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이러니까 일대 우리 마음 속에 큰 전쟁이 일어나야 됩니다. 우리 마음 속에 큰 전쟁이 일어나 토벌해야 됩니다. 이럴 때에 양심이 이제는 세도를 부리고 양심에게 내 몸이 복종해, 내 마음이 복종해 이래 가지고서 이 양심의 인도를 받아서 말씀을 지키는 가운데에서 영감을 받고, 영감은 양심이 듣습니다. '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하는 것은 영감을 들을 수 있는 귀가 있거든 들으라. 영감은 양심의 귀로만 듣지 이 육안의 귀로는 못 듣습니다. 이러니까 한 자리에서 말씀을 해도 어떤 자는 듣고 어떤 자는 못 듣는다 그말이오. 이래서 우리의 모든 행복이나 성공이나 능력이나 승리나 이런 것은 다 영감에게만 속해 있습니다. 딴 데 없습니다. 영감에게만 속해 있으니까 우리가 영감에 속한 이 구원, 건설 구원 이루지 못한다면 우리가 뭐 할 것입니까? 먹으면 뭐하며 입으면 뭐하며 잘 살면 뭐하며 오래 살면 뭐할 겁니까? 구원 이루지 못하면 살면 살수록이 비참하고 정죄만 많이 받지 무슨 가치가 있겠습니까? 이러니까 우리는 전심 전력을 기울여서 이 영감의 인도를 받을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우리는 노력을 해서 이 일에 우리는 주력을 해서 이 걸음을 차차 차차 힘 있게 걸어가야 되겠습니다.
(8406100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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