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나 더할 수가 있느냐
여기 “키를” 하는데 이 사본, 원본 성경은 아니고 이 사본을 사람들이 원본을 보고 이래 베낀 사본인데, 그러기 때문에 베끼기를 잘못 베낀 것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그 베낀 사본 중에 어느 사본이 제일 나으냐 하는 그 사본을 대조해 가지고 제일 나은 사본을 지금 채용해 가지고 번역한 것인데 그 사본에는 이것이 키라 이렇게 기록이 돼 있습니다. 키라 기록이 돼 있는데 다른 사본에는 목숨이라 그렇게 기록했소. 목숨이라 해 놓은 그게 옳습니다.
그러나 이 사본에 이렇게 됐기 때문에 이 사본을 채용하면서 그것만은 딴 사본의 것을 채용할 수가 없어서 키라 이래 놨지 실은 이것이 목숨이 맞습니다. 그 밑에 보면 거기 목숨이라 해 놨지요?
키는, 그것도 하나님의 모든 주권 능력의 섭리로 역사하기 때문에 키도 한가지는 한가지이지마는 키 그것은 여기에서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거는 목숨이 그것이 모든 성경을 봐서 바르다고 그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왜? 중한 것을 말하기 때문에 목숨이 키보다 더 중하고 또 키로 말하는 그것은 사람들이 이해가 잘 안 돼. 키도 사람들이 시대가, 시대에 키가 커지고 작아지는 것도 하나님의 주권 의지의 예정이요 주권 능력의 섭리로 이루어지는 것이지마는 키라 하면 사람들이 이해가 어렵다 그말이오. 또 키 그것보다 목숨 말하는 것이 더 중요해. 이러기 때문에 사본도 이 면은 이 사본이 바로 돼 가지고 있고 저 면은 저 사본이 바로 돼 가지고 있고, 보고 쓴 것이기 때문에. 그럴 수 있는 것입니다.원본이 획 하나도 틀리지 않는다는 그말입니다.
성령의 감동 으로 쓴 그 책 그 성경만은 정확무오하지마는 그걸 보고 베낀 것은 인간이 베꼈기 때문에 정확무오라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모든 성경과 전체를 보면 그게 어떤 것이 돼 가지고 있다 하는 그것을 알 수가 있도록 돼 가지고 있습니다.
(82010740)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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