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와 애곡과 재앙의 말이 기록되었더라'
전하고, 한 가지 주의할 것은 그들과 같이 '그 패역한 족속같이 패역하지 말고 네 입을 벌리고 내가 네게 주는 것을 먹으라' '내가 네게 주는 것을 먹으라 하시기로 내가 보니 한 손이 나를 향하여 펴지고 그 손에 두루마리 책이 있더라' '그가 그것을 내 앞에 펴시니 그 안팎에 글이 있는데 애가라 하는 글이 쓰여 있고 애곡이라는 글이 쓰여 있고 재앙이라는 말이 기록되어 있더라' 이랬습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 아침에 예레미야 애가를 읽고 아무래도 이거 하나님이 주신 음성이니까 우리 서부 교회 교인들은 오늘 오전 예배 마치고 난 다음에 예레미야 애가라고 하는 그 애가를 읽도록 그렇게 해야 되겠다 그 생각을 가졌습니다.
예레미야 애가는 구약 천 백 사십 삼 페이지에 예레미야 애가라 하는 성경이 있습니다. 그렇게 길지는 안 합니다. 5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1장으로부터 5장까지 되어 있는데 천 백 사십 삼 페이지입니다. 네가 이것을 입을 벌리고 갖다 먹으라.
먹으면 네가 양식이 될 것이다. 예레미야 애가 이 애가인지 다른 애가인지 그거는 똑똑히 모릅니다. 성경에 애가라고는 이 성경밖에는 없습니다.
이 성경에 보면, 인생이 하나님을 떠난 인생이 얼마나 비참한 것을 기록해 놓은 것이 이 애가서입니다. 인간이 하나님을 떠난 것이 얼마나 비참하다는 이 사실을 네가 알면 하나님을 떠나지 안한 네가 가시 속에 찔레 속에 전갈 속에 이렇게 있을지라도 너는 행복되다는 것을 네가 깨달을 수가 있으리라 하는 그런 양식이 되는 것을 가리켜서 하신 것입니다.
예레미야 1장 16절에 이런 말씀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무리가 나를 버리고 다른 신들에게 분향하며 자기 손으로 만든 것에 절하였은즉 내가 나의 심판을 베풀어 그들의 모든 죄악을 징계하리라 그러므로 너는 네 허리를 동이고 일어나 내가 네게 명한 바를 다 그들에게 고하라 그들을 인하여 두려워말라 두렵건대 내가 너로 그들 앞에서 두려움을 당하게 할까 하노라'
우리가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므로 그들이 어떤 일을 한다고 해도 원수시도 하지 말 것이며 원수시도 하지 말 것이며 두려워하지도 말 것이며 섭섭하게 여기지도 말 것이며 그들이 저 죽을 줄도 모르고 저 망할 줄도 모르고 그렇게 하는 길이 몰라 그런 것이니까 그렇게 생각지 말고. 너는 그들이 어떻게 악과 독을, 도모하고 할지라도 두려워하지 말고 명한 바를 다 그들에게 고하고 그들을 인하여 두려워 말라. 만일 너희들이 그렇게 하는 그것을 두려워하는 것은 나를 믿고 의지하지 안하는 것이니까 나를 믿고 의지하지 안하는 것이니까, 네가 그들을 두려워하면 내가 이제는 참으로 두려움을 내가 너한테 보여 주겠다. 그들의 두려움이 하나라면 내가 두려움은 억만도 넘는다. 내가 너를 두렵게 하겠다. 그들을 두려워하고 나를 믿고 의지하지 안하고 그들을 두려워하면 내가 너희들에게 두려움을 주겠다. 그들을 두려워하면 내가 너희들에게 두려움을 줄까 두려워하라 말씀 했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두려움은 두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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