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6:22
'자기에게 명하신대로 다 준행하였더라'
의라는 것은 어떤 것이 의냐? 의라는 것은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진 것을 가리켜서 의라 그렇게 말씀합니다. 하나님이 뜻을 우리에게 행하라고 할 때에는 명령이라 이렇게 말했고 또 그 뜻을 이루어 놓은 것은 의라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롬1:17에 하나님의 의라고 하는 것은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뜻을 다 준행한 그것을 가리켜서 하나님의 의라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홍수 때는, '하나님이 말씀하신 대로 다 준행하였으므로' '다 준행하였더라' '자기에게 명하신 대로 다 준행하였더라' 출39:43 끝에도 보면 '하나님께서 그 성막을 지으실 때에 하나님이 명하신 대로 그들이 다 그대로 검사할 때에 되었더라. 그런고로 하나님이 축복하셨다.' 하는 이런 말씀들이 우리에게 크게 항상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노아 때에 그렇게 하나님의 말씀대로 준행하는 데에 만일 준행하지 아니한 그 부분이 있었으면 그 부분이 홍수를 방어해 낼 수 있었을까? 그게 있었으면 전부가 다 헛일이 되지 않았을까 이런 것도 생각해 보고, 또 약2:10에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되 하나를 범하면 모든 것이 범함이 된다' 하는 이런 말씀, 이것이 진리는 진리입니다. 진리기 때문에 이 진리를 우리가 어떻게 해결을 하고 하나님 앞에서 준비를 할까 하는 것이 문제인 것입니다.
벧후3:10에 보면은 '모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고 모든 것이 드러나고 이렇게 다 풀어지고 이래 될 터인데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겠느뇨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주의 날이 나타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해야 한다 이렇게 모든 것이 불타서 다 풀어지려니와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그러면서 거기 한 마디 해 놓은 것이 '의의 거하는 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하는 이 말씀이 문제가 됩니다. '의의 거하는 바'
그러면 거기는 무엇이 거하고 있는가? 새 하늘과 새 땅에는 어떤 것이 가서 살고 있고 거기 가서 있을 것인가? 의가 거기 있다. '의의 거하는 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그러면 의라는 것은 어떤 것이 의냐? 의라는 것은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진 것을 가리켜서 의라 그렇게 말씀합니다. 하나님이 뜻을 우리에게 행하라고 할 때에는 명령이라 이렇게 말했고 또 그 뜻을 이루어 놓은 것은 의라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롬1:17에 하나님의 의라고 하는 것은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뜻을 다 준행한 그것을 가리켜서 하나님의 의라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그러면 거기서 어떻게 그 성구들을 우리가 해석을 해야 모든 성경에 걸리지 않게 바로 해석을 해서 가질 수 있는가? 거기 '우리는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 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약속대로' 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당신이 영원히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주고 또 어떤 모든 사망이나 죄나 이런 환난이 와도 해를 받지 않는 그런 예수님의 대속을 우리에게 약속하신 그 약속입니다.
* 롬1:17 :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 출39:43 : 모세가 그 필한 모든 것을 본즉
* 약2:10 : 누구든지 온 율법을 지키다가 그 하나에 거치면
* 벧후3:10 :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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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가 그와 같이 하되 하나님이 자기에게 명하신 대로 다 준행하였더라'
창세기 7장 5절에도 '노아가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명하신 대로 다 준행하였더라'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이것이 이 세대에 우리의 할 일입니다.
오늘 이 세상이 패괴되어 있다는 것을 보지 못하는 사람은 패괴를 가장 이상적인 좋은 방편으로 알고 가기 때문에 기독교도 가속도로 패괴됐습니다. 성경에 비해서 패괴 안 된 학자가 없고 패괴 안 된 사상이 없고 패괴 안 된 교리와 신조가 없습니다. 패괴 안 된 것은 보존이나 유지를 못합니다.
이런데, 패괴돼서 멸망할 이 세대에서 구원 얻는 길은 간단하게 하나뿐입니다. '노아가 그와 같이 하되 하나님이 자기에게 명하신 대로 다 준행하였더라' 이거 두 번 말씀했습니다. '노아가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명하신 대로 다 준행하였더라' 이것은 7장 5절에 있는 말씀이고 처음 읽은 것은 6장 22절에 있는 말씀입니다.
이렇게 패괴된 세대를 만났으니까 다른 사람이야 어찌됐든지, 변치 않은 주님이 우리에게 명하신 66권 도리가 우리에게 있으니까 이 말씀을 보고, 이 말씀에 하나도 어기지 않고 다 준행하겠다 해서 고치는 사람은 이 패괴의 멸망에서 구출될 것입니다. 간단하게 이것입니다.
* 창7:5 : 노아가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명하신 대로 다 준행하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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