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인과 그 제물은 열납하지 아니하신지라'
가인은 곡식으로 제사를 드린 것은 그가 농사를 짓다 보니까 차차 농작물에 애착을 가졌고, 농사 짓다 보니까 농작물에 애착을 가졌고, 또 농작물을 귀중히 여겼고 이러니까 은연중 자기는 그만 농작물 그것의 비중에 마음이 기울어져서 하나님도 이것으로 섬기는 것이 하나님이 제일 기뻐하지 않겠느냐 그렇게 되어서 그 농작물 가지고 하나님을 섬겼던 것입니다.
그러면 가인이 하나님 섬긴 것은 순전히 자기 환경과 자기와 이렇게 서로 상대하는 가운데에서
자기가 환경에 따라서 차차 차차 변해진 그것이 마지막에 농작물로 하나님 섬기는 결과를 맺게 됐습니다.그러기에 가인이 이 죄로 말미암아 자기 양심이 눌려져서 양심이 주는 힘과 양심이 주는 그 쾌활, 용감 그것을 얻지 못하게 된 원인이 어디 있느냐?
그 원인이 하나님의 계약과 하나님의 명령에 준해 가지고 거기에 연결성을 가지고 가인이 움직이지를 못했고 자기 주위와 환경에 따라서 움직이는 그 일을 한 그것이 원인이 됐던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가 죄가 어디서부터 우리를 와서 엿보고 있느냐? 죄가 삐뚤어진 것인데, 말하자면 삐뚤어진 것이니까 하나님이 우리에게 빛을 주어서 바르고 옳은 것을 알려주시고 또 바르고 옳은 것을 원하게 하시고 또 바르고 옳은 것을 하게 하시는 이 하나님과 연결이 끊어지게 되는 원인이 어디에 있느냐? 그것을 여기에서 우리가 확고히 잡아야 됩니다.
(82010410)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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