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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  
■ 성경:02출애굽기20:03
 

출20:3

'나 외에 다른 신을 네게 있게 말라'
'나 외에'를 다른 번역에는 '네 앞에' 이렇게 한 곳이 있습니다. '네 앞에' 하는 것이 그 번역이 바로 된 번역입니다. 그러면 언제든지 하나님을 머리로 삼고 '내 앞에서' 하는 그렇게 기록된 것은 하나님을 머리로 삼아라 그렇게 말씀한 것이고 또 '나 외에는 다른 신을 네게 있게 말라' 하는 '나 외에는' 너와 하나님과 둘이지 그 외에 딴것은 아무 것도 있게 하지 말아라 하는 말입니다.

그러기에 '나 외에는' '내 앞에 다른 신을 네게 두지 말지니라' 이렇게 말한 것은 하나님 중심으로 범사에 살아라, 하나님 위주로 살아라, 또 하나님으로 인하여 살아라 그것을 가리켜 말합니다. 하나님 위주라는 것은 우리가 위하되 하나님을 제일 주로 위하고 또 우리가 이것 저것 하는 그 속에 시발이나 끝이나 그 전부가, 전부를 합해서 중심이라 하는 것인데 전부를 합한 그 중심이 곧 하나님이어야 하고 또 하나님으로 시발해야 되는 걸 가리켜서 '하나님으로 인해야 되고' 그렇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물론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 하는 말씀이나 '네 앞에 다른 신을 네게 있게 하지 말지니라' 하는 말씀이나 다 같은 뜻을 가지고 있으니 어느 번역은 이 면에 장점이 있고 어느 번역은 저 면에 장점이 있습니다. 나 외에라는 것은 앞에든지 뒤에든지 하나님 한 분만 모시고 살지 하나님 한 분 외에는 다 속이고 다 멸망케 하는 것들이기 때문에 그런 것을 용납지 말아라 하는 그 말씀이고 또 '네 앞에' 하는 것은 모든 것보다 하나님을 제일 먼저 앞세우고 먼저 그분 중심으로 살아라 하는 그런 말씀이기 때문에 둘 다 같은 뜻을 가지고 있으면서 외모적으로는 장단점이 각각 따로 있습니다.

'네 앞에 다른 신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 '나 외에는 다른 신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 하는 이 말씀이 무슨 말씀인고 하니 하나님 중심으로 살아라 하는 말씀입니다. 하나님 중심으로 하나님 위주로 하나님을 제일 첫째로 모시고 하나님으로 인하여 모든 것을 다 존재하기도 하고 또 움직여 살기도 그렇게 하라 하는 말씀입니다. 이래서, 이 말을 다른 말로 하면은 신본주의라 그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제일계명은 신본주의로 살아라 하나님 중심으로 살아라 하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인류와 모든 만물을 창조해 놓으시고 창조하신 것 중에 사람을 제일 존귀하게 지으셨고 또 존귀한 위치를 주셨고 또 존귀한 권세를 주신 것이 사람입니다.

이래서, 하나님 중심 하나님 위주로 그렇게 살아라, 다시 말하면 신본주의로 살아라. 무엇이든지 네가 상대할 때도 그것만 상대하지 말고 하나님을 먼저 상대해서 그걸 상대하고 또 무엇을 네가 가진다 할지라도 하나님부터 먼저 모시고 그것을 가지고 또 무엇의 그 가치를 높이 평가한다 할지라도 하나님이 제일 너에게 존귀하고 가치 있는 분이시라는 것을 깨닫고 그 다음으로 그걸 가져라 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을 제일로 모셔라 하는 그런 뜻도 들어 있습니다. 하나님을 제일로. 제일로 삼아라. 네가 모든 가치에도 하나님이 제일 가치 있고, 또 높은 데도 하나님이 제일 높고, 또 귀하기도 하나님이 제일 귀하고, 권세도 하나님이 제일 권세를 가졌고, 크시기도 제일 크시고 두렵기도 하나님이 제일 두렵고 또 나를 사랑하는 데도 하나님이 제일 사랑하고 모든 것이 다 하나님 한 분으로 인해서 생겨졌고 하나님 한 분으로 인하여 움직이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 한 분으로 근본을 삼아라 하는 말씀인 것입니다.

그리고 난 다음에 사람들은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같이 하라 하는 이런 말씀도 다 그 말씀인데 인간은 한 몸뚱이라, 여러 수억억만 명이라도 사람은 한 몸이라, 두 몸이 아니고 사람은 한 몸이라, 또 서로 주고 받아 이 사랑함으로 받들어 섬기도록 그렇게 되어 있다. 그러면 인간은 일체라는 이것이 성경이 말하는 것이요 아무리 사람이 많아도 둘이 몸으로 물론 서이 몸으로 각각 나눠 있지만 사람은 몇이든지 실은 천 명이나 만 명이나 그 사람은 다 일체라, 한 몸이라. 한 몸이라 하는 것을 성경에 가르쳐 말합니다. 한 몸에서 나왔고 또 실은 사상이나 활동도 다 한 몸이 되어서 살라는 것입니다.

이래서 예수님이 우리를 부르신 것은 그리스도의 한 몸을 이루기 위함이라, 우리들은 다 그리스도 안에서 한 지체가 된 사람들이라, 천 명 만 명이라도 이 사람은 다 한 몸이라, 한 몸에 붙은 다 분자요 지체들이라 그렇게 성경이 살도록 우리를 주셨습니다.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
여기 신이라고 말하는 것은 사람보다 크다 능력 있다 하는 그런 존재들을 가리켜서 신이라고 하는데, 너보다 큰 자도 있고 너보다 뭐 강한 자도 있고 지혜로운 자도 있고 많은 것들이 있지마는 나 외에는 어떤 그런 것이라도 네가 모시면 안 된다. 그런 것을 바라보고 의지하면 안 된다. 사람도 너보다 잘난 사람 많고, 훌륭한 사람 많고, 지혜로운 사람 많고, 강한 사람 많고, 많지만 어떤 것이라도 나만 네가 모셔야 되지 그런 것들 모시면 안 된다 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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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나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
부모를 공경하라는 것은 5계명인데, 왜 여기는 약속 있는 첫계명이라 했는가? 5계명인데 첫계명입니다. 부모를 공경하고 거기 순종하는 것은 5계명이면서 제1계명입니다. 그것은 영원 자존하신 한 분이신 하나님, 영원 자존하신 한 분이신 그분을 공경하고 그분을 순종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분을 공경하고 그분에게 순종하는 그것이 내려와서 자기로서는 부모에게 나서 부모가 지금 자기로서는 제일 근원이 되기 때문에 거기 순종하는 것은 1계명 순종이 되어지는 것이고 1계명 하나님 공경하는 것이 되어지는 이 깊은 것을 가리켜 말합니다.

우리가 「약속 있는 첫계명이니」 하는 것은 혹 5계명은 인간과 인간 계명에 첫계명이라 이렇게 생각하기 쉽습니다. 녜, 인간끼리의 계명으로서는 오계명이 첫계명입니다. 그러니까, 약속 있는 첫계명이라 하는 이 첫계명이라는 데에는 인인 관계에 첫계명이라는 거기에 뿌리를 두지 안하고서 신인 관계에 첫계명인 제1계명에 뿌리를 둡니다. 1계명에 뿌리를 두는 것은 왜?

그 부모에게 전달돼 내려오는 것이 혹 부모가 그것이 아직까지 성화되지 안했어도 내려 오기는 저 위에 하나님, 자존하신 하나님께서부터 당신이 목적하신 목적을 계획 세워 가지고서 내려오는 그 계통이기 때문에 여기 5계명 순종이 곧 자존하신 그 하나님 그분에게 순종이요 그분의 뜻을 달성하는 것이라 하는 것을 가리켜서 말씀합니다. 「약속 있는 첫계명이니」

그러기에, 하나님의 계명은 통틀어 말하면 하나님의 계명은 어떤 것인가? 하나님의 계명은 자존하신 그분을 공경하고 그분에게 순종하는 것입니다. 공경한다 말은 무슨 자존하신 분을 우리가 뭘로 공경합니까? 우리에게 있는 것이 다 그분의 것인데 뭐 우리 것 가지고 공경할 게 뭐 있습니까? 공경한다 말은 그분의 지대하심을 인정하고 존대한다 말입니다. 그분의 지극히 크심을 인정하고 지극히 크심을 이렇게 숭배한다는 말이오. 지극히 크심을 인정하고 그분을 알아서 높힌다는 말입니다. 「저가 나를 안즉 내가 저를 높이리라」 하는 말씀과 같은 말씀입니다.

이래서, 계명의 모든 전부는 자존하시고 유일하신 그분의 이 크심을 이렇게 존대하고 인정하고 바라보고 섬기고 높이고 하는 이것이 제일이고, 둘째는 그분을 따라서 피동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분의 지극히 크신 것을 인정하고 그분을 바라보고 그분을 소망하고 ‘그분에게 모든 게 다 있다’ 그분에 전, 그분을 지극히 크신 분으로, 그분이 모든 생명의 근원이요 행복의 근원이요 모든 성공의 근원이요 그분이 완전의 근본이시라 하는 것을 인정하고, 인정하고 소망하는 것이 그것이 공경하는 것이요 그다음에는 그분에게 순종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부모를 공경하라 말은 부모를 존경하고 거기 순종하는 것을 가리켜서 공경하라 이렇게 말했습니다. 공경하라는 것은 그분을 자기가 위대하게 크게 존대하고 그분에게 순종하라 하는 것을 부모를 공경하라는 말을 썼습니다. 공경하라는 말을 쓴 것은 부모를 왜 그렇게 공경해야 되느냐? 그것은 저 하나님에게서부터 줄기가 이 줄기가 쭉 내려오는데 그 부모에게는 하나님의 줄기가 거기 와 있기 때문에 부모를 높여 이렇게 바라보고 순종하는 것은 곧 위에 자존하신 그 근본을, 근본의 줄기를 바라보고 거기서 소망을 가지고 거기 순종하는 것이 된다. 그러기 때문에, 부모 공경하는 것이 하나님 공경이요 하나님 공경하는 자는 그 부모에게 공경을 해야 그것이 연결돼서 계통 돼 내려온다 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 엡6:2 : 이것이 약속 있는 첫계명이니
* 시91:14 : 저가 내 이름을 안즉 내가 저를 높이리라
* 출20:12 : 네 부모를 공경하라

(88060502)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찌니라'
이 말씀은 하나님 외에 다른 어떤 것을 섬기든지 소망하든지 제일로 삼으면 안된다는 말입니다. 바로 말하면 하나님 한 분으로 인해서 하는 행동이 아닌 것은 전부 다 사망 아래 있는 것이요 저주 아래 있는 것이지 그것은 영생이 되지 못합니다. 하나님 한 분으로 인해서 동하고 정하는 그것이라야 다 온전성 영생성 완전성을 가지는 것이지 하나님 한 분으로 인하지 않은 것은 다 헛일입니다. 깊은 뜻은 그것입니다. 하나님 한 분만을 바라보고 한 분만을 믿고 의지하고 모든 것을 맡겨 놓고 순종하라는 이것이 1계명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으로 인하지 않은 것은 민족을 인했든지 국가를 인했든지 전인류를 위했다 할지라도 그것은 하나님께서 영생으로 보존해 주시지는 아니합니다.

(87032200)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
'다른 신을' 하는데 다른 신이라 하는 이 신은 하나님을 말합니다. 하나님 외에는 다른 하나님을 네게 두지 말아라 그말입니다.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 나 외에는 다른 하나님을 네게 두지 말아라, 그러면 하나님이 억억만도 넘습니다. 하나님은 한 분뿐이신데 사람들이 억억만의 하나님도 더 조작배기로 만들어 가지고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하나님은 억억만도 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한 분뿐이십니다. 하나님은 한 분뿐이신데 너희들이 한 분뿐이신 하나님을 여러 분으로 모신다 그말입니다.

(87032420)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
이 계명이 제일계명인데 아주 뜻이 어려운 계명입니다. 대개 보면 성경에 '너희들이라' '너희라' '우리라' 이렇게 복수를 많이 썼는데 여기는 단수입니다. '너는' 했습니다. 이 일계명은 개인 아닌 전체에 대한 계명입니다. 일계명은 기독자에게 대해서만 일계명이 아니고 모든 불택자에게 대해서도 일계명입니다. 또 모든 영계와 물질계에 있는 전피조물들에게 대한 일계명입니다. 이 일계명으로 하나님의 모든 피조물 그 전부를 구원하고 정죄하는 것을 여기서 판정합니다. 구원하고 정죄하는 것을 여기서 판정합니다. 이 계명에 합당한 자는 다 구원이 되고 이 계명에 불합당한 자는 전부 정죄가 됩니다.

그러면 이 일계명은 모든 존재에게 다 해당되는 계명인데, 전체에 해당되는 계명인데 하필 여기는 '너는' 이렇게 단수, 개인을 들어서 말씀했습니다. 이것은 일계명은 단체가 소용없고 개별개별로 이 계명에 범해지면 다 멸망이고 이 계명에 통일이 돼야 되는 것을 말합니다. 그래서 여기 복수를 쓰지 않고 단수를 쓴 것은 일계명을 범하고 일계명에 합당한 것은 전부 개별적이라 하는 것을 특별히 나타냅니다. 개별적이라, 개인적이요 개별적이라 하는 것입니다.

개인도 그 영은 다 여기 합당하도록 구속을 하시고 중생됐지마는, 영은 심신의 범죄를 주격 위치의 심판에서 정죄받아서 죽었는데, 영이 죽었다고 해서 영이 무슨 범죄를 하거나 마귀의 것이 되거나 그런 것 아닙니다. 영은 하나님의 형상인데, 하나님의 모형인데 자체 범죄가 아니고 그 소유가 범죄해서 그 소유 범죄의 처형으로 정죄받아 가지고 하나님과 끊겨졌습니다. 그래서 영이 죽은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과 연결이 끊어진 것뿐이지 그 자체가 변질이 됐다든지 또 어떤 것에게 속했다든지 그런 것 아닙니다.

다만 하나님과 연결이 끊어짐으로 죽었던 그 영이 예수님의 대속으로 다시 하나님과 연결이 됨으로 살아났습니다. 하나님과 재연결이 됐습니다. 재연결이 됨으로서 이제 살아났습니다. 그러면 연결될 때에는 예수님의 피공로로 대속이 됐고 영감과 진리로 연결이 됐습니다. 그러므로 영은 정죄받지 않고 이 일계명을 완전 통과한 것으로 이렇게 존재하지마는 심신은 하나도 통과 못 하는 자 있습니다.

형체라 하는 것은 한 물질이기 때문에 아무 작용을 못 하는 것입니다. 다만 그 안에 있는 기능, 마음의 기능과 몸의 기능 그것이 하나님과 배치돼 있기 때문에 그것이 이제 심판을 받고 또 심판을 통과하고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공적 심판은 예수님의 대속으로 통과해서 법적 심판은 통과했지마는 통과한 것이 부분적으로 현실 현실을 만나는데 만나는 그 현실에서 예수님의 대속을 입고 있을 수 있고 예수님의 대속을 벗을 수도 있습니다. 예수님의 대속을 입고 있는 그것을 가리켜서 '예복을 입은 자는 다 용납하고 예복을 입지 않은 자는 다 쫓겨났다' 그렇게 예복으로 말하기도 하고, 또 '흰옷을 사서 입어서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라' 그렇게 흰옷을 말한 것도 그것도 예수님의 대속을 가리켜서 말하는 것입니다.

이 대속을 성경에 이리 저리 알려서 그 효력낸 것을 많이 말했는데, 엘리야가 요단강을 건널 때에 겉옷을 말아 가지고, 말아서 물을 치니까 요단강 물이 갈라졌습니다. 또 엘리사도 뒤에 엘리야가 두고 간 옷을 받아 가지고 그 겉옷을 뚤뚤 말아 가지고 요단강 물을 치니까 좌우로 갈라졌습니다. 그것도 다 예수님의 대속을 가리켜 말한 것입니다. 엘리야는 예수님의 상징인데, 예수님의 대속한 그 대속으로써 사망이 깨어졌고 또 엘리사는 엘리야가 떨어뜨린 그 겉옷을 말아 가지고 요단강물을 치니까 요단강이 갈라졌습니다. 이거 다 예수님의 대속을 말한 것입니다. 예수님의 대속을 똘똘 뭉쳐서 이 대속을 믿을 때에 사망은 완전히 깨져버리고 다 박살이 나 버립니다. 그러나 이 대속을 믿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래서 '너는' 하는 것은 한 사람에게서도 영은 이 대속을 입어서 구원을 받지마는 심신은 이 대속을 입지 못할 수가 있고 일계명을 통과 못 할 수도 있고, 또 심신 가운데서도 만분지 일은 일계명을 지켜서 통과할 수 있고 만의 구천구백구십구는 일계명을 범해서 정죄받아 멸할 수 있는 것을 말합니다. 개체의 개별성을 말한 것을 여기서 좀 강하게 알아야 됩니다. '너는' 이것을 그냥 예사로 이렇게 보기 쉬운데 그렇지 않습니다.


'너는 나 외에는'
여기도 하나님이 일 대 일로 직접 대합니다. 그러면 우리의 수많은 지체가 있는데 그 지체 중에도 '한 지체를 뽑고 온 지체가 지옥에 던지우지 않는 것이 낫다. 한 지체를 끊고 온 전체가 지옥에 던지워지지 않는 것이 낫다.' 이렇게 개체 개체의 심판을 말합니다.

'나 외에' 하나님과 그 개인과 상대하고, 개인과 상대할 뿐 아니라 또 하나님과 개인의 영과 상대하고, 영이 통과했다고 다 되는 게 아니고 영이 통과해도 그 심신의 기능 개별개별이 하나님과 직접 관계 맺어 가지고 통과되는 것도 있고 통과 안 되는 것도 있다 하는 말입니다.

'너는 나 외에는' 사람도 단수로 개체를 말하고 하나님도 또 당신이 개별적으로 피조물을 상대하는 걸 가리켜서 '나' 했습니다. '너 나' 하는 여기 대해서 많이 생각을 가져야 됩니다.'너는 나 외에는' '나 외에는' 어떤 데는 '내 앞에는' 그래도 또 해 놨는데 '내 앞에'라 하는 것보다 '나 외에'가 더 옳습니다.


'다른 신들을'
'다른 신들을' 하는 것은 '다른 하나님들을' 하는 말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라고 가짜 하나님이 너무 많습니다. '다른 하나님들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 '하나님들을 있게 말지니라' 하는 이 하나님들에 대해서는 무엇을 전제로 하고 있는가? 첫째가 영원 자존입니다. 하나님의 속성 가운데 제일 첫째가 영원 자존하신 하나님입니다. 자존하신 하나님이요, 또 완전하신 하나님이요, 불변하신 하나님이요, 단일성의 하나님이십니다. 그래 가지고 전지 전능의 하나님이시요, 모든 것을 예정하신 하나님이요, 또 창조하신 하나님이라, 모든 것의 대주재가 되시는 하나님이라, 또 모든 것에 대해서 개별개별의 주권을 다 가지신 주권자 하나님이시라, 또 만주의 주시라, 또 만왕의 왕이시라 하는 것은 통치면을 말해서 만왕의 왕이시라,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합니다.

로마서11장 36절에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했습니다. 이런데 이분은 이 한 분뿐입니다. 이 한 분뿐이신데 이 한 분을 이분으로 상대하지 않고 모든 것을 사람들이, 어떤 사람은 어두워서 모르니까, 예를 들어서 불신자들 가운데는 생각해 보지도 않고 집집마다 조상 단지가 있습니다. 자기 조상 자기 선조, 아버지 위에 할아버지, 할아버지 위에 또 증조, 증조 위에 고조, 고조 위에 또 오대조 육대조 칠대조 자꾸 자꾸 자꾸 올라가 가지고 논리적으로는 이데아주의라고 그 위에 위에 위에 해 가지고 최후에 위 그 계통을 잡아 가지고 그래 사람들이 섬깁니다.

철학에는 이데아주의라는 그 철학이 있는데, 그래 가지고 자기네들은 하나님을 말하는데 모두 그러지만 그들은 알지 못하는 신을 섬깁니다. 철학은 자꾸 궁구하기 때문에 그래 가지고 그 위에 위에 위에 위에 위에 최후에 위에 위에 더 위가 없는 그 자리를 섬긴다 그래 가지고 철학에서는 이데아주의라는 그 주의가 있습니다.

또 인제 모든 물을 섬기는 것도 물에 언뜻 '그 주권자가 물에 있다, 물을 주권하는 자가 있다. 그분이 세력이 있다. 산을 주권하는 자가 있다, 또 하늘에 별이 있다, 저 별보다도 달이 크기 때문에 달을 섬기자, 달보다도 해가 크기 때문에 해를 섬기자.' 이래 가지고 자꾸 나갑니다. 미신이나 종교 유사 단체나 사촌간입니다. 그러니까 미신도 자기 이상의 어떤 세력 있는 것을 찾는 것입니다. 자기 이상의 어떤 세력 있는 자를 찾아 가지고 붙들려고 하는 그것이 미신입니다. 모든 종교들도 자기 이상의 세력가를 찾아 가지고 그의 세력을 힘입어서 그의 도움을 받으려고 하는 것이 모든 종교들입니다.

너는 나 외에 다른 신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 하는 것은, 다른 신이라는 것은 '다른 하나님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 하는 말인데, 그러면 하나님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 하나님은 어떤 것을 말하는가? 무엇이든지 네가 자존자로, 나 외에 자존자로 네가 믿는 걸 하지 마라, 주권자로 믿는 것, 창조주로 믿는 것, 모든 희로애락 생사화복을 다 주관하는 주권자로, 또 대주재로, 만왕의 왕으로, 제일 크신 분으로 이렇게 인식하는 그런 것을 하지 말아라는 말입니다. 다른 걸 다 모두 인식하고 있습니다. 공산주의는 공산주의가 하나님입니다.

빌3장 19절에 '저희의 신은 배요' 했습니다. 식물을 하나님으로 삼았다 그말입니다. 그러면 그 식물이 '이걸 먹어야 내가 살지 이거 안 먹으면 못 산다.' 하나님께서 먹으라 하면 먹는 것이고 뜻대로 먹으면 먹어서 유익이고, 뜻대로 안 먹어야 되면 안 먹어 유익이고, 음식이든지 생명이든지 인간에게든지, 내 모든 생사화복 존비귀천 흥망성쇠의 주권은 주님 한 분에게 있지 아무데도 있지 않다는 그것을 네가 믿어라 하는 그말입니다. 그것이 일계명을 믿는 사람입니다.

* 빌3:19 : 저희의 마침은 멸망이요 저희의 신은 배요

(87032530)


'너는 나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
하나님 외에 다른 것을 네가 소망으로 삼지 말아라 그말입니다.
'내 앞에’ 그말은 이것 저것 여러가지 소망을 하지마는 나 앞서서, 하나님보다 앞서서 그것을 네가 소망이나 목표로 삼지 말아라. 하나님만을 소망으로 목표로 삼고, 하나님을 자기의 소망과 목표로 삼은 이 일을 달성하기 위해서, 이것을 위해서 이런 목표 저런 목표, 이런 소망 저런 소망을 가지는 것은 그 가지는 것이 그 소망과 목표가 전부 하나님을 내 하나님으로 하나님과 자기와의 올바른 관계를 가지기 위해서 한 방편으로 쓰는 것이기 때문에 그것은 목표가 아닙니다.

그러기에 소망과 목표는 하나님으로 정하고, 하나님을 자기의 전소망과 목표로 정한 이 일을 달성하기 위한 그 방편으로 이런 것 저런 것, 네가 짧고 길고, 또 넓고 좁고 하는 여러가지의 그런 소망과 목표를 가질지라도 그것은 네 유일한, 하나인, 유일한 소망과 목표를 달성하는 그 방편으로 삼아야 되지 그것을 네 목표로 삼아서는 안 된다.

그러면 하나님이 구속해서 세상에 종되고 이용될 자를 세상을 이용해서 세상의 주인이 되도록, 또 세상으로 인하여서 죽을 자를 세상으로 인해서 모든 죽은 것을 살려내는 이 자로 네가 살지 못하게 된다. 네 구속이 다 헛일이 된다 말씀하신 것입니다.

(82010150 / 53) (050640) 8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찌니라'
신이라는 것은 영물인데 이 물체가 인 영체를 가진 영물 혹은 영체를 가지지 안 했을 지라도 영물인데 이 영물이 사람에게로 와 가지고 직접 역사 하는 일도 있고 또 직접 역사해서 그 사람을 이 영물이 점령을 해서 영의 것이 되면 영이 것이 된 그것을 통해서 모든 만물들에게 역사 하는 역사를 합니다.  

이래서 *신이라는 것은* 영물인데 물체로 되어 있는 것과 아 물질로 되어 있는 것과 영으로 되어 있는 것을 접촉을 해 가지고 활동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활동해 가지고 다른 피조물을 점령을 하면 그것을 제 수족처럼 제 군대처럼 제 무기처럼 삼아 가지고 역사 하는 존재입니다.

그러기에 이 우주에는 신이 많습니다.  많으나 크게 종류를 나누면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창조주 하나님의 신이요 하나님이신 신이요 또 하나는 하나님이 창조하신 영물 중에 천사라고 하는 영물이 있는데 이 영물이 하나님 앞에 범죄하고 쫓겨난 그 무리들이 있습니다.  그것을 가리켜서 사탄이라 마귀라 귀신이라 이렇게들 이름합니다.  이 타락한 천사의 무리가 인류시조 에덴 동산 때에 배암을 그가 저의 것을 삼아 가지고 배암을 이복 해와에게 가 가지고 해와를 유혹시켜서 그 유혹이 아담에게까지 건너와전 인류 대표인 아담이 신인 계약을 어겨 일반적인 생육법으로 출생하는 전 인류는 아담이 위약 한 그 위약에 동참하게 되어져 이것이 원죄로 정죄 받은 것입니다.

하나님의 신 외에는 하나님이 지으신 천사가 타락해서 그것의 제일 대장을 이름하기를 사탄이라 이렇게 말하고 또 그 다음의 사탄의 부하가 되는 이 모든 미혹하는 고급 역사를 맡아 가지고 있는 귀신을 가리켜서 마귀라 이렇게 막하고 그 다음에 사람들이 지저분한 모든 그 저급면에서 역활을 하고 있는 그것은 가리켜서 귀신이라 그렇게들 말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는 하나님이라는 이 신은 한 분 뿐이시요 그밖에 타락한 천사의 무리는 그 수가 심히 많습니다.  그것을 천천 만만으로 계수 할 수 없는 그 만침 사탄에게 속한 그 많은 무리는 한꺼번에 타락했습니다.

이러기에 곳곳마다 사탄의 부하가 파 어떤 *사람이든지* 이 사탄의 부하가 딸지를 아니하고 있는 사람은 한사람도 없습니다.  한사람을 이 사탄이 사탄의 부하 마귀 귀신들이 맡아 가지고 있는데 하나 둘만 붙은 것이 아니라 이면에는 이 귀신이 붙어 있고 저 면은 저 마귀가 붙어 있고 여러 면으로 한 사람을 포위하고 있는 이 세상입니다.  

그러기에 이 마귀의 포위 속에 있고 사람도 있고 벌써 마귀에게 삼켜져서 마귀의 것이 되어 가지고 마귀의 수족같이 움직이기는 그런 사람도 있고 마귀에게 포위를 당해서 쉬지 않는 전투를 계속하나 패전하지 아니하고 늘 승리로 하루 한달 일년을 이렇게 계속해서 나가는 사람도 있고 이렇게 전투하다가 그만 실수해서 사탄에게 유혹 받을 때도 있고 위협을 당할 때도 있고 강제 당할 때도 있고 그 마음이 방종하게 되는 그 미혹을 받아서일시 패전해서 마귀의 것이 되는 사람도 있고 예수님의 대속이 없는 사람은 마귀의 것이 되고 난 다음에는 다시는 거게 해방 받지는 못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왕권을 가지고 다스리게 됩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구속을 입은 사람들은 예수님이 대속했기 때문에 그들이 왕권적으로는 점령하지 못합니다.

그러기에 로마인서 6장에 보면은 이제는 죄와 사탄이 택한 자들에게는 왕 노릇을 하지 못한다고 말씀했습니다.  왕 노릇을 못하기 때문에 택함을 받은 사람이 전투하는 일에 실수하는 그것들에게 패전을 하고 그들을 택한 자의 심령 속에 와 가지고서 일시 주인 노릇을 합니다.  그러나 반성하고 회개하여 사탄을 물리칠 때에는 그는 왕권적으로는 있지 못하기 때문에 쫓겨나야 되는 것입니다.  저희의 왕은 구속주 예수님이 왕이시요 왕권을 위임해 가지고서 통치하고 있는 임시 대리자는 성령님이기 때문에 성령님이 와서 역사 하면 그 사탄은 마귀는 귀신은 물러가야만 하는 것입니다.


출20:3

'다른 신들을'
신이라는 것은 영물인데 이 물체가 인 영체를 가진 영물 혹은 영체를 가지지 안 했을 지라도 영물인데 이 영물이 사람에게로 와 가지고 직접 역사 하는 일도 있고 또 직접 역사해서 그 사람을 이 영물이 점령을 해서 영의 것이 되면 영이 것이 된 그것을 통해서 모든 만물들에게 역사 하는 역사를 합니다.  

이래서 *신이라는 것은* 영물인데 물체로 되어 있는 것과 아 물질로 되어 있는 것과 영으로 되어 있는 것을 접촉을 해 가지고 활동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활동해 가지고 다른 피조물을 점령을 하면 그것을 제 수족처럼 제 군대처럼 제 무기처럼 삼아 가지고 역사 하는 존재입니다.

그러기에 이 우주에는 신이 많습니다.  많으나 크게 종류를 나누면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창조주 하나님의 신이요 하나님이신 신이요 또 하나는 하나님이 창조하신 영물 중에 천사라고 하는 영물이 있는데 이 영물이 하나님 앞에 범죄하고 쫓겨난 그 무리들이 있습니다.  그것을 가리켜서 사탄이라 마귀라 귀신이라 이렇게들 이름합니다.  이 타락한 천사의 무리가 인류시조 에덴 동산 때에 배암을 그가 저의 것을 삼아 가지고 배암을 이복 해와에게 가 가지고 해와를 유혹시켜서 그 유혹이 아담에게까지 건너와전 인류 대표인 아담이 신인 계약을 어겨 일반적인 생육법으로 출생하는 전 인류는 아담이 위약 한 그 위약에 동참하게 되어져 이것이 원죄로 정죄 받은 것입니다.

하나님의 신 외에는 하나님이 지으신 천사가 타락해서 그것의 제일 대장을 이름하기를 사탄이라 이렇게 말하고 또 그 다음의 사탄의 부하가 되는 이 모든 미혹하는 고급 역사를 맡아 가지고 있는 귀신을 가리켜서 마귀라 이렇게 막하고 그 다음에 사람들이 지저분한 모든 그 저급면에서 역활을 하고 있는 그것은 가리켜서 귀신이라 그렇게들 말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는 하나님이라는 이 신은 한 분 뿐이시요 그밖에 타락한 천사의 무리는 그 수가 심히 많습니다.  그것을 천천 만만으로 계수 할 수 없는 그 만침 사탄에게 속한 그 많은 무리는 한꺼번에 타락했습니다.

이러기에 곳곳마다 사탄의 부하가 파 어떤 *사람이든지* 이 사탄의 부하가 딸지를 아니하고 있는 사람은 한사람도 없습니다.  한사람을 이 사탄이 사탄의 부하 마귀 귀신들이 맡아 가지고 있는데 하나 둘만 붙은 것이 아니라 이면에는 이 귀신이 붙어 있고 저 면은 저 마귀가 붙어 있고 여러 면으로 한 사람을 포위하고 있는 이 세상입니다.  

그러기에 이 마귀의 포위 속에 있고 사람도 있고 벌써 마귀에게 삼켜져서 마귀의 것이 되어 가지고 마귀의 수족같이 움직이기는 그런 사람도 있고 마귀에게 포위를 당해서 쉬지 않는 전투를 계속하나 패전하지 아니하고 늘 승리로 하루 한달 일년을 이렇게 계속해서 나가는 사람도 있고 이렇게 전투하다가 그만 실수해서 사탄에게 유혹 받을 때도 있고 위협을 당할 때도 있고 강제 당할 때도 있고 그 마음이 방종하게 되는 그 미혹을 받아서일시 패전해서 마귀의 것이 되는 사람도 있고 예수님의 대속이 없는 사람은 마귀의 것이 되고 난 다음에는 다시는 거게 해방 받지는 못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왕권을 가지고 다스리게 됩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구속을 입은 사람들은 예수님이 대속했기 때문에 그들이 왕권적으로는 점령하지 못합니다.

그러기에 로마인서 6장에 보면은 이제는 죄와 사탄이 택한 자들에게는 왕 노릇을 하지 못한다고 말씀했습니다.  왕 노릇을 못하기 때문에 택함을 받은 사람이 전투하는 일에 실수하는 그것들에게 패전을 하고 그들을 택한 자의 심령 속에 와 가지고서 일시 주인 노릇을 합니다.  그러나 반성하고 회개하여 사탄을 물리칠 때에는 그는 왕권적으로는 있지 못하기 때문에 쫓겨나야 되는 것입니다.  저희의 왕은 구속주 예수님이 왕이시요 왕권을 위임해 가지고서 통치하고 있는 임시 대리자는 성령님이기 때문에 성령님이 와서 역사 하면 그 사탄은 마귀는 귀신은 물러가야만 하는 것입니다.

*롬6:12: 너희는 죄로 너희 죽을 몸에 왕노릇하지 못하게 하여

(79090201)


출20:3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찌니라'
여기 일계명은 다른 신을 네가 용납지 마라 하는 말씀입니다.  하나님만을 자기 신으로 모시고 이분에게 소개해서 살고 다른 신을 네게 있게 하지 말아라. 있게 하지 말라 말은 다른 신으로 너희에게 거주하지 못하게 할, 그러면 거주하게 할 수도 있고 거주하지 못하게 좇아 낼 수도 있는 그런 권리를 가진 것을 말씀하는 말입니다.

다른 신을 용납하는 것은 어떻게 하는 것이 다른 신을 용납하는 것이냐.  다른 신을 얼마든지 이 세사에는 가득 차 있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은 용납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요것은 해야 됩니다.  인정을 해야 됩니다 .

그러기에 사람에게서 말이 한마디 *나올 때에* 성령의 도움으로 나오는 말이든지 다른 이 귀신 사탄이나 그 부하로 인하여서 나온 말이든지 말 한마디도 반드시 그 배후에는 신이 붙어 있습니다.  신이 붙어 있지 않는 말이 없고 신이 붙어 있지 않는 성질이 없고 신이 붙어 있지 않는 욕심이나 의사가 없고 신이 붙어 있지 않는 움직임이라는 것은 없는 것입니다.  요것을 우리가 인정해야 됩니다.  없습니다.  

요것은 우리가 성경에 말한 대로 인정을 해야 되고 그 다음으로 용납하는 것은 이 신을 무서워하는 것이 그것이 이 신을 용납하는 것입니다.  이 신을 무서워하는 것.  이 신은 하나님의 신에게 속하지 아니한 어떤 잘난 사람이라도 다 이 신의 부하가 되어 있고 이 신의 종이 되어 있습니다.  이만큼 이 신은 강합니다.  강하지마는 우리에게는 이를 창조하시고 전능 전재 주재이신 주권자이신 우리를 구속하신 구속의 하나님이 자기 안에 계시기 때문에 이분으로 인해서 그런 것들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는 것이 용납하지 아니하는 것입니다.  벌써 그 사람이 어디를 가든지 가 가지고 그 신을 두려워하는 것은 벌써  하나님을 부인한 것이요 그것을 용납한 것이요 그에게 복종을 한 것입니다.  

첫째로 두려워하지 아니해야 되고 둘째로는 그 신에게 소망을 두지 안 해야 됩니다.  그 신에게 소망을 두지 안 해야 됩니다.  다음으로는 그 신과의 관계를 가지지 안 해야 됩니다.  이것이 제일계명을 지키는 것입니다.

(79090201)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찌니라'
“너는 나 외에 다른 신들을”  하는 거 다른 하나님이라 하는 그걸 나는 주님에게 배웠지 사람에게 배우지 안해. “나 외에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 ‘있게 말지니라’ 하니까 자기가 불러들이는 것이요 들어올라 하는 것이요? 있게 하지 말라 하니 그놈이 자꾸 들어와 있을라고 하니 못 있게 해라, 못 있게 하라니까 쫓아내라 말 입니다.  

귀신이 와 가지고 말이지, ‘내가 주권자다.’ “다른 신들을, 다른 하나님들을 절대 두지 마라” 주권자, 주권자가 천도 만도 넘어. 이 사람에게는 이게 주권이라. 제가 주권자로 마귀란 놈이 ‘이게 주권이다. 돈이 주권이다. 과학이 주권이다.’ 자꾸 이와 같이 지금 해 들어올라 할 때 이놈을 못 들어오구로 막아야 되지 제가 뭘 두는 게 아니라. 막아야 돼. 이거는 막지 안하면 안 돼요. 들어오기는 제 발로 들어오요. 마귀란 놈이 막 밀고 들어와요. 물밀듯이 밀고 들어오는 것을 막아야합니다.

(87032750) 4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찌니라'
'나 외에 다른 신을 네게 있게 하지 말지니라' 그 말은, 신이라고 여게 표시한 것은 자기보다 모든 능력이 크고 자기의 모든 모자라는 것을 다 보충해 줄 수 있는 그런 위치에 있는 것을 가리켜서 여게 신이라 그렇게 말했습니다. 그러기에, 이종교가 철학이나 과학과 다릅니다. 종교와는 다릅니다. 종교라는 것은, 어떤 종교든지 종교라고 하는 것은 자기 이상의 어떤 능력 있는 존재를 자기가 바라보고 의지하고 믿고 그의 혜택을 입어서 자기가 잘 돼 보려는 그런 욕망을 가지는 것이 다 종교입니다. 그것이 없는 그런 어떤 논리나 또 이치를 말하는 것은 종교는 아닙니다.

'나 외에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 그러면, 하나님 외에 너보다 나은 것이 많고 너보다 큰 것이 많지만 하나님 한 분이면 되니까 하나님 한 분 외에, '하나님 가지고 모자라니까 하나님 외에 이것도 저것도 모든 것을 필요로 삼아서 그렇게 가져야 되겠다' 하는 그것이 일계명을 범하는 것입니다. 물론 이질적의 것이 아니고 동질의 것이고, 한 계통의 것, 하나님이 뭐 내게 주셔서 가지는 것은 천도만도 더 가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내게 계셔서 하나님이 나에게 무엇을 주시면 그만하면 족하지 하나님만 가지고는 모자라겠다 해서 하나님 외에 딴것을 자기의 필요로 가지는 것은 전부 일계명을 범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필요한 모든 것을 가지되 하나님이 이 필요한 것을 나에게 가지게 해 주셨으니 그분이 주신 선물로 자기가 받아 가지고 가지는 것은 그것은 얼마든지 가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주시는 것만큼은 구비하지 못하니까 하나님 주시는 것 다 필요하지만 서도 하나님 외에, 하나님이 주시는 것 외에 다른 것도, 내가 그런, 것도 필요하니까 그런 것도 가져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하면 제 일계명을 범하는 사람인데, 그러면 하나님이 주시는 것 외에 딴것도 필요하니까 가져야 되겠다 하는 것은 어떻게 하는 것이 하나님이 주시는 것 외에 딴것을 가지는 것인가? 그것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우리가 사는 법칙을 줬습니다. 법칙을 주셨었는데 그 법칙대로 사는 것은 이 법칙대로 살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다 주신다 이렇게 믿기 때문에 그 법칙대로 살고, 그 법칙대로 살다가 그 법칙을 어길 때에는 사람이 '이것은 하나님 법칙에 어기는 일이지만 아무래도 내가 이거는 있어야 되겠다. 하나님께는, 하나님께서는 이것을 얻지 못하고 하나님이 주시는 것 외에, 이것만큼은 내가 하나님이 주시는 것 외에 내가 사사로이 받아 가져야 되겠다.' '가져야 되겠다' 하는 그것이 하나님이 주시지 안하는 것인데, 그러면, 하나님이 주시는 것 외에 사사로이 자기가 이것을 가져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것이 뭐인가? 그것은 하나님의 법칙을 어겨서 그것을 취해야 된다는 것, 하나님 법칙을 어겨서 마음을 가졌다든지, 생각을 가졌다든지, 소욕을 가졌다든지, 하나님 법칙을 위반해서 말을 한다든지, 행동을 한다든지, 하나님 법칙을 어겨서 하는 것은 이거는 하나님이 주시는 것 아니지만 나에게 필요하다 생각이 되기 때문에 사람들이 하나님의 법칙을 어겨서 그것을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사람이 시기하는 것, 시기한다 하면 시기 그거는 하나님 이 주시지 않습니다. 안 주는데, '하나님이 주시지 안한 것이지만 나는 여게서는 시기를 안 할 수가 없다' 이래 가지고, 가족끼리도 속에 시기가 가득 찼습니다. 시기가 가득 차서 시어머니는 며느리를 시기하고 며느리는 시어머니를 시기하고, 또 형은 동생을 시기하고 동생은 형을 시기하고 또 누이 형제끼리도 또 서로 시기하고, 동역자끼리도 시기하고, 친구끼리도 시기하고. 모든 이런 저런 사업을 한다든지 무슨 직장을 가져서 어떤 직무를 한다든지 하면서, 시기는 그거는 참 좋고 죄가 되는 것인데, 다른 사람 좋은 것 보고서 나도 그와 같이 할라고 애쓰는 것은 좋겠는데, 다른 사람 그렇게 좋아지는 것은 보기가 싫고 마음에 마땅치 않고 하는 그런 더러운 시기하는 그런 것은 안 해야 되겠는데 고걸 한다 이거요. 나중에 가죽 껍데기를 휘떡 벗겨 보면 죄인이 의인으로 나타나고 감쪽같이 그렇게 지혜 있고 민첩하게 해 놔서 가루어 놓은 의인이라고 하는 것이 굉장한 죄인이라서 참 낯을 들지 못할 것이고 아주 흉측하게 발바닥에 차여서 파묻히게 될 것입니다.

(84062620) 3


'나 외에 다른 신을 네게 있게 말라'
일계명입니다. 일계명을 지키면 그 남은 열 가지 계명은 필연적으로 지켜집니다.

그런데. 일계명을 바로 지키는지, 그렇지 않으면 치우치게 지키는지, 또 그렇지 않으면 그저 기형적으로 그중에 몇 가지만 지키는지 그것을 심사 하는데는 그 밑에 아홉 가지 계명으로 살펴 보면 압니다. 일 계명 안에는 아홉 가지 계명을 다 지키는 것이 그 안에 다 들어 있어 일계명을 지키는 그것이 아홉 가지 계명 강령적인 계명이기 때문에 전 계명을 지키는 일이 되어져야만 일계명을 바로 지키는 것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다른 신들이라, 여기 신들이라 이렇게 말해 놓은 것은, 모든 종교라고 하는 것은 종교나 미신은 다 비슷한 그런 성격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래서, 미신도 없고 종교도 없는 그 나라는 자기 이상의 어떤 주권적인 그 존재가 있다는 것을 부인하게 되기 때문에 점점 악독해 나갑니다. 점점 인간화돼 나가고 점점 물질화돼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공산주의는 미신을 없애야 저희 공산주의가 유지되고, 또 모든 종교를 없애야 그 공산주의가 유지가 됩니다. 그래야, '사람 이상의 어떤 존재가 사람을 감찰 하고 있다. 사람의 생사 화복을 주관하고 있다. 흥망 성쇠를 주관하고 있다. 이러기 때문에, 그 분은 사람보다 능하시니. 그분 앞에 거리낌이 없도록해야 하겠다. 또 그분이 좋아서 복을 주시도록 해야 되겠다.' 하는 이것이 모든 종교요 또 미신입니다. 종교와 미신이 있으면 '인간이면 전부요 물질이면 전부다.' 하는, 그렇게 나가는 걸음을 그대로 가지 못하고 많은 제재를 받게 되기 때문에, 제재를 받게 되기 때문에 그것이, 인간만으로 물질만으로 달음질하는 그 달음질이 미신과 종교가 방해를 하고 있기 때문에 공산주의는 어디든지 미신과 종교를 다 파괴시키려는 그것이 그들의그 전법입니다.

(84062730) 3


'나 외에 다른 신을 네게 있게 말라'
여게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라'
이 말씀은 무슨 말씀인고 하니 이제 그 신들은 미신이나 이종교나 다 신을 가지고, 저들이 다 신을 가지고 있는데 그 신은 통털어서 하나님의 신과 마귀신과 두 신밖에는 없습니다. 이 세상에는 두 신밖에 없는데, 하나님의 신이 아니면 마신이요 마신이 아니면 하나님의 신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모든 이종교나 미신들은 모든 그 하나님의 신 아닌 마신을 받아 가지고서 지금 하고 있는 것이라 그말이오. 마신을 받았으면 종교가, 또 미신가는―마신을 받았으니까 마신 받았다고 저거들은 마신을 반대하고서 아주 마신 없이 한다고 하지만 너거는, 마귀가 강퍅하고 교만한 자들은 그대로 이용해야 될 터 이니까 그거는 미신을 반대하고 이종교를 반대하면서 이제 과학적을 들이댑니다.

과학. 나타난 물리를 들이대고. 또 사람들이 환하게 보게 도덕을 들이대고, 도덕이나 물리나 그거 사촌간입니다. 무신론 그것이다 형제요. 사람들이 심령이 좁아서 요리 저리 치우쳐서 그렇지 전체를 파악하면 저체가 그러기에, 전체를 파악하기 전에는 요한계시록을 해석을 못 합니다. 요한계시록에 짐승이 있는데 머리는 일곱이요 뿔은 열이라,하는 그 해석을 절대 못 합니다. 성경을 다 알아서 다 전체를 전체 면으로 깨달으면 그거는 뭐 연구하나 안 하나 대번 그거라 하는 것을 알 수가 있다요.

그거 지금 해석은 뭐 합니까? 해석하는 것은 신이라는 것을 말합니다. 이래서 다 그들이 신을 가지고 있는데, 신은 두 신뿐인데, 그들이나 기독교나 신을 가진 것은 뭐이냐 하면 '사람은 이 신보다 작고 약하다. 이러기 때문에. 또 신보다 무식하다.

신보다 수명이 짧다. 신은 그 수면이 길고 이라기 때문에, 그분이 사람보다 수명도 길고. 지혜도 많고. 능력도 많고 하니 그분을 바라보고 의지함으로 그분의 도움을 받아 가지고서 해야 되고 그분 앞에 벌을 받지 않도록 해야 되겠다.' 하는 그것이 미신이요 이종교요 모든 기독교의 종교들입니다.

그러면, 기독교도 그와 꼭 같소. 그와 같은데, 다른 것은 뭐이냐? 그들은 마신을 저희 신으로 섬기고, 기독교는 영원 자존하신 조물주. 유일신이 신이 하나님을, 한 분이신 하나님이 하나님을 자기의 신으로 섬기는 자가 기독교입니다.

'다른 신'
'나 외에 다른 신을 두지 말라' 이 말씀은 무슨 말씀이냐 하면 다른 신은 한 말로 말하면 마신입니다. 자존하신 하나님 이분이 모든 것을 창조 했고. 모든 것의 주인이 이분이시고, 또 이분이 모든 것을 주권하고 계시고, 이분이 지극히 작은 것 큰 것 모든 것 다 예정도 설계도 이분이 하셨고, 그대로 이루는 것도 이분이 하고, 또 이종교, '이종교가 여기 하나 났다 저기 미신이 하나 났다.' 그것도 이 하나님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그것들을 마귀를 시켜서 '네가 이것 만들어라. 저것 만들어라.' 해 가지고, 그것도 주권은 하나님이시요 그것도 성취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라 그발이오 이분이, 없는 가운데서 모든 것을 내신분도 이분이시요 내신 모든 것의 주인도 이분이시요, 모든 것을 최종적으로 주권하고 계시는 분도 이분이시요, 크고 작은 것을, 이런 것을 시키고 저런 것을 시키기야 여러 곳에서 시키지 만 시키셔서 하시는 분도 이분이시요, 시키시는 그것도, 심부름하는 것 쓰시는 것도 당신이 만들어 가지고 쓰기 때문에 당신은 권리가 있다 그 말이오

(84062730) 3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찌니라
또 이계명은 어떤 모양이든지 만들어놓고 거기에 절하고 섬기는 일을 하지 않아야 됩니다. 나라마다 국신이 있습니다. 국신. 처음에 나라가 건국 초기에는 그런 것이 없이 이렇게 그런 것이 없이 다 전설에만 전력해 나가지만 나라가 건설 턱 되고 나면 그 건설된 열매를 따먹을라 하는 도적이 생깁니다. 건설해 놓은 것을 따먹을라 하는 도적이 생기기 때문에 도적이 도적질해 먹는 방편을 취하기 위해서 무슨 국신, 무슨 국신 이래 가지고 이 국신에 핑계를 대 가지고 이 국신에 절해라. 이래 가지고 정신 통일 국민 통일 이래 가지고 거기다가 절하라 하는 그런 일들이 생겨진다 말이오. 나라가 건설되고 나면 그게 생기고, 그게 생기고 나면 나라가 망합니다. 안 망한 나라가 하나도 없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애국자는 만일 자기 사랑하는 나라가 그런 일 하면 거기에서 그 말 하다가 죽임을 당해도 '이라면 우리나라가 망합니다. 안 됩니다.' 이렇게 하는 것이 그것이 자기 생명을 민족과 국가를 위해서 내 놓은 사람이기 때문에 그게 참 애국자요 애민족자이지.

이러니까, 우리가 무슨 국기에 경례하는 것이나 뭐 단군 신사든지 기자 신사든지 무슨 무슨 신사든지 어떤 신사든지 뭐 천조 대신 신사든지 무슨 신사라도 그 산 사람이 아닌, 산 사람이 아닌 외의 거는 금이든지 나무든지 돌이든지 글씨든지 뭐이든지 뭐 집이든지 거기에다가 절 할 수 없는 것이 하나님의 이 계명인 것입니다. 거기에 절하면 안 됩니다.

또 산 사람이라도 서로 맞보여 가지고 절하는 것이 볼 수 있는 데 있는 사람에게만 절하지 볼 수 없는 그 먼데 사람에게 절하는 그것은 또 내나 우상 섬기는 게 됩니다. 그건 왜? 그 사람을 신격화시키기 때문에 먼 데서도 내가 절하는 것을 알거라 하는 절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지 그까짓 거 무슨 절을 받을 수 있습니까? 초짓장만 가리워져도 모르는데. 그러기 때문에 뭣 이든지 그 실상 이상으로 들어올리는 것은 다 우상이 되고 만다 그거야.

/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그 앞으로 어떤 분위기가 된다는 그 분위기를 지금 상상으로 해 가지고 그때의 분위기를 지금 생각하면서 그때에 어떤 일이 내게 닥쳐오며 내가 거기에 대해서 어떠한 사람이 되겠느냐? 그거 이길라 하면 어떻게 되느냐 하는 그것을 자세히 연구해 보면 나중에 가서는 결론이 '나는 안 됩니다.

나는 공포의 사람이요 비겁의 사람이요 무지 무능의 사람이기 때문에 안 됩니다.

주님이 도와 주시지 안하면 안 됩니다.' 하며 주님에게 도와 주시기를 부르짖는 그 사람이 된다 말이오. 그 자기를 부인하고 하나님만을 믿고 의지하는 그 사람에게 하나님이 도우셔서 승리하도록 해 주시는 것입니다. 아. 이러기 때문에 그거야 뭐 잘난 자가 이기는 것도 아니고 못난 자가 이긴다 하는데 우리가 못할 게 뭐 있습니까? 아. 잘난 자가 한다 하면 우리는 낭패지만 가장 못난 자. 두려워 떨면서 하나님께 자꾸 애걸복걸 자꾸 달라드는 그 사람만이 승리한다 하는 그 승리야 우리 못난 사람의 승리 아닙니까? 못난 사람들은 다 이 승리할 수 있어.

겁쟁이는 다 이 승리할 수 있어. 겁쟁이는 다 이 승리할 수 있어요. 잘 나고 똑똑하고 담대한 사람들은 승리 못 해요. 꺼꾸로 돼요. 그런고로, 우리는 이계명에 우상 숭배하는 그것을 하지 안하고 지켜야 되겠습니다.

(85062302)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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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6 52데살로니가전서05:06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오직 깨어 근신할지라
365 52데살로니가전서05:05    너희는 다 빛의 아들이요 낮의 아들이라 우리가 밤이나 어두움에 속하지 아니하나니
364 52데살로니가전서05:04    형제들아 너희는 어두움에 있지 아니하매 그 날이 도적같이 너희에게 임하지 못하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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