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1:15-17
기독자는 순전히 우리의 구주가 되신 예수님 한 분에게만 모든 것을 얻어서 모든 것을 넉넉하게 사는 이것이 타락에서 중생된 새사람이요, 타락은 하나님 한 분에게서 은혜 받아 사는 줄을 끊어 버리신 제힘으로 모든 인간들의 것을 착취하고 싸우고 다투고 피 흘리기까지 해서 인간에게서 수입하여 자기를 부강하게 존영하게 하려는 이 사람으로 타락된 그것이 에덴 동산에서 타락한 원죄 그 이후부터인 것입니다.
그러기에, 참사람은 하나님 우리 구주가 되신 주님 한 분에게서만 받아서 살 줄 알고, 살려고 애를 쓰고, 또 그분에게 받은 것인 줄 알고, 또 그분에게서만 우리에게 받지 딴 데는 받을 것이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서 포도나무 비유도 하신 것입니다. 포도나무 가지는 둥치에서만 받은 것은 저희에게 다 유익이 돼서 잎도 되고 가지도 피고 꽃도 피고 열매도 되지마는 포도나무 둥치에서 받지 아니한 것이 포도나무 가지에 있으면 그것은 두말할 것 없이 해가 되는 것이지 유익되는 것은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그런고로, 기독자는 하나님 한 분에게만 모든 것을 받아 가지고 온 세상에게 주는 것이 기독자의 본질이요 본성이요 본 위치인 것입니다. 이래서 야고보서 1장에도 말씀하시기를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 즉 사망을 낳느니라. 사랑하는 형제들아 스스로 속지말라 각양 좋은 은사와 선물은 위로부터 빛들의 아버지 하나님께로 말미암아서만 우리에게 오느니라' 했습니다.(약1:15-17) 딴 데서는 우리가 하나도 받을 것이 없습니다. 그분 한 분에게서만 우리가 받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세상에 오신 것도 이것을 회복하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뱀이 온 것은 하나님 한 분으로 전부 삼고 만족 삼아 그분에게 속하고 그분으로 말미암고 그분을 의뢰하고 바라보고 그분에게 피동된 것으로 사는 요것을 획 삐뚤트려서 하나님 버리고 저에게 피동 되고 저에게 속하도록 하기 위해서 네 힘으로 네가 살아라 하고서 말했지마는 실상은 그것이 마귀에게 피동 되고 소속되고 그렇게 살게 한 것이 인생이 받은 미혹이요 타락인 것입니다.
이래서 신명기 28장에는 보면 하나님께서 축복하셔서 토지의 소산이나 성읍에서나 자손이나 모든 자기의 짐승의 새끼나 하나님이 복을 줘서 다 잘됐지 뭘 잘해서 잘됐다는 그 말씀이 기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렇게 없는 가운데서 엿새 동안에 천지를 창조하신 주님이 우리에게 없는 가운데서 있게 하시는데 적은 걸 많게 못 하실 것이며 잘못된 것을 잘되게 해 가지고서 잘되게 하실 수가 없겠는가? 이래서 너는 어짜든지 우리의 전부가 되시는 주님 한 분에게만 얻기를 단정 지워라. 주님 한 분에게만 얻고 다른 데서는 얻을라고 하지 말아라. 주님 한 분에게 얻어서 족하다. 주님 한 분에게 얻기 위해서 그분의 비위를 맞추고 그분의 성질을 맞추고 그분을 기쁘시게 하고 그분을 존귀케 해서 그분이 너희에게 축복해 주실 수 있도록 고렇게만 애를 쓰면 주님이 너에게 주실 때는 그 은혜의 기관은 사람을 통해서, 자연을 통해서, 어떤 기적을 통해서 이렇게 저렇게 너희에게 부족할 것이 없이 충만케 해 주시니까 그분 한 분 주시는 것으로 족하니 그분의 혹 비위를 거슬릴까. 그분의 뜻을 어길까, 그분이 망한다는 그런 방편을 범해서 망할라. 그분이 축복 주실 수 없다 하는 그런 과오를 범해 가지고 축복이 막혀질라 그렇게만 살아라.
* 행3: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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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1:15-17
이러기 때문에, 야고보서 1장에 말씀하시기를 각양 좋은 생각과 온전한 선물이 빛들의 아버지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오는데 이것은 변동이 없다고 했습니다. 사람이 이것 저것 욕심을 내면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하면 사망의 결과만 내는 것뿐이지 인간은 다른 것으로 살 수 없고 하나님 한 분으로만 살 수 있는 것인데, 타락한 인간이 피조물로 살라 하기 때문에 피조물로 살아서, 과학으로 사는 것도 피조물로 사는 것이요, 모든 게 피조물로 사는 것인데, 피조물로 산 자의 그 결과는 전체가 다 유황불 구렁텅이입니다. 요거는 성경이 딱 말해 놨어.
그러므로 성경에 심지어 그런 말씀을 했습니다. 너희들이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어떻게 해서 살까 이렇게 말을 하나 음식보다 몸이 중하지 않으며 또 의복보다 몸이 중하지 안하며 몸보다 생명이 중하지 안한가, 그 생명에 대해서 누가 간섭이나 하고 염려나 하고 제 생각을 제가 하는가, 하나님이 그 생명을 다 주관하시고 안보해 가지고 어느 기한까지 두지 않는가 말씀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 그러면 이 모든 것이 더해진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마6:25-34) 그러기 때문에 사람은 하나님 한 분으로 사는 고것만 다 영생이 되고 사람이 하나님 한 분으로만 사는 그것만이 올바른 생활이요. 바른 생활이 되는 것입니다. 어떤 피조물이라도 그 피조물 혜택으로 살려고 하는 것은 이것은 다 하나님 앞에 죄가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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