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자야'
'인자'는 하나님의 사람들 하나님의 백성들을 가리켜 말한 것입니다. 왜 하나님의 백성들을 가리켜서 인자라 했느냐? 인자라는 말은 가장 연약하고 보잘 것 없는 모든 면에 하나의 능력도 없고 하나의 지혜도 없고 참 무지무능한 그 인생을 가리켜서 인자라 말한 것입니다. 인자는 구약에는 가장 하나님이 기뻐하는 사람들을 가리켜서 인자라고 말했고, 신약 교회에 와 가지고서는 예수님을 인자라고 말했습니다. 사람이 자기에게는 무지 무능하여 자기 단독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자기는 아주 무지 무능한 자인 줄 아는 그 자를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붙들고 쓸 수가 있고 무지 무능한 줄 아는 것보다도 아주 자기는 죽은 송장과 같이 되고 그저 생명 없는 도구와같이 주님에게 붙들려서 쓰여지기를 원하는 그런 사람이 하나님 앞에서는 존귀하게 쓰여졌습니다.
'비록 가시와 찔레와 함께 처하며'
가시와 찔레, 찔레도 가시나무고 가시도 가시나무입니다. 꼭꼭 찌르는 가시나무 오 층에는 제가 찔레나무를 하나 심어 놓고 있습니다. 이거는 가시가 어떻게 험한지 요래도 찔리고 조래도 찔리고 손을 못 댑니다. 찔려 쌓아서. '가시와 찔레와 함께 제가 있는 줄 내가 안다' 요게서 요래 찌르고 저게서 요래도 못하고 조래도 못하고 꼼짝 못 해서 그사람들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일생 동안 범죄해도 일이 없지만 너는 말 한 마디 잘못했다가는 네가 그 가시에 찔려서 죽는다.그러니까 그런 가시와 찔레 속에 네가 사는 줄 내가 안다.'찔레와 함께 처하며'
'전갈 가운데 거할지라도'
그 전갈은 아주 돼게 쏴 잘 쏴서 그거 쏘여 놓으면 고만 살이 붓고 뭐 때끼때끼해서 견디지 못하는 것입니다. '전갈 가운데에 거할지라도 그들을 두려워 말고' 이래도 이 주위 환경이 이렇게 돼 가지고 있으니까 아이구 이러면 나는 망한다. 내가 여게서 어찌 살겠느냐 그렇게 네가 낙망하거나 두려워하지 말고, 요게 우리 할일입니다. 두려워하지 말고. 지금이야 기독교 전성 시대기 때문에 무슨 박해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판문점에서도 다 그 양식이 왔다 하는데. 그 사람들도 어려운 가운데 있으면서 모두 다 뭐 시멘트니 그런 것은 저 외국에서 사 오고 그 모두 고위 관리들이 먹는 그 모든 걸 다 합해 가지고서 그와 같이 하는데 어쨌든지 고마운 일입니다.거게서는 아마 그분들은 요번에 그걸 잘하면 그분들이 살아날지 모르요.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습니다. 그거는 뭐 그들은 어찌 했든지 남한에서 지금 굶어 죽고 이 수해로서 다 절단났으니까 우리가 못 먹어도 구해야 되지 않겠느냐 할 때에 그 말을 들은 사람은 그런 마음들을 가지고서 그래 모여서 줄 때에는 그때에 그것으로서 요번 그 기회로서 그들 속에 남을 사랑하는 것과 그 모든 인류를 참 사랑하는 자기를 희생할 수 있는 그런 것이 속에 이상스럽게 해 가지고 움트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그렇게 낙관만 할 것이 아니고, 그라면서 기갑 사단을 그 앞에다 얼마든지 그래 놓고, 또 그 중에서도 간첩들 무장 간첩을 파송 해 가지고 공연히 여게 저게서 살해를 하고 암살하고, 이러니까 이 좀 모순이 있으니 이 모든 것이 다 우리 믿는 사람들로 말하면 깰 수 있는 일이라 그말이오. 이게 뮈이냐 하면 믿는 사람들에게 깨게 하는 지금 경고의 것이지 다른 사람들은 그 비밀을 모릅니다.경고의 것이기 때문에.우리가 차차 차차 이래 나가다가, '가시와 찔레와 함께 거하며' 전갈 가운데 거할지라도 그들을 두려워 말고'
'그들을 두려워 말고 그 말을 두려워 말지어다'
그들이 어떤 이런 협박 저런 협박 어떤 협박을 한다 해도 두려워하지 말지어다.'그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그 말들을 두려워하지 말며
'그 얼굴을 무서워하지 말지어다.'
그 얼굴에 엉크리고 이라니까 보기만 해도 소름이 끼치는 그런 얼굴을 가져서 말하기를 표범과 곰과 사자와 같다 했습니다. 그 얼굴들은 표범과 곰과 사자와 같다 했습니다. 그러나 실은 같은 것은 아니라 말입니다. '그러나 너희들은 두려워하지 말라.' '그 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그 얼굴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그들은 패역한 족속이라도 그 말을 두려워 말며 그 얼굴을 무서워말지어다.
(8409300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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