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6:8
'욱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농사는 육체를 위하여 심는 농사와 성령을 위하여 심는 농사 이 두 가지뿐입니다. 이 해석은 바로 그 밑에 있습니다.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썩어진 것 곧 세상에서 끝나는 추수 하나님의 보응을 받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금생과 내세에 썩지 않고 영생할 것을 추수로 받습니다. 육체를 위하여 심는 것은 자기 뜻대로 하는 자요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것입니다.
(89062133)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를 위해 심는다는 말은 자기 생각대로 하는 것을 말하고 성령을 위해서 심는다는 것은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것을 가리켜 말합니다.
(89062500)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를 위하여 심는다는 말은, 이 육체를 위해서 일생 동안 노력한다 말입니다. 심는다는 말은, 오늘 수고해 가지고 미래의 추수를 바라서 하는 일 아닙니까? 모두 다 사람들이 하는 일은 미래의 추수를 위해서, 미래의 수입을 위해서, 미래의 유익을 위해서 노력하는 것 아닙니까? 그걸 가리켜서 심는다 그렇게 말한 것입니다. 육체를 위해서 심는 사람은 자기가 많이 거뒀든지 적게 거뒀든지 세계에 제일 많이 거둬서 모든 것이 제일 부자든지 그것은 다 썩어진 것이라는 말입니다. 그 사람이 지식 부자, 권세 부자, 또 물질 부자, 명예 부자, 뭐 행락 부자, 무슨 이런 저런 실력 부자, 용모 부자 무슨 부자든지, 어떤 부자라도 육체 위해서 한 것은 다 그것은 많이 가졌든지 적게 가졌든지 다 그거는 썩어진 것이다.
'썩어진 것을 거두고'
썩어질 것이 아니라 썩어진 것을 거둡니다. 지금 눈이 어두워서 안 썩고 있는 것 같지 실은 눈을 똑 뜨고 보면 그거 다 썩은 것입니다. 다 썩은 것이요, 벌써.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은 하나님이신데 하나님 그분을 위해서, 하나님 그분의 뜻에 어긋나지 않도록, 그분에게 거슬리지 않도록, 그분을 생각하고 그분을 위해서 그분에게 맞도록 이렇게 심은 자는 영생을 거둔다 그렇게 말씀을 했습니다.
이것은 다 종합해서 말하면 엡4:13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 우리들이 피와 성령과 진리와 영생으로 중생된 우리들은, 이것을 가리켜서 새사람이라 참사람이라 이렇게 말하고, 악령 악성 악습, 악령과 또 악령으로 인해서 악성, 자기 중심의 인간의 원죄성, 악습, 자기 중심대로 산 그 모든 나쁜 버릇 이런 것 이것은 옛사람인데 성경에 이 사람은 죽이라 했습니다.
(89020353)
'위하여'
위한다 말은, 예를 들면 우리가 성령을 위한다 말은 성령을 섬긴다는 말이요 성령에게 속했다는 말이요 성령으로 말미암았다 말이요 성령에게 지도를 받는다 말입니다. 그것을 가리켜서 육체를 위하고 성령을 위한다.
(88091912)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진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자기의 육체'라 하는 것은 이 세상에 속한 것을 말합니다. 그러면 정력을 가지고 자기를 위해서 기울이는 것을 다 통틀어 말하면 다 썩을 것이요 없어질 것이요 멸망 받을 것이요 죄 아래 있는 것입니다.
'성령을 위해서 심었다' 말은 그 기능을 성령을 위해서 성령에 속한, 성령에 속했다는 말은 진리에 속한 것, 성신의 감화 감동에 속한 것, 예수님의 사죄, 칭의, 화친의 대속의 공로에 속한 것을 위해서 자기의 정력을 기울여 만든 자는 다 영생을 거둔다고 말씀했습니다.
(88041001)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신 위주로’ 하는 말과도 같고, 또 ‘육신의 인도로’ 하는 말과도 같고, 또 `육신을 원동으로 삼아 가지고 육신에게 피동되어’라는 말과 같고, ‘육신의 소망으로 사는' 말과 같은 말입니다. “자기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심는다 말은 현재 행동하는 것을 가리켜 심는다 그랍니다. “심은 대로 거둔다” 행동한 대로 반드시 그대로 결과가 온다, 보응이 온다 하는 말입니다.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진 것을 거두고'
육체에 피동되고, 육체에 인도받고, 육체 위주로 육체 소망으로 사는 자는 육체로 말미암아 결실하고 추수를 가져온다. 육체가 만들어 주는 것을 가져오게 된다.
육체는 죽은 것입니다. 죽은 것은 산 것을 만들지 못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너는 만날 죽은 게 만들어 주는 거, 죽은 것이 주는 것 그것밖에는 가지지 못한다.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을 위한다는 말은 성령을 주로 모신다는 말이요, 성령을 지도자로 모신다 말이요, 성령을 원동력으로 모신다는 말이요, 성령을 자기의 목적으로 소망으로 자기의 주로 삼는다는 그런 뜻을 여기 가지고 있습니다.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성령이 영생을 너에게 만들어 준다. 육체는 너에게 썩어진 것 만들어 주고 성령은 너에게 영생 만들어 준다.
(87061250) 4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그것이 곧 육체 섬기는 것입니다. 위한다 말은 섬긴다는 것입니다. “육체를 위하여” 육체를 섬기는 자, 육체를 선생님 모시듯이 모시고 지도자로 모시고 자기 부모로 모시는 것처럼 여게 육체를 위한다 말은 육체에게 속한다 말이요, 육체에 지도받는다 말이요, 육체를 섬긴다는 말이요, 육체를 따라서 산다는 말입니다.
육체를 따라 산다는 것은 이 육체는 이거는 뭐이냐? 이것은 심신을 따라 산다 그말입니다. 심신을 따라서 산다. 심신을 따라서 산다. 그러면 자기 마음 자기 몸의 모든 소욕대로 자기 마음의 소욕대로 사는 데 그 몸에는 뭐이 배여 있느냐? 악습이 배여 있고 마음에도 악습이 배여 있고 또 몸과 마음에는 악성, 자기 중심 자기 위주, 자기 중심 자기 위주 그것이 자기에 벌써 본성이 되어 있다. 원죄와 본죄가 되어 있다. 악습은 본죄를 말하고 악성은 원죄를 말합니다. 이러고 또 그 속에는 깊은 속에는 악령이 들어 있다.
'육체로부터 썩어진 것을 거두고'
썩어진 것이라 말은 이 세상에 속한 땅에 속한 것을 다 총칭해서 썩어진 것이라 그렇게 말합니다.
(87061360) 4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진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그러기 때문에, 이렇게 근본부터 다르다 하는 것을 알고, 이러기 때문에 우리의 생의 법칙도 다르고 우리가 또 얻는 수입도 다릅니다. 우리 수입은 뭐이 있습니까? 하나님의 기적과 하나님의 축복이 우리 수입이요. 또 우리의 노력은 뭐입니까? 우리의 노력은 하나님 사랑하고 그 계명 지키는 것이 우리의 노력입니다. 우리 할 일은 그 두 가지, 우리가 수입하는 것은 하나님의 기적과 축복.
불택자들은 육체로 심어 가지고 썩어진 것을 거둔다, 육체로 심는다는 말은 인간의 심신 자기로만 살아 가지고 썩어진 거 거둔다, 영생 없는 거. 완전치 못한 거, 모두 다 불변치 못한 거, 불변의 것이 아니요 완전의 것이 아니요 영원한 것이 아니요 영생의 것이 아니요. 진리의 것이 아닌 이런 거. 모두 다 일시 있다가 없어질 것. 다 썩어진 것, 불완전한 것. 다 유한한 것, 영생이 없는 거, 또 멸해질 거, 없어질 거 그런 거 가지고 삽니다. '성령으로 사는 자는 성령으로 심어 영생을 거두고 육체로 심는 자는 육체로 말미암아 썩어진 것을 거두나니' 갈라디아서 6장에 말씀을 했습니다. 그래서 '스스로 속지 말라 사람의 심은 것은 무엇이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사람의 심으는 것은 무엇이든지 그대로라' 네가 이 세상살이를 어떻게 했든지 그대로 영원 세계에 추수한다.
택자라도 세상에서 불택자 생활했으니까 영원 세계에는 택자의 받는 하늘 나라의 기업은 아무것도 없고 영생만 얻어 가지고 기본구원만 얻어 가지고 갔지 거지로 가야 합니다. 거지. 하늘나라에 거지가 있어. 하늘나라에 벌가벗은 자가 있어. 또 하늘 나라에 가 가지고 불 가운데에 구원 얻는 거와 같은 그런 자가 있어.
(85062740) 9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진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그러면 성신의 감동으로 하나님의 명령에 복종하는 것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면 그것은 다 썩어진 일들입니다. 썩어진 일이 있고 또 영생하는 일이 있고, 일은 둘로 구별할 수 있습니다. 썩어진 일 있고 영생하는 일 있고, 우리는 ‘저 일이 썩어진 일이냐 산 일이냐?’ 바로 보고 평가해야 된다
그러면 산 일은 영생합니다. ‘저것이 영생을 가진 일이냐 썩어진 일이냐, 죽어 가지고 썩어진 일이냐 영생을 가진 일이냐? 저 사람이 생기를 얻었느냐 생기를 못 얻고 지금 죽어 있는 자냐?’
이것을 똑똑히 바로 보고 평가하지 못하면 우리도 그 마귀의 유혹시키는 혼란 속에 빠져서 실패하게 되는 것입니다.
(82011340) 8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라는 것은 이 심신을 가리켜서 육체라고 말하는데 심신이 주장하는 대로 사는 것을 육체를 위하여 심는다 했습니다. 심신이 주장하는 대로 사는 것을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라.
(89062502)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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