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께서 아브람의 아내 사래의 연고로 바로와 그 집에 큰 재앙을 내리신지라'
아브라함이 망령되게 애굽으로 내려갔을 때에 하나님의 뜻을 어겨서 갔지만 아브라함을 애굽 나라의 그 왕이 벌써 범죄케 했습니다. 거짓말하도록 만들고, 거짓말하도록 만들고 나니까 하나님께서는 시험할라고 보냈지만 거짓말하도록 만들어 놓고 보니까 하나님의 분은 못 견뎌서 거짓말하는 그 아브라함에게 분개보다도 거짓말하게 한 그 자에게 분개해서 애굽을 하나님이 쳤습니다. 치니까 '너거 나라를 내가 전부 전멸시키겠다' 하니까 놀래서 회개를 했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람을 어떻게 범죄케 해도 하나님의 사람들이 범죄하지 안하면 범죄케 한 그것은 하나님께서 멸하지 안하시고 잘 가꾸어 두십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람들을 범죄케 해서 하나님의 사람들이 범죄하면 범죄케 한 그거는 즉시 하나님께서 전멸을 시키는 것이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만군의 여호와가 말한다' 이렇게 선포해서 방해하는 자는 계약을 지키는 자에게는 내가 있는 능력 다 해 가지고서 그에게 복을 주시고 이 계약을 지키는 자를 방해하는 자를 내가 이 능력 다 해 가지고서 그로 더불어 싸우고 이 계약을 배반한 자에게는 내가 이 능력을 가지고 그로 더불어 싸워서 멸하겠다 하는 것이 이 계약입니다.
(84102802)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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