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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양과 훈계로 양육하라  
■ 성경:49에베소서06:04
 

엡6:4

'또 아비들아'
아비들아 하는 말은 아비만 말한 게 아니라 어미들아 한 말도 다 합해. 아비들아 어미들아 다 한테 통합한 말인데 하나만 표시한 것입니다.

'교양과'
교양이라 말은 주님이 가르치는 그 가르침대로 교양하고 또 주님이 훈계하는 그 훈계로 훈계하라 그말입니다.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양과 훈계로 양육하라'
주의 교양이라 하면은 주님이 우리를 가르친 대로, 또 주님이 우리에게 잘못된 것을 책망하는 대로, 이제 주님이 우리에게 가르쳐 우리가 주님을 배우는 것처럼 네가 자녀에게 대해서, 자녀는 너를 배우는 자기 때문에 주님이 너를 가르친 거와 같이 그렇게 가르쳐서 네가 주님을 배우는 데에, 주님 배워서, 네가 주님을 배워 가지고 못 배워 탈이지, 안 배워 탈이지 주님 배워 가지고 틀린 것 없는 것처럼 네가 자녀는 너를 배우는 사람이기 때문에 네가 자녀를 가르치는 데에 너 배워서 너 하는 본떠 가지고, 너 하는 본을 떠 가지고 잘못됨이 없도록 해라.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노엽게 하지 말라 말은 자녀가 부모의 가르치는 대로 해 가지고 그것이 잘 됐으면 그 자녀들이 노하겠소 잘못돼야 노하겠소? 잘못돼야 노하겠소 바로 돼야 노하겠소? 노엽게 하지 말라 말은 불평하도록 하지 말아라, 분히 여기도록 하지 말아라, 부애내게 하지 말아라, 마음에 불평하게 하지 말아라 그말이오.

불평하게 하지 말라 말이면 그라면 요새 아이의 뭐 꽃주일이라 하더나 아이날이라 하더나, 무슨 날? 어린이날. 어린이날이라고 그날은 막 부모네들이 자녀가 백프로 틀린 말 해도 막 순종해 주고 이렇게 해 주는, 썩었어, 썩었어. 그게 썩었다 그말이오. 썩었다 그말이오. “주 안에서 순종하라” 하는 그말이 다 그 안에 포함된 것입니다.

그러니까 순종이라 말은 부모를 배우라 말이요, 본받으라 말이요, 닮으라 말이요, 따라가라 말이요, 그와 같이 돼라 말이요, 이러니까 이리 되니 만일 부모를 닮고 배우고 본받고 닮아가고 또 부모의 제자가 되어 이와같이 가고 하면은 그것이 잘못되면 그 자녀들이 얼마나 노여워하겠소? 이러니까 노엽게 하지 말라 그말은 이제 네가 자녀의, 자녀가 너를 본받은 것이 뒤에 원망 없는 본받을 수 있도록, 너를 배운 것이 후회 없이 배우도록, 너를 따른 것이 후회 없는 따름이 되도록, 너를 닮은 것이 후회없는 닮음이 되도록 해라.

네가 만일, 닮기 마련이고 본받기 마련이고 따르기 마련이기 때문에 네가 거기 대해서 본받지 못할, 본받아서 후회되고, 배워서 후회되고, 따라서 후회되고, 닮아서 후회되는 그것을 네가 하면 그러면 자녀들이 자연히 너에게 자연히 노할 것이라. 분히 여긴다 그말이오.


“노엽게 하지 말고” 이말은 그러면 아이들 자꾸 비위만 맞춰서 자꾸 아이들 좋도록만 하라 말입니까 아이들이 뒤에 부모를 따라가고 배우고 했는데 나중에 보니까 부모가 저희에게 본보이고 가르치고 지도하고 모두 한 것이 삐뚤어졌기 때문에 뒤에 마음에 불평을 하고 원망을 하고 노여워하는 그점을 말하는 것입니까 자녀의 비위를 따라가서 맞추라 그말입니까? 자녀의 비위를 따라가서 맞추라 그말입니까 네가 자녀에게 조금도 틀림이 없는 모든 데 원형이 되어져라, 자녀에게 대해서 틀림 없는 원형이 되어져라, 완전한 원형이 되어져라, 자녀에게 대해서 네가 완전한 표본적인 모본적인 그런 인물이 되어져라 하는 것을 가리켜서 그런 인물이 되어지지 못할까 두려워해라 노워하지 말아라, 그런 인물이 되지 못하고 네가 잘못된 표본이 되지 말고 온전한 표본이 돼라 하는 것을 가르친 말입니까 아이들 비위를 따라가라 말입니까 무슨 말입니까? 요게 중요한데 우리가 요것을 알지를 못했던 것입니다.

예수님 믿기 전에 이걸 몰랐고 예수님 믿고 난 다음에도 이것을 성경을 깨닫지를 못해 가지고 이랬기 때문에 그 속담에 말하기를 선생이 있다가 제자에게, 선생 혀가 곧은데 ‘나는 바담 풍 하는데 너는 바담 풍 하나?’ 자기 틀린 줄 아니까 혀가 짜르니까 ‘바람 풍’ 해야 되는 건데 ‘바담 풍’ 하니까 틀렸다 말이오.

이러니까 알기는 알고 있으니까 `나는 바담 풍 하는데 너는 바담 풍 하지 마라.’ 암만 해 봤자 장 그 말밖에는 못 해. 혀가 짜르니까 못 한다 그말이오.

이와 마찬가지로 우리는 그렇게 닮아갈 수밖에 없기 때문에 “주 안에서 순종하라” 하는 이 말은, 주 안에서 순종하라 말은, 부모를 주 안에서 순종하라 말은 부모에게 흠점이 있다 말입니까 없다 말입니까? 흠점이 있다 말입니까 없다 말입니까? 흠점이 있다 말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무조건 따라가다가는 큰일난다 그말입니다.

또 “아비들아 네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아라” 하는 이 말은 부모가 앞서서 가는 부모의 교훈, 훈계, 또 모든 지도, 본받는 것, 본보이는 것, 이 부모들이 자녀에게 대해서 먼저 앞서서 본보이고 교훈하고 훈계하는 것이 이것이 흠점이 있다 말입니까 없다 말입니까? 있다 말입니까 없다 말입니까?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라 말은 아이들 자꾸 뭐 어린이날이라고 그날은 자녀들이 무슨 소리 해도 어짜든지 내가 부모가 돼 가지고 어짜든지 하루 종일 자녀가 무슨 소리 하든지 자꾸 좋아하도록만 들어 주는 게 좋다. 이래 가지고 자녀 소원대로 다 들어 줘. 그거 망할 놈의 교훈이라 말이오. 망할 놈의 교훈이라, 그 망할 놈의 교훈! 이래 가지고 전부 막 썩어 들어가고 망하고 나갑니다. 안 돼.

그것은, 노엽게 하지 말라 말은 자녀 비위 맞추라 말이 아니오. 네가 자녀에게 완전한 모본이 되고, 지식도 지혜도 행동도 언행심사도 꼭 너를 닮으면 완전하다 할 수 있는 완전한 네가 근본이 돼져야 되지 완전한 근본이 되어지지 못하면 뒤에 가서 네게 대해서 원망 온다. 후회하고 뒤에 너를 멸시한다, 무시한다. 이렇다는 것을 말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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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노엽게 하지 말고 이 말은 그 자녀를 성내게 하지 말아라 하는 말인데 성내게 하지 말라 말은 얼마든지 자녀 좋도록 하라는 그 말이 아닙니다. 골로새서에는 자녀로 격노케 하지 말아라 그랬습니다.

그 말은 부모가 제일 주의할 것은 자녀가 아직까지 어려서 비판 못 한다 할지라도 자녀에게 제가 잘못 깨달아서 원망이나 불평이나 혹은 그뭐 시비나 그런 일을 한다 할지라도 너는 첫째가 자녀에게 실족하지 말아라, 자녀에게 실족하지 말아라. 자녀에게 말이나 행동이나 성질이나 마음이나 행동이나 태도에 있어서 네가 자녀에게 실수하지 않도록 해라. 자녀가 너를 훼방할 수 있는, 비웃을 수 있는, 업수이 볼 수 있는 그런 일이 네게 없도록 해라.

그러면, 자녀가 어렸을 때는 몰라서 혹 이해를 못 해도, 잠깐이면 자라서 다 이해할 수 있기 때문에 자녀가 얼마든지 존대하고 다 평가적으로 알 때가 있다는 것입니다. 어쨌든지 자녀에게 네가 조심 없이 거칠게 대해서 잘못을 저지르기 쉬우니까, 자녀가 너를 평가할 때에 과연 그들이 모를지라도 나중에 평가하면 ‘옳다’할 수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갈수록 부모의 행위에 대해서는 정당하다 옳다 이렇게 존경할 수 있는 그런 호평을 받을 수 있는 네 행위가 있어야 되지 만일 정죄받을 수 있는, 업수이 여김을 받을 수 있는 그런 일이 없도록 노력해라 그것을 첫째는 말을 하고,

또, 둘째로는 자녀에게 대해서 그렇게 네가 급속히 속단적으로 뭣을 이렇게 과격하게 책망적으로 이렇게 하려고 하지 말고 어쨌든지 사랑과 화친을 가지고서 해라. 네가 사랑과 화친으로 가지고서 어쨌든지 부드럽게 유하게 대하는 방법을, 유하고 부드러운 방편을 취하도록 노력하고 그에게 평가적으로 잘못이 하나도 없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면, 부드럽게 하는 것은 우선 악령이 틈탈 기회를 주지 않아서, 부드럽게 하는 것은 그에게 오해나 혹은 일시에 마귀가 틈을 타 가지고서 잘못된 감정이나 이런 일들이 일어나지 않도록 그렇게 언제든지 부드럽게 그래 하고 아무리 부드럽게 해도 속에 알맹이에 네가 잘못이 없도록 그것을 해서 평가적으로는 네 행위가 옳아야 언젠가 자녀가 돌아오게 되고 바른 길을 인도함을 받지 그리 안 하면 안 된다, 부드러워야 인도를 받는다, 부드러워야 인도를 받고 평가적으로 옳아야 그 인도받는 것이 뿌리가 깊어서 뒤에 요동하지 않는다.
이래서, 이 두 가지를 하면은 뒤에 가서 잘 자랄 수가 있다. 잘 자랄 수가 있고 자녀가 부모를 존경하고 공경할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자녀가 부모를 공경하는 것은 그의 평가로써 되는 것이오. 그의 평가의 행위로써 되는 것이고, 부모가 자녀를 사랑하는 그 은혜를 베풀 때에 그 은혜가 효력있게 건너가는 데에는 유하게 부드럽게 사랑으로 이래 하는 데에서 그것이 작용됩니다. 만일 그 유하게 하여 사랑하는 부드러움이 없으면 부모가 그에게 주는 그것이, 줘야 되고 그는 받아야 될 터인데 주는 그것이 잘 줘 지지 안하고 받아지지 않기 때문에 자라는 그 기회를 자라지 못하게 됩니다.

그러면, 아무리 부드럽게 해서 주고 주고 이렇게 줬다 할지라도 뒤에 장래에 존경을 받고 봉양을 받는 일은 너 부드러움 가지고는 안 되고 네가 옳은 일이, 옳은 일을 하고 잘못됨이 없도록 평가적으로 네가 행위해야 그것으로써 뒤에 존대를 받는다는 것도 동시에 알아야 합니다. 대우받는 것은 평가적이고 내가 자녀에게 주는 데는 부드러움의 방편을 가지고서 줘야 된다 하는 그것을 여기서 말씀합니다.


'오직 주의 교양과 훈계로 양육하라'
「주의 교양과 훈계로 양육하라」 주의 교양이라 말은 주님이 가르치는 거 있다. 가르칠 교(敎)자 기를 양(養)자, 주님이 가르치고 기른다. 또, 「훈계로 양육하라」 양육이라 말한 것도 기를 양( 養)자 기를 육(育) 기를 양(養)자 기를 육(育) 자입니다. 그러면, 자녀를 기르는데 주의 교양과 훈계로 양육하라 말은 주님이 그 자녀를 계통적으로 이렇게 가르치고 기르는 그 계통이니까 네가 그 계통에 이탈되지 않도록, 그 계통에 탈선되지 않도록, 그 계통에서 탈선이 되지 안하고 거기서 연결된 연결로 이렇게 하는데, 그 계통이 되어지도록 그렇게 하는데 그 방편에서는 주님이 이렇게 저렇게 말했기 때문에 그런 교양 가지고서 해야 되지 그런 교양 가지지 안 하고 하면은 네가 그 계통을 가지고서 그 교통으로 자녀를 기르려고 아무리 애를 쓸지라도 네가 혹 사사로운 교훈이나 또 이 훈계, 사사로운 훈계로 이래 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꼭 거기서 나오는 줄기로 훈계하고 그분이 우리에게 그 교양 과목을 줬기 때문에, 신구약 성경은 교양 과목이기 때문에 이 하나님 말씀하신 그 교양 과목을 가지고 그들에게 이렇게 훈계를 해라 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면, 우리는 육신의 자손이든지 믿음의 자손이든지 기를 때에는 꼭 하나님이 우리를 교양하는 이 계통, 이 줄기 그 줄기로 언제든지 기억해야 됩니다. 자기가 하는 것 아닙니다. 하나님이 가르치는 그 줄기에 떨어지면 안 됩니다. 그 줄기에 떨어지지 않도록 그 줄기의 힘으로 가지고서 하도록 하고, 줄기의 힘으로 하도록 하고 그 방편은 네 생각대로 네 감정대로 일시로 그렇게 하지 말고 하나님이 이미 교양 과목을 우리에게 주셨기 때문에 주신 교양 과목 그 과목대로 자녀를 교양을 하고 훈계를 해라 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사람 기르는 것은 하나님께서 창세 전에 목적을 정하시고 이 목적을 이루시기 위해서 예정하고 창조하시고 대속하시고 내려온 그 줄기가 쭉 내려옵니다. 그 줄기가 쭉 내려오니까 그 줄기를 바라보면서 그 줄기에 떨어지지 않도록, 그 줄기에서 이탈되지 않도록, 그 줄기에 끊어져서 탈선되지 않도록, 그 줄기에 끊어지지 않도록 언제든지 그 줄기가 그 속에서 역사할 수 있도록 그것을 명심하고 그 줄기에 연결시켜서 교훈하는 데는 그분이 그 줄기에 연결시키는 방편을 우리에게 성경에 가르쳐 놨기 때문에 이 성경 말씀으로 그래 하고서 네가 일시 감정을 가지고서 그렇게 하는 그런 실수하지 않도록 하라 하는 것을 여기 가르쳐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오늘 오전 오후 설교에서 우리가 배운 것은 가정이라 하는 것은 그 목적이 어디 있으며, 가정 성공은 어떤 게 가정 성공이며 가정의 존재 목적은 어데 있으며 하나님께서 이 부부 결혼이라 하는 그 목적은 어디 있었는가? 또 이것이 지금 어떤 그 작용을 하는가? 육 속에 이제 신령한 이 능력이 역사 해 가지고서 하나님의 교회를 이루는 이 역사가 있는 것이니까 언제든지 그 역사를 바라보면서 그분이 와서 일하도록 하라는 것을 쭉 배웠습니다.

그러면, 만일 자기가 ‘에이, 이거는 너무 층하가 많다!' '이거는 너무 무식하다' '이거는 너무 거리가 멀다' 이렇게 불평하고 사람을 상대할 게 아니라 사람으로서는 잘난 것, 못난 것, 유식한 것, 또 지혜로운 것, 악한 것, 선한 것 별별 종류가 있지만 그것은 하나님이 그렇게 분열시켜 놨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렇게 분열시켜놓고, 왜 너는 그런 자를 만났느냐? 그런 자를 만난 거는 하나님께서 그렇게 만나게 해 놨다. 만나게 하는 건 당신의 광대한 목적에서 필요가 있어서 그런 걸 다 만나게 만들었고 이렇게 만들어 놨기 때문에 그것은 상관하지 말고 네가 볼 때는 이게 무슨 사람이 되겠나? 이까짓 게 무슨 일이 뭐이 되겠나? 너무 하나님의 교훈을 볼 때에는 하늘같이 높고 이제 자기네들은 개골창 속에 떨어져 있으니까 이게 뭐 되겠다고 그렇게 생각지 말아라.

그래도, 그 속에 역사하시는 이는 하나님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바라보고 너 할 일만 네가 하라. 하나님만 바라보고 네 할 일만 네가 하면 그분이 그 일을 담당해 가지고서 하셔서 마지막에는 흠없는 온전한 교회를 하나님이 이루셔서 단일 교회 속에 들어가도 자유되고 거침이 없는 단일 교회와 동질 동성의 그 교회, 동질 동성의 사람, 진리의 사람, 영감의 사람, 사죄, 칭의, 화친의 사람을 만들어서 하나님 앞에 흠없는 당신이 거처하실 수 있는 당신의 성전, 당신의 궁전, 당신의 지체, 당신의 몸, 당신의 영광의 찬미가 되게 하나님이 당신을 위해서 당신이 만드시기 때문에 네가 이 도리를 깨달아서, 방해하지 말고, 네가 인본적으로 인간적으로 생각해서 네가 방해하지 말고 원대한 이 소망을 가지고서 그렇게 하라.

이 계통이 내려와 가지고서 자녀가 나오고 이 가정이 되어 나가는 그것이 성공이지 이 세상에서 마귀가 지금 범죄케 해 가지고 어둡게 해서 하는 이것은 아니라. 껍데기 속에 알맹이 부부가 되고, 껍데기 속에 알맹이 가정이 되고, 껍데기 속에 알맹이 성공을 해라. 그래서, 그 자녀가 유명해서 네피림이니 용사니 뭐 유명한 사람이니 그게 아니라 그 속에 하나님의 형상이 이루어지는 영광스러운 구원이 있기 때문에 요것을 목표로 하고 네가 해야 된다 하는 것을 가리켜서 말씀하는 것입니다.

* 골3:21 :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격노케 말찌니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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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주의 교양과 훈계로 양육하라'
교양으로 양육하라 말은 말로 자녀를 가르쳐서 기르고, 또 자기 행동으로 가르쳐서 기르고, 또 자기 자신이라는 그 자체로서 자녀를 가르쳐서 기르는 것을 가리켜서 교양이라고 말하고, 또 훈계라 말은 자기가 교훈을 해 가지고 그 교훈한 대로 챙겨서, ‘이 교훈한 대로 지키나 안 지키나, 또 이 교훈을 어기나 안 어기나?’ 이 교훈과 자녀가 어떻게 되는가 그것을 교훈만 하고 말 것이 아니라 그 교훈한 것을 챙겨 가지고 이 교훈대로의 실행을 하고 교훈대로의 아이가 되느냐 안 되느냐 그것을 챙기면서 그렇게 양육하라 길러라 하는 요것을 말했습니다.

'주의 교양과'
주의 교양이라 말은 주님이 우리를 교양하셔서 우리가 교양받은 게 있기 때문에 주님이 나를 교양하신 그대로 내가 교양을 내가 받아 가지고 주님에게 받은 교양 그것 가지고 자녀들을 그대로 교양하라. 주님이 너에게 주신 교양 그대로 네가 받아 가지고 그 교양으로 자녀를 교양하라.

주님이 너희에게 말로 가르치셨고 “모든 민족으로 지켜 행하게 하라” 하는 것이 마태복음 28장 끝절에, 17절 이하에 쭉 보면은 세례를 베풀면서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또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아버지의 사랑 안에 거한 것같이 너희들도 네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하는 것은 주님이 행동하신 그 행동을 우리로 배워 가지고 그대로 하라는 말이요, 또 “주는 볼 수 없는 하나님의 형상이신데 너희들을 부른 것은 그리스도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함이라” 그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면 이것은 주님이 우리를 교양하신 것입니다.

주님이 말씀으로 우리를 가르친 일이 있고, 당신이 행동으로써 우리에게 행동을 가르친 일이 있고, 또 당신이 당신의 자체로써 우리에게 우리 자체를 가르친 것이 있으니 주님에게 말, 행동, 그 자체로 배워서 네가 자란 그대로, 배워서 자란 그대로 자녀를 가르쳐 길러라.

그러면 주님에게, 주님이 말씀으로 가르친 그 말씀을 가지고 내가 만들어진 그대로 그 말씀 가지고 주의 말씀 가지고 자녀 가르치고, 주님이 나에게 행동을 보여 가르친 그대로 내가 주님에게 배운 행동 그대로 자녀에게 행동으로 가르치고, 또 주님이 당신의 그 신격을 자체를 나에게 가르쳐서 내가 하나님의 형상을 닮아가는 요대로 그 자체를 자녀들에게 가르쳐서 그 자체가 배워지도록 이 세 가지로 교양하고,

* 마28: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훈계로 양육하라'
네가 자녀에게 그 현 생활에 대해서 그거는 잘못됐다 옳다 해 가지고 비판을 해서 자녀에게 잘못된 거는 경계하고 옳은 것은 칭찬하고 이렇게 해서 그 교훈과 그 아이를 대조해 가지고 참고해서 그렇게 해서 틀린 게 있으면은 그거는 경계를 하고 책망도 하고 꾸중도 하고 채찍도 깔려서 이래서 가르치라.

그렇게 가르치면, 그렇게 가르치면, 백프로 가르침을 받기 마련이기 때문에 네가 그렇게 가르치면 뒤에 그것이 장성해 가지고, 장성해 가지고, 아버지에게 사람 배운 대로 사람 되고 보니까 아무 데도 가서 모자람이 없고, 행동 배워 행동하니 아무 데도 부족함이 없고, 말씀 배워서 내가 또 그대로의 지식되니 후회할 것이 없어서, 그가 지금은 그저 이해 못 하고 눈먼 망아지 원앙 소리 듣고 따라오듯이 보는 것이 내나 아버지 어머니기 때문에 아버지 어머니 보고 그대로 따라서 행동 보고 행동하고, 말 보고 또 말하고, 또 그 자체 보고 자체 그대로 닮아가고 이렇게 한 것이 나중에 장성하게 되면 차차 차차 ‘과연 그대로 했더니만 후회가 없다’ 해서 너에게 노할 게 아니라 자녀가 부모된 너에게 노여워하지 안하고 감탄을 할 것이고 존경을 할 것이고 칭찬을 할 것이다.

그렇지마는 네가 가르친 그대로, 너 말하는 것 보고 본뜨고 ‘나는 이렇게 하지만 너는 이렇게 해라’ 아무리 말해도 꼭 말도 배우고 행동도 배우고 사람도 배우니 그 배운 그대로 한 그것이 전부 자기 망치는 그 결과가 되고 마니 그때 누구를 원망하겠느냐? ‘나는 아버지 보고 이래 했고, 아버지 말 듣고 이래 했고, 아버지 그 사람됨을 보고 이래 했다가 나는 꼭 아버지 닮았기 때문에 내가 이렇게 망했다, 어머니 닮았기 때문에 망했다.’ 이래서 그때 너에게 대적이 되고 노여워하고 원수가 되어지는 그런 일이 되니 그것을 생각해서, 뒤에 네가 가르친 그것으로 말미암아 복만 받았지 너 가르친 것으로 손해본 일이 없으면 너를 존경할 것이고 따를 것이고 너 가르친 그대로 해 가지고 망했으면 제가 잘못됐지마는 ‘부전자전으로 배운 게 그것뿐인데 어째? 아버지한테 나는 그 배운 게 가정에서 내가 배운 게 요래 배워서 내 망하는 것은 그 가르치기를 이래 가르치고 배우기를 이래 배웠기 때문에 나는 망할 수밖에 없어.’ 그 모든 게 너를 원망하게 될 터이니까, 노엽게 하지 말라면 우선 임시 그 아이들 비위 맞추라 말이 아니고 그것이 조만간에 결과로 나타나는 것이니까 결과가 나타날 때에 너에게 원망 불평하지 안하고 감탄하면서 너에게 존대를 할 수 있는 그것을 생각하면서 오늘 자녀를 양육해라 하는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런고로 이것을 단단히 기억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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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이말은 그것을 꺾지 말고 그말이요, 그러면 그게 틀렸다 이와 같이, 요것은 시종을 다 가리켜서 말한 것인데 시작으로 말하면 그 아이가 틀린 거 말했으면 틀린 것을 꺾는 일, 틀렸다고, 그 지금 아무것도 자랄라 하기 때문에 틀린 것을 꺾지 말고 그것을 바로 인도해라. 그걸 꺾지 말고 바로 인도해라.

'주의 교양과 훈계로 양육하라'
주님이 너를 가르치신 대로, 주님이 너를 말로 가르쳤고, 행동으로 가르쳤고, 또 자체로 가르쳤고 이 세 가지로 가르쳤기 때문에 네가 이 세 가지로 가르침 받은 그것 가지고 네가 가르치면 그러면 그를, 그것을 뭣이든지 있는 자기에게 있는 요소를 아직까지 그거 더러워진 것 아니기 때문에 고치면 되는 것이기 때문에 그 꺾어 버릴 게 아니라 꺾지 말고 그것을 바로 이것을 교양해서 길러라.

기르는 데에는 네가, 그거는 필연적으로 배우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배우기 때문에 뭐 ‘나 말하는 대로 시키는 대로 해라. 따라 해라.’ 할 것이 없이 너만 주의 교양으로 네가 양육을 받았고 또 주님의 그 훈계에서 네가 훈계를 받아서 자랐으면 그거는 필연적으로 흘러 내려가는 것이기 때문에 물이 위에서 흘러 내려가는 것처럼 이건 필연성이요 절대성이요 이렇게 되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네가 뭣을 꺾을라고 하지 말고, 대립, 노엽게 말라 말은 대립되지 말아라, 꺾지 말아라, “노엽게 하지 마라” 대립되지 말고, 대립되지 말고 이렇게 너만 이렇게 이끌면 그게 나오는 것이기 때문에 그렇게 이끌어서 해서, 결과가, 조만간에 결과가 나타나기 때문에 결과가 나타나면 그것을 다 평가하게 되기 때문에 네가 평가적으로 그때 멸시를 당하지 말도록, 평가적으로 네가 대립이 되지 않도록, 평가적으로 네가 원망과 불평과 ‘이게 내 원인이 여게서 이래 돼졌다’ 그렇게 네가, 그거 그냥 하고 지내가는 게 아니라 반드시 네가 부모가 됐으면 그는 네게 배운 그대로 됐기 때문에 뒤에 가서 언젠가 ‘이거 배운 게 잘못 됐다.’ 그런 원망 불평하는 그런 결과가 나올 수도 있고 감탄하는 결과도 나올 수 있기 때문에 네가 그 가르치고 기르는 것에 주의해야 된다.

가르치고 기르는 것은 어떻게? 가르치고 기르는 것은 이 세상에는 전부 틀린 것뿐이기 때문에 주님에게 가르침받은 그대로 네가 가르침 받은, 가르침 받은 그 사람으로 네가 살고, 주님에게 행동 배운 그 행동대로 살고, 주님에게 가르침 받은 사람 그대로 살면 그대로 그게 되어지기 때문에 교양으로써 그를 길러라.

주의 교양이라 말은 주님에게 내가 가르침 받아 가지고 내가 자란 그거 가지고 가르쳐야 되지 내 말로만 가르치면 안 돼.주님에게 말을 배워 가지고 말로 나는 길러 자라졌고 또 내 행위가 자라졌고, 길러졌다 말이오.

길러졌고 사람이 길러졌기 때문에 그것 가지고 네가 교양하고, 훈계라 말은 이제 네가 가르치고 난 다음에 그대로 되나 안 되나 그것을 챙겨 봐라. 챙겨 봐서 네가 주님의 걸, 다시 말하면 주님을 네가 닮은 그대로 닮아가고 있느냐 그것을 한번 살펴서 챙겨 봐라. 챙겨 봐서 잘못된 게 있으면 그걸 또 수정해서 그것을 책망과 경계로써 그렇게 해 나가라. 그렇게 길러 나가라.

가르침 받는 것도 주님으로 말미암아 가르침 받아야 되고, 가르치는 것도 주님으로 말미암아 가르쳐야 되고, 또 네가 섬기는 것도 주님에게 배운 그대로 공경해야 된다, 배운 그대로 섬겨야 된다 해서 이 세 가지를 가르쳐 말합니다.

인간은 모든 전인류가 있지마는 네가 제일 주장이다. 네가 주체다. 네가 주체기 때문에 네가 옳게 배워야 되고, 옳게 배워야 되고, 옳게 배운 대로 너는 옳게 섬기는 자가 돼야 되고, 옳게 섬기는 자가 돼야 되는 동시는 너는 또 옳게 가르쳐서 기르는 자가 돼야 된다. 요 세 가지 삼각을 가르쳐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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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자녀에게 노엽게 하지 말라 그 말은, 자녀가 암만 비촌하고 평가해도 나중에 정신 차려 보니까 제가 잘못했지 부모가 저한테 한 것은 잘못한 게 없다 요렇게 평가적으로 살라 그 말이오. 그게 성경이라. 버릇이 없어. 그게 제일 못 마땅하다요. 모두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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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라” 성경에 그래 말해 놨어.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라 그말은 무슨 말인고 하니 자녀에게 불신임받지 말아라 그말입니다. 자녀에게 신용 잃지 말아라. 자녀에게 불신임을 받도록 인정받지 않는 그런 사람되지 말아라. 자녀가 어쨌든지 너를 참 하늘같이 믿도록 그렇게 그런 사람 되어져라 그걸 가리켜서 하신 말씀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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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성경성구(click용)
528 40마태복음18:06    누구든지 나를 믿는 이 소자 중 하나를 실족케 하면 차라리 연자 맷돌을 그목에 달리우고 깊은 바다에 빠...
527 51골로새서03:21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격노케 말지니 낙심할까 함이라
526 49에베소서06:04    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양과 훈계로 양육하라
525 49에베소서06:03    이는 네가 잘 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524 02출애굽기20:12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너의 하나님 나 여호와가 네게 준 땅에서 네 생명이 길리라
523 49에베소서06:02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이 약속 있는 첫계명이니
522 49에베소서06:01    자녀들아 너희 부모를 주 안에서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521 49에베소서05:33    그러나 너희도 각각 자기의 아내 사랑하기를 자기 같이 하고 아내도 그 남편을 경외하라
520 49에베소서05:32    이 비밀이 크도다 내가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
519 49에베소서05:31    이러므로 사람이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합하여 그 둘이 한 육체가 될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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