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17:11-12
<신앙 생활에서 성경 읽기의 중요성>
'성경을 상고하므로' 그 중에 믿는 사람이 많고 또 헬라의 귀부인과 남자가 적지 아니하니 헬라인으로 말하면 그때에 제일 문화인이요 제일 지성인들입니다. 지성인들도 자꾸 이 성경을 상고하도록 만들고 성경을 읽도록 만들 때에 그 지성인들이 회개를 하고 또 참 뿌리깊은 신앙들이 생겨지지, 우리 신앙생활에는 성경 읽는 게 하나 있고. 또 기도하는 것이 하나 있고. 또 자기가 행동하는 것이 하나 있고 이렇게 성경보는 것 기도하는 것 행동하는 것이 세 가지가 있는데. 이 세 가지 중에 제일 중요한 것이 성경 상고하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기도를 힘쓰고 성경 상고나. 세 가지인데 이 세 가지 중에 기도를 제일 힘을 쓰는 사람들은 잘못하면 불건전한 신비주의가 돼 가지고, 하나의 감정적인 사람이 돼 가지고 신앙이 건전한 신앙을 가지지 못하는 사람이 되기 쉽습니다. 또 기도하는 걸 내버려두고 실행하는 데에, 제일 주력을 해 가지고 실행하기를 힘을 쓰는 그런 사람들은 나중에 가 보면 율법적인 사람이 돼 가지고 그 사람은 교만한 사람이 되고 냉정한 사람이 돼 버립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 사람의 신앙도 위험합니다. 나중에 가서 교만한 사람이 돼지고 하나의 율법적인 사람이 되기 때문에 자꾸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에서는 멀어지는 사람이 돼지게 됩니다.
그러나, 그 중에 제일 좋은 것은 성경을 상고하는 이 일을 제일 주력하고, 우리 신앙생활은 성경 보는 것 기도하는 것 실행하는 것이 세 가지가 줄기인데, 벼룻줄이고 이게 지금 강령인데, 이 세 가지 강령 중에 기도를 주력하는 사람은 이 사람은 불건전한 신비주의로 탈선하기 쉽고, 또 행함을 힘쓰는 사람은 그 사람은 율법적이요 또 그 사람은 다 교만의 결과로서 실은 복음의 본질에서는 멀어지는 사람이 자꾸 되어집니다.
그러기 때문에, 행함 있는 그 사람이 하나님과 멀어지는 사람이 되어지기 쉽습니다. 이래서, 마태복음 20장에 그 포도원 품군 비유에 말씀해 놨습니다. 품군 비유에 보니까 아침에 일찍 온 사람은 그 일을 당당히 많이 해서 그 품을 받았고, 마지막에 맨 늦게 온 사람은 일하지 안하고 그 품을 받았으니까 그 사람은 감사했고 처음에 온 사람은 불평했고. 이래서, 나중에 아침부터 일찍 온 일군은 오히려 버림을 당해서 주님 앞에서 참 책망을 받았고, 마지막에 늦게 온 사람은 칭찬받고 그 사람을 품을 먼저 줬습니다. 요 오묘한 이치가 있는 것입니다.(마20:1-16)
이러기 때문에, 이 세 가지. 믿는 사람이 성경 보고 기도하고 자기가 실행하는 데에 힘쓰고 요 세 가지 하는 이것이 요게 아롱아롱하게 되어 나가면 구원이 잘 되어 나가는데 요 세 가지 가운데 제일 먼저 성경을 상고하는 것이 먼저 앞서 가고 그 다음에 기도가 뒤따라 가고 그 다음에 행함이 뒤따라 가고 요래야 되지 행함이 제일 앞서 가도 그 사람 실패. 기도가 앞서 가도 실패, 성경 보는 것이 상고하는 것이 앞서 가야 된다는 요것을 지금 오늘 아침 말하기 위해서 여러분들에게 이 성구를 읽은 것입니다.
* 마2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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