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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그렇지 않다 가인을 죽이는 자는 벌을 칠배나 받으리라 하시고 가인에게 표를 주사 만나는 누구에게든지 죽임을 면케 하시니라  
■ 성경:01창세기04:15
 

'가인을 죽이는 자는 벌을 칠배나 받으리라 하시고 가인에게 표를 주사 만나는 누구에게든지 죽임을 면케 하시니라'
4장에 가인이 하나님 앞에 제사드릴 때에 그는 인본주의로 섬겼고 아벨은 신본
주의로 섬겼는데 시기해 가지고 아벨을 죽였습니다. 아벨을 죽였는데 가인을 하나님이 벌을 주실 때에 ‘하나님이 쫓아내니까 나를 쫓아내면 나를 만나는 자가 나를 죽일 터인데 내가 어떻게 됩니까?’ 이라니까 하나님께서 ‘너를 죽이지 못하도록 이제 내가 금령을 해 놓겠다. 가인을 죽이는 사람은 칠 배나 벌을 받도록 그렇게 해 놓겠다.’ 이럴 때에 묻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그러면 그때에 인류 시조가 아담 하와 부부뿐이었고 또 거게서 난 사람이 가인과 아벨, 가인은 형이고 아벨은 동생인데 그 외에 사람이 ‘나를 만나면’ 한
것 보면은 ‘사람들이라’ 했으니까 많은 사람들이 있었는데 그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입니까? 이렇게 질문하는 사람을 내가 많이 봤습니다. 그 사람은 성경을 보고 좀 따지고 깨달을라 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어떤 사람입니까? 어데서 온 사람입니까? 그거는 어떤 사람입니까? 아담은 가인과 아벨만 낳았고 다른 사람 없었는데 가인을 쫓아낼 때 가인이 말하기를 ‘나를 하나님 앞에서 쫓아내면 내가 유리하여 다닐 때에 사람들이 나를 만나면 죽일 터이니까 내가 그 일을 어째야 되느냐?’ 이렇게 물을 때에 ‘너를 만나나 사람들이 너를 죽이지 못하도록 내가 금해서 너를 죽이는 자는 벌을 칠 배나 내가 더 주겠다’ 하는, 사람들을 만난다는 그 사람들은 어데서 나왔습니까? 어데서 나왔지요?

아담 하와에게서 나오지 안한 사람 있었으면 아담이 인류 시조가 됩니까? 인류 시조가 안 됩니다. 거기에 사람들이라고 말하는 것은 아담의 다 자손들입니다. 아담 하와가 낳은 것이 가인과 아벨뿐만이 아닙니다. 여러 세월이 흘러 나왔으니까 그 후에 타락 후에 아담과 하와가, 사람의 생육법이 변경됐습니다. 제일 첫번에 타락 전에는 사람의 생육법이 분식 생육법이었고, 나뭇가지를 꺾어 심으면은 그 가지가 꺾어 심으면은 되는 것처럼 그렇게 분식 그런 생육법이었고 타락한 후에는 분식 생육법이 아니고 부정모혈의 그 동침을 통해서 한 사람씩 잉태돼 가지고 그래 가지고 나오는 생산 생육법으로 바뀌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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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그렇지 않다 가인을 죽이는 자는 벌을 칠 배나 받으리라 하시고 가인에게 표를 주사 만나는 누구에게든지 죽임을 면케 하시니라

인류 시조의 타락 후부터 두 종류가 생겨 가지고서 첫 자욱으로서 가인과 아벨이 대립이 돼 가지고서 가인이 아벨을 죽였습니다. 아벨을 죽였습니다. 저와같이 안 한다고 죽였습니다. 죽였을 때 하나님께서 그를 당장 죽이지 안하고 그를 죽이는 사람을 벌을 칠 배나 줄라 하고서 숭상을 했습니다. 숭상해 가지고서 그 숭상을 해서 가인의 죄 값으로 죽는 그 죽음이 지금까지 계속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복수가 없는 것이 아닙니다.

간단하게 보면은, 의인 아벨을 죽였는데 가인을 죽이는 사람을 칠 배나 벌을 받으리라고 이렇게 말씀하고 옹호했으니까 하나님은 악을 옹호하고 의를 박해하는 것으로 보여지지마는 그건 잘못 봤습니다. 하나님이 하나님의 구원 역사를 박해하는 것은 고 개인만의 멸망으로서 하나님의 분이 풀리지 않습니다. 더 그런 종자를 많이, 그 종자에게서 많이 번식이 된 수많은 종자를 살해하지 않고는 분이 풀리지 않는 것이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은 얼마나 악을 미워하시며 얼마나 선을 사랑하시는 것을 우리가 알아야 합니다.

노아 때에 홍수 멸망도 그는 온 인류가 다 멸망했으니까, 그렇게 다 악이 되고 말았으니까 노아의 여덟 식구 있다 해 봤자 그까짓 것은 비유컨대는 모래 열 가마니가 재였는데, 모래 열 가마니가 지금 쌓여 가지고 있는데 그 속에 쌀 여덟 개가 들었다. 쌀 여덟 개가 들었으니까 이 쌀 여덟 개를 이 모래와 같이 그렇게 같은 처분을 할 수가 없다. ‘모래 열 가마니에서 쌀 여덟 개가 어데 들었는지 모르니까 너희가 모래 열 가마니를 낱낱이 다 조사해 가지고서 쌀 여덟 개를 네가 가려내라’ 그런 미친 자는 없을 것입니다. 쌀이 귀하기는 귀하지만 그럴 사람이 있겠습니까? ‘아이구 그거 쌀 여덟 개 그까짓 것 뭐 그거 할라 하면은 모래 열 가마니를’ 그거 조그만한 것이 묻혀진다 말입니다.  묻혀지니까 잘 모르니까 그걸 낱낱이 다 채로 치든지 그리 안 하면 뭐 이래 해야 될 터이니까 누가 할 사람이 있어?

하나님은 쌀 여덟 개를 모래 열 가마니와 함께 멸할 수가 없어서 노아의 여덟  사람은 가려서 의인은 멸하지 안하고 구출했고 나머지기 그때 수십억 되는 사람들은 다 전멸을 시켰던 것입니다. 여게서, 하나님이 악에 대해서 어떻게 복수하고 있는가 하는 것을 우리가 알아야 합니다.

또 하나님이, 그러면 그래도 하나님도 뭐 속침에도 용수라고서 아주 참 빠른 그 바늘에도 요리조리 틀 수 있는 그런 조화가 있다고 그런데 아무리 하나님이라도 그렇게 용납성이 없겠느냐, 혹 용서할 수가 있지 않겠느냐, 혹 잊어 버릴 수 있지 않겠느냐 이렇게 생각을 하지만 하나님이 이 죄를 멸하실라고 할 때에 하나님의 독생자에게 그 죄를 낱낱이 부담을 시켜 가지고서 십자가에서 완전 전멸됐습니다. 예수님이 이 죄를 담당할 때에 완전히 전멸됐습니다. 하나님의 독생자라도 거기에 털끝만큼도 사정을 봐 주지 안하고 후하고 박한 것이 없고 고대로 정확하게 멸했습니다.  하나님의 지공성을 우리가 여게서 볼 수가 있고 지성성을 우리가 여게서 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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