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의를 하는 자는 그대로 불의를 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의로운 자는 그대로 의를 행하고 거룩한 자는 그대로 거룩되게 하라'
그래서, 우리는 성경을 어짜든지 많이 읽어 가지고 거기서 원수가 와 가지고 성경 번역을 아주 한 권을 틀리게 하고 몇 절을 틀리게 하고 몇십 절을 틀리게 했다 할지라도 성경 전체를 보면 바른 진리를 환하게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성경을 많이 보지 안하고 어느 단편적으로 몇 절만 보고 사는 사람, 몇 권만 보고 사는 사람. 요런 꾀쟁이들을 다 넘어지도록 하기 위해서 이단들을 많이 내놓은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단은 정통을 위해서 하나님이 이단을 내놓은 것입니다.
그 이단이 아니면 정통이 정통으로 나타나지를 안하고, 정통된 사람은 점점 정통되고 이단된 사람은 점점 이단돼서 '더러워진 자는 점점 더러워지고 깨끗해진 자는 점점 깨끗해진다.' 말씀한 대로 그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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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를 하는 자는 그대로 불의를 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의로운 자는 그대로 의를 행하고 거룩한 자는 그대로 거룩되게 하라'
성경 말씀은 어느 말씀이라도 다 우리에게 영생이 되는 말씀이요 또 복이 되는 귀한 말씀입니다. 그 중에도 우리의 형편과 사정에 있어서는 지금 이 말씀이 심히 중요한 말씀입니다. 그 모든 서론을 하기 위해서 시간도 많이 가고 또 말이 많게 됩니다.
한 번 들은 것을 기억하고 이 생명의 도를 생명의 도로 가치 있게 여기면 잊어버리지 안할 것인데, 이 하나님의 말씀을 어떤 그 세상에서 높으고 크고 하는 그런 사람의 말만치도 여기지 아니하는 데에서 다 잊어버리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좀 정확히 해석을 해서 말할라 하면 사람들이 다 교만해 그렇다 그렇게 말할 수 있고. 교만해서 하나님 말씀이 그렇게 만홀히 여겨진다 그렇게 말할 수가 있고, 또 어느 면으로 진상을 말할려고 하면 그 사람이 마음이 어둡고 강퍅해져서 자기 망할 것도 모르고 자기 지극히 존영한 것도 몰라서 그러니 자기 죽을 것도 망할 것도 존영해지는 것도 몰라서 하는 그 어두운 사람에게 책임을 지울 필요가 없고 어디까지나 자꾸 말하고 권면하고 타이르고 해서 인식을 시키는 거. 인식을 시키는 그 외에 다른 방편이 없다 그렇게 해석을 가지는 것이 다 성령의 사람들이요 신앙에 앞서 가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모든 기독교는 이런 양으로 다 전해져 가고 있습니다.
이러니까, 그저 업신여기는 자는 얼마든지 하나님 말씀을 업신여기게 되고 교만한 자는 얼마든지 교만하게 되고 또 깨닫는 자는 얼마든지 깨닫게 되고 이래서 더러운 자는 점점 더러워지고 깨끗한 자는 점점 깨끗해진다 그렇게 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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