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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격노케 말지니 낙심할까 함이라  
■ 성경:51골로새서03:21
 

골3:21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격노케 말찌니'  
노엽게 하지 말고 이 말은 그 자녀를 성내게 하지 말아라 하는 말인데 성내게 하지 말라 말은 얼마든지 자녀 좋도록 하라는 그 말이 아닙니다. 골로새서에는 자녀로 격노케 하지 말아라 그랬습니다.

그 말은 부모가 제일 주의할 것은 자녀가 아직까지 어려서 비판 못 한다 할지라도 자녀에게 제가 잘못 깨달아서 원망이나 불평이나 혹은 그뭐 시비나 그런 일을 한다 할지라도 너는 첫째가 자녀에게 실족하지 말아라, 자녀에게 실족하지 말아라. 자녀에게 말이나 행동이나 성질이나 마음이나 행동이나 태도에 있어서 네가 자녀에게 실수하지 않도록 해라. 자녀가 너를 훼방할 수 있는, 비웃을 수 있는, 업수이 볼 수 있는 그런 일이 네게 없도록 해라.

그러면, 자녀가 어렸을 때는 몰라서 혹 이해를 못 해도, 잠깐이면 자라서 다 이해할 수 있기 때문에 자녀가 얼마든지 존대하고 다 평가적으로 알 때가 있다는 것입니다. 어쨌든지 자녀에게 네가 조심 없이 거칠게 대해서 잘못을 저지르기 쉬우니까, 자녀가 너를 평가할 때에 과연 그들이 모를지라도 나중에 평가하면 ‘옳다’할 수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갈수록 부모의 행위에 대해서는 정당하다 옳다 이렇게 존경할 수 있는 그런 호평을 받을 수 있는 네 행위가 있어야 되지 만일 정죄받을 수 있는, 업수이 여김을 받을 수 있는 그런 일이 없도록 노력해라 그것을 첫째는 말을 하고,

또, 둘째로는 자녀에게 대해서 그렇게 네가 급속히 속단적으로 뭣을 이렇게 과격하게 책망적으로 이렇게 하려고 하지 말고 어쨌든지 사랑과 화친을 가지고서 해라. 네가 사랑과 화친으로 가지고서 어쨌든지 부드럽게 유하게 대하는 방법을, 유하고 부드러운 방편을 취하도록 노력하고 그에게 평가적으로 잘못이 하나도 없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면, 부드럽게 하는 것은 우선 악령이 틈탈 기회를 주지 않아서, 부드럽게 하는 것은 그에게 오해나 혹은 일시에 마귀가 틈을 타 가지고서 잘못된 감정이나 이런 일들이 일어나지 않도록 그렇게 언제든지 부드럽게 그래 하고 아무리 부드럽게 해도 속에 알맹이에 네가 잘못이 없도록 그것을 해서 평가적으로는 네 행위가 옳아야 언젠가 자녀가 돌아오게 되고 바른 길을 인도함을 받지 그리 안 하면 안 된다, 부드러워야 인도를 받는다, 부드러워야 인도를 받고 평가적으로 옳아야 그 인도받는 것이 뿌리가 깊어서 뒤에 요동하지 않는다.
이래서, 이 두 가지를 하면은 뒤에 가서 잘 자랄 수가 있다. 잘 자랄 수가 있고 자녀가 부모를 존경하고 공경할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자녀가 부모를 공경하는 것은 그의 평가로써 되는 것이오. 그의 평가의 행위로써 되는 것이고, 부모가 자녀를 사랑하는 그 은혜를 베풀 때에 그 은혜가 효력있게 건너가는 데에는 유하게 부드럽게 사랑으로 이래 하는 데에서 그것이 작용됩니다. 만일 그 유하게 하여 사랑하는 부드러움이 없으면 부모가 그에게 주는 그것이, 줘야 되고 그는 받아야 될 터인데 주는 그것이 잘 줘 지지 안하고 받아지지 않기 때문에 자라는 그 기회를 자라지 못하게 됩니다.

그러면, 아무리 부드럽게 해서 주고 주고 이렇게 줬다 할지라도 뒤에 장래에 존경을 받고 봉양을 받는 일은 너 부드러움 가지고는 안 되고 네가 옳은 일이, 옳은 일을 하고 잘못됨이 없도록 평가적으로 네가 행위해야 그것으로써 뒤에 존대를 받는다는 것도 동시에 알아야 합니다. 대우받는 것은 평가적이고 내가 자녀에게 주는 데는 부드러움의 방편을 가지고서 줘야 된다 하는 그것을 여기서 말씀합니다.


'오직 주의 교양과 훈계로 양육하라' (엡6:4)
「주의 교양과 훈계로 양육하라」 주의 교양이라 말은 주님이 가르치는 거 있다. 가르칠 교(敎)자 기를 양(養)자, 주님이 가르치고 기른다. 또, 「훈계로 양육하라」 양육이라 말한 것도 기를 양( 養)자 기를 육(育) 기를 양(養)자 기를 육(育) 자입니다. 그러면, 자녀를 기르는데 주의 교양과 훈계로 양육하라 말은 주님이 그 자녀를 계통적으로 이렇게 가르치고 기르는 그 계통이니까 네가 그 계통에 이탈되지 않도록, 그 계통에 탈선되지 않도록, 그 계통에서 탈선이 되지 안하고 거기서 연결된 연결로 이렇게 하는데, 그 계통이 되어지도록 그렇게 하는데 그 방편에서는 주님이 이렇게 저렇게 말했기 때문에 그런 교양 가지고서 해야 되지 그런 교양 가지지 안 하고 하면은 네가 그 계통을 가지고서 그 교통으로 자녀를 기르려고 아무리 애를 쓸지라도 네가 혹 사사로운 교훈이나 또 이 훈계, 사사로운 훈계로 이래 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꼭 거기서 나오는 줄기로 훈계하고 그분이 우리에게 그 교양 과목을 줬기 때문에, 신구약 성경은 교양 과목이기 때문에 이 하나님 말씀하신 그 교양 과목을 가지고 그들에게 이렇게 훈계를 해라 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면, 우리는 육신의 자손이든지 믿음의 자손이든지 기를 때에는 꼭 하나님이 우리를 교양하는 이 계통, 이 줄기 그 줄기로 언제든지 기억해야 됩니다. 자기가 하는 것 아닙니다. 하나님이 가르치는 그 줄기에 떨어지면 안 됩니다. 그 줄기에 떨어지지 않도록 그 줄기의 힘으로 가지고서 하도록 하고, 줄기의 힘으로 하도록 하고 그 방편은 네 생각대로 네 감정대로 일시로 그렇게 하지 말고 하나님이 이미 교양 과목을 우리에게 주셨기 때문에 주신 교양 과목 그 과목대로 자녀를 교양을 하고 훈계를 해라 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사람 기르는 것은 하나님께서 창세 전에 목적을 정하시고 이 목적을 이루시기 위해서 예정하고 창조하시고 대속하시고 내려온 그 줄기가 쭉 내려옵니다. 그 줄기가 쭉 내려오니까 그 줄기를 바라보면서 그 줄기에 떨어지지 않도록, 그 줄기에서 이탈되지 않도록, 그 줄기에 끊어져서 탈선되지 않도록, 그 줄기에 끊어지지 않도록 언제든지 그 줄기가 그 속에서 역사할 수 있도록 그것을 명심하고 그 줄기에 연결시켜서 교훈하는 데는 그분이 그 줄기에 연결시키는 방편을 우리에게 성경에 가르쳐 놨기 때문에 이 성경 말씀으로 그래 하고서 네가 일시 감정을 가지고서 그렇게 하는 그런 실수하지 않도록 하라 하는 것을 여기 가르쳐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오늘 오전 오후 설교에서 우리가 배운 것은 가정이라 하는 것은 그 목적이 어디 있으며, 가정 성공은 어떤 게 가정 성공이며 가정의 존재 목적은 어데 있으며 하나님께서 이 부부 결혼이라 하는 그 목적은 어디 있었는가? 또 이것이 지금 어떤 그 작용을 하는가? 육 속에 이제 신령한 이 능력이 역사 해 가지고서 하나님의 교회를 이루는 이 역사가 있는 것이니까 언제든지 그 역사를 바라보면서 그분이 와서 일하도록 하라는 것을 쭉 배웠습니다.

그러면, 만일 자기가 ‘에이, 이거는 너무 층하가 많다!' '이거는 너무 무식하다' '이거는 너무 거리가 멀다' 이렇게 불평하고 사람을 상대할 게 아니라 사람으로서는 잘난 것, 못난 것, 유식한 것, 또 지혜로운 것, 악한 것, 선한 것 별별 종류가 있지만 그것은 하나님이 그렇게 분열시켜 놨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렇게 분열시켜놓고, 왜 너는 그런 자를 만났느냐? 그런 자를 만난 거는 하나님께서 그렇게 만나게 해 놨다. 만나게 하는 건 당신의 광대한 목적에서 필요가 있어서 그런 걸 다 만나게 만들었고 이렇게 만들어 놨기 때문에 그것은 상관하지 말고 네가 볼 때는 이게 무슨 사람이 되겠나? 이까짓 게 무슨 일이 뭐이 되겠나? 너무 하나님의 교훈을 볼 때에는 하늘같이 높고 이제 자기네들은 개골창 속에 떨어져 있으니까 이게 뭐 되겠다고 그렇게 생각지 말아라.

그래도, 그 속에 역사하시는 이는 하나님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바라보고 너 할 일만 네가 하라. 하나님만 바라보고 네 할 일만 네가 하면 그분이 그 일을 담당해 가지고서 하셔서 마지막에는 흠없는 온전한 교회를 하나님이 이루셔서 단일 교회 속에 들어가도 자유되고 거침이 없는 단일 교회와 동질 동성의 그 교회, 동질 동성의 사람, 진리의 사람, 영감의 사람, 사죄, 칭의, 화친의 사람을 만들어서 하나님 앞에 흠없는 당신이 거처하실 수 있는 당신의 성전, 당신의 궁전, 당신의 지체, 당신의 몸, 당신의 영광의 찬미가 되게 하나님이 당신을 위해서 당신이 만드시기 때문에 네가 이 도리를 깨달아서, 방해하지 말고, 네가 인본적으로 인간적으로 생각해서 네가 방해하지 말고 원대한 이 소망을 가지고서 그렇게 하라.

이 계통이 내려와 가지고서 자녀가 나오고 이 가정이 되어 나가는 그것이 성공이지 이 세상에서 마귀가 지금 범죄케 해 가지고 어둡게 해서 하는 이것은 아니라. 껍데기 속에 알맹이 부부가 되고, 껍데기 속에 알맹이 가정이 되고, 껍데기 속에 알맹이 성공을 해라. 그래서, 그 자녀가 유명해서 네피림이니 용사니 뭐 유명한 사람이니 그게 아니라 그 속에 하나님의 형상이 이루어지는 영광스러운 구원이 있기 때문에 요것을 목표로 하고 네가 해야 된다 하는 것을 가리켜서 말씀하는 것입니다.

* 엡6:4 : 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1)

(880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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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6 49에베소서06:04    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양과 훈계로 양육하라
525 49에베소서06:03    이는 네가 잘 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524 02출애굽기20:12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너의 하나님 나 여호와가 네게 준 땅에서 네 생명이 길리라
523 49에베소서06:02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이 약속 있는 첫계명이니
522 49에베소서06:01    자녀들아 너희 부모를 주 안에서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521 49에베소서05:33    그러나 너희도 각각 자기의 아내 사랑하기를 자기 같이 하고 아내도 그 남편을 경외하라
520 49에베소서05:32    이 비밀이 크도다 내가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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