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17:10-15
<복음을 전할 때는 마찰이 있음>
바울이, 뭐 때문에 밤에 형제들이 바울을 데리고 바다까지, 그렇게 인도를 해서 갔는가? 그것은 하나님의 도를 바로 전하니까 유태인들이 싫어서 핍박하기 때문에, 죽일려고 하니까 모든 제자들이 밤에 인도해 가지고 바다까지 가서 배를 태워 가지고 보냈습니다. 그때에 다 한목 가지 안하고 실라와 디모데는 거기 머물러 있게 하고 사도 바울 한 분만 그렇게 인도해서 피신을 시켰습니다. 만일 한목 가면 거석할 테니까 두 사람이 있으니까 그 사람들 아직 여기 있다 하고 그들이 그 바울을 피신시키는 것을 알고 또 방해하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서 두 분은 거기 남아 있고 바울만 피신을 시켰습니다.
피신을 시켜 가지고 베뢰아로 보냈는데, 베뢰아에 가 가지고 또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니까 이 사람들이 그 소리를 듣고 바울이 거기 가서도 예수 믿는 도를 전한다 이래 가지고 사람들을 보내고 또 거기 있는 사람들을 충동시켜 가지고
이렇게 복음 전하는 것을 방해를 하고 이래서 바울이 자기를 호위해 가지고, 바다까지 온 사람들은 갔고 베뢰아까지 같이 동행에서 호위해 가지고 왔던 사람들은 보내면서 '실라와 디모데를 또 속히 보내라' 또 보내니까 거기 와 가지고 또 거기서 다른 데로 복음을 전하러 갔습니다. 그러면, 복음을 전하는 이 일은 이렇게 모든 일이 다 형통치 아니하고 마찰이 있고 대립이 있다는 것을 여러분들에게 말을 합니다.
<복음 전하는 법-빛이 어둠에 비췰 때, 어둠이 회개하면 그 어둠을 점점 밝게 하고, 만약 회개치 아니하고 어둠이 빛과 대립이 될 때는 빛이 어둠을 피해야 함>
우리가 하나님의 도를 전할 때에 진리대로 전하고 또 하나님이 함께 해서 전하면 거기는 아무 박해가 없고 대적이 없고 방해물이 없으리라 그렇게 생각을 가지면 안 됩니다. 세상은 어두움에 속하여 있고 하나님의 도는 빛이기 때문에 빛과 어두움은 언제든지 대립이지 일치되는 것은 아닌 것입니다. 빛이 어두움에 비칠 때에 그 어두움을 멸하려는 것이 목적이 아니고 어두움을 구원하려 하는 것이 목적인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빛이 어두움을 구원하는 데는 빛이 어두움을 죽이는 거 있고 살리는 거 있고 있기 때문에 어두움을 살리는 데는 그 빛이 어두움에 비출때에 어두움이 돌이켜서 회개를 하면 그 어두움이 회개를 하면 빛이 그 어두움을 점점 밝도록 하고, 또 빛이 어두움에 비췰 때에 어두움이 회개하지를 안하고, 어두움이 빛으로 변화되지 안하고 그 어두움이 빛과 대립이 될 때에는, 그때는 어떻게 하는고 하니 그 빛이 어두움을 피해야 합니다. 어두움을 피해야 합니다.
세상은 어두움인데 하나님의 도는 빛입니다. 빛이 어두움에 비췰 때에 어두움이 그 빛을 보고 깨달아 가지고 변화가 돼서 회개를 하면 빛이 거기서 점점 그것을 밝게 해서 구원할 수가 있고. 만일 그것이 회개치 아니하고 이 빛을 대립할 때에는, 그것이, 어두움이 빛으로 변화가 될 때는 어두움이 빛을 인해서 빛으로 변화가 될 때는 그라이 거기서 일을 해야 되는 것이고 또 빛이 어두움에 비칠 때에 어두움이 회개해서 빛으로 변화되지 안하고 어두움이 똘똘 뭉쳐 가지고 빛을 대적할 때에는 그때는 그 자리를 피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피해 주지 안하고 만일 있으면 어두움은 그만 멸망을 당하고 맙니다.
<예수님이 복음 전하실 때-마찰이 되면 피하심>
그러기에 예수님께서도 복음을 전하실 때에 지방에 가서 복음을 어느 지방이든지 지방에 가서 복음을 전하시면 그 지방이 예수님의 그 천국 복음을 듣고. 조금씩이라도 회개하고 그 복음을 달게 받으면, 회개하고 받으면 그 자리에서 복음을 전하셨고 그 지방이 예수님의 복음을 받지 안하고 오히려 대항적으로 나을 때는예수님께서 그 자리를 다 피하셨습니다.
왜 피하느냐? 우리가 사람들이 보기에는 거기서 대항을 하고 자꾸 죽이려고 하니까 예수님께서 그것이 두려워서, 대적하는 것이 두려워서 피하는 걸로 그렇게 알기 쉬운데, 대적하는 것으로 피하지 안했고 피하지 않으면 결국은 마찰이 되면 그것은 어두움이요, 이는 빛이기 때문에 빛 앞에는 어두움이 깨어지는 것이 필연한 일입니다. 아무리 작은 빛이라도 어두움은 이기는 것입니다. 온 골짝에, 어떤 집안에 큰 집안에 어두움이 꽉 들어 있다할지라도 조그만한 참 벼룩만한 이런 조그만한 불이라도 가면 그 빛은 빛대로 더 밝히 그 빛을 드러내고 있지 그 어두움에게 빛이 삼키워지지를 아니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빛과 어두움이 서로 맞서면 어두움이 깨지지 빛이 깨지는 일이 없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에게 속한 사람과 악령에게 속한 사람과 그 둘이 서로 마찰이 된다고 하면 결과적으로는 악령에 속한 것을 하나님께서 멸해 버리고 맙니다. 멸해 버리면 멸망은 시켰지만 그것을 회개시켜서 구출하지는 못하게 되기 때문에 서로 대립해서 마찰하는 것이 그것이 언제든지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어두움에 속하여 있는 사람을 구원하는 데는 그것이 실패하는 길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예수님께서도 그 자리를 즉시 피하셨습니다. 언제든지 성경에 보면 그렇게 벌써 대립이 돼 가지고 마찰적으로 이렇게 될 때에는 예수님께서 그 자리를 즉시 피하셨습니다. 밀려 나가고 쫓겨 나가고 이렇게 피했습니다.
<사도들이 복음을 전할 때-악을 행하지 않도록 주의함>
이 사도 바울도 역연 사도들도 그 자리에서 복음을 전할 때에 그 사람들이 복음을 달게 받고 하면 복음을 전했고 만일 받지 안하고 대립적으로 나갈 때에는 사도들도 그 자리를 피해서 딴 데로 옮겼습니다. 그것은, 그것을 보고 혹 생각할 때에 믿음이 어린 사람들은 '아 하나님의 도를 전하는데 하나님의 도가 핍박을 많이 받고 그라고 하니까, 핍박하니까 겁이 나서 쫓겨갔는가 보다, 피해 갔는가 보다' 그렇게 생각하기 쉽습니다. 또 하나님의 사람들이 복음을 전할 때에 악의 세력이 말을 하면 아주 벌벌 떨고 그렇게 떠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사도들이 복음을 전할 때에 그때 유태인들이나 혹은 로마인들이나 그런 사람들이 알지 못하고 이래 대립을 할 때에는 그 사도들이 그 앞에서 말 한 마디라도 거리끼지 안 할라고 참 벌벌 떨면서 이렇게 상대방을 아주 높일 대로 높여서 각하라고 이렇게, '각하여' 각하라고 이렇게 말하고 '이렇고 이렇습니다' 꼭 뭐 상대방이 겁이 나 가지고 꼼짝을 못 하고 죽을 지경이 돼 가지고. 아주 약자가 세력있는 강자에게 앞에서 벌벌 떠는 거와 같은 그렇게 떨면서 말을 한 것을 우리가 여기서 볼 수 있습니다. 고 비밀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합니다.
왜 그렇게 하는고 하니, 만일 거기서 인간적으로 서로 상대를 한다고 하면 그 사도들이 그들에게 박해를 당하는 것이나 혹은 욕을 먹는 것이나 핍박받는 것이나 해를 당하는 것이 무엇인가 그 사도들에게 털끝만치라도 자연히 인간 대 인간으로 대립하다 보면 그 사도들에게도 악에게 피동되고 네가 악을 발하니 나도 악으로 대한다 이래 가지고서 조금만치라도 그 사도들에게 잘못된 그런 일이 있을 수 있고 사도들의 잘못을 인해서 상대방이 그 잘못을 인해서 악을 발하는 그런 일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하는 것은 자기네들이 벌써 생명 내놓은 그 사도들이 뭐 죽기가 두렵고 매 맞기가 두렵고 그런 것이 두려워서 그런 것이 아니라 그렇게 하지 안하면 자기네들의 털끝만치라도 잘못이 있으면 그 잘못 그것을 인해서 상대방들이 잘못이 더 발아되고. 잘못이 발생되고 잘못이 더 강해져 가지고 진리를 대적하는 그런 일이 있다고 하면 그 사도들이 박해받는 것이 순전히 주님과 진리 때문에, 상대방을 구원하는 그것 때문에만 받지 자기네들이 무슨 말 한 마디라도 할 수 있는 그런 것 때문에 받지 안할라고 그렇게 조심을 하면서, 그들이 악을 행하는 것을 순전히 악으로 악을 행하지 사도들이 무슨 잘못된 거리낌이 조그매 있어 가지고 그렇게 악을 행하는 그런 일이 되지 안하도록 조심해서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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