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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 성경:50빌립보서02:06
 

빌2:6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신 것은 예수님의 신성이 말했습니다.

(88062450)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어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이 마음을 말하는 것은 마음에서 모든 행동이 나오기 때문에 행동까지를 포함해서 한 말씀입니다.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어라. 너희들이 이 행동을 가져라. 행동을 가져라 하면 마음은 얼마든지 방탕하면서 행동가지는 그 의식할 수 있습니다. 그러기에 마음을 가져라 말씀하신 이 마음과 행동을 같이 가져라 하는 말씀입니다.

(82031730)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동등이면 서로 비교합니다. 그러면 이것이 이길 때도 있고 저것이 이길 때도 있습니다. 하나님과 진리에 대해서 제가 시비를 거는 것. 또 어떨 때는 하나님과 진리에게 제가 져서 끌리게 어떨 때는 하나님과 진리가 저희에게 져서 끌려지는 이 일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동등됨을 취하는 것입니다.

(82031730)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어떤 자는 하나님과 동등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보다 자기가 휠씬 위에 뛰어나 있습니다. 있어서 하나님과 진리가 뭐라고 한다고 해도 제 주장대로요. 그 사람은 하나님보다 높은 사람입니다. 그 사람은 하나님보다 진리보다 높은 사람입니다. 그 사람은 자기가 자기에게 우상입니다. 자기가 자기에게 우상.
하나님보다 진리보다 자기를 더 강하게 주장하고 있는 자가 그자가 그자에게 우상이지 자기를 하나님이 주관하심보다 진리가 주관하심보다 자기가 더 강한 주장을 세력을 가지고 있어서 하나님과 진리와 자기와 둘이 시비할 때에 결국은 하나님이 하나님과 진리가 끌려지고 자기가 승리하면 그게 우상이지 딴 게 뭐 있습니까, 그 우상이 아니라고 어떻게 해석을 합니까? 우상입니다.
또 어떤 사람은 자기는 아예 우상 섬기는 자기 때문에 어디든지 피동되고 복종하는 자이기 때문에 하나님과 진리에게도 복종합니다. 하나님과 진리에게 복종한다고 다 좋은 것 아니요. 하나님과 진리에게 복종을 하는데 복종하는 습성이 있고 복종하는 그런 종류가 되어 있기 때문에 어디든지 복종하는 자입니다.
어디든지 하나님과 진리에게 복종하되 어떤 피조물에게도 복종하지 아니하고 하나님과 진리에게만 복종하는 그 자라야 가치있는 것이지 하나님과 진리는 신구약 성경이지마는 신구약 성경 안에 있는 내재적인 영감이지마는 신구약 성경을 자기가 구구절절을 다 외우고 있습니까? 외우고 있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어린아이를 통해서도 어떨 때는 진리와 영감이 자기에게 명령할 때 있습니다. 어린 아이 원수를 통해서도 영감과 진리가 명령할 때 있습니다.
왜? 하나님이 그런 것을 얼마든지 당신의 도구로 쓰십니다. 발람에게는 나귀를 통해서 하나님이 진리와 영감으로 명령했습니다. 무엇을 통해서 명령했든지 하나님과 진리의 명령이라면 거기에 복종을 하는 자라야 자기를 비운 자지,
훌륭한 간판을 가진 자가 말할 때는 복종하고 아주 빈약한 자가 말할 때는 짐승이 말할 때는 아무리 진리고 영감이라도 복종하지 않고 한다면 그 사람은 자기가 인정하는 그 사람 그에게 복종하는 그 사람이 자기에게는 우상되어 있는 자입니다. 맹종이요 그거는 맹종.
또 자기가 아무리 하나님 앞에는 자기를 비어서 양보를 한다 할지라도 그런 양보하는 습성과 복종하는 습성이 있어서 어디든지 대면 대가리 숙입니다. 어디든지 그것은 어디서 그런 버릇이 생겨졌느냐 하면 자기가 복종하는 어떤 그 우상이 있습니다.
사람이든지 돈이든지 권세든지 어떤 기간이든지 자기의 애정이든지 무슨 다른 정실이든지 우상되어 있는 그것이 하나 있어서 그 우상에게 복종을 하다 보니까 그것이 습성이 되어서 그만 어디든지 저 보기에 좀 큰상 바르면 복종하고 좋은상 바르면 복종하고 무섭고 어렵다 싶으면 복종하고 이것은 종의 근성이 있어서 그런 것이기 때문에 그런 자는 인격이 없습니다. 그런 자에게 일을 맡기면 낭패가 됩니다.
왜? 그것이 이럴 때에는 옳은 것에 복종할 때에는 옳은 일하는 것 같지마는 그것이 옳은 일에 복종해 가지고 일을 만들어 논 것을 어떤 자에게 복종을 해 가지고 다 한꺼번에 삼켜질런지 아들 말로 호박씨 깔라 하면 참 힘이 있어야 돼. 힘이 드는데 자잔한 것 호박씨 까 가지고 한 입에 털어 넣는다 그런 말을 다른데 없는가 몰라도 저 지방에는 있습니다.
어릴때 호박씨를 톡톡 까면 힘이 들어 한 개 까 모으고 두 개 까 모으고 세 개 까 모으고 이렇게 모아 가지고 이만치 모아 가지고는 한 입에 톡 털어 넣는것 호박씨 까서 한 입에 넣는다 이 말과 같이 그것이 하나님의 뜻을 복종하는 것 같이 하지마는 마지막에 어떨 자에게 그 전체를 똘똘 뭉쳐 한 입에 털어 넣어서 뺏길런지 모른다 그 말이요.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과 동등된 것으로 여기지 안한 이것이 첫째 있어야 됩니다. 하나님과 동등될 것으로 하나님 말하면 진리와 언제든지 하나입니다. 하나님과 진리와 동등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고 이것이 있어야 되어야 되지 자기를 낮추고 남을 자기보다 낮게 여긴다 하고 이 해석을 꺼꾸로 해 가지고 언제든지 내 의사보다 남의 의사를 따라야 된다 언제든지 나는 남의 밑에 가야 되고 해야 된다. 그것은 인본의 해석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은 그렇게 창자없는 것 아닙니다. 겉은 복종하는 것 같아도 정말로 그 사람을 살리기 위해서 혹 복종하는 것 같은 그런 방편을 쓰는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거 억억만 배도 더 큰 더 크고 더 무서운 것 있어도 세상에게는 복종하지 않는 그것이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82031730)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요것은 신인양성일위이신 예수님이 하나님에게 대해서 한 일입니다.  “그는” 하는 거는 예수님 아니요?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의 본체이지마는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이랬으니까 누구한테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요? 하나님께 대해서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안하시지 안했어요? 이런 것을 몰라, 이거야 뭐 환한데?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자기를 비어” 자기를 왜? 누구에게 대해서 자기를 비웠다 말입니까? 누구에게 대해서 자기를 비웠소? 하나님에게 대해서 자기를 비웠지요.

(87070502)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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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1 50빌립보서02:0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590 50빌립보서02:07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589 50빌립보서02:06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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