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만한 자를 비웃으시며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베푸시나니'
이 말씀을 말씀으로서 그 가치와 권위를 인정하고 이 말씀 앞에 뻘뻘 떨면서 이렇게 대우를 해야 이 말씀이 가르쳐 주시고 인도해 주시지 그렇게 멸시하면 교만한 자는 물리쳐. 그거 교만한 자라 그게 교만한 자야.
교만은 어떤 게 교만인가 하면 자존하신 이 하나님, 삼위일체 하나님을 업신여기고 하나님의 역사인 이 말씀을 업신여기는 그것이 교만이오. 뭐 사람 앞에서 이래 떡 어깨를 벌린다고 교만 아니오, 그거 교만 아닙니다. 이거 어리석게 겸손이라 하니까 사람 앞에 예예예예 이 머리 숙이고 이래 가지고 이라니까 아이고 그 사람 참 겸손하다. 그것은 겸손이라는 고 방편을 이용해 가지고 저를 올라갈라 하기 때문에 고 자식은 교만 중에 교만 자식입니다. 지능적인 교만이라, 그거 교만한 자라.
그저 하나님과 하나님 말씀을 알고 보니 하나님이 큰소리 떵 치라 할 때는 떵 치고 하나님이 죽은 듯이 되어 쳐박히라면 죽은 듯이 쳐 박히고 하나님이 시키는 대로 말씀이 시키는 대로 그대로 하는 자가 겸손한 자입니다. 하나님 앞에 겸손이요, 그러면 사람 앞에 겸손이 아니고 하나님 앞에 겸손인데 하나님 앞에 겸손을 하면 사람 앞에는 다 덕이 되되 두려운 덕이 돼서 여호와의 이름으로 너를 두려워하리라. 세계 만민이 두려워하리라(신28:10)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 약4:6 :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 하였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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