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암직도 하고'
삐뚤어지게 된 것은, '보암직도 하고' 했으니 요 말은 참 볼 만하다, 보기에 가치가 있다, 참 영광스러울 만하다, 아름답다, 명예스러울 만하다, 모든 사람들에게 정말로 자랑스러울 만하다 하는 요 영광관을 완전히 뒤벼뜨려 버렸습니다. 모든 명예, 지위, 영광, 권세, 또 모든 사람들이 부러워하는 거, 모든 그 도덕 이런 모든 것을 가리켜서 여기 한 말로 ‘보암직이라’하여 여기에 다 집결시켜 가지고 말해 놨습니다.
이 본문에 대한 해석을 이렇게 모든 영광이니, 명예니, 광채니, 지위니, 모든 사람들이 부러워하고 다 인정하고 아주 아름답게 보여지는 그런 인간의 그 광채라고 해석하는 말이 이 해석이 맞아 보입니까 틀려 보입니까? 이 해석이 맞습니까? 맞습니다.
보암직이라 하는 것은 인간의 광채라, 인간의 광채면 뭐 명예도 광채요, 영광도 광채요, 참 그 사람의 도덕을, 모든 사람이 존귀히 여기는 도덕도 광채요, 그런 것이 다 광채입니다.
(89060510)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보암직 하다 말은 모든 외모의 광채나 영광이나 명예가 모든 존재들이 볼 때에 가장 존귀하고 위대하게 보여지는 참 볼품 있게 아주 보기 아름답게 그렇게 되어질 만한 그런 결과를 맺겠다고 생각하게 되었다는 말입니다. 또 먹음직하다 말은 무엇보다도 이것을 내가 취해서 내것을 삼아야 되겠다 싶고 이것만 내가 가지면은 내게는 모든 면에 소유로서는 부족함이 없겠다고 그렇게 또 판정이 됐습니다. 그리고 난 다음에는 지혜롭게 보였습니다.
(89062501)
'먹음직도 하고'
먹음직도 하다 말은 먹으면 자기 것이 됩니다. 먹으면 자기 것이 되는데 사람들이 범죄 하는 것은 자기에게 필요하다는 그 느낌을 가져서 그 일을 합니다. 먹는 것은 자기에게 필요합니다. 남에게 필요한 게 아니라 자기에게 필요하다는 것을 느낀 것을 말하여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모든 사람 보기에 아주 아름다운 것, 모든 사람들이 아름답게 평가할 수 있는 대외 모든 다른 사람들을 상대하는 그 면에 좋아서 다 범죄하는 것입니다.
'지혜로울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지식과 지혜가 다른데 지식은 과거 현재를 아는 것을 가리켜서 지식이라 그렇게 말하고 지혜라는 것은 미래를 아는 것을 가리켜서 지혜라 그렇게 말합니다. '그러면 지혜로울 만치' 말은 자기 미래에 대해서 필요함을 느껴서 먹게 된 것입니다.
사람들이 오늘도 하나님을 거스리는 모든 삐뚤어진 행위는 왜 그 행위를 하느냐? 이 세 가지 때문에 합니다. 첫째 자기에게 유익되기 때문에, 다음에는 대외 관계 모든 자기 밖에 있는 모든 것을 상대하는 대외 관계에 유익되기 때문에, 또 하나는 자기 미래 건설에 유익되기 때문에 하나님께 거스려지는 그런 삐뚤어진 모든 행사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88082802)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내가 말씀에 대해서, 영감에 대해서 하나님과 결합되어 하나 되는데 대해서 힘쓰면 당장에 우리 마음이 밝아집니다. 즉, 우리 생각이 바르게 되고, 욕심이 바르게 되고, 계획이 바르게 되고, 전부 옳은 것 바른 것밖에 안 하는데 성공밖에 더 있겠습니까? 그러나 마귀가 와 놓으면 우리의 생각이 다 그만 거꾸로 돼 버립니다.
하와가 뱀의 유혹을 받으니까 천상천하에 자기에게 제일 해로운 선악과가, 선악과보다 더 해로운 게 없었는데 선악과 그게 보니까 그렇게 좋아서, 먹음직 보암직 탐스러움직 지혜로움직 해 가지고서 하나님도 버리고 하나님의 말씀도 버리고 남편도 잊어버리고 그만 선악과 가서 먹는 거기에 열중한 것입니다.
이와 같이 마귀가 들어오면 자기에게 해로운 것이 좋게 보여 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자기에게 제일 나쁜 것이 제일 좋은 것으로 보여 지고, 평가되어 지고, 이렇게 완전히 바꿔지는 것입니다.
(85032253) 9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만큼 탐스럽기도 한나무인지라'
우리가 이렇게 넓게 넓게 모든 면을 생각해서 넓게 봐야 될 때는 마귀란 놈은 자꾸 조불트립니다. 조불트려 자꾸 좁히고 좁히고 좁혀서 아주 아무것도 아닌 무가치한 귀슝스러운 것 고 게다가 딱 좁혀서 붙여 버립니다.
에덴 동산에 수많은 과실이 있는데 뭣 때문에 하필 먹지 말라는 선악과 한 개다가 집중할 필요가 뭐 있오? 그 해와가 선악과만 보지 딴 거는 하나도 보이지 안 했습니다. 이 선악과 옆에 좋은 과실도 많이 있는데 그거나 그거나 워 그거나 그거나 꼭 같은데 뭣 때문에 고게 참 먹음직도 하고 자꾸 보니까 그거 미혹에서 자기 속에 주관의 미혹에서 자꾸 생겨졌다 그 말입니다. 그런고로 마귀는 이렇게 우리를 유혹시키는 것입니다.
(85040660) 9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이렇게 하와가 자기중심의 사람이 되고 보니 "하나님이 먹으면 죽는다"고 하신 이 선악과를 볼때에 좋게 보여졌습니다. 성경도 해석하는 것을 보면 사람 중심 위주로 해석하는 것이 있고 하나님 중심 위주로 해석하는 것이 있습니다. 인간중심 위주로 해석하는 것은 일시는 편하고 그 시간에는 좋지마는 뒤에는 나쁘고 망합니다.
하나님중심 위주로 해석하는 것은 일시 자기에게는 해가 되는 것 같이 보입니다. 왜? 자기를 부인하고 하나님에게 속하게 되는 말씀이기 때문에 일시는 자기가 깨여지는 것 같으나 피조물로서는 영생하게됩니다.
'먹음직도 하고'
하와가 자기 위주의 사람이 되고 보니 이 선악과가 참 먹을 만 합니다. 참 취할만합니다. 이와같이 자기 위주의 사람이 되고 보면 하나님의 말씀을 어겨도 하나님의 법을 어겨도 이것만을 가져야 되겠다고 하면서 취하게 됩니다.
'보암직하고'
영광이 있고 광채가 있으니 모든 사람이 좋아합니다. 도덕성이 있고 사회성이 있고 국가성이 있고 민족성이 있기 때문에 보기에 아름답습니다. 따라서 그리스도교 사회주의. 도덕주의. 정치주의. 그리스도교 민족주의 . 그리스도교 국가주의. 그리스도교 인본주의 이것은 보기에 아름답기 때문에 모든 사람이 좋아합니다. 보기에 아름답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을 어겨가면서도 따라갑니다. 좋아합니다.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하나님의 말씀을 어겨서라도 이것을 가져야 내 실력이 되고 힘이 되겠다고 보여집니다.
'여자가 그 실과를 따목고 자기와 함께한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하나님의 말씀을 어겨서라도 이 사업을 해야 이 기술을 배우고 익혀야 이 공부를 해야 이 운동을 해야 내 힘이 되고 내 실력이 되겠다"고 보여져서 그 길로 가게 됩니다. 대개 보면 미혹을 주는 것이 이 세가지 장점으로 보여져서 사람들이 거기에 미혹을 받습니다. 이러니까 이만치 되었으니 하나님은 보이지 아니합니다.
자꾸 자기중심이 되어 하나님과 멀어지고 인본이 되어지니 신본이 멀어진다. 그러니까 먹었다. 먹으니 눈이 밝았졌습니다. 눈이 밝아서 "나만 먹을 것이 아니라 아담에게도 주어야 되겠다"고 하면서 하와가 아담에게 주어 같이 먹고 보니 벗은 것을 알았습니다.
벗은 것을 안 것이 이때가 처음입니다. 그래서 무화가 잎으로 치마를 만들어서 입었으니 자기가 자기를 위해서 노력해야된다고 하는 이것을 깨닫고 자기를 위하는 노력의 행동개시 행동시작을 했으니 이때가 처음입니다.
자기가 자기만을 위하는 마음을 가지고 자기에게 대한 염려를 처음으로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때에 자기에게 대한 염려가 생겨졌습니다. 과거에는 하나님에게 대한 생각 뿐이요. 자기에게 대한 생각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에게 대해서 생각하시고 하나님의 모든 생각은 아담과 하와에게 총집중했고 아담과 하와는 자기네가 먹느냐 굶느냐 입느냐 벗느냐 하는 여기에 대해서는 하나도 생각치 아니하고 하나님에게 대해서 생각이 총집중했는데 이제는 이것이 아닙니다.
자기가 자기를 위하고 높이는 전부가 자기를 위하는 노력뿐입니다. 자기를 위하는 노력이 시발되었습니다. 그런데 자기 위하는 노력을 해보았자 무화과 잎으로 치마를 하는 것뿐이니 아무런 효력이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짐승의 가죽으로 옷을 만들어서 입힌 것입니다.
(주해공과)
'여자가 그 실과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한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그런데 첫째 아담에게 속한 사람이 고대로 있었으면 괜찮을 터인데 하나님 법을 어기고 제 욕심대로 제 주관대로 하는 고것이 그 때에 생겨졌습니다. 고 배암이 와서 미혹을 줘가지고 고 미혹을 받을 때에 자율이 생겨 졌고 주관이 생겨졌고 사욕이 생겨졌습니다. 그래 가지고 이 배암에게 꼬임 받아서 영은 배암에게 꼬임 받지 안하는데 이 마음이 이것이 어리석어서 배암에게 꼬임을 받았고, 또 마음이 꼬임 받으니까 이 몸이 배암과 마음에게 꼬임 받아 가지고 고만 하나님의 금하신 그 명령을 어겨서 범죄를 했습니다.
이러니까 심신이 마귀로 더불어 범죄 했건마는 영은 범죄하지 안 했지마는 정죄함을 받게 됐습니다. 왜 받게 되느냐? 이 영이 주격이기 때문에 영은 그 심신을 범죄치 못하도록 이렇게 해야 될 책임이 있는데 영이 주격인데 영이 들어서 이 책임을 감당하지 못했기 때문에 주격 위치에서 주격된 그것 때문에 정죄함을 받아 가지고서 단번에 죽었고, 이 심신이라는 이 육은 마음과 몸이 둘을 합해서 육이라 하는데 심신으로 된 이 육은 영이 죽었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죽어서 어떤 사람은 난지 뭐 한 시간 만에 죽는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은 난지 구밴 몇 년을 살다가 죽은 사람도 있고 또 지금으로 말하면 많이 살면 백 한 이삼십 세, 또 백 세, 칠십 세 육십 세, 뭐 오십 세, 사십 세, 삼십 세 이래 살다가 죽는 그것이 육이 죽는 것입니다.
(85041950) 9
'여자가 그 실과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한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그래서 거기에서부터 고장이 생겼는데. 이 고장이 말이요, 이 고장이 하나님을 향하여 하나님을 중심으로 한 그것이 바로 되는 것인데 천사가 거기에서 돌아선 그것이 고장이라. 또 해와가 돌아선 그게 고장이라 해와가 돌아선 그것이 고장입니다. 고장인데. 저는 아담만 자꾸 따르면 돼. 아담은 하나님 따르면 되고, 이라면 될 터인데 제가 딱 돌아서서 제가 왕 노릇 했어. 제가 이제는 뭐 남자에게 따를 게 뭐 있나? 내가 이제 선수쳐야 되겠다고서 떡 제가 선악과 먹고. 이제는 선악과 먹고 난 다음에 아담에게 줬습니다. '나도 이거 먹었는데 당신도 이것 먹으십시요. 먹으면 눈이 밝습니다. 먹으십시요.' 이라니까 좋아서 받아 먹었다 그 말이오. 그때부터 망하는 거라. 이게 질서가 꺼꾸로 되면 망합니다. 사람을 꺼꾸로 세워 놓으며 못 살아요. 머리가 위에 있고 발이 밑에 있어야 살지. 발이 위에 있고 머리가 밑에 있으면 죽습니다.
(85050830) 9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실과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한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사람은 근본 지으시기를 하나님 한 분에게서만 얻고 모든 피조물에게는 다 복을 줄 수 있는 것으로 지었는데, 에덴 동산에서 그렇게 살던 것이 뱀에 꼬임 받아 가지고 하나님 한 분으로 인하여서 복된 그 길을 돌아서서 선악과를 먹음으로 선악과로 인하여 자기가 복되리라 하고 마귀에게 꼬임 받아 가지고 선악과 먹은 그것이 인간의 원죄요. 하나님 배반의 죄악인 것입니다.
그러면 인간인 인류 시조가 하나님 그분 한 분으로 저희의 전부를 삼았고 저는 주님에게 다 맡겼고, 주님은 자기를 책임지고 다 관리하고 주님 한 분에게서만 얻어 살고 그분 한 분으로만 동하고 정하고 살도록 돼 있는 것이 에덴 동산 타락전 사람인데, 마귀의 유혹을 받아 가지고 그것을 버리고, 마귀가. '이 선악과 먹으면, 네가 하나님 같이 되어서 뭐 네가 하나님에게 은혜나 받을 것 없이 이 선악과 먹으면 네가 하나님같이 돼 가지고 될 터이니까 그 하나님에게 구차하게 그럴 게 뭐 있겠느냐?' 해서 선악과 그것을 먹음으로 거기에서 오는 그 혜택이면 족족하다고 그렇게 생각을 가지고 돌아선 것이 원죄요 아담 하와의 타락 인 것입니다.
그때부터 사람은 보호도 무화과 잎사귀를 엮어서 치마 삼은 것처럼 보호도 제가 제 힘으로 피조물을 어떻게 얽어 가지고 제 보호를 삼을라고, 하나님의 능력의 보호를 벗고 피조물을 제 능력으로 조작해 가지고 자기 몸에 안보를 받을려고 한 그것이 타락이요, 또 선악과를 먹음으로서 자기가 행복되게 하려는 것이 그것이 타락한 첫 인류 시조의 걸음이었습니다.
(85052233) 9
'여자가 그 실과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한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하나님이 지으실 때에 땅을 정복하고 모든 것을 통치하고 생육하고 번성하도록 지음 받은 것이 사람인 것입니다(창1:28). 사람은 전능자가 아니면서 전능자로 살 수 있는 것이 사람이요. 전지자가 아니면서 전지자로 살 수 있는 것이 사람이요. 완전자가 아니면서 완전자로 살 수 있는 것이 사람으로 이렇게 지음 받은 것이 인생입니다.
그런데 인생이 이 위치에서 떨어졌습니다. 이 연결에서 끊어졌습니다. 마귀에게 미혹 받아 가지고 하와가 끊어졌고, 끊어진 하와의 미혹 받아 가지고 아담이 끊어 졌습니다. 오늘도 여인은 남자를 미혹시키는 이것이 큰 죄악 중에 죄악이요 심판받을 것인 줄 알고 남자를 미혹하는 여인이 안 되겠다는 요것을 두고 싸우는 여인이라야 여인을 탁월한 남아의 위치에 들 수 있는 자인 것입니다. 남자도 여인의 미혹을 벗어난 자라야 그자라야 비로소 인생의 정상길을 걷기 시작한 자인 것입니다. 이 길이 삼십이나 사십이나 오십이나 육십이나 칠십이나 팔십이나 어찌 됐든지 죽기 전에 이 길을 시작했으면 복 있는 사람이요 성공한 사람인 것입니다.
(85060201) 9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주님을 생각하는 것. 주님이 내게 어떻게 하신 것을 생각하고. 또 내가 주님에게 어떻게 한 것을, 잘한 것을 잘못한 것을 잘했을 때에는 어떻게 됐던가, 잘못했을 때에는 어떻게 됐던가, 또 주님이 나에게 어떤 교훈을 주시던가. 어떤 성신의 감화를 주시던가, 또 내게 대해서 어떤 징계를 주셨던가 어떤 깨달음을 주셨던가, 또 내게 대해서 어떻게 나를 보호하시고 모든 것을 나도 모르는 사이에 모든 것을 방위해서 당신이 나에게 나를 위해서 안보를 위해서 무슨 방위를 하셨던가? 자꾸 주님만 생각하면 주님과 주님의 그 대속과 사랑과 또 역사와 섭리와 내게 대한 간섭과 이 모든 주님과 나와의 그 관계를 자꾸 생각하면 거기서는 좋은 것만 나옵니다. 좋은 것만 나오는데, 그것이 하나의 감정이 아니고 실상 중에 실상인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지으실 때도 이렇게 지으셨고, 또 우리를 그리스도로 구속하실 때도 이 목적으로 구속을 하셨습니다. 이랬는데 에덴 동산에서 하와가 만일 주님만 생각했더라면 그때 그것으로써 영생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을 잠깐 생각지 안하고 엉뚱한 것 생각했다가 대대손손이 멸망 받은 것이 그것이 인생입니다. 그때만 그런 게 아니라 오늘도 꼭 그와 같습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세상에서 좋은 것이 많습니다. 또 내게 걱정스러운 것이 많습니다. 좋은 것 나쁜 것, 또 필요한 것 해로운 것 그런 것이 많습니다. 그게 많으니까 우리 마음이 주님 생각하는 그 생각을 그만 그리 옮기기 쉽습니다. 옮겼으면 저는 실패입니다. 아무리 중요한 일이 있다 할지라도 주님만 생각해야 됩니다. 주님을 생각하면서 주님을 생각하다 보니까 그 일을 어떻게 해야 되느냐. 주님을 생각하다 보니까 그것이 또 어떻게 무엇 때문에 어째 그리 됐느냐? 이렇게 주님을 생각하면 자기의 현실에 좋은 것 나쁜 것 그 모든 것이 바로 깨닫게 됩니다. 또 바로 행하게 됩니다. 또 바른 도움을 받아서 바른 성공을 하게 됩니다.
(8505315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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