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구하라' 하는 것은 하나님에게 의논하라는 말인데 하나님에게 의논하지 않는 것도 하나님을 만홀히 여기는 것이요 의논하면은 나올 수 있습니다. 의논하면은, 알 수 있다는 빛이 저에게 보이는데 그 일을 하면은 환하게 빛을 볼 터이니까 빛을 보고 나서 그렇게 말하는 거는 현저히 하나님을 대항하는 일이 되는 것입니다.
(89062720)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구원에 대하여는 성경의 내용이 정 양극으로 반대가 돼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하나는 기본구원으로 또 하나는 건설구원으로 나누어, 행함으로 말미암지 않는다는 것은 이것은 기본구원을 가리킨 말씀이고 '구하라 주실 것이요' 하는 이것은 행위구원 건설구원을 가리켜서 말씀한 것이라 이렇게 구별해야 성경 해석이 되지 그리 안 되고 뭐 성경 해석이 되겠소? 모든 교리와 신조들이 아직까지 일치를 보지 못하고 제각각 다 자기 주관대로 자기 생각대로 이렇게 복잡해지는 것은 교리와 신조의 이 중요성을 아직까지 깨닫지 못하고 또 자기가 이 성경을 써서 자기 구원을 이루려고 하지 않는 데에서 되는 것입니다.
(89061320)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우리가 하나님에게 무엇을 달라고 이렇게 간구하는 것은 하나님이 주시지 아니하시니까 달라고 간구하는 것으로서 그렇게 성경에 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이 강퍅하고 또 모두 연약해서 확고한 믿음을 가지지 못하기 때문에, 하나님에게 구하라 주실 것이요 하시는 것입니다. 구하라는 것은 하나님이 그분이 주시고 다른 이는 줄 수 없는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는 것을 강조해서 점점 인식하고 인식해서 그 인식이 확고히 하여 하나님에게만 받을 수 있고 하나님만이 나에게 줄 수 있다는 이 관계 사실을 깊이깊이 인식시키고 인식시키어 재인식을 시키는 그 역사인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것도 성경에 보면은 우리가 간구를 해서 무엇을 하나님이 이렇게 주실 것으로 이렇게 보여지나 실은 하나님이 우리가 생각하기도 전에 우리에게 필요하고 요긴한 모든 것을 다 완전히 예비해 놓으시고 계십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에게 대해서 우리가 이래 달라 저래 달라 실은 말할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말하기 전에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무한히 다 구비해 놓고 계십니다.
* 마6:8 : 구하기 전에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하나님 너희 아버지께서 아시느니라
(88080920)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구하는 것은 자기에게 필요한 것이 없어서 구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필요한 것은 자기가 아는 필요한 것도 있고 모르는 필요한 것도 있습니다. 타락 후에 사람들이 아는 필요보다도 모르는 필요가 많습니다.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이것도 자기가 잊어버린 것을 지금 찾으려고 하는 것이요 또 무엇인가 자기에게 필요하고 요긴한 것이 있는데 무엇이 필요하고 요긴한 것인지, 자기에게 무엇이 좋은지, 무엇이 필요한지, 무엇이 요긴한지, 무엇이 중요한지 그것을 잊어버려서 찾는 것도 있겠고 또 자기가 몰라서 찾는 것도 있습니다. 그러면 이런 것들이 다 찾는 것이겠습니다.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이것은 자기가 앞으로 나아갈, 자기가 나아갈 그 진로에 대해서, 앞길에 대해서 막혀 있을 때에 앞길이 틔워지기를, 자기 나아가는 길이 열려지기를, 자기 앞길이 열려지기를 구하는 그것이 문을 두드리는 것입니다. 또 자기가 자기에게 필요하고 요긴한 미래가 있는데 그 미래를 자기가 지금 몰라서 없어서 구하는 것이 그것이 문을 두드리는 것입니다.
성경에 '문을 열고 의로운 나라로 들어가라' '너희 앞에 문들을 열어 놨다' 했습니다. 그러면 사람은 자기가 나아가야 할 자기 길을 잊어버렸습니다. 자기 길을 잊어버렸습니다. 자기 길이 어디로 가야 자기 길인지 자기 길을 모릅니다. 이래서, '네가 문들을 열고 의로운 나라로 들어가라' 그것은 보다 온전한 세계를 향하여 들어가라는 말이고 '네가 골방에 들어가서 문을 닫고 구하라' 하는 것은 보지 못하고 만나지 못한 하나님을 만나도록 하라, 하나님을 만나 가지고 그분과 해결지워라 하는 것입니다.
* 사26:2 : 너희는 문들을 열고 신을 지키는 의로운 나라로 들어오게 할찌어다
* 마6:6 :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86122320)
'구하라 그러면'
'그러면' 하는 말이 여러군데 있습니다. '구하라 그러면' 또 '찾으라 그러면'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했습니다. '그러면' 하는 것을 말씀하신 것은 조건부입니다. 구해야 되지, 찾아야 되지, 문을 두드려야 되지 저절로 문이 열리지 아니하고, 찾아지지 않고, 얻어지지 않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면' 하는 그 말은 구해야 되고, 찾아야 되고, 문을 두드려야 되지 가만히 있어서 되는 것 아니다 하는 것을 말하기 위해서 '그러면' '그러면' 말했습니다.
(86111230)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기도로만 구하지 말고 하나님이 줄 수 있는 사람이 될 려고 애 써야 함)
그러기에, 믿는 사람이 신앙 양심 생활을 할려고 애를 쓰면 신앙 양심 생활이 되어집니다. 신앙 양심 생활 할라고 애를 써야 신앙 양심 생활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성경에 '구하라 주실 것이요 찾아 보아라 만날 것이요 무을 두드리라 열어 주실 것이라' 하는 그것은 우리가 그만 기도로만 생각하지만 그거 아닙니다. 구하라 주실 것이라는 것은 기도하는 것도 구하는 것이지만 자기가 또 그렇게 노력하고 애쓰는 그것은 더 구하는 것입니다. 또 노력하고 애쓰는 그것보다도 이제 하나님이 주시는 데에는 이제 내가 노력만 하고 애만 쓸 것이 아니라 당신이 주시고자 하는 사람이 돼져야 되겠다.
누가 뉘한테 돈 빌리러 갈 때에 돈을 빌려 달라고 자꾸 들이 조아 댄다고 그 사람이 돈을 빌려 주겠습니까? 못 이겨서나 빌려 줄란지 몰라도 안 빌려 줍니다. 그랄수록 도리어 헛일이라 말이오. 그러면, 그 사람이 뉘한테 돈 빌리러 가기 위해서 벌써 그걸 그 사람이 돈을 빌려 줄 수 있도록 잘 연구를 해 가지고 가는 사람이 지혜 있는 사람입니다. 연구해 가지고 가는 사람은 이 사람에게 내가 가 봤자 신용 못할 터이니까 아무 것이 그 사람이 내게 대한 것을 잘 알고 있으니까 나를 소개해 주도록 그렇게 하면 그 사람이 신임을 할 것이다.
또 그것보다도 '네가 그 돈 가지고 무엇 할려나?. 그 돈 가지고 투자하는 그 일에 대해서 투자하는 일을 그에게 이렇게 이렇게 말을 하면, '아, 이렇게 하면 안 되고 이렇게 하면 안 되고 이렇게 하면 안 되는데 이렇게 해서 안 되는 것은 '이렇게 막고 이렇게 해서 안되는 것은 이렇게 막고 이렇게 해서 안 되는 것은 이렇게 막고! 보니까, 그 사람이 와서 말하는 것 보니까 안 될 것이 거게 많이 있는데 안 될 것은 전부 다 미리 알고 안 될 것을 다 방어하고, 방어하고 난 다음에 될 것을 딱 말하니까 그 사람의 하는 일은 백 프로 성공이 되겠다 그거요. 그러면 지혜 있는 사람이 돈을 빌려 주는 것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구하되, 하나님께 구하되 하나님이 주실 수 있는 사람 이 될라고 애를 쓰고 구하는 것이 지혜 있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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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여기 세 가지 구하라, 찾으라, 문을 두드리라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이 세 가지는 우리 생활에 우리가 욕구해야, 우리가 욕심을 내고 우리가 구하여야 할 그것이 이 세 가지 속에 다 들었습니다. 우리가 구하는 것만 다 얻고, 또 내가 찾아 만나고자 하는 그런 모든 찾고자 하는 것 다 *찾고, 또 그다음에 *우리가 새로 발견해서 새로운 자기의 형편과 사정이 되기를 원하는 대로 다 되면 다입니다. 이 세 가지만 된다면 우리 소원 *성취가 다 되는 셈입니다.
구하는 것은 뭣이든지 자기에게 없는 것 중에 자기에게 필요한 것 그런 것을 구하는 것이고, 자기에게 없고 모자라고 이래서 이것이 좀 많았으면 좋겠다, 또 이것이 있었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 것이 다 구하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구하는 대로 다 얻게 된다면 우리 소원은 거의가 다 여게서 이루어집니다.
또 그라고 난 다음에는 “찾으라 찾아질 것이요” 그러면 내가 지금 그 형편이나 사정이나 또 그런 기회나 그런 사람이나 일이나 물건이나 성공이나 그런 지혜나 방법이나 무엇이든지 내가 지금 몰라서, 내가 몰라서 그걸 지금 찾았으면 좋겠다 하는 것. 처음에는 없어서 이것을 구해 얻었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 것,
두번째는 자기가 모르는데 모르는 거 이거 알았으면 좋겠다. 찾으라 하는 건 자기가 못 보고 못 만나고 모르고 하는 그런 것, 모르는 것 그런 걸 다 알게 되고, 만나지 못 하는 것 만나게 되고, 자기가 찾지 못한 것 찾는 것 되고 이것만되면 또 우리 소원이 거의 다 이루어집니다.
자기가 무슨 성공을 만날라 해도 그 성공을 좋은 기회를, 좋은 형편과 분위기 사정을 그런 것을 자기가 없어서 그런 것을 지금 소망하고 노리고 있는 데에 그것이 찾아진다고 하면은, 우리가 모르고 못 만나고 없어서 안 되는 그런 것을 우리 소원대로 다 찾아진다고 하면은 뭐 구하는 거 다 됐고 찾는 것 다 내가 다 찾아져서 만나게 되고 이리 됐으면 뭐 우리 소원 거의 다 이루어졌습니다.
그러면 거게 빠진 거는 뭐인가? “문을 두드리라 열릴 것이니라” 내가 지금 아직까지 모르는 세계, 들어가지 못한 세계, 들어가지 못한 그곳에, 들어가지 못한 그 회중, 들어가지 못한 그 반열, 들어가지 못한 그 세계, 들어가지 못한 그 행복 세계, 또 영광 세계, 존귀 세계 뭐이든지 내가 거게 들어가지 못한 그런 거 다 들어간다면은 우리 소원 다 이루었습니다.
이 세 가지는 간단하게 말했으나 우리 사람들에게 나쁜 것 다 피하고 좋은 것 다 취할 수 있는 그런 전부를 다 망라해서 우리에게 말씀 해 주신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이 세 가지만 하면은 무엇이든지 나쁜 거는 다 벗어날 수 있고 좋은 것은 다 취할 수 있다는 우리 소원 성취가, 우리 나쁜 소원 성취가 아니고 좋은 소원 성취를 다 할 수 있다 하는 그런 말씀입니다.
(86110640)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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