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기는 별미를 만들어 내게로 가져다가 먹게 하여 나로 죽기 전에 내 마음껏 네게 축복하게 하라'
그러므로 우리가 요 도리를 밝히 깨닫고 이제 집에 가서 찾읍시다. 우리 집에는 이제까지 예수 믿은지 몇십 년 됐지만 주님이 오시면 굶고 돌아가시고 목 말라 돌아 가지고 한숨을 쉬시고 탄식을 하시고 돌아가셨는지 참 기뻐 즐거워 편히 좀 한숨 쉬고 가셨는지. 또 좋은 대접을 받고 가셨는지. 내가 대접할 거 이 5가지 중에 뭣 뭣이 있는지, 이것이 이삭이 '좋은 음식을 대접해라. 내가 온갖 축복을 주겠다.' 하는 것이 이삭이 고기 먹고 싶어 그런게 아니고 다 계시의 기관이오. 계시의 도구로 하나님이 쓰셨는데 이삭이 왜 그런 말을 했느냐? 우리에게 우리에게 하나님 대접하면 하나님이 축복해 주시는 그것을 우리에게 알리기 위해서 하나의 계시 기관으로 한 것이지 이삭이 나이가 많으니까 그 음식이 먹고 싶어서 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우리가 알아야 됩니다. 영원전부터 그거는 우리의 특별 계시의 한 형식 그 순서로 해 가지고서 우리에게 보여 주신 생명의 구원의 도리입니다. 도리인 것을 우리가 알아야 되지 하나의 그 노인이 음식 먹고 싶어 했는갑다 그런 걸로서 알면 신구약 성경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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