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139:08
'내가 하늘에 올라갈찌라도 거기 계시며 음부에 내 자리를 펼찌라도 거기 계시니이다'
모든 오늘의 기독자들이 이렇게 생명의 영광스럽고 존귀한 길, 형안할 수 없는 고귀한 이 길을 가로막고 있으니 우리가 앞으로 심판 앞에 가면 화를 얼마나 받을 것인가? 제가 화를 받지 않기 위해서 도피를 하면 어디로 도피할 건가? 이분에게는 거슬리면 도피할 곳이 없습니다. 뭐 김일성이가 아무리세밀하고 철저하다 해도 거게서 민주 치하로 도피하면 도피할 수가 있습니다. 또 민주 정치 아래에서 공산주의로 도피하면 도피할 수 있습니다. 개인도 피할 수 있고 국가도 피할 수 있고 사회도 피할 수 있고, 피할 수 있지만 이분은 피할 길이 없는 분이십니다. 이분은 못 피합니다.
말씀하시기를 "네가 광선의 속도 같은 날개를 가지고 땅끝에 가면 내가 먼저 가서 거기 가서 앉았겠다" 말씀했습니다. "또 바다 밑창에가도 거기 내가 너보다 더 먼저 가서 거기서 너를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말씀했습니다. 이러니까 이분은 피해 길이 없는 분이십니다.
(87090602)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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