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1:16-17
예레미야 1장 16절에 이런 말씀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무리가 나를 버리고 다른 신들에게 분향하며 자기 손으로 만든 것에 절하였은즉 내가 나의 심판을 베풀어 그들의 모든 죄악을 징계하리라 그러므로 너는 네 허리를 동이고 일어나 내가 네게 명한 바를 다 그들에게 고하라 그들을 인하여 두려워말라 두렵건대 내가 너로 그들 앞에서 두려움을 당하게 할까 하노라'
우리가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므로 그들이 어떤 일을 한다고 해도 원수시도 하지 말 것이며 원수시도 하지 말 것이며 두려워하지도 말 것이며 섭섭하게 여기지도 말 것이며 그들이 저 죽을 줄도 모르고 저 망할 줄도 모르고 그렇게 하는 길이 몰라 그런 것이니까 그렇게 생각지 말고. 너는 그들이 어떻게 악과 독을, 도모하고 할지라도 두려워하지 말고 명한 바를 다 그들에게 고하고 그들을 인하여 두려워 말라. 만일 너희들이 그렇게 하는 그것을 두려워하는 것은 나를 믿고 의지하지 안하는 것이니까 나를 믿고 의지하지 안하는 것이니까, 네가 그들을 두려워하면 내가 이제는 참으로 두려움을 내가 너한테 보여 주겠다. 그들의 두려움이 하나라면 내가 두려움은 억만도 넘는다. 내가 너를 두렵게 하겠다. 그들을 두려워하고 나를 믿고 의지하지 안하고 그들을 두려워하면 내가 너희들에게 두려움을 주겠다. 그들을 두려워하면 내가 너희들에게 두려움을 줄까 두려워하라 말씀 했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두려움은 두렵습니다.
제가 6·25 때에 위천 교회 있을 때에 나는 그렇게 두렵지도 안했는데 교인들이 와 가지고서 공습이 두려우니까 이 공습이 두려우니 공습 그 두려운 것을 피하기 위해서 예배당에 쳐취 (Church) 라고 이래 교회라는 이런 것을 써서 그래 하자 하기 때문에 나는 밥먹으면서 아무 생각 없이 뭐 그라면 그래라 이랬다 말이요. 나는 두렵지 안했는데, 그들은 공산주의를 하나도 두려워하지 안했습니다. 공습만 두려워했지. 그때 저는 공산주의도 두려워하지 안했고 공습도 두려워하지 안하고 아무것도 그런 것을 두려워하지 안했었습니다. 안했었는데. 그거 딱 쓰고 난 다음에, 와서 '썼습니다' 하는데 내 마음에서 큰 능력이 확 날라 가는 것 같으면서 고통을 당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한 달 동안은 공산주의자들이 내일 죽인다 오늘 죽인다 하는 그 포위 속에서 날마다 그저 뭐 전쟁하는 그 전쟁 속에서 주목하기를 인민 재판에서 사형자로서 제 이호가 내인데 하나는 저 주재소 인가 뭐꼬 파출소인가 그 부장이고 둘째가 나인데, 그 사람들은 다 피난 가 버렸고 이라니까 내가 일호가 돼 가지고 있는데 그래도 괜찮았고 담대히 지냈는데, 그만 그 다음부터는 참 녹았습니다.
그래도 내 양심에 내가 그렇다고 새벽 제단을 안 쌓을 수 없고 대예배 인도를 안 할 수 없고 그렇다고 기도 안 할 수 없고 그렇다고 해서 딴 데 숨어서 갈 수도 없고, 이러니까 거게서 한 달 동안은 배겨서 하나님이 두렵게 하시는 그 두.려움을 한 달 동안 그 두려움 당하면서 굉장히 두려움을 당했습니다. 두려움을 당하면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니까 그거는 불신의 뭐 계명지키는 것이지 그 두 달 동안은, 석 달 지나갔는데. 두 달 동안은 웃으면서 기쁨으로 자꾸 하나님 말씀 그라고 그 사람들은 저거 할 일은 저거 할 일이고 우리 할 일은 우리 할 일하고 하면서 하루 세 번씩 종치고 두 달 동안은 계속 그 집회 인도를 해 나왔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을 인하여 두려워 말라 두렵건대 내가 너로 그들 앞에서 두려움을 당하게 할까 하노라' 하나님이 우리를 두렵게 하면 우리는 녹습니다.
(8409300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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