벧후3:10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의라는 것은 어떤 것이 의냐? 의라는 것은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진 것을 가리켜서 의라 그렇게 말씀합니다. 하나님이 뜻을 우리에게 행하라고 할 때에는 명령이라 이렇게 말했고 또 그 뜻을 이루어 놓은 것은 의라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롬1:17에 하나님의 의라고 하는 것은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뜻을 다 준행한 그것을 가리켜서 하나님의 의라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홍수 때는, '하나님이 말씀하신 대로 다 준행하였으므로' '다 준행하였더라' '자기에게 명하신 대로 다 준행하였더라' 출39:43 끝에도 보면 '하나님께서 그 성막을 지으실 때에 하나님이 명하신 대로 그들이 다 그대로 검사할 때에 되었더라. 그런고로 하나님이 축복하셨다.' 하는 이런 말씀들이 우리에게 크게 항상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노아 때에 그렇게 하나님의 말씀대로 준행하는 데에 만일 준행하지 아니한 그 부분이 있었으면 그 부분이 홍수를 방어해 낼 수 있었을까? 그게 있었으면 전부가 다 헛일이 되지 않았을까 이런 것도 생각해 보고, 또 약2:10에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되 하나를 범하면 모든 것이 범함이 된다' 하는 이런 말씀, 이것이 진리는 진리입니다. 진리기 때문에 이 진리를 우리가 어떻게 해결을 하고 하나님 앞에서 준비를 할까 하는 것이 문제인 것입니다.
벧후3:10에 보면은 '모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고 모든 것이 드러나고 이렇게 다 풀어지고 이래 될 터인데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겠느뇨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주의 날이 나타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해야 한다 이렇게 모든 것이 불타서 다 풀어지려니와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그러면서 거기 한 마디 해 놓은 것이 '의의 거하는 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하는 이 말씀이 문제가 됩니다. '의의 거하는 바'
그러면 거기는 무엇이 거하고 있는가? 새 하늘과 새 땅에는 어떤 것이 가서 살고 있고 거기 가서 있을 것인가? 의가 거기 있다. '의의 거하는 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그러면 의라는 것은 어떤 것이 의냐? 의라는 것은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진 것을 가리켜서 의라 그렇게 말씀합니다. 하나님이 뜻을 우리에게 행하라고 할 때에는 명령이라 이렇게 말했고 또 그 뜻을 이루어 놓은 것은 의라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롬1:17에 하나님의 의라고 하는 것은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뜻을 다 준행한 그것을 가리켜서 하나님의 의라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그러면 거기서 어떻게 그 성구들을 우리가 해석을 해야 모든 성경에 걸리지 않게 바로 해석을 해서 가질 수 있는가? 거기 '우리는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 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약속대로' 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당신이 영원히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주고 또 어떤 모든 사망이나 죄나 이런 환난이 와도 해를 받지 않는 그런 예수님의 대속을 우리에게 약속하신 그 약속입니다.
* 창6:22 : 자기에게 명하신대로 다 준행하였더라
* 롬1:17 :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 출39:43 : 모세가 그 필한 모든 것을 본즉
* 약2:10 : '누구든지 온 율법을 지키다가 그 하나에 거치면
(88121650)
'주의 날이'
여기 주의 날은 말세를 말합니다. 우리가 주의할 것은, 성경에 말세라고 하는 말세는 신약 시대 전부를 가리켜서 말세라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지금은 말세지 말입니다.
(88121800)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그때도 하나님이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이 홍수 심판을 말씀하기를 오늘 불심판을 말하는 거와 같은 그런 홍수 심판을 말하셨습니다. 그랬는데, 다 이 말씀을 처음에는 듣고 그대로 준비한다는 사람이 많이 있었지만 차차 이 준비를 하는 데에는 방해하는 모든 방해들이 많으니까 떨어져 나가고 떨어져 나가서 다 세상과 같이 되어져 버리고 노아의 여덟 식구만 세상과 같이 되는 그런 일 하지 안하고 하나님 시키시는 대로 이 홍수 심판 준비를 했던 것입니다.
오늘도, 하나님이 불심판 내리신다 하는 것을 벌써 다 말해서 믿는 사람들이나 안 믿는 사람들이 거의 다 알고 있습니다. 예수교는 예수님 오시면 온 세계가 다 우주가 불덩어리가 돼서 다 체질이 타서 녹아지고 지금 있는 하늘도 땅도 다 변동되고 모든 체질은 다 본질로 돌아가고 인간들의 행위는 다 드러난다 하는 이것을 믿는 사람만큼은 모르지만 거의 다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노아 때와같이 하나님의 이 깨우쳐 주시는 이 경고의 말씀을 듣고 이 말씀을 참되이 듣고 이 불심판 면할 준비를 하는 사람은 참 희귀합니다.
* 마24:38 :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88060833)
'그런즉 저희를 두려워하지 말라' (마10:26)
두려워하지 말라는 이 말씀은 요16:33의 '너희들이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하는 말씀과 같은 말입니다. 담대하는 것은, 옛사람이 자기 주격이 되었을 때에는 환난을 당할 때에 고통과 공포와 비겁에 싸이게 되고, 새사람으로 바꾸어졌을 때에는 그것이 좋고 나쁘지 않다 그말입니다. 왜? 그 모든 환난은 옛사람 죽이는 환난이요 옛사람 꺾는 환난이요 옛사람이 다 없어지는 그 환난이기 때문에 새사람은 춤추고 좋아하는 것이라 말입니다.
담대하라는 것은 깨달으면 담대해집니다.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겼노라' 하는 것은 주님이 어떤 자를 싸움의 대상으로 싸워 가지고 싸웠으며 어떤 방편을 가지고 싸웠는가? 주님이 싸움의 대적을 삼은 그 대적이 우리 대적이요 그 방편이 우리 방편입니다.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 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인간들은 지금 좋아서 감추고 나빠서 감추고 또 좋아서 숨기고 나빠서 숨기고 별 게 다 있습니다. 앞으로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다 불로 태워서 없애지만 인간의 행위는 하나도 없어지지 않습니다. 인간의 행위는 그대로 다 나타내 놓는다 이랬습니다.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 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했습니다. 하나도 드러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지금 암만 숨겨봤자 그게 다 드러난다는 말입니다. 사람들은 요거는 요래 숨겨 놨으니까 안심이고 저거는 저래 감추어 놨으니까 안심이지만 감추지도 못하고 숨기지도 못합니다. 전부 다 드러납니다.
경제적으로나 이성적으로나 심리적으로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한 거 그거 다 드러납니다. 안 드러나리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성경이 말하기를 다 드러난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 요16:33 :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 마10:26 :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은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느니라
(88051940)
'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니'
예수님의 재림은 뜻밖에 옵니다. '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니' 도적같이 온다 말은, 주님이 재림하시면 모든 거 다 도둑 맞습니다. 자기 목숨도 도적 맞습니다. 머리 싸매고 공부한 것도 도적 맞습니다.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온다' 도적같이 온다 말은 너희들이 네것이라고 생각한 거 다 뺏기는 그날이 도적같이 온다, 너희들이 생각지 못할 때에 갑자기 온다 그말입니다. 도적같이 오는데 뜻밖에 갑자기 온다는 말입니다. 오늘이 그날인지 내일이 그날인지 모릅니다. 그때는 자기 것이 없습니다. '이것은 내 생명인데' 자기 생명이 없습니다. '이거는 나인데' 자기도 없습니다. '이거는 내 소유인데' 자기 소유도 없습니다. '이거는 내 기능인데' 자기 기능도 습니다. 자기 것이라 하는 것은 다 뺏깁니다. 다 뺏기고 어디로 갈 건가? 유황불 구렁텅이로 갑니다. 그리 다 몰아넣어 버립니다.
'그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이 우주가 전부 큰 소리로 다 변질됩니다.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체질, 지구 땅덩어리도 풀어지고, 바다도 풀어지고, 산도, 들도, 뭐 바위도, 별도, 달도, 태양도 전부 다 그 형체를 가진 체질은 뜨거운 불에 녹아 다 풀어져 버립니다. 그러면 그때 어찌 되겠습니까?
'땅과 그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땅과 그중에 있는' 이 땅과 우주에 있는 모든 일이 다 진상으로 드러납니다. 비밀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때는 모든 것이 다 드러납니다. 아무리 비밀이라도 그때는 비밀이 없습니다. 다 드러납니다. 죄 지은 것도 다 드러나고, 은밀히 지은 것도 다 드러나고, 속인 것도 속은 것도 드러나고 모든 것이 다 사건만 드러납니다. 사건만 드러나면 사건이 탑니까? 사건은 안 탑니다. 사건만 드러나 있습니다. 모든 거 사건만 다 드러납니다.
(87081120)
주의날이 도적같이 오리니
자기의 마지막 죽는 시간, 우주의 종말 시간 그 시간이 자기 현실에서는 자기로서는 제일 거리가 먼 곳입니다. 현재 살고 있는 이 현실에서 제일 시간적으로 멀고, 공간적으로 멀고, 사건적으로 제일 먼 것이 어디냐 하면 자기 마지막 죽는 시간, 우주의 종말 시간 그것이 제일 자기와 거리가 멉니다. 거기 가서 무엇을 생각하느냐? 자기가 어떤 집 한채를 위해서 죽자 노력한다 할지라도 그 집도 다 불덩어리가 될 것, 이 모든 존재들이 다 불덩어리가 된다는 것, 그날에 가서 보니까,
예수님의 재림날에 가서 보니,내가 현실에 있지마는 내 마음은 날아갈 수가 있어. 내 생각은 날아갈 수가 있어.내 이성 비판은 날아갈 수가 있어. 내 소욕도 날아갈 수가 있어. 비록 몸은 현실에 여기에 들어 있지마는 내 마음이라 하는 것은 이것을 벗어나서 마지막이라는 거기에 나는 자유로 갈 수가 있다 말이오. 가 보니 우주의 종말이면 다 불 타서 불덩어리 되는 것, 내 개인의 종말이면 세상은 그대로 있지만 내게 없는 거와 같이 돼 버려. 내게 상관없는 것 돼 버려.
, 또 보니까 자기가 무엇을 마련했든지 자기 마지막 죽음이라는 종말 시간을 닥치니까 은행에 예금해 놓은 것도 다 도적맞는 것, 영광도, 존귀도, 뭐 설비도, 준비도, 구비도 그날에 도적맞을 것이 상당히 많다 그거요.이러니까 ‘아, 이것도 도적맞겠네! 이것도, 내가 오늘 저녁에 죽으면 이거 다 뺏기는 것이로구나! 주님이 재림하셔도 뺏기는 것이로구나!’
‘그날이 도적같이 너에게 오리니’ 했으니까 내가 마지막 죽는 시간을 닥치면 도적맞을 것이 무엇 무엇인가? 다 내 소유권을 뺏긴다 그말이오. 내 소유권을 빼앗길 것이 무엇이냐? 여기에 대해서 자기가 생각하게 된다 그거요.
...................................
구름 같은 간증자들이 있는데 보배로운 영광스러운 행위를 현실 단속 못하다가 그 보배로운 것이 현실에 금이 변해서 똥이 돼 버렸다 그말이오. 영광이 변해서 한없는 수치가 돼 버렸다 그말이오.
‘야, 이 현실에 옳은 것을 버리지 않도록 이거 현실에서 이 작용을 해야 되겠다.
또 불타서 다 없어질 것, 없어질 것 현실에서 없어지지 아니할 걸로 이걸 다시 개조할 수 있으니 야, 현실 중요하다.’ 도적맞아 뺏길 것을 이것을 영원히 자기 것의 소유로, 썩을 것을 썩지 않을 것으로, 약한 것을 강한 것으로,욕된 것을 영광스러운 것으로, 이거 모든 죄 아래 있는 걸 다 물질 안에 영원한 것으로 이렇게 현실이 왔으니까 현실에 할 일이 바쁘다 그말이오.
모든 일이 완전히 결정이 된다.
자기가 숨 끊어지면 모든 일이 그대로 결정입니다. 다시 변동 못합니다. , 수치스러운 것도 그대로 결정이 되고, 만인간에게 부끄러워 견딜 수 없는 그것도 그대로 결정이 되고, 또 영광스러운 것도 그만 결정이 변동이 없고, 자기가 빼앗길, 도적맞을 건 다 도적맞는 것으로 끝나 버리고, 또 없어질 것 없어지고, 영원히 자기 것 되는 것은 자기 것 돼 버리고, 없어지지 아니할 것은, 영원히 있을 것은 영원히 존재한 것으로 돼 버리고, 또 수치스러운 것도 이 현실에서 다시 이것을 영광스러운 것으로, 욕 얻어 먹을 것을 오히려 영광스러운 것으로, 욕 얻어 먹을 그 일을 칭찬받을 일로 바꿀 수 있고, 또 이 좋은 일을 단속 안 하다 보면 이 현실에서 못쓸 것으로 변질될 수도 있고 이러니까 이 현실에 할 일이 많다 그말이오. 그러니까 현실은 거기에 가서 보니까 현실에 자기 할 일을 바로 알겠다 그말이오.
(82010153) 8
"그날에는 하늘 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이제 우리가 보는 이 우주계 우주의 이 우주 조직 이 우주 조직 이 우주의 모든 정돈 나열 이런 것은 다 변해집니다. 다른 데는 말씀하시기를 이 처음 하늘은 다 없어지고 새 하늘이 생겨진다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이는 우주의 모든 조직이나 모든 체계나 모든 운영이 이제 아주 달라집니다. 어떻게 달라지는가 새 하늘과 새 땅은 절대자이신 창조주 그분 한 분에게 따라 움직이고 그분 한 분에게 따라 움직이는 자를 다 위하고 그분 한 분을 따라서 움직이지 안하는 것을 멸하는 모든 우주의 조직이 다 그대로 움직입니다. 오늘은 하나님을 반대하는 그자를 위해서도 우주는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자도 먹을 대로 먹고 살 대로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다음의 우주는 그 조직과 운행이 달라집니다.
"떠나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체질 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이제 인간들이 죄를 지을 때에 이용된 것은 다 불살라집니다. 사람들이 의를 행할 때에 이용된 만물들은 다 불살라지지 안하고 그대로 남아 있다가 만물을 새롭케 할 때에 새로와집니다. 이렇기 때문에 자기가 하나님의 뜻 대로 살아서 자기 뜻대로 사는 그 일에 동참한 그 만물들은 구원을 얻어 가지고 모든 것이 불살라지고 남았을 때에 그때 그런 것들은 남아 가지고 만물을 새롭게 할 때에 만물이 새롭게 될 때에 새로와져 가지고 그것들도 다 영생을 합니다.
지금 변하는 물질이지만 그때는 변하지 안한 다 영생성을 가진 그 물질로서 그러면 떡 오니까 자기가 오니까 자기와 관련됐던 그 모든 만물들이 머리만 관련됐는데 그 부하들이 많습니다. 그 하나 관련돼서 자기로 말미 암아 구원된 만물에 그에게 속한 거, 우리도 볼 때에 이거는 감자에 속한 것이다, 이거는 사과에 속한 것이다, 또 이것은 무슨 능금에 속한 것, 아 이거는 뭐 귤에 속한 것이다 그런 거 다 종류들이 있지 않소? 이제 그 종류들이 전부 기다리고 환영을 합니다. 아이구 당신이 세상에 있을 때에 진리와 영감대로 그렇게 중생된 사람의 자유대로 진리와 영감대로 살았기 때문에 우리가 다 불타지 안하고 살았습니다. 오십니까 환영을 합니다.
어떤 자는 와봐야 전부 자기가 죄를 범하므로 말미암아 그때 관련된 것은 다 심판 받아서 불타버렸기 때문에 와보니까 아무것도 환영하는 것이 없소. 주님이 재림하셔 가지고 불타버리고, 불태우고 난 다음에 남은 것은 만물을 다 새롭게 한다. 그때 정말로 꽃이 아름다운 꽃이 나올 것이요 그때 정말로 아름다운 모든 만물들이 다 새로와져서 소생돼서 환영할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만물들이 탄식을 하면서 하나님의 뭇 아들들이 자유함에 이르는 것을 고대한다 그랬습니다. 하나님의 아들들이 잘못하면 만물들이 다 멸망받고 잘하면 구원 얻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첫째 아담이 범죄했기 때문에 모든 만물이 저주를 다 받아서 저주 아래 있습니다. 성경이 그렇게 말씀하지 안했오? 어디 토지가 죄를 지었습니까? 아담이 범죄했기 때문에 그 토지들이 저주를 받아 가지고 이제 토지는 사람에게 복수해서 아담에게 저주해 가지고 가시와 엉겅퀴가 나게 했다 이렇게 말씀을 했습니다.
(* 롬 8:22-3 피조물이 다 이제까지 함께 탄식하며 함께 고통하는 것을 우리가 아나니 이뿐 아니라 또한 우리 곧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우리까지도 속으로 탄식하여 양자될 것 곧 우리 몸의 구속을 기다리느니라)
(* 창 3:18 땅이 네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낼 것이라 )
등급이 있는 것이지 사람은 모든 피조물 위에 제일 높은 그 영장 천군 천사 보다 위에 있는 그 지위와 등급이 있는 것이지 그들이 말 못하는 거 아니고 그들이 감각 없는 거 아니고 그들이 지각이 없는 거 아니고 하나님의 전지의 지혜로 만들어진 거기 때문에 그들이 그대로 다 지각과 감각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짐승도 본능이 있고 이 식물 요것도 다 본능이 있습니다. 본능이 있는 것이 그것은 본능이 변질되지 안했지만 사람들은 본능이 변질돼서 타락됐기 때문에 인간이 타락해서 변질이 된 사람이 변질된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이제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은 그 본질을 되찾아 가지고 하나님의 형상대로의 것이 되어지려는 것이 우리들입니다. 별스러운 일이 아니요.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이게 문제입니다.
지금은 사람들이 응변으로 가루고 주먹으로 가룹니다. 뭐 아 된 것이 발표하면 거짓말을 자꾸 나 가지고 이제 그것을 좋은 것으로 썩 덮어가리워 가지고 외식을 만들어서 사람들이 모르고 속습니다. 어떠 자는 그 권세를 가지고 그 모든 것을 덮고 가루기 때문에 그 권세자가 있을 때에는 그가 번들 번들하고 다 깨끗고 아름답지만 죽고 난 다음에 그 모든 것이 발표가 되어지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세상에서도 시간이라는 시간이라는 이 역사라는 것은 인간의 비밀을 드러내기 때문에 그 사람이 죽은 지 몇백 년이 되면 그의 흔적이 그리그리 드러나서 거의 알 수 있도록 그렇게 드러납니다. 그러나 주님이 구름타고 오실 때에는 인간들의 모든 비밀이 다 드러납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제가 정절 부인인체 하지만 드러날 때에는 그때 음행 한 것이 다 드러난다 그말이오. 제가 뭐 남편을 위해서, 남편이 제 아내를 위해서 뭐 친구를 위해서 다 하는것 같지만 속에는 도적놈같이 욕심을 가지고 이용할라고 그것을 다 꼬와서 착취하는 그런 악독이지 참으로 상대방을 위해서 자기를 희생하는 것이 아니고 조금 희생하고 많은 것을 받을라는 이 모든 낚시로 가지고사 밥더기 주곳서 잉어 낚을라하는 그와 같은 그런 더러운 것이요 참것이 없다 그말이오. 환하게 껍데기가 벗겨져 드러 날 때에는 그때는 다 주먹을 낼 것이오.
(84051150집회) 3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 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다른 이종교에 불교니 하는 그런 것은 하나의 한 구석에, 한 구석에 손톱만한 그런 것을 가지고 하고 있고 그런 것의 같은 유가 수많이 있는 그 넓은 속에 한 일 세포를 가지고서 말하고 있는 것이 땅위에 있는 모든 종교들인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의 도를 아는 사람들은 그런 것이나 이십세기의 과학들이 말하는 과학이나 이십세기의 인간의 모든 심리학들이나 철학들이나 수많은 종교들이 말하는 그 그물 속에 들어가지를 못합니다. 그 그물이 쌀라 하면은 그물이 찢어지고 그물 속에 내포되지를 못합니다.
왜? 그물은 예를 들어서 일 평방 메타의 면적을 가지고 있으면은 기독자는 그런 거 억억만 배도 더 큰 형체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이 싸지를 못하고 그런 것들이 덮지를 못하고 가루지를 못하는 것이 이 기독자인 것입니다.
오늘, 종교 연합이니 종교 통일이니 이렇게 말하는 것은 기독교가 완전히 어두워졌습니다. 가루어져서 기독교가 인간들의 자기의 범죄로 가루어져 가지고서 눈이 어두워서 종교 통일이 되지 종교 통일이 되면은 다른 것은 다 불타 버리고 맙니다. 이는 표시하기를 에스겔서 1장에는 “단쇠와 같다” 하기 때문에 보기는 물씬물씬하지마는 여게 모든 불의한 건 다 소멸되고 맙니다.
그러기 때문에 앞으로 이 기독교와 땅위에 있는 모든 불의가 이와같이 마찰될 때에 우주와 모든 것이 다 불타서 “그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고 모든 것이 드러나리로다” 하는 것은 이 참과 거짓이 한테 뒤에 가까이 마지막으로는, 멀리 두고서 이걸 구원하느라고 역사했지마는 마지막에는 참된 기독교와 거짓이 한테 대이게 될 때에 그 모든 것이 다 소멸되는 것을 가리켜서 “모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고 모든 비밀이 드러난다” 이것이 불심판인 것입니다.
*겔1:4 : ...그 불 가운데 단쇠 같은 것이 나타나 보이고
(86121401) 9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풀어진다는 말은 지금은 다 각각 여러 모양으로 하나님이 만드신 대로 형체와 색깔들과 종류들을 가지고 있지마는 그런 것이 다 불에 타 녹아져서 한 원소화됩니다.
풀어진다는 것은 모든 형체가 다 없어지는 것을 말하고 그 체질이 뜨거운 불에 다 녹아진다 그말은, 형체가 드러난다 그말은 뜨거운 불에 모든 수많은 원질들이 다 한 원소로 화해집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우주를 창조하실 때에도 그와같은 순서로 창조하셨는데 일차 창조한 것이 근본으로 돌아가 가지고 다시 새로 만물을 새롭게 하는 창조가 이루어집니다.
(87071902) 4
'하늘이'
하늘이라 말하는 것은 영계를 말하는 것도 있고 또 이 우주 전체를 말한 것도 있고 또 한 시대와 세계를 가리켜서 말한 것도 있습니다. 어떤 청년이 저한테 신고함에 써넣어 놓기를 그 하늘은 하나뿐인 줄로 알고 하늘이 떠나간다 하늘이 간 데 없다 또 하늘이 어떻다는 그 하늘이 하나인 줄로 그렇게 알고 질문했기 때문에 그것을 답안은 써 가지고서 제가 줄 시간이 없어서 주지를 못하고 말았습니다.
이는 이 우주의 공간을 하늘이라고 그렇게 표시한 것도 있고 지금 이 심판받기, 예수님의 재림의 불심판받기 이전의 이 모든 이 조직과 이 모든 존재들의 운영을 가리켜서 하늘이라고 그렇게 말한 것도 있고 또 영계를 하늘이라고 말한 것도 있고 또 평가적으로 그 이상이 없는 지극히 높은 그 평가를 가리켜서 하늘이라 그렇게 말한 것도 있기 때문에 성경에 그럴 때에는 아래 위를 봐서 그 범위를 잡고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성경은 범위를 바로 잡지 못하면 혼돈돼서 다 사람들이 이 성경에는 모순된 말이 있다 많다 하는 그말은 그의 지식의 범위가 좁아서 편견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런 그 부작용의 깨달음이 나게 되는 것입니다.
(86121401) 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