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좌우에 날선 검이란 말은 양날 가진 칼인데, 이리도 끊기고 저리도 끊긴다는 말씀인데, 이 말씀은, 성경(聖經)에 나타난 이 진리(眞理)는 불신자에게만 아니고 믿는 사람에게도요, 믿는 사람에게만 아니고 불신자에게도 응하는 것입니다.
(80050840 집회) 5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하나님 말씀은 좌우에 날선 검이라 말은 이리나 저리나 꼭 같이 끊길 거는 끊기고 상할 거는 상합니다. 이 사람에게도 맞고 저 사람에게도 맞고 다 맞습니다. 이 말씀을 어기면 어긴 값을 다 받고 이 말씀을 지키면 지킨 값을 다 받습니다. 누구는 뭐 어겨도 안 받고 누구는 지켜도 안 받는 게 아닙니다.
이러기 때문에, 좌우에 이(利:날카로울)한 날선 검이라 말은, 양날 가진 칼이라는 말인데 하나님의 말씀은 여기나 저기나 다 그대로 단행된다, 달성된다 말입니다.
(88080813)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우리 한국에 제일 큰 참선자인데 그 중이 참선 중인데 아주 평양 제일 갑부, 제일 부자 맏아들인데 그분은 자기 집에서 나서면 삼십 리까지는 자기 땅을 밟고 남의 땅 안 밟고 다녀요. 그렇게 막 점령 많이 해 놨어. 되게 많이 해 놨지. 그거 번다고 욕 많이 봤어. 그렇지만 인제 죽었으니까 뭐 소용 있어야지. 그거 다 던져 버리고 불교에 들어가 가지고 그랬는데,
그분하고 한번 나하고 얘기를 하는데 불교에 좋은 걸 좀 한번 말해 보이소. 불교에 이게 쫓고 이게 좋고 이게 좋은데, 막 좋은 거 많이 말해요. 많이 말하는데, 그래 내가 있다가서 성경에는 그 다음에 요게 있는데 어떻습니까 이게 큽니까 그게 큽니까? 그까짓 거는 먼지 같고 이거 성경에 말한 거는 막 이거 우주 같거든, 너무 크기가. 몇 번 그라니까 그만 아이고 나는 바빠 갈랍니다. 그만 도망을 뻐 버려요. 한 서너 번 그랬어.
이랬는데, 그래도 하나님 말씀은 좌우에 날선 검이라. 좌우에 날선 검이라. 찌르면 들어가요. 하나님 말씀은 찌르면 들어가요. 들어가면 죽어. 옛사람은 죽고 새사람이 살아나와요.
마지막에, 나는 보지는 못했어. 죽을 때 우리 서부교회에 자기 생질이 있는데 거게 와 가지고 내가 아무래도 세상 뜰 때가 됐으니까 내가 여기 와서 죽는데 좀 부디 나를 교회 묘지에다가 장사를 해 달라. 그러고 나 죽었다는 소식을 전하지 말아라. 소식 전하면 막 중들이 다 올 터인데 내가 이제까지 그래 놔서 많은 사람들이 이 대가리 중이니까 이런데 그래 놓으면 여기 장례도 못 하고 야단날 터이니까 소리하지 말아라. 아무데도 기별하지 말라 하고 교회서 뭐 두 주일인가 한 주일 나오고 난 다음에 세상을 떴어요. 자기가 원청 참선해 불교를 많이 선전해 놨으니까 자기가 지금 이렇다 하기는, 할 용기가 없고 말아요. 그렇지는 못하고 자기만 살며시 돌아와서 예수 믿고 구원 얻었습니다.
(86050513) 9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다 말은 무한한 능력 있는 걸 말합니다. 무한한 능력이 있고, 하나님 말씀이 자든지 혹은 정신을 잃었든지 바보든지 뭐 복잡하면 챙기지 못하든지 그렇지 않는 것을 가리켜 말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하는 말은 무한한 능력을 가졌다 그말입니다.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 예리하여'
'어떤 검보다' 어떤 칼보다, '예리하여' 날카롭다 말입니다.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이러니까 인간의 모든 것을 다 이 말씀이 다 해부하고 이 말씀이 안 들어간 데가 없습니다. 우리 속 세포까지도 다 이 말씀이 들어가서 이 말씀에 걸린 것은 전부 정죄가 되고 지금도 다 죽고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 말씀은, 이 말씀이 들어가지 않는 좁은 곳이 없고, 들어가지 않는 깊은 곳이 없고, 들어가지 않는 여문 곳이 없고, 들어가지 않는 어두운 곳이 없습니다. 인간이 몰라 그렇지 이 말씀은 다 들어가서 정죄할 거 정죄하고 도울 거 돕고 지금도 그렇게 역사하고 있는 것을 말합니다.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혼은 우리 마음을 말하고, 영은 하나님의 형상인 영물을 말합니다. 혼은 내나 물질에 속한 것입니다. '관절과 골수' 이것도 고기덩어리를 말합니다.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우리 마음에 모든 생각한 거 우리 마음에 뜻한 거 이런 것을 전부 이 말씀이 낱낱이 다 상대해서 심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 말씀이 심사하지 않고 상대하지 않은 마음이 없고 상대하지 않은 뜻이 없습니다. 이 말씀은 진리이기 때문에 이 진리가 우리의 마음을 일시 동안에 천 번 이런 마음을 먹었다면 천 번 먹은 마음 그것을 다 이 말씀이 낱낱이 취급하고 있다 그말입니다. 전부 관리 취급하고 있다 말입니다.
(86102560)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12절에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하나님 말씀은 우리가 말씀을 들을 때 그 말씀 한 말씀 한 말씀이 다 살아 있습니다. 그 말씀은 전능의 능력으로 살아 있습니다.
'운동력이 있어'
뭣이든지 운동력이 있어서 그 말씀에 따라서 순종을 하면은 모든 피조물을 막 움직여져서 응하게 만들고, 하나님 말씀을 따라 움직이지 안하고 말씀을 배척하고 제 주장대로 움직이고 하면은 모든 피조물 전체가 따라서 그를 망치기 때문에 환경과 주위와 분위기 공기까지 다 망치게 되기 때문에 제가 설 수가 없는 것입니다. 또 이렇게 말씀대로 따라서 움직이면 모든 피조물이 전부다 협조하기 때문에 분위기도 공기도 일기도 뭐 전부 다 따라서 움직여서 협조합니다.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이러니까,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칼보다” 칼보다 예리해. 칼보다 아주 민활합니다. 민활하여서,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갠다” 여게는 사람을 삼분설을 말했습니까 이분설을 말했습니까? 여기 사람을 몇 가지로 쪼갰지요? 여기는, 관절 골수는 이게 내나 고기덩어리이기 때문에 하나입니다. 또 혼과 영, 혼은 따로 있고 영은 따로 있고 여기 삼분설을 말했는데 삼분설 말하는 것이 옳습니다.
옳은데 또 이분설로 다 모두 나왔기 때문에 그걸 반대하면 또 이단이라고 이래 조롱하기 때문에 그 이분설을 말하나 이분설에 이래, 이분설은 육을 하나로 봤고 삼분설은 육을 둘로 봤기 때문에 이제 여게서 차이가 있는 것입니다.
삼분설도 알고 이분설도 아는 사람이라야 그 사람이 인간의 그 요소를 아는 사람이지 그 사람이 이분설만 주장하고 삼분설을 부인하는 사람은 모르는 사람이오. 아무리 박사라도 모르는 사람이오. ‘삼분설은 이거 이것을 말해서 삼분설을 말한 거다’ 그게 성경이라. 또 이분설 말하는 것도 이것도 내나 성경이라.
'마음의 생각과 뜻을'
「마음의 생각과 뜻을」 이러니까 미련한 것은 한번 마음 가지면 그 마음뿐이라. ‘사람 마음이 변동돼 되는가?’ 변동 안 되는 것은 어떤 데 변동 안 돼야 되느냐 하면은 옳은 마음을 변동하지 말라 말이지. 옳은 데, 마음이 변동 안 해야, ‘나는 죽어도 나는 옳은 마음으로, 나는 가난해도 옳은 마음으로, 급해도 옳은 마음으로, 나는 옳은 마음 따라서 옳은 마음 쓰는 거,’ 바르고 옳은 마음 쓰는 게 변동 안 돼야 되지 그 마음을 기뻐할 때도 있고, 슬퍼할 때도 있고, 걱정할 때도 있고, 근심할 때도 있고, 이거 또 그거 또 연구할 때도 있고 이렇게 마음이 한 시간에도 얼마나 옴직여져야 되는데 움직여지지 않는 그것이 좋은 마음이 아니고 마음이 자기가 하나님을 따라서 움직이는 그 마음이 변동되지 안하는 그 마음이 좋은 것이지. 그러면 하나님이 열 가지 마음을 주면 열 가지 마음을 가져야 될 것 아닙니까?
이런데,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마음도 감찰하고 생각도 다 감찰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우리 마음과 생각이 뭘 때라서 움직여야 됩니까? 우리 마음과 생각이 뭐 따라 움직여야 돼요? 누구 따라 움직여야 돼요? 우리 마음은 하나님이 하루 백 번 마음이 이리저리 움직이면 하나님께서 이 모든 억억만도 더 돼 있는 종류에 대해서, 사건에 대해서, 하나님 마음이 이릴 때에는 나도 그 마음에 따라 움직이고, 저럴 때는 저 마음에 따라 움직이고, 또 하나님의 뜻이 이럴 때는 나는 그 뜻 따라 움직이고, 또 하나님 뜻이 저럴 때는 저 뜻 따라 움직이고, 하나님의 마음과 뜻에 따라서 움직이는 것이 우리의 마음이 돼야 되고 우리의 뜻이 돼야 됩니다.
(86092060) 5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하나님의 말씀은 좌우에 날선 검의 말씀이요 전능의 말씀이기 때문에 이 말씀은 그 말씀을 전했으면 전한 그 말씀은 돌아가지를 않고 전해진 데 그 안에서 지금, 그 사람이야 알든지 모르든지, 듣든지 말든지 그 속에서 이 말씀은 역사를 하시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自己 주관을 표준하기 때문에 自己 주관이 들어서 주관적 역사가 있으면 깨달았다 알았다 이러지마는 주관적 역사가 없이 객관 역사가 와가지고 역사를 할 때에 주관은 전적 부인을 해서 반대를 해도 이 말씀의 능력은 더 크셔서 그 속에 들어가 가지고 역사하시기 때문에, 이것을 가리켜서 좌우에 날선 검의 말씀이라 이렇게 했습니다.
그거는 상대방이 환영을 해서 받아들이는 게 아니라 이 말씀의 능력이 그를 찔러서 그 속에서 이 말씀의 능력으로 죽일 것은 죽이고 다 뽑을 것은 뽑고, 그러고 나면 이제 그 사람의 주관이라 하는 것이 변화가 되어가지고 그 말씀이 이해가 되고 그 말씀에 속하게 되고 그 말씀을 힘입게 되고 그 말씀을 따라서 움직이는 그런 신앙(信仰) 행위가 비로소 오래 후에 생겨지게 되는 것입니다.
(84050820 집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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