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2:7
'자기를 비어’
신성이 자기를 비웠습니다.
'종의 형상을 가져'
종의 형상은 신성과 인성이 합해 가지고 하나님의 종이 되는 것입니다.
(88062450)
'오히려 자기를 비어'
예수님도 하나님 부자가 될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이었지만 자기를 비워 하나님 아버지와 동등 될 걸로 여기지 아니한 데에서 하나님은 전적 예수님의 아버지가 되었습니다.
(88041702)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들과 같이 되었다 말은 하나님 앞에서 예수님이 어떻게 되었느냐? 사람들과 같이 되었다 하면 예수님은 사람을 창조하신 분인데 당신이 만드신 사람같이 되었으니까 우리는 뭐 같이 되는 것입니까? 우리가 만든 거와 같이 된 거 아닙니까? 우리가 뭣 만드요? 우리가 뭐 만드는 게 뭐 있습니까? 우리는 요런 풀 포기 하나도 만들 수는 없습니다.
하나님이 만들어 놓은 거 가지고 요거 조거 주 떼 가지고 뭐 그림도 만들고 뭐 또 연장도 만들고 그런 거 만들 수 있습니다. 우리가 만드는 것은 이런 거 저런 거 하나 가지고 뭐 물건이든지 뭐 도구든지 그런 거 만들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내가 만든 도구를, 내가 만든 도구를 내가 그것을 불에 태운다고 그게 이유를 합니까? 똥구덩이 집어넣는다고 이유를 합니까. 몇 십 년 쓰지 안하고 썩혀 버린다고 이유를 합니까? 요와 같이 우리는 하나님 앞에 돼야 된다 그 말이오. 요와 같이 우리는 하나님 앞에 돼야 돼.
(85061602) 9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요거는 누구한테 한 것이요? 사람에게 하는 것이요 하나님께 한 것이요? 하나님께 했어.
(87070720)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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