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하겠느냐 그러나 너희는 나의 것을 도적질하고도 말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의 것을 도적질하였나이까 하도다 이는 곧 십일조와 헌물이라'
그러면 (7절에서) 하나님 배반하고 말이오. 하나님 비위 서끌리고 그만 하나님 떠나는 것은 도적질하는 거라. 주님에게 도적질하면 주님과 그만 원수됩니다. 주님의 것 도적질하면. 그러니까 백성들이 있다가 '우리가 어떻게 주님의 것을 도적질했습니까' 이래 반문한다 말이오. 그러니까 도적질한 것을 똑똑히 가르쳐 줍니다. 똑똑히 가르쳐 줘. 도적질한 걸 가르쳐 주는데 뭐라고 가르쳐 주는고 하니 '이는 곧 십일조와 헌물이라' 십일조와 헌물 안 드리는 것이 이것이 도적질이라. 연보 설교할라 하니까 연보 안 할라고 조운다, 여기. 연보 설교하니까 안경 쓴 분 애 조울라? 연보 안 할라고? 연보 많이 해야 부자되지.
'헌물'
헌물이라 하는 것은 헌물은 어떤 것이냐 하면 헌물은 성경에 보면 헌물은 두 가지 종류가 있어요. 감사함으로 드리는 그 헌물이 있고 하나는 머리 떼서 드리는 헌물이 있고 두 가지 헌물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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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하겠느냐'
하나님이 주시는 것을 본인이 하나님이 주셨다 하는 것을 알고 받아 가지고 있는 것 있고 모르고 받아 가지고 있는 것 있고 이렇게 자연 은총을 인생이 가지고 있지만 두 종류로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 예수 믿는 사람들도 하나님이 주셔서 받아 가지고 있다 그렇게 알고 있는 그걸 가진 것도 있고, 하나님이 주셨다는 것을 아무 그런 것은 상관없이 제가 부모가 이렇게 어떻게 해 가지고, 인생이 어떻게 해 가지고 이것을 가졌다 이렇게 알고 있는 거 있고 고 두 종류 있는데,
인생이 이렇게 가지고 있다 하는 그것은 개조하기가, 성화하기가 힘이 듭니다. 좀 거리가 멉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주셔서 가지고 있다, 하나님의 것이다 하는 요것을 깨닫는 사람은 성화하기가 쉽고 개조하기가 좀 쉽습니다. 그것을 가리켜서 말라기 3장에 소유권 도적질을 회개해라, 2가지 소유권 도적질을 회개하라 했습니다. 그것을 회개하면 이제 제 것으로 가지고 있던 것이 하나님의 것인 것을 깨닫고 바로 인식하고 하나님의 것으로 가지게 됩니다. 하나님의 것으로 가지고 있으면 개조 성화하기가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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