니다.

이러니까, 자기가 보여 줄 것이 나타낼 것이 뭘 보여 주고 나타낼 것입니까? 자랑할 것이 자기에게만 있다 그말은 나타낼 것이 나타낼 그 본체가 나타날 그 요소가 자기에게만 나타낼 게 있고 자랑할 것이 있다 그게 아닙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나타내서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예루살렘과 유다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나를 증거한다 나를 증거한다 나를 나타낸다 나를 모든 사람에게 소개한다. 그러니까 우리는 자랑할 것이 주님만을 자랑하라 주님만을 나타낸다 말입니다. 주님만을 증거하지 어떤 사람을 증거하는 것도 그 사람이 주님과 이렇게 가깝다, 그 사람이 이렇게 주님화 됐다, 그 사람이 주님의 은혜를 이렇게 입었다 그 사람이주님으로 말미암아 변화됐다. 어짜든지 우리는 주님만을 자랑하지 나타내 지 딴 거는 나타내고 자랑하면 다 심판 받고 다른 사람 죽입니다. 더러운 것은 나타내면 다른 사람이 더러워지지 좋아질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여게 자랑하는 자는 그 말은 아야 자랑하는 자는 자기를 자랑하지 말고 주님을 자랑하라 하는 그 말씀을 전제로 두고 이렇게 된 우리 그리스도인들이기 때문에 자기가 자기를 살피면 자랑할 것이 남에게 있지 안하고, 왜 저 사람은 예수 믿는 사람이 저랄까 하는 왜 예수 믿는 사람이 이렇게 하느냐 하는 것이 네게 있다 저 사람이 저렇게 했으면 좋을 건데 왜 저렇게 안 할까 저렇게 했으면 좋을 건데 하는 것이 네게 있다. 네가 그렇게 해야 된다. '저 사람에게 저렇게 나쁜 점이 있다' 나쁜 점'이 있는 것이 살펴보면 그 점이 네게 있다. 이래서 예수 그리스도를 본 받아서 고칠 것도 자기에게 있고, 예수 그리스도를 위하여 역사할 것도 자기에게 있고, 노력할 것도 자기에게 있고 모든 증거 할 것도 자기에게 있고, 남에게 있지 아니하리라 그렇게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우리는 요것도 확실히 작정을 해야 됩니다. 우리는 타락해 가지고 마귀가 준 사망하는 법칙을 가지고 살았기 때문에 사망하는 법칙은 언제든지 자기는 보지 안하고 남을 봅니다. 타락한 자는 전적 다 부패한 죄 뭉텅이기 때문에 죄 뭉텅이기 때문에 사람은 보면 죄만 보이지 딴 거는 보이지 안하는데 눈을 뜨고 보면 자기는 보이지 안하고 상대방만 보여 진다. 상대방만 보여지기 때문에 안 믿을 때의 안 믿는 사람 전부는 다 그러하다. 상대방만 보여 진다. 모든,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 자기에게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 하는 이렇게 할 것이 다 상대방에게만 있고 자기에게는 있지 안하고 이러나 이제 구속을 받은 후에 사는 방법은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 하는 것이 자기가 남에게 대해서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그것이 자기에게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고쳤으면 좋겠다, 이렇게 친절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겸손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화평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희생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부지런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좀 진실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좀 정직했으면 좋겠다 하는 그것이 전부 자기에게 있지 남에게 있지를 아니한데 타락한 그 못된습성이 들어 가지고 멸망 받는 그 방편을 우리가 지금도 잊어 버리지를 못하고 버리지를 못하고 고치지를 못 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 육안으로 보는 육체의 눈으로 보는 것이나 마음의 눈으로 보는 것이나 이 모든 보는 것이 그만 본능적으로습관적으로 턱 갖다 보면 남만 보지 저 볼 줄은 모른다 그말이오. 마음의 눈으로 보는 것이나 육체의 눈으로 보는 것에 남만 보지 자기볼 줄을 모르는 이것이 멸망받는 그방편입니다. 안 믿을 때에 싶던 방편이요 그 방편인데, 우리는 어떻게 봐야 되느냐? 척 볼 때에 남을 보지 말고 육안으로도 남 보지 말고 저를 봐라.

그러면, 우리는 지금 죽는 날까지 고쳐 갈 사람이지 잘된 것은 그것은 볼 필요가 없습니다. 바울이 말하기를 '앞으로 향하여 달려 가고 뒤를 돌아보지 않는다' 그말은 무슨 말인고 하니 바울은 고쳐 가는 사람이기 때문에 고쳐 놓은 그거는 보지 안하고 앞으로만 달음질합니다. 고칠 것만 보고 지금 달음질한다 그말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육안으로도 보면 이 중생된 새사람으로 천국 갈 사람 들은 세상에 사는 것이 다 만드는 기간이요, 고치는 기간이요, 잘못된 것을 전부 고쳐서 그것이 멸망하지 않도록 하는 기간이요, 또 모자라는 것을 채워서 보충하는 기간이라.

만드는 기간이요 보충하는 기간이라. 이러니까, 육안으로도 볼 때에 대번 처음에 보이는 것이 내게 무슨 보충할 것이 없느냐, 내게 무슨 고칠 것이 없느냐, 내게 만들 것이 없느냐, 내게 무슨 고칠 것이 없느냐, 내가 만들 것이 없느냐 이것을 먼저 보고 그 다음에 자기에게는 참 고칠 것이 없고 다른 사람에게 고칠 것이 있는 면이 있으면 그 면을 자기는 고칠 것이 없도록 고치고 난 다음에 다른 사람에게 고칠 것이 있으면 그 면을 고치도록 그래 시작을 해야 되지 그렇지 안하면 도리어 큰 화를 일으킨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남을 보지 안하고 육안으로도 우리는 전부 고칠 사람이 자꾸 많으니까 여러분들이 분별하지 못하기가 쉽겠는데 우리는 전공이 뭐입니까? 우리는 전공이 무엇을 우리가 할 사람들입니까? 우리 할 일은 뭐이요? 제일 처음이 우리 할 일이 뭐입니까? 우리 할 일은 고칠 일이오. 우리 할 것은 고칠 일이라. 제일 첫째가 우리는 고칠 것이 우리가 시급합니다. 고칠 것이 우리 할 일이요 또 두번째는 뭐입니까? 모자라는 것을 보충해야 될 일입니다. 모자라는 것, 남이 모자라는 것보다 내게 모자라는 것이 지금 먼저 당면한 일이기 때문에 이게 문제라 말이오. 모자라는 것을 둘째로는 보충하는 것이 우리의 할 일이요, 또 세째로는 뭐인고 하니 하나님이 지금 얼마든지 생명과 신령에 속한 것을 주시니까. 하나님이 주시는 그 은혜를 받는 것이 우리 세째로 할 일이라 말이오.

이러니까, 육안으로 봐도 이 세 가지를 자기에게서 보고 자기부터 먼저 이것을 갖추는 것이 그 사람이 알속 있는 사람이지 저는 지금 멸망 가운데 있는 사람이 다른 사람 멸망 가운데 있다고 그렇게 걱정하고 날 뛰는 것이 어리석다 그말이오.

육안으로도 먼저 자기 보고, 또 마음의 눈으로도 자기 보고 이래 자기 봐서 자기에게 대한 이 일을 고칠 것이나 모자라서 보충할 것이나 지금 하나님 앞에 은혜를 받아야 할 것이나 이 세 가지를 자기부텀 살펴서 보고 자기부텀 실속을 차려서 이 구원부텀 이루고 그라고 난 다음에 영육의 힘이 있으면 다른 사람의 구원을 이룰 수 있고, 자기 구원을 이루면 그게 남의 구원을 이루어 주는 것입니다.

그게 왜 남의 구원을 이루어 주는가? 자기 구원을 이루면 그것이 신덕이 됩니다.

믿음의 덕이 돼서 그것이 다른 사람에게 본을 보여서 양식을 먹여 주는 일이기 때문에 자기 고치면 남이 고쳐진다. 그래서 먼저 고치는 사람이 목자요 먼저 고치는 사람이 목자요 뒤에 따라서 고치는 사람이 양입니다. 양떼. 이러기 때문에 목자가 먼저 가면 양떼가 뒤에 따라 온다 그렇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래서, 육안으로나 마음의 눈으로나 먼저 떡 뜨면 자기부터 보는 이것이 천국 사람이요, 멸망할 마귀가 감동시켜서 멸망할 사람은 눈을 육안을 떡 떠서 보면 다른 사람만 보이는 것이라. 마음 눈도 다른 사람만 보이는 것이라. 그것은 멸망하는 그 사망의 방편이기 때문에 사망의 방법을 버리고 그 사는 방편 곧 마음의 눈이나 육의 눈으로 뜨면 자기부터 먼저 보는 그것이 그만 좋은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타락한 인간이 처음에 그렇게 안 되니까 그렇게 안 되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네가 남이 먼저 보이니 남이 먼저 보이니 그게 나쁘다 남을 먼저 보는 그것이 나쁘다. 그게 나쁘지만 내가 남을 보는 그것을 버리고 남을 보는 그것을 먼저 자기 보는 것으로 보는 그것이 그게 참 어렵기 때문에 그걸 대번에 고치지 못하니 남을 보는 너로서는 이제 너로서는 네 정도에서 먼저 남을 보는 너로서는 이렇게 해라. 어떻게? 남을 보아 그에게 네가 티만한 것이 고칠 것이 모자라는 것이 또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야 할 것이 티만한 것이 보여서 아, 저 사람이 하나님의 은볘를 요런 은혜를 받았으면 좋을 건데, 또 요런 것을 고치면 좋을 것인데 요런 것을 보충했으면 좋을 것인데 그렇게 보여지거든 좋다, 보여지거든 좋다 그렇게 너는 지금 그 방법을 버리지 못하고, 그 버릇을 그 생활 방법 그 버릇을 그습성을 버리지 못하니 그습성을 네가 가지고 있을 때에는 네가 남에게 티 만한 것이 보이거들랑 그거 보고 그 티에 대해서 저 사람 이것이 고쳐진 이걸 고쳤으면 좋겠다 고치는 그 일을 내가 착수할라고 고치기를 원하고 고치도록 권유하고 그런 일을 하지 말고 보충할 것을 보고 이제 보충 거기에 네가 먼저 착수하지 말고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야 될 거기에 네가 착수하지 말고, 그것을 가지고 네가 다시 이제는 그걸 보였으니까 보인 그걸 가지고 네가 도로 돌아서라. 보인 그거와 같은 것을 이제는 네게서 찾아라. 네게서 찾으면 들보만한 것이 나올 것이다. 그걸 찾으면 네가 진실되게 찾으면 남을 아무리 본다고 하여도 그트머리 나타난 것만 보이지 참으로 못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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