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맡기운 자들에게 주장하는 자세를 하지 말고 오직 양 무리의 본이 되라  
■ 성경:60베드로전서05:03
 

벧전5:3

'오직 양무리의 본이 되라'
바울이 '나를 본받으라' 하는 것은 바울이 뭘할 때 말했습니까? 성경 기록하면서 성경 기록에 '나를 본받으라' 이랬습니다. 성경 기록에 나를 본받으라 했으니까 성경 기록할 때에는 바울이 자기가 능동으로 동했습니까 하나님께 피동으로 동했습니까? 피동으로 동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나를 본받으라 말은 성령을 본받으라 하는 말입니다.

우리는 사람을 본받을 것은 없습니다. 베드로전서 5장에 '장로들은 양무리의 본이 되라'는 것은 그들에게 모본을 보이라는 것이지 우리들이 장로를 본을 받아서 장로 따라가면 헛일입니다. 아무리 잘 믿는 장로라도 '내가 저 장로 따라서 장로와 같이 믿겠다'하면 틀렸습니다. 자기는 예수님과 같이 믿는 그것이 잘 믿는 장로와 같이 자기도 돼져야 됩니다.

그러면 우리가 표본으로 삼아서 따라가기는 누구를 따라가야 돼요? 주님만 따라가야 됩니다. 주님을 따라가면은 어디까지 따라가야 돼요? 베드로전서 5장에 있으니 어디까지 따라가야 돼요? 잘믿는 장로와 같이 되도록 따라가야 돼요. 내가 혹 그렇게 하나님을 따라서 자꾸 이래 성화되어 나가다가 잘 믿는 사람과 한번 비교는 해 볼 수 있지만 그 사람을 내 표본으로 삼아서는 안 됩니다. 표본은 하나님 한 분만을 표본으로 삼아야 됩니다.

* 빌3:17 : 형제들아 너희는 함께 나를 본받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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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양 무리의 본이 되라'
자기가 맡은 양떼에게 꼭 모본이 되도록, 그들에게 모든 면에 대해서 감화를 주고, 그들이 자기를 보고 본받는다는 것이 곧 성경대로 될 수 있는 그 본이 되도록 우리는 조심해서 양무리의 본이 되어야 합니다.

이래서, 자신이 양떼에게 본이 되도록 하는 가운데에서 참 예수 믿는 도리를 깨달을 수도 있고 다른 사람에게 전해 줄 깨달음도 생기고 용기도 생기고 또 이 도가 참으로 인생에게 영육에게 필요하다 하는 것을 자기도 친히 체험하고 느낄 수 있는 것입니다.

껍데기로 믿는 사람은 이 도가 참 사람에게 필요하다는 것을 자기는 느끼지도 못하고 그냥 말 신자나 그저 교회나 출입하는 신자가 됩니다. 이래서 다른 사람을 도리어 그 믿음에서 타락하는 방종 하는 생활로 이끄는 ‘동무들을 때린다’ 하는 거기에 해당되기 쉽습니다.

* 마24:49 : 동무들을 때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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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맡기운 자들에게 주장하는 자세를 하지 말고 오직 양 무리의 본이 되라'
본이 돼라 말은 양무리들의 표본 인물로 양무리들이 따라오고 양무리가 너 닮으면 되도록 그렇게 해라 하는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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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맡기운 자들에게 주장하는 자세를 하지 말고 오직 양 무리의 본이 되라'
자세라 말은 권리 부리지 말라 말인데, 옳은 권리는 얼마든지 부려야 됩니다. 삐뚤어진 권리를 부리지 말고, 권리를 부리되 권리 부릴 때는 반드시 사랑이라는 유가 있어야 되지 강만 있으면 안 됩니다. 그런데 권세도 잘못된 권세가 있고 옳은 권세가 있습니다. 바로 된 권세는 유강을, 유를 먼저 하고 강을 하도록 유강을 겸해야 될 것이고, 잘못된 권세는 아예 뿌리부터 뽑아서 회개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주장하는 자세를 하지 말고 양 무리의 본이 되라'
이 말은 교회 안에 있는 무엇이든지, 위권이라는, 지위와 권세라는 그것은 다 봉사하는 권세요, 또 참는 권세요, 죽는 권세입니다. 하늘나라의 권세는 땅에 있는 권세와 정반대의 권세입니다. 그런데, 우리 구역장들도 잘못하면 자기 맡은 식구들에게 잘못된 구역장 권을 부리기 쉽습니다. 그런 것을 언제든지 삼가야 할 것이고, 또 그런 것이 있으면 그 구역 식구들이 말해 가지고 고치도록 해야 합니다

본이 되라 말은 덕을 세워라 하는 말인데, 본은 뭐이든지 다른 사람이 본뜬다 말입니다. 다른 사람이 본을 뜨도록 그렇게 해라 하는데 이 본이 두 개가 있습니다. 하나는 예수님 따라가는 그 본이 있고 하나는 마귀 따라가는 본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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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맡기운 자들에게 주장하는 자세를 하지 말고 오직 양 무리의 본이 되라'
교회 안에서 지위의 층하는 이 세상의 지위의 층하와 다릅니다. 세상 지위의 층하는 낮은 자가 높은 자를 섬기고 높은 자가 낮은 자를 누르고 이렇게 하는 지위지마는 교회 안에서는 그렇지 않습니다. 정반대입니다. 높은 자가 낮은 자를 섬기고 높은 자가 낮은 자의 종노릇 하는 것이 교회의 지위입니다.*

예를 들면 높기는 지권찰보다 원권찰이 높은데 높은 것만치 원권찰이 지권찰을 섬기고 지권찰의 종이 되고, 원권찰보다 또 권찰장은 목사인데, 권찰장은 높은데, 높은 목사가 원권찰을 섬기는 그것이 교회의 직책입니다. 섬기는 방편이 다르나 그 섬기는 양이나 모든 정도가 앞서야 되지 그렇지 않으면 안 됩니다.*

세상은 낮은 자가 높은 자를 섬기고 낮은 자가 높은 자에게 이용물이 되어지지마는 교회 안에서는 높은 자가 낮은 자를 섬기고 높은 자가 낮은 자의 이용물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또 높은 자가 낮은 자의 유익을 위해서 있고 낮은 자는 높은 자의 덕을 보는 것이 그것이 교회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다 잘 알아서 그런 일이 없겠지마는 이 구역장들이 지권찰들에게 자세를 부리면 안 됩니다. 높은 권력, 세력을 부리면 안 되고, 또 지권찰들도 평신도에게 그런 세력을 부리면 안 되고 언제든지 본이 되어서 섬기는 자가 돼야 되고 또 언제든지 감화적으로 일해야 됩니다.

그러기에, 제일 중요한 것이 자기에게 속한 양 무리에게 모든 면으로 본이 되
고 모든 면으로 외부에 보이는 것이 섬김 받으면 속에 알맹이로서는 진정 섬기는 자가 돼야 됩니다. 어쨌든지 전부 통틀어 말해서 높은 자가 낮은 자를 섬기고 높은 자가 낮은 자의 종되는 것이 그것이 기독교이기 때문에 그러면 덕이 나오고 감화가 됩니다. 감화적으로 이래야 되지 감화 없이 그렇게 일하면 안 됩니다.

그래서, 언제든지 구역장이라면 그 지권찰에게 자기 하는 것을 ‘나를 본받아라’ 할 수 있는 게 아니면 교훈은 절대 안 갑니다, ‘나를 본받아라' 나는 이렇게 하지만 너는 그렇게 하라 절대 그건 안 됩니다. 자기가 먼저 해 놓고 보고 있는데 ‘이렇게 해라’ 할 때에 일이 돼지지 자기는 하지 안하고 밑에 있는 자에게 해서 안 됩니다.

이러니까, 구역장들은 자기가 맡은 그 지권찰들에게 좋은 모본을 끼쳐서 지권찰들이 ‘나도 저 구역장 모양으로 저래 살아야 되겠다, 하나님에게도 그래 살아야 되겠고, 또 사람에게 대해서 그래 살아야 되겠고, 아래 위 사람에게도 그와같이 살아야 되겠다.’ 이렇게 본을 보이지 안하면 아무 자기 수고가 다 헛됩니다.

이래서, 먼저 자신이 바로 되기를 힘써서, 나는 말로 할 게 아니라 말보다는 행동이 더 힘이 있고, 행동보다는 자체라는 그 사람이 제일 힘이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언제든지 우리 구역장들이든지 지권찰들이 일할 때에는 물론 말로도 옳은 것을 지도해야 되고, 행동으로 옳은 행동을 보여 줘야 되고, 또 일을 할 때에 그 옳은 일을 보여 줘야 되고, 사람을 옳은 사람을 보여 주도록 그렇게 노력해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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