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
하늘나라의 의복은 그 사람의 행위라고 했습니다. 행위를 의복으로 비유했습니다. 의복으로 비유하면서 세마포라고 한 것은, 세마포는 날을 늘여 놓고 북으로 씨를 짜고서 베를 만드는 것입니다. 인간의 이 세상살이는 하나님께서 각각 다 정해 준 것이 있어서, 10년 살 사람, 혹 이전에는 900여세를 살기도 했지만 그 모든 세월이 그 사람에게는 하나의 이 세상살이의 날이 됩니다. 한 시간 살았다 하면 그 시간에 산 행위들이 마치 북이 한번 왔다 가면서 씨로 짜이면서 천을 얽어 나가는 것처럼 그렇게 됩니다. 이렇게 일생 동안 하루하루의 자기 언행 심사의 모든 생애로 이렇게 엮어 나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엮어 나가다가 흠점 있게 엮어 나간 것이나 또 북이 한번 잘못 들어간 것은 다 표가 나는 것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인간 생애가 지나가고 나면 흔적이라는 것이 남습니다. 요동치 않고 변치 않는 그 흔적으로 짜여져 가는데 그것이 무궁세계에 가서 자기가 영원히 입고 사는 의복이 됩니다. 그러면, 자기의 이 세상살이의 모든 생애는 무궁세계에 그 사람이 옷입듯이 입고 다녀서 모든 사람들이 다 볼 수 있고 저도 볼 수 있기 때문에 그 나라는 불평이 없습니다.
자기가 당면하고 있는 그 현실을 어떻게 밟아 가면 좋은 미래가 되겠느냐? 또 영광스럽고 존귀한 자체가 되고 자기 행위가 되고 자기의 닦아 놓은 모든 소유가 되어지겠느냐? 여기서 소유라고 하는 것은 명예 지위 등 모든 이력을 말합니다. 자기 행위가 다른 사람에게 칭찬과 존귀를 받는 행위가 되면 하늘나라에서도 영광이 되어질 것이니 이 행위를 하늘나라에서는 의복이라고 비유한 것입니다.
(88050320)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
세마포 옷이라는 것은 자기의 일생에 세월이라 하는 세월에 하루에 언행심사에 오늘의 행위 내일의 행위 오늘 내일 모래 이렇게 짜서 일생의 자기행위가 무궁토록 자기가 입고 다니는 옷이 됩니다.
지금도 이 옷은 껍데기 옷이고 세상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손양원 목사님을 모든 사람들이 다 아름답게 귀하게 보는 것은 그분이 양복 좋은 것을 입어서 그런 것이 아니고 세상에서도 그분이 아름다운 행위를 입었기 때문에 그분을 아름답게 보는 것입니다.
(79081901)
'세마포'
나를 믿는 자는 예수님이 어떠하신 분이시며 어떠한 그 공로를 나에게 베푸신 그 사실을 알고 그분이 이 공로를 나에게 입혀 주실 때에 이 공로를 입고 있는 것은 내 영이나 마음이나 몸이나 내 소유나 내 활동이나 내 모든 명예나 지위나 권세나 그 모든 것이 죽지 안하고 다 살아난다.
우리 사람 보기에 죽었으나 생명에 속했기 때문에 죽지 안한 영생에 속했기 때문에 영생을 그 지위와 권세가 영생을 가졌기 때문에 죽지 않습니다. 죽지 않는데 어데 있는지 우리는 몰라. 죽지 않고 분명히 안 죽고 있기는 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에 그 지위와 권세는 그대로 살아 가지고서 나옵니다. 그 지위와 그 실력이 그대로 살아나옵니다.
이러니까, 그 나라의 통치권 같은 거 통치의 권, 실력은 그대로 살아 가지고서 있기 때문에 그것이 하늘나라에 가면 영광이 되어지는 것이고 자기의 광채가 되어집니다. 이래서, 그것을 가리켜서 세마포 옷이라 그렇게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85033102) 9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
베라는 것은 날과 씨로서 결어가지고서 베가 되는 것인데 그 날 중에 한 오라기가 빠지면 얼이 나서 흉하고 또 씨 중에 하나가 빠지면 흉한데 비유컨대 어떤 사람은 다 벌거벗고 실내끼 한 내끼를 둘둘 감고서 있는 그런 사람도 있지 않느냐? 어떤 사람은 그저 한 몇 내끼로써 이렇게 엉것엉것하이 전부 흠점이고 온 전신이 가룰래야 가룰 수 없이 그렇게 흉하게 돼 가지고 입고 다니는 사람도 있겠다.
또 고린도후서 5장에 말하기를 “이렇게 내가 힘을 쓰는 것은 벗은 자들로 나타나지 않기 위해서 이렇다” “내가 무궁세계에 벌거벗은 자로 나타나지 않기 위해서 이렇게 힘쓴다” 또 말하기를 무궁한 세계에 영광은 자기의 모든 행위를 입고 다니는데 자기의 행위는 자기의 영원한 의복과 같다고 이렇게 말씀을 했습니다.
*고후5:3 '이렇게 입음은 벗은 자들로 발견되지 않으려 함이라'
(87092002) 4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
또 성경에는 베옷을 입고 있는데, 마포 옷을 입고 있는데 세마포 옷을 입었다 하는 그말은 세마포라 말하면 아주 가는 삼베라 말이요, 가는 삼베. 가는 삼베라 하는데 가는 삼베라는 말을, “가는 삼베는 성도의 옳은 행실이라” 이렇게 말한 거게서 우리는 짝 없는 말씀이 없기 때문에, ‘굵은 삼베도 있다’ 그렇게 우리는 여기서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삼베옷을 입고 있다는, 베옷을 입고 있다는 그 상징으로 말했기 때문에 사람의 행동이 어떤 사람은 참 보기 좋은 하나도 얼이 지지 안하고 이 일생이라는, 일생이라는 자기의 날 중에, 일생이라는, 이 베 짜는 걸로 말하면, 베로 말하면 일생이라는 날에 한 시간 두 시간 북이 왔다갔다 하는 거 모양으로, 이거 씨라고 안 합니까? 옆으로 하는 거 이거 뭐라 합니까? 옆으로 하는 그거 뭐라 하요? 그거 뭐라 하요? 저 ○○○씨 어머니 한번 말해 보지요. 베 짤 때 옆으로 이래 북이 왔다갔다 하는 그걸 뭐라 합니까? 베 짜이는 게 북이라 해? 그거 뭐이요? 이 옆으로 이래 짜는 그거는 뭐라 해? 일본 갔다 와 놔서 내가 모르지 싶어 하는 거라. 씨라, 씨. 이거는 씨, 이거는 날.
앞으로 쭉 자기 일생이 쭈욱, 죽을 때까지 쭈욱 계속해서 있는 그것은 날이요 씨는 한 시간 이래 살고 또 한 시간 이래 살고 이래 사는 그거는 다 이거는 씨라 하는 거라, 씨. 씨가 박혔다. 씨가 안 박혔다. 날은, 날은 변동 있습니까 없습니까? 날은 꼭 같습니다. 그러나 씨는 잘못 짜면 얼도 되고 빠지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그전에, 우리 어머니는 길쌈을 많이 했어요. 이랬는데 베를 다 못 하니 시장 갖다가 파는데 팔 때 보면 그 혹 얼이 한 군데라도 있으면은, 아마 장사하니까 그런 모양이라. 그거 내가 보기에 보니까 얼을 그때, 베를 이래 개 가지고 파는데 이래 보면 갠 걸 이래 턱 털어 가지고 이래 시장에서 보는데 보면 그 흠 있는 것이 안으로 들어가도록 그렇게 개고 흠 없는 것은 밖으로 가도록 그래 개요. 그래 개서 제가 옆에 있으며 가만히 보니까 ‘그거 어째 저래 갤꼬?’ 이래 싶어도, 보니까 그렇게 베를 개어 가지고 팝디다.
그게 일반 사람들이니까, 다 흠 있는 거 안으로 넣을 줄 알고 또 좋은 거는 밖으로 낼 줄 아는데 그거 흠 있는 거 밖으로 내면 ‘이거 아마 속에는 굉장히 더러울 거다’ 일반 공통이 그렇기 때문에 그러하기는 해요. 장사들 다 안 그렇습니까?
보니까, 어떤 거는 잘 짜이고 어떤 거는 그만 잘 못 짜여서 얼이 지고 이런데 옷을 해 입어도 모시라든지 뭐 마포라든지 이런 거 다 거석하면 짜다가 그만 씨가 잘 못 박히고 그만 이래 가지고 얼이 지면은 보기 싫다 말이오. 얼이 지면 그만 그 베가 가치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거는 끊어내 버립니다. 그거 끊어내 버리고 좋은 데만 넣는데 끊어내 버리면 그거 팔면은 자수가 안 되면 부득이 그걸 끼워 가지고라도 그렇게 해서 값이 아주 떨어진다 그거요.
이렇게 세마포 옷이라 그말은 인간이 인간 일생이라 하는 이 날 중에, 날이라 말은 신 날, 베 날, 이 앞으로 쭉 있는 그걸 날이라 합니다. 알겠습니까? 또 북이 왔다 갔다 하면서 하나 둘 그거는 씨라고 말해요. 그것을 다 사람들이 입고 있더라.
그러면 자기 일생 동안 이렇게 저렇게 사는 것이 자타가 알도록 환하게 보여진다 하는 그것을 상징해서 “세마포 옷을 입고 있는데 그 세마포 옷은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라” 그말은 아주 흉한 아주 못쓸 베옷을 입고 있는데 그것은 그 사람의 좋지 못한 나쁜 행동이라 그렇게 우리가 볼 수 있다 그말이오. 안 그렇습니까?
이러니까, 우리 행동한 것이 옷과 같이 이렇게 자타가 환하게 보게 ‘저 사람은 붉은 옷 입었다 푸른 옷 입었다’ 하는 거 모양으로 이제 자기의 모든 행동이 자타들이 다, 자기나 다른 사람들이 모든 사람이 처음 만나도 환하게 ‘이 사람이 이렇게 했다’ 그 사람을 환하게 모든 사람이 볼 수 있도록 다 무궁세계에서는 다 드러나 있다 하는 그것을 가리켜서 옷으로 상징한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옷으로 상징한 거.
(86110640) 5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
계시록에 ‘세마포 옷은 성도의 옳은 행실이라’ 하는 것도 이 세상에서 그가 어떻게 살았든지 그것은 무궁세계의 옷을 입고 다니는 것처럼 자기는 벗으려야 벗을 수 없고 입고 다니는 것을 말합니다. ‘세마포 옷’이라고 말하는 것은 자기의 일생이라는 그 날에다가 한 현실 한 현실로 씨를 박아서 일생의 생애를 건설한 것을 말합니다. 특별히 ‘베옷’이라고 말하는 것은 거기에 회개의 뜻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8108020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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