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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침을 받는 자는 말씀을 가르치는 자와 모든 좋은 것을 함께 하라  
■ 성경:48갈라디아서06:06
 

갈6:6

'모든 좋은 것을 함께 하라'
모든 좋은 것이라 말은 이 복음의 말씀에 가르친 것이 전부 다 좋은 것입니다. 좋은 것을 함께 하라는 말은, 가르침 받은 대로 그대로 실행하는 것이 좋은 것 하는 것입니다. 이 좋은 것을 함께 하라 했으니까 좋은 복음을, 우리에게 참 구원이 되는 좋은 하나님의 이 교훈을 우리가 가르치고 또 전하는데, 잘못하면 가르치는 사람은 자기는 가르치는 것으로써 자기는 이제 복음에 대한 일을 다 한 것으로 그렇게 여기기 쉽고 또 가르침을 받는 사람은 그 사람은 자기는 가르침을 받았기 때문에 가르침 받은 자기만 그 일을 행할 것으로 그렇게 생각을 해서 다 모두 다 치우쳐 가지고 일방적인 신앙을 가지게 되기 때문에 그런 것을 경계하는 말씀입니다.

(89062720)


'가르침을 받는 자는 말씀을 가르치는 자와 모든 좋은 것을 함께 하라'
모든 좋은 것은 가르치는 그 모든 것을 말합니다. 자기의 신앙 선배들이 하나님 말씀을 가지고 가르치는 그 말씀은 다 좋은 말씀입니다. '모든 좋은 것을 함께 하라' 금생에도 좋고 내세에도 좋고 자기에게도 좋고 남에게도 좋고 좋은 말씀인데 이 말씀은 가르치는 자도 가르치기만 하면 자기 속이는 일이고 또 배우는 자도 배우기만 하면 자기 속이는 일입니다. 모든 좋은 것을 함께 하라 그 말에는 가르치는 자나 배우는 자가 다 그대로 실행을 하라 그말이오. 그대로 실행하라. '모든 좋은 것을 함께 하라' 그대로 실행을 하라. 이게 제일 첫째로 말씀했습니다.

(88092020)



'가르침을 받는 자는 말씀을 가르치는 자와'
여기 6절에 '가르치는 자나 가르침을 받는 자' 그러면 가르치는 자는 자기가 개인으로 가르치든지 혹은 교회의 대중에게 가르치든지 하나님 말씀을 가지고 다른 사람에게 권유하는 사람이겠습니다. 또 가르침을 받는 사람은 하나님 말씀의 그 권유를 듣는 사람입니다.

그러면 가르치는 사람과 가르침을 받는 사람이 이것이 꼭 정해져 가지고 있는가?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는 누구든지 이 양면을 다 가지고 있는 것이 우리 그리스도인들입니다. 양면을 가지고 있다 말은 가르치는 면도 우리가 다 가지고 있고 또 가르침을 받는 면도 우리가 다 가지고 있습니다. 백 목사로 말하면 이서부교회에서 가르치는 사람만 되어 있는가? 만일 가르치는 사람만 되어 있다고 하면 그것은 반 쪼갱이의 사람입니다. 가르 치는 면도 있지만 또 모든 사람 많은 사람들에게 가르침을 받고 있습니다. 자기가 가르치는 면만 가진 사람 하나도 없고 배우는 면만 가진 사람 하나도 없습니다. 모든 사람은 다 가르치는 면과 가르침을 받는 면 과의 이 양면을 가진 것이 우리 기독자들입니다. 만일 백 목사가 다른 사람을 가르치는 면만 자기는 가지고 있어서 언제든지 가르치기만 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백 목사는 반 쪼가리 사람입니다. 온전한 사람이 되지 못 하고 반 쪼가리 사람이니까 병 신입니다. 반 쪼가리에서 살 수는 없습니다. 사람을 갈라 놓으면 어떻게 살겠습니까? 못 삽니다.

그러면 누구에게 가르침을 받는가? 그는 뚜렷이 한 사람이 표 되어 있지 안하고 모든 서부교회 교인 전부에게 다 가르침을 받고, 그뿐만 아니라 안 믿는 불택자까지 심지어 무신론자까지. 또 저런 모든 불구자들까지 어떤 사람이라도 내게 대해서 가르칠 권리가 없는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모든 사람을 다 스승으로 알고 있고 삼고 있고, 또 모든 사람을 만날 때에 이 사람에게서 내가 지금 배울 것이 무엇 인가 하는 언제든지 제자되는 면을 가지고 살고 있는 것이 옳은 정상의 사람이요, 또 자기는 가르침을 받을 뿐만 아니라 또 가르칠 그런 의무와 책임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또 가르치고 있습니다. 자기는 평생 다른 사람에게 대해서 전도도 한 번도 하지 안했고 또 말도 별로 잘 하지 안 하고 묻는 말 대답이나 하고 있는 사람은 그 사람은 다른 사람을 다 가르치는 사람이 아니겠다 이렇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그 사람은 말 안 하는 것이 지금 다른 사람에게 지금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말 안 하는 것을 가르치고 있고 그 사람의 모든 언행심사는 다른 사람들을 가르치고 있고 다른 사람들은 그로 말미암아 가르침을 받은 좋은 영향이나 나쁜 영향이나 다 사람들이 입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양면을 다 가지고 있는 것이 우리들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잘못하면 양면을 가지고 있는 것을 잊어 버리기 쉽습니다. 양면 가지고 있는 것을 잊어 버리면 그 사람은 반 쪼가리 사람이기 때문에 실은 병신입니다. 자기 마음에는 병신이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서도 실은 병신입니다.

그러기에, 이 양면을 우리는 가지고 있다는 것을 언제든지 기억하고 '가르치는 일이니 조심해서 나는 가르치고 있다.' 내 언행심사는 다른 사람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또 모든 사람에게서는 내가 배우기 싫다고 하든지 좋다고 하든지 반대를 해도 나는 그에게 가르 침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사람에게 영향을 입히지 안하는 사람이 없고 또 사람에게서 그 영향을 입지 않는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기에, 이 사실을 깨닫고 우리가 주의를 해야 되지 주의하지 안하고 그저 껍데기로만 이렇게 생각했다가는 실패를 합니다.
.......
그러면, 사람은 가르치는 면과 배우는 면 이 양면을 가졌다. 양면을 가졌는데,어떤 것을 가르치며 어떤 것을 배우느냐? 거게는 좋은 것도 있고 나쁜 것도 있고 둘이 있다. 둘이 있는데, 좋은 것을 주고 받아라. 좋은 것을 주고 받아라, 그것을 여게 말했습니다. 좋은 것을 주고 받는데 주고 받는 그거와 요 행함이 같이 있어야 된다.

'모든 좋은 것을 함께 하라' 그 말은 행하라 그말입니다. 행함이 같이 해야 된다.
.......
그러면, 양면을 가졌다. 가르치고 배우는 양연을 가졌다. 양면을 가졌는데, 네가 또 가르침을 받는 면을 가졌고 가르치는 면도 가졌고 두 면을 가졌는데, 네가 가르칠 것 가르침을 받을 것 요 또 두 가지가 있다. 가르 침을 받는 것도 가르치는 것도 네가 두 가지를 가지고 있다. 뭐? 좋은 것과 나쁜 것 두 가지를 가지고 있는데, 네가 거기서 이 두 가지를 두 가지 가졌으니까 좋은 것도 가르치고 나쁜 것도 가르치고 그렇게 하지 말고 네가 거기서는 선별을 해야 된다. 하나는 버리고 하나는 취해야 된다. 좋은 것은 네가 춰하고 나쁜 것은 버려야 된다. 네가 배울 때도 나쁜 것은 배우지 말고 좋은 것을 배워라. 가르치는 너도 나쁜 것은 가르치지 말고 좋은 것을 가르치라. 이러니까 그라면서 그 행함이 함께 있어야 된다. 그 행함이 없으면, 가르치는 자도 행함 없이 가르치면 헛일이고, 가르침을 받는 자도 행함 없이 가르침을 받으면 소용 없다. 좋은 것을 행하는 것은, 그것은 좋은 것을 사람들이 스스로 할 수 없는데, 좋은 것을 하는 이는 하나님의 성령이 와야 좋은 것을 할 수가 있습니다. 안 믿는 사람들 도 하나님의 율법과 선지자를 다 알고 있다 하는 것은 그 속에 생의 애착심이 있고, 생의 본능이 있다 말이오. 생의 본능이 있고, 거게 고 사랑만 있으면, 생의 본능과 사랑 요 둘을 합하면 필연적으로 좋고 나쁜 것을 다 선택하고 다 지식할 수가 있다는 말입니다.

(84052660) 3


'가르침을 받는 자는'
이 세상의 가르침을 말하지 않고 하나님의 도리를 가르치는 것을 두고 하는 말씀입니다. 목회자가 설교를 해서 가르치든지, 또 그렇지 않으면 권찰님들이나 또 반사 선생님들이나 뭐 공적으로 그렇게 가르치는 일이든지, 사적으로 가르치는 일이든지 여게는 성경 이 도리를 가르치는 것을 두고 하는 말씀입니다.

'모든 좋은 것을 함께 하라'
모든 좋은 것이라 말은 그 가르친 그것을 가리켜서 모든 좋은 것이라 그렇게 말씀했는데 가르친 것으로 좋은 것은 우리에게 신구약 성경으로 주신 이 믿는 도리, 어떻게 우리가 믿어야 되느냐 하는 믿는 도리를 가르쳐 주신 이 도리는 모두 다 좋은 것입니다.  

“모든 좋은 것을 함께 하라“ 이 말은 함께 행하라 그말입니다. 그러면 가르치는 자도 자기가 행함을 떼놓고 가르치지 말고 또 가르침을 받는 자도 가르침 받은 대로 행하면서 가르침을 받아라. 가르치는 자도 행하면서 가르치고 행한 걸 가르치고, 또 가르침을 받는 자도 가르침을 받은 대로 행하면서 가르침을 받아라 이것을 말씀합니다.

물론 교훈이라 하는 것은 교훈받고 난 다음에 그 교훈대로 행해야 유익이 있고 행하지 안하면 유익이 없고 이렇지마는 하나님의 도리는 가르치는 자가 행하지 아니하면서 가르치는 것이나 또 가르침을 받는 자가 행하지 아니하면서 가르침을 받는 자는 크게 불행스러운 일이 있습니다.

(87061140) 4



'모든 좋은 것을 함께 하라'
같이 행하라 그말이오. 하라 그말은 행하라 그말입니다. 그러면 가르치는 자도 자기가 행한 것을 가르치고 행하면서 가르치고 또 행할 것을 가르치고, 자기가 행하지 못한 것은, 소원을 가지고 있는데 행하지 못하는 것은 자기는 지금 이거 소원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서 가르치고, 또 가르침을 받는 자도 자기가 행할라고 가르침을 받아야 되고 또 가르침을 받은 대로 행해야 되고 이래야 되지 가르치는 자나 가르침을 받는 자나 행함과 결합이 안 되면, 행함과 결합이 안 되면, 행함과 연합이 안 되면 거게는 큰 부작용이 생깁니다.

예수님 당시도 그렇고, 잘못하면 우리가 하나님의 이 말씀을 가르치는 사람도 다른 사람에게 무슨 자기 권위를 나타내기 위해서, 자기의 그 영광을 나타내기 위해서, 자기를 자랑하기 위해서 가르치는 것이 되기 쉽습니다. 사람들은 둔해서 거게 대해서 별 구별하지 안하지마는 그것은 반드시 그 결과에 좋지 못하는 자기 속이는 일이 되고 맙니다.

가르치는 자는 언제든지 자신이 그 가르치는 것을 자기가 행하는 것을 가르쳐야 되고 행한 걸 가르쳐야 되고 행하지 못했을지라도 행할 그 소원하는 그것을 가르쳐야 되지 행함과 아무 관련 없는 그것을 가르치면 안 되고 또 가르칠 때에도 상대방에게 어짜든지 행하도록 하려는 이 목적에서, 행하면 뭣 하는데? 행하면 구원이 됩니다.

이러기 때문에 상대방을 행하도록 해서 구원이 되도록 하려는 이 동기와 목적에서 이렇게 해야 되지 그것이 아니고 다른 자기의 무슨 소개나 자랑이나 뭐 자기의 권위나 나타내려는, 이 세상에서는 대개가 그런 게 많습니다. 그런 거와 같은 그것을 가지고 가르치고 또 배우기가 쉽습니다. 배우는 사람들도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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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좋은 것을'
이 신구약 성경 도리를 가르치는 것을 표준을 해 가지고 신구약 도리를 가르치고 배우고 하는 그 모든 가르치는 것이나 가르침을 받는 것이나 그 모든 것이 좋은 것이라, 그러면 불신자에게도 배운다 말은 뭐 그 사람들이 뭐, 불신자에게서 진리를 배울 수 있습니다. 나는 성경을 알지마는 그들은 성경 모릅니다. 성경을 몰라도 내가 성경을 알고 있기 때문에 그 사람들의 언행심사에서 성경을 배울 수가 있습니다.

악한 것을 볼 때에 선한 걸 배울 수가 있고 검은 걸 볼 때에 흰 것을 배울 수가 있고 그렇게 깨달을 수가 있는 것을 범위 넓게 가리켜서 말합니다.

이 가르치는 일과 또 가르침을 받는 일에는 생명이 뭐이 생명이냐 하면은 그대로 행하는 것이 생명입니다. 행하는 것이 없으면 이거는 그 교훈이 다 죽은 교훈이 됩니다. 가르침을 받는 자도 죽은 교훈, 가르치는 자도 죽은 교훈.

가르치는 자가 행하지 안하고 가르치면 저는 죽는 일을 하게 되고 또 가르침을 받는 자도 가르침만 받고 행하지 안하면 그렇게 됩니다. 가르치는 자가 행하지 안하면 첫째로 자기가 손해를 보고 그다음으로 가르침을 받는 사람도 손해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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