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는 자는'
어떻게 받았으며 어떻게 들었는지 생각하면, 생각으로 인해서 지키고, 지키면 회개할 것 나오고, 지켜 회개하면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명령을 바로 찾아서 지키게 되기 때문에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날 수 있는 자를 말합니다.
(85011410) 9
'이기는 자'
<행위의 온전한 것이 이기는 자>
이기는 자. 이기는 자는 다 이러한 은혜를 주시는데. 이기는 자는 어떤 자가 이기는 자인가? 2절에 보면 '너는 일깨워 그 남은바 죽게 된 것을 굳게 하라' '내 하나님 앞에서 네 행위의 온전한 것을 찾지 못 하였다.' 그러면 행위의 온전한 그것이 그것이 이기는 것입니다. 행위의 온전한 것이 이기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사람이 돈벌이 할라고 뭐 권세 올라 갈라고 또 공부를 해서 뭐 어째서 뭐 기술을 할라고 기술 암만 배워도 하나님이 축복 안하면 기술로 망하고 공부 암만 해도 공부에게 하나님이 축복 안 하면 공부로 망하고. 잘난 걸로 망하고, 언변으로 망하고, 총명으로 망하고 뭐 암만 좋은 거라도 하나님이 쫙 그려 버리면 그것이 전부 다 악용되고 말고 그로 인해서 망하고 마는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만족하셔서 그 하나님과 연결된 그 행위를 계속 하도록 연결된 행위가 되어지도록. 또 하나님 아버지에게 모든 것을 다 은혜로 다 받을 수 있도록, 또 천군 천사들의 호위와 동행을 이와 같이 해 주도록 이렇게 되는 것이 온전한 행위인데 그것이 이기는 행위인데, 그러면 이것보다 더 된 돈벌이가 없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자기가 모든 데 주력하는 것보다도 하나님을 향하여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만족하시고 하나님이 인정하셔서 하나님의 모든 것을 다 주기를 원하는, 예수님에게는 모든 걸 다 주셨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목적도 그러합니다. 당신과 꼭 같은 자를 만들어 가지고 당신이 지으신 모든 것을 당신이 창조한 그 피조물 중에서 하나님이 믿을 수 있고 인정할 수 있고 안심하고 맡길 수 있고 하나님으로 더불어 동행해서 하나님이 하시는 것이나 꼭 다름이 없는 같은 이런 역사를 할 수 있는 그런 자 만들려는 것이 하나님의 목적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큰 자 이렇게 지극히 큰 자를 만들라고 이 목적을 정했기 때문에 이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모든 것을 예정도 했고. 그러면 예정이라 하는 것은 그건 다 알고 있지 않습니까? 모든 순서 이런 순서 나타난 그것이 내 눈에는 어리석어서 혹 갑자기 '저 무슨 이런 일이 닥치노? 이 큰일났네. 하지만 그것도 분명히 내 구원을 위해서 다 순서로 예정된 것이 나타났어.
모든 예정도 이 일을 위해서 예정했고 모든 창조도 이 일을 위해 창조했기 때문에 자기가 처음 보든지 뭐 알든지 모르든지 모든 존재도, 내 구원 위해서 있습니다. 모든 순서가 내 구원 위해서 있다. 모든 순서가 내 구원 위해 있고. 모든 존재가 내 구원 위해서 있다. 모든 움직임은 전체가 내 구원 위해서 있다. 내 구원은 뭐인데? 하나님과 꼭 같은 그 하나님의 대리자 하나님의 형상의 완성을 이룬 하나님의 대리자. 이래 가지고 모든 피조물에게 하나님의 것으로 충만케 해 줄 수 있는 이런 자가 되도록 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목적 정했는데 그 목적이 달성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목적이 어디서 달성되느냐? 행위에 온전할라고 애를 쓰는 데서 달성됩니다.
(85062260) 9
'이기는 자는 이와 같이 흰 옷을 입을 것이요'
'이기는 자는 이와 같이 횐 옷을 입을 것이요' 성결을 이룬다 말입니다. 성결 다른 사람은 악인이라 해도 성결을 이룹니다. 왜? 세상 사람들은 세상 법칙을 가지고 평가하기 때문에 정말로 잘 믿는 사람은 세상 사람들이 가장 악인으로 볼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왜? 저희들의 도덕에 맞지 안하고 저희들의 사회에 맞지 안하지. 저희들의 윤리에 맞지 안하지, 저희들의 사상에 맞지 안하지 저희들의 정치에 맞지 안하지. 저희들의 민족주의에 맞지 안하지, 저희들의 애국주의에 맞지 안하지. 하나님 법에 맞기 때문에 거기 맞지 않으니까 양 법을 다 지킬 수가 없기 때문에. 그러나 하나님 앞에서 횐옷을 입을 것이요, 그는 완전한 성결을 입을 것이요.
(85053150) 9
'이기는 자는 이와 같이 흰 옷을 입을 것이요'
그러니까, '다니리니 이기는 자는' 5절에 '이기는 자는 이와 같이 흰옷을 입을 것이요' 이기기만 하면 흰옷 입는다. 흰옷 입는다 말은 예수님의 대속의 피공로를 벗지 안하고 입고 살 수 있다 그 말입니다. 그거는 이는 하나님이 해 주시는 것입니다. '흰옷을 입고 다니리니' 흰옷을 입는 것은,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를 벗지 안하고 입는 것은 하나님이 해 주셔야 되지 우리는 할 능력이 없는 것입니다.
사죄를, 언제든지 죄 안 짓고, 성령의 감화대로 살고 하나님으로 더불어 하나 돼 가지고 산다는 이것은 인간은 할 수 없는 것이오. 하나님이 하게 해 주셔야 된다 말이오. 하나님이 하게 해 주셔야. 그러니까, 우리가 '아, 어짜든지 털끝만치라도 죄 안 짓고 살아야지. 죄 안 짓고 살아야지,' 어리석은 자야 네까짓 게 죄 안 짓고 살아? 죄 안 짓 고 살라 하는 그거는 우리 할 일 아니라. 알아 똑똑히 들어요. 죄 안 짓고 살라 하는 건 우리가 할 일 아니라. 성신의 감화 감동으로 살라 하는 그거는 우리 할 일 아니라. 그건 우리가 못 해요. 암만 할라 해 봤자 헛일이라.
이러기 때문에, 어제 아침에도 말했지만 사람들이 신앙생활 해 본 사람은 '뭐 결심만 하면 되지 작정만 하면 되지' 어떤 부흥사가 '결심해라 작정해라' 어리석은 소리. 결심이 무슨 소용 있으며 작정이 무슨 소용 있느냐? 결심 암만 여러 수백 번 해 봐야 헛일했다 그 말이오. 그라고 난 다음에 '결심도 소용없고 작정도 소용없다' 제가 지금 약 삼십년 전인데 한상동 목사님 어디 집회 갔다가서 '사람의 결심이 무슨 소용 있으며 작정이 무슨 소용 있으며 의지가 무슨 소용 있느냐' 이 설교를 듣고 와 가지고 말하기를 '아. 그런 설교하는 게 좀 이상하지 않습니까?' '그 성자의 설교요 성녀의 설교다 인간의 결심이 작정이 무슨 소용 있노? 각오가 우슨 소용 있노? 인간이 암만 해 봤자 소용이 없다. 소용이 없어요.
<이기는 자>
이기는 자가 어떤 자가 이기는 자인가? 요 세 가지를 행하는 자가 이기는 자라 세 가지를 하는 자, 뭐 어떤 것? 받은 것은 생각하고 들은 것은 지켜 행하고, 들은 것은 행하고 받은 것은 생각 하고 하다 못 했으면 다시 회개하고, 이 세 가지를 합하니까 될 수 있다 말이오.
그러니까 예수 믿는 사람은 힘쓰는 사람은 다 성공합니다. 어떻게 실력가라도 그만 힘 안 쓰고 교만한 자는 다 헛일이오. 자꾸 벌벌 떨면서 힘을 쓰는 자는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신앙 양심 생활이 없으면 신앙 영감 생활에 나아가지를 못합니다. 신앙 양심 생활은 뭐이냐? 자기가 성경 지식을 가지고 자기야 어찌 됐든간에 성경 말씀대로 살려고 애쓰는 고 마음이 신앙 양심 생활이라 그 말이오.
(85061930/2260) 9
'내가 그 이름을 생명책에서 반드시 흐리지 아니하고'
사데 교회는 교훈적으로 주님과 결합이 됐고 또 역사적으로 주님과 결합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살았다는 이름은 가졌다' 했습니다. 그러나 '살았다는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 했습니다.
살았다는 이름은 가졌다 했는데 5절에 보면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이기는 자는 이와 같이 흰옷을 입을 것이요 내가 그 이름을 생명책에서 반드시 흐리지 아니하고' 이러니까 생명책에 그 이름이 기록됐다는 증거입니다. 생명책이라 말은 하나님과 연결책이라는 말입니다. 생명책에서 흐리지 않는다 말은 생명책에 벌써 녹명이 돼 가지고 있다는 말입니다. 생명책에 기록이 돼 가지고 있다는 말은 하나님과 연결책에 기록이 돼 있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흐리지 아니하겠다’ 하는 말은 생명책에 등록된 것을 그대로 둬 둘 수도 있고 삭제할 수도 있다 하는 말입니다. 삭제할 수도 있고 그대로 보존할 수도 있는데 내가 삭제하지 않겠다. 어떤 자에게? '이기는 자에게' 이기는 자에게는 삭제하지 않겠다 했습니다. 그러면 이미 등록은 돼 가지고 있는데 이기는 자는 등록된 것을 삭제 안 할 것이고 진 자는 등록된 것이 삭제된다 하는 말입니다.
* 계3:1 :살았다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
(88050321)
'아버지 앞과 천사들 앞에서 내가 네 이름을 시인하겠다'
하나님 앞에서 온전타 인정을 받은 그 행위라야 영생이 되는 것입니다. 인간들이 천인 만인이 인정해도 소용없습니다. 그분이 인정을 해야 됩니다. 이것을 가리켜서 성령의 인을 맞아야 된다 했습니다. 성령이 도장을 꾹 찍어서 됐다 인정을 해야 된다 그말입니다.
사데 교회는 하나님이 어떤 것을 표준하느냐? ‘내 하나님 앞에서 네 행위의 온전한 것을 찾지 못했다’하나님 앞에 온전한 행위를 요구하고 계십니다. 온전이라면 백점입니까 50점입니까, 99점입니까? 백점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것이 백점입니다. 백점을 어떻게 하겠습니까? 인간의 인정에 백점이 아니고 하나님과 천사들 앞에 백점의 온전을 이루는 이것을 하나님이 소원하시고 우리에게 요구하고 계시는데, 이 온전을 이루는 것이 가능하다고 했습니까 불가능하다고 했습니까? 가능하다고 하셨습니다.
가능한 그 이유가 뭐인가? 생명책에 녹명이 되어 있기 때문에 가능합니다.‘하나님과 연결이 됐다’하는 것을 하나님이 인정을 한 그것 때문에 가능합니다. 사데 교회는 하나님과 연결이 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인간으로서 하나님 앞에 온전한 행위가 가능합니다. 하나님과 천사들 앞에 당신이 보증이 되시고 증인이 되어서 ‘이는 온전합니다. 통과해도 아무 문제 없습니다.’ 이렇게 인정할 수 있는 그것을 가리켜서 ‘아버지 앞과 천사들 앞에서 내가 네 이름을 시인하겠다’ 하신 것입니다.
온전한 행위가 우리에게 가능성이 있다는 소망을 가지고 달려들어야 됩니다. 우리는 죄를 안 짓고 살 수가 있습니다. 가능합니다. 우리가 현재 죄를 완전히 짓지 않고 깨끗하게 사는 사람이 못 되어 있을지라도 우리는 털끝만한 죄도 짓지 않고 깨끗한 사람으로, 하나님 말씀은 다 이행할 수 있는 이런 사람으로 살 수 있는 가능성의 희망이 확실히 있습니다, 생명책에 녹명이 돼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과 연결이 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분과 연결된 그 능력이 들어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 계3:2 : 내 하나님 앞에 네 행위의 온전한 것을 찾지 못하였노니
(88050321)
'그 이름을'
'그 이름을 내 아버지 앞과 그 천사들 앞에서 시인하리라' 했습니다. 이름은 그의 모든 행위를 말합니다. 이름이 죽은 것은 행위가 죽은 것이요 이름이 산 것은 행위가 산 것입니다. 이름이 커지는 것은 행위가 커져 가는 것이요. 이름이 파묻히는 것은 행위가 파묻히는 것입니다.
이름과 그 모든 생애와 그 자체는 분리할 수 없습니다. 그 자체가 나쁘면 이름이 나빠지고 자체가 못쓰게 되면 이름도 못써지게 됩니다. 또 행위가 나쁘면 이름도 나빠지고 행위가 좋으면 이름이 좋아집니다. 그 사람의 행위와 자체가 위대해지면 그 사람 이름이 위대해지는 것입니다. 자체의 모든 행위와 그 전부를 총칭해서 한 말로 이름이라 했습니다.
'내 아버지 앞과 그 천사들 앞에서 시인하리라'
‘내 아버지 앞과 천사들 앞에서 시인하겠다’ 그의 자체도 하나님 앞에서 인정하고 천사들 앞에도 인정하겠다 하는 말입니다. 또 그 행위도 인정하겠다는 말입니다. 그 이름을 인정한다 말은 그 자체와 그이의 모든 이력 전체를 인정한다는 말입니다. 그의 소유와 그에게 관련된 모든 소속을 다 하나님께서 시인한다, 옳다 인정한다는 말입니다.
시인하겠다는 것은 미래사입니다. 시인 받을 수도 있고 안 받을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네가 이기는 생활을 하면 이미 녹명되어 있는 것은 삭제되지 않을 것이고 네 생애는 ‘하나님과 천사들 앞에서’ 인정을 하겠다는 말입니다. 하나님과 천사들 앞이라는 것은 심판을 말합니다. 심판대 앞에서 인정을 내가 하겠다. 인정받을 수 있는 그런 생애를 네가 할 수 있다 그말입니다.
'생명책에서 그 이름을 흐리지 않겠다'
이미 녹명돼 가지고 있다는 말입니다. 또 '그의 이름을 아버지 앞과 천사 앞에 시인하겠다.' 시인하겠다는 것은 미래사입니다. 시인 받을 수도 있고 안 받을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네가 이기는 생활을 하면 이미 녹명되어 있는 것은 삭제되지 않을 것이고 네 생애는 ‘하나님과 천사들 앞에서’ 인정을 하겠다는 말입니다. 하나님과 천사들 앞이라는 것은 심판을 말합니다. 심판대 앞에서 인정을 내가 하겠다, 인정받을 수 있는 그런 생애를 네가 할 수 있다 그말입니다.
사람이 하나님께 인정받는다는 이것도 얼마나 큰지 모릅니다. 이것도 깨달아서 많이 울어야 됩니다. 조그만한 지방 장관, 시장한테도 인정받는 사람 되려고 얼마나 애를 씁니까? 그 효력이 5년밖에는 안 가는 대통령에게도 인정받으려고 모두 사람들이 애를 씁니다. 그 권한이 끝날 때까지는 그분에게 인정받는 것이 제일이기 때문입니다.
알파와 오메가라, 처음과 나중이라, 끝이 없는 이 주님 앞에 인정받고 하나님의 공심판에 인정을 받아야 그 생애가 영생이 되는 것입니다.
(88050321)
'내가 그 이름을 생명 책에서 반드시 흐리지 아니하고'
'나와 함께 다닌다'는 것은 하나님과 동행한다는 말입니다.
창세기 5장 24절에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함으로 죽음을 보지 안하고 승천하셨다는 것을 우리에게 계시로 보였습니다. 그러면 이 말씀은 죽지 안하고 영생하는 것은 하나님과 동행에서만 영생이 이루어진다 하는 것을 우리에게 가르쳐 준 계시입니다.
창세기 6장 9절에 노아는 하나님과 동행함으로 세상을 정죄 하고 하나님의 후사가 됐습니다. 홍수 심판을 하나님과 동행한 노아의 여덟 식구만 이 심판을 면했습니다. 우리는 토막 토막의 중간 심판도 있지만 마지막 종말 심판은 곧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서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서 각 사람이 행한 대로 갚음을 받을 것이라고 말씀했습니다. 이래서 하나님의 심판을 면하는 것은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 외에는 다른 길이 없습니다.
사데 교회에 하나님과 함께 다니는 사람 외에는 생명록에서 제거되지 이니할 사람은 없습니다. 생명록에서 그 이름을 흐리지 아니한, 생명책에서 그 이름을 흐리지 아니하는 것은 주님과 같이 동행한 자들이다 고 말씀했습니다.
이래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데서만 영생이 이루어지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데서만 심판을 면하게 되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데서만 생명록에 제명되지 아니한다고 말했습니다.
* 계3:4 : 나와 함께 다니리니
* 창5:24 :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더니 하나님이 그를 데려 가시므로 세상에 있지 아니하였더라
* 창6:9 : 그가 하나님과 동행하였으며
* 고후5:10 : 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삼판대 앞에 드러나 각각 선악간에 그 몸으로 .....
(88041001)
'내가 그 이름을 생명책에서 반드시 흐리지 아니하고'
'생명책'은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를 말합니다. 동행하는 데서만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에서 그 행위가 제거되지 않는다 말입니다.
주님이 우리를 대신해서 대형으로 사죄를 우리에게 입혔고 대행으로 의를 우리에게 입혔고 대화친으로 하나님과의 친밀한 생명을 우리에게 입혔습니다. 우리가 만드는 게 아니라 주님의 대형, 대행, 대화친으로서 우리의 구원은 완전히 된 것입니다.
우리의 영은 완전히 된 이 구원을 그대로 영원히 입고 있고 우리의 심신은 법적으로 이 대속을 완전히 입었으나 자기가 벗으면 벗은 것만큼 벗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라오디게아 교회에 말씀하시기를 흰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라 말씀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동행하면 동행한 그 기간이 길든지 짧든지 그것은 예수님의 대속이 자기의 것이 되고 십 년을 하나님과 동행하다가 한 시간 하나님을 배반하고 떠났으면 십 년 동행한 것은 동행으로 있지만 한 시간 떠난 그것은 예수님의 대속이 벗어지고야 마는 것입니다.
* 계3:18 : 흰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고
(88041001)
'이기는 자는'
이기는 자가 어떤 게 이기는 자입니까? 받은 것을 생각하고, 또 들은 것은 지키고, 또 모자라는 것은 회개하고 이것이 이기는 자입니다. 이것이 이기는 방법입니다.
'내가 그 이름을 생명책에서 반드시 흐리지 아니하고'
생명책에서 흐리지 않는다 말은 생명책이 두 권 있습니다. 기본 생명책이 있고 행위 생명책이 있습니다. 이 생명책이라는 것은 하나님과 연결된 자를 등록하는 것이 생명책입니다. 이는 하나님과 연결돼 있다. 기본적으로는 다 우리가 연결돼 가지고 있지만 행위적으로는 연결 안 된 자가 있어. 이 연결된 자에서, 생명책에서 흐리지 않겠다 그 말은 네가 하나님과 연결된 그 연결에서 없애지 않겠다. 그 연결을 변동시키지 않겠다.
'그 이름을 내 아버지 앞과 그 천사들 앞에서 시인하리라'
'아버지 앞에서 시인한다' 그 말은 '이는 누군데?' 떠억 가 가지고 저 미국도 영국도 세계도 우주도 하늘에 있는 모든 항성도 모든 위성들도 다, 몇 십억만 항성 그것도 저 영계 것도 전부 다 그것이 내 것이라. 이라니까, '이게 주제넘게, 임마 네가 뭐인데 네 것이라 해?' '내 것이다. 이의 있나? 한번 시비해 봐라. 내 것이다.' '내 것이라니? 이게 뭐인데 이게 뭐인데 하노?' 떠억 물어봤습니다. '하나님한테 물어 봐' 하나님한테 물어 봤어. 하나님 앞에 떡 가 물어 봤어.
이 아무것이가 와 가지고 이 하늘나라가 전부 제 것이라 하고 땅에 것 전부 제 것이라 하고 우주도 제 것이라 하고 이래 하는데 이거 월권하는 자가 있는데 어쩝니까?' '야야 그게 내 아들 아니가? 내 아 들이니까 내 모든 것이 제 것 아니가? 네가 네 주인을 몰랐다. 어서 가서 사과하고 사화해라.' 이라니까 천사들이 와 가지고 '아이구, 그렇습니까? 인제 가보니까, 진작 하나님 아버지 아들이라고 그라지요. 나는 몰랐는데 하나님 아버지에게 가서 물어 보니까 아들이라고 그렇게 하시는데' 그게 시인이라. 아버지 앞에서 시인을 해. 인정해요.
'천사들 앞에서 시인하리라' 이거는 하나님의 소유를 가리켜서 아버지로 말하고, 천사들 앞에서 시인하리라 그 말은 이제 천사들이 이거 도울까요, 말까요? 이거 붙들까요, 말까요? 이 사람하고 온 세계하고 싸움이 붙었는데 어쩔까요? 이 사람을 칠까요, 이 세계를 한목 쳐 버릴까요? 천사들에게, '안 된다 이거는 내 아들이다. 이거 내가 인정하는 자다. 이라니까 천사들이, 그라면 저거 쳐야 될세요.' 탁 쳐 버린다 말이오. 이라니까 모든 걸 싸우면 내가 대신해서 네 원수를 내가 대신해서 다 쳐서 일곱 길로 격퇴하겠다(신28:7) 이게 계약이라. 이게 계약이라, 계약.
(86050840/85062260) 9 / (82051453) 8
'내가 그 이름을 생명책에서 반드시 흐리지 아니하고'
생명책에서 흐리지 않는다 말은 하나님과 연결. 연결록에서 연결 등록에서 흐리지 않는다 말입니다. 수억만의 사람들이 살아가고 있는데 요는 하나님과 연결. '하나님과 연결' 할 때는 그건 연결, '하나님과 연결' 하니까 그 사람은 연결이 돼지고, '하나님과 연결' 하니까 '자, 연결된 사람 이리 내놔라. 연결된 사람 이리 연결 안 된 사람은 이리' 연결된 사람 이리 내 놓으면 어쩔 건데? 이리 나오라. 연결된 사람 이리, 연결된 사람 이리 하는 그 사람은 하나님과 연결이. 연결이 지금 된다, 연결 안 된 사람은 이리 보내 버려. 연결된 사람은 보내. 그러면, 연결됐다고 생명책에 기록된 사람만 하나님이 연결시켜 준다 말이오, 하나님과 연결 시켜 줘.
하나님이 우리와 연결된다면 문제가 뭐입니까? 하나님과 우리와 연결이 된다면 전능자가 연결인데, 우리나라에서는 대통령과 둘이 단 둘이 딱 연결이 놨다면 우리나라에서는 아무도 해할 자 없습니다. 만유의 대주재와 자기가 연결이 됐으니까 하나님의 세계의, 우주의 모든 지극히 작은 것도 당신이 주권 개별 섭리하시는데, 그분이 연결됐는데 누가 어쩌겠소?
'생명책에서 내가 반드시 흐리지 않겠다' 왜? 이 세 가지만 하면 내가 흐리지 않겠다. 네가 횐옷 입고. 흰옷을 입을 것이다. 너는 그리스도의 대속의 공로를 입고 너는 완전 성결을 너는 갖추게 될 것이다 "아니하고 그 이름을" "그 이름을" 누구 이름입니까? 그 이름은 누구 이름이지요? 그 이름은 예수님의 이름입니까, 성부의 이름입니까. 성자의 의 이름입니까 성도의 이름입니까? 누구의 이름입니까? 네, 이긴 자의 이름. 이긴 자의 이름. 성도의 이름인데 이긴 자의 이름입니다. 그 이름을 성도의, 이긴 자의 이름.
'그 이름을 내 아버지 앞과 그 천사들 앞에서 시인하리라'
아버지 앞과 천사들 앞이라는 이거는 역사를 말합니다. 역사. 그러면, 시인한다 그 말은 천사들이. 우리의 행동은 천사가 도와야 됩니다. 내가 할 때에, 내가 할 때에 '아, 이는, 이 사람 어쩌랍니까? 이 사람 어찌랍니까?' 천사들이, '오, 그 사람과는 천사들이 함께 해라. 그 사람을 도와라. 그 사람의 하는 역사에 도와라' 또 아버지 앞은 뭡니까? '이는 하나님의 도움이 어찌됩니까?' '하나님의 도움이 거기는 가야 된다.' 하나님의 도움과 천사의 도움, 아버지의 도움과 천사의 도움. 아버지의 도움은 하나님의 모든 도움인데, 아버지의 도움이 우리는 아들에게 온다 말이오. 그때 하나님의 아들로서 하나님 아버지의 모든 도움. 천사들의 도움이 우리와 함께 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야곱이 얍복강 가를 갈려 할 때에, 얍복강 가에 갔을 때에 야곱은 자꾸 의심합니다. 의심하니까 하나님께서 야곱에게 '너와 함께 하는 자가 저들과 에서와 함께 하는 자들보다 많다. 보라.' 야곱이 보니까 수많은 하늘 군대가 자기와 같이 가고 있습니다. 수많은 하늘 군대가 같이 가고 있어.
우리는 몰라. 우리 눈에는 안 보여도 우리는 천군 천사가 우리를 지키는 데. '아버지 앞과. 아버지 앞과 천사 앞에서 내가 시인하겠다.' '이는 천군들의 옹호를 주랍니까 말랍니까?' '천군들의 옹호를 그는 줘라. 천군들의 옹호가 있어야 된다. 아버지 옹호를 입어야 그는 하나님 아버지의 모든 은혜, 하나님 아버지의 모든 것을, 그는 아버지의 모든 것을 그는 대속받을 수 있는 아버지 아들이다.' 아버지의 상속권을 인정받는 것과 천사들의 이 호위권을 인정받는 것을 가리켜서 '아버지 앞과 천사들 앞에 내가 그를 시인하리라.' 고 말씀한 것입니다.
(85052930/3150) 9
'생명책에서 반드시 흐리지 아니하고'
그러기에, 누가 하나님과 진리와 연결된 그 생활을 할 수가 있겠느냐? 누가 할 수가 있겠느냐? 생명책에 흐리지 안해야, 하나님이 이는 내가 책임지고, 이는 내가 책임지고 의로운 일을 하게 하겠다. 하나님이 책임진 것 그것만치만 되지 책임지지 안한 것은 안 된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의 생명책에 기록이 그대로 기록이 되느냐, 하나님의 생명책에 또 흐려지느냐? 하나님의 생명책에서 흐렸다가 기록했다가 등록이 됐다가 또 제명이 됐다가 자꾸 이와 같이 돼지는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생명책이라는 것은 하나님과 연결된 등록인데, 하나님과 연결 등록, 사람 말로 말하면 하나님의 연결 등록이 되겠습니다.
연결 등록이 됐을 때에는 하나님과 연결됐기 때문에 하나님의 그 모두가 그 사람의 것이 되니까 그 사람에게 문제없이 실수 없이 흠과 점과 주름잡힌 것이나 티도 없이할 수가 있고 하나님과 연결이 끊어지면 즉시라도 다 실패하고 마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의 생명책에 등록이 돼 있느냐 등록이 지금 제해 졌느냐, 하나님의 생명책에 등록이 됐느냐 안 됐느냐 그말은 하나님이 그를 붙들어 주시느냐 안 주시느냐 하는 데에 있다 그 말입니다. 하나님이 붙들어 주시고 안 붙들어 주시는 데에 있지 자기에게 있지 않다.
그러기 때문에, 크나 작으나 자기에게 옳은 것이 있을 때에는 반드시. 하나님이 나를 붙들어서 하나님 은혜로 됐지 내 힘으로 된 것 아니라 하나님 은혜로 됐다, 하나님 은혜로 됐다 이것을 생각하고, 또 자기가 만일 하지 못하고 넘어졌을 때에는 어떻게 생각하나? 넘어졌을 때에는 '아이고 나는 이제 버림 당했는 가보다 나는 희망이 없는 가보다, 하지 안하고 넘어졌을 때에는 다시 생각합니다.
하나님이 날 이래 내가 넘어진 것은 하나님이 넘어지도록 놓아서 그렇다. 손을 놔서 내가 넘어졌다. 손을 떼서 넘어진 것은 나를 버리기 위해서 넘어진 게 아니라 손을 떼서 넘어지게 한 것은 나로 하여금 당신이 손 잡지 안하면 나를 잡지 안하면 나는 넘어진다 하는 것을 깨닫게 하기 위해서 나 스스로는 설 수 없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서 하신 것이기 때문에 넘어졌을 때에는 아, 나를 당신이 잡음으로서만 당신이 나를 붙듦으로서만 된다는 것을 알기 위해서 하시는 것이로구나. 넘어지고 난 뒤에 아, 깜짝 놀래서 나를 붙드시는 하나님을 내가 생각하고 하나님이 나를 붙들어 주시고 붙들어 주셔서 과거에 의가 됐다는 것을 생각하고 하나님이 날 붙들어 주심을 이걸 내가 잊었구나 해서 즉시 타락에서 '오 주여 내가 붙들어 주심을 깜박 잊었습니다. 용서해 주옵소서' 이러니까 더 붙들어 주심을 바라보라고 더 붙들어 주심을 받으라고 이렇게 하는 것이기 때문에 넘어졌으면 감사하면서 '아, 이제 내가 붙들림 받은 것을 붙듭니다' 하고 그렇게 타락했을 때 실패했을 때는 그렇고,
또 실패 안 하고 성공했을 때는 그라고 성공했을 때도 주님 실패했을 때도 주님 이렇게 나아가는 것이 기독자의 신앙 걸음인 것입니다. 그러기에 생명책에서 흐림을 받지 안하고 녹명된 것이 계속될 때에 승리가 되지 그렇지 않으면 승리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 이름을 내 아버지 앞과 그 천사들 앞에서 시인하리라'
또, 그 사람의 그 행위가 내가 네 이름을 아버지 앞과 천사들 앞에서 인정한다 그말은 우리의 언행심사의 그 행동을 우리의 언행심사 행동하는 데에는 필요한 요소가 많이 있습니다. 우리 언행심사의 생동하는 데는 필요한 요소가 많은 것이니 영감도 필요하고 깨닫는 것도 필요하고, 또 주위 환경을 우리를 위해서 이용되도록. 그것을 만들어 주셔야 되는 것도 필요하고, 환경도 적절하게 만들어 주셔야 되겠고, 또 우리에게 영감도 와야 되겠고, 진리의 깨달음도 와야 되겠고 이렇게 뭐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많이 있습니다.
이러기에, 네 이름을 아버지 앞에서 시인한다 그말은 하나님 아버지는 성경은 이래 기록할 때에 두 가지를 말합니다. 내가 그에게서 났다, 나를 낳은 이를 나타내서 아버지라고 그렇게 말하고, 또 하나는 아버지의 모든 것은 내가 유업으로 상속 받을 내것이라. 아버지에게 받는 것을 가리켜서 아버지라고 말합니다.
우리를 양자라고 하는 것은 요소가 신적 요소로 된 우리는 아니고 피조물 요소로 된 것이지만 아버지의 것을 받는 데에는 신적 요소로 된 예수님이 받는 것이나 우리가 받는 것이나 양자나 적자 나 유업으로 받는 데는 꼭 같다는 그 의미를 가지고 우리에게는 양자라 그렇게 성경에 말씀을 한 것입니다.
이래서 아버지 앞에서 시인한다 말은 하나님이 새롭게 내게 무엇이든지 필요한 모든 것을 주시는 그 이에게 이는 줘야 되나 안 줘야 되나, '주님이 줘야 됩니다' 시인한다 말은 주님이 줘야 됩니다. 변증해 가지고 주시도록 되는 것을 가리켜서 시인한다 그랬고 또, 천사들 앞이라고 말하는 것은 천사는 우리의 연약한 것을 도와서 이 모든 만물을 도와 가지고 우리를 호위하는 것을 가리켜서 천사라고 말합니다. 우리를 호위하는 것이 천사입니다. 우리를 지켜 보호하는 것. 아버지는 우리에게 필요한 요소를 새로 주는 것, 또 천사는 우리를 호위하는 것. 그 아버지에게 새로 받는 것과 또 천사들의 그 호위를 받도록 내가 변증하겠다. 변호하겠다. 그 시인한다 그말은 당신이 아버지 앞에서 천사 앞에서 이는 모두 호위해야 된다, 이는 호위해야 된다, 그 뭐 호위해야 된다 할 때에 시인치 안한다. 주님께서 내가 모르노라 하리라. 마태복음 10장에 보면 내가 아노라 할 것이요 또 모르노라 하겠노라. 나를 사람 앞에서 모르노라 하는 자는 나도 아버지와 천사들 앞에서 모른다 하겠다, 안다 하겠다 이랬다 말이오. 안다 하는 거는 시인한다 말이요.
모른다 하는 거는 내가 책임 안 진다 말입니다.
*마10:32-33 :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저를 시인할 것이요 ...나를 부인하면 나도 ...저를 부인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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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름을 내 아버지 앞과 그 천사들 앞에서 시인하리라'
그런고로, 우리는, 하늘과 땅에 있는 모든 권세와 능력과 천사 한 천사면 우주를 일시에 멸할 수 있습니다. 천사의 능력은. 그러기에 비도 천사가 맡았고 전쟁도 천사가 맡았고 평화도 천사가 맡았고 모두 다 천사들이 맡아 가지고 일하고 있는데, 이 천사들은 이 모든 우주에 있는 모든 것을 다 맡고 하늘에 있는 모든 것 쌓아 가지고 있는데 맡아 가지고 있는 그 목적이 뭐이냐? 맡아 가지고 있는 그 목적이 뭐이냐? 그 목적이 택한 자들의 구원을 위해서 맡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가 믿음을 지킬 때에는 천군 천사가 우리에게 와 가지고 옹호를 하고 계십니다.
그것을 가리켜서 '네가' 사데 교회에도 '네가 이기면, 네가 어떻게 받은 것을 생각하고. 어떻게 들은 것을 지키고, 못 했으면 즉시 회개하고 하는 자는 이기는 자라. 이기는 자에게는 그 이름을 하나님 앞과 천사 앞에서 삭제하지 안 하겠다' 그랬습니다. '네 이름을 하나님과 천사 앞에서 네 이름을 아노라 하리라' 하는 그 말은 하나님의 온갖 능력의 은총과 또 천군 천사들의 모든 협조를 하나님께서 결재한 것을 취소하지 않는다 말입니다. 결재해서 그대로 있으니까 그대로 협조하는 것을 가리켜서 말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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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름을 내 아버지 앞과 그 천사들 앞에서 시인하리라'
네게 있는 모든 그 기능을 하나님의 심판에서 요거는 됐다 인정받는다. 그것을 가리켜서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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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는'
이긴다함은 은혜를 생명화 영화 능력화 되기까지 성화와 행위에 있어 주의 목표에 도달하려고 생각하고 지키어 회개에 충성을 요구하시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흰옷을 입을 것이요'
몇 명의 사데 교인과 같이 주의 영광과 성결과 동행하는 생활을 얻게 하여 주실 것이라는 약속을 내표한 것입니다. 여기에는 힘쓰는 자에게 은혜를 주시겠다는 보수(報酬)적의 의미로 충성을 요구하시는 것입니다.
'그 이름'
그 이름이라 함은 4절에 몇 명이라는 해석 같이 이 옷을 더럽히지 아니한 자의 이름을 주는 명심하심 같이 회개한 자를 기억하시고 그 이름이라고 하신 것입니다.
'생명책에서 반드시 흐리지 아니하고'
반드시를 붙인 것을 강한 보증인 동시에 우리에게 깊이 인식시키고 소망이 견고한 힘을 주어 회개케 하려는 주의 사랑을 포함한 권고입니다. 반드시라는 견고성을 붙인 것을 당신에게 흐림이 있음이 아니고 사데 교회에게 견고케 하시려는 것입니다. 생명책에서 흐리지 않는다는 것은 예택적인 생명책은 흐릴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이름은 택함을 말함보다 이미 택소(擇召)한 자로 구속에 합당하게 행위자를 가르침이니 그 모든 행위가 하늘에 상급으로 다 등록하시겠다는 약속입니다. 이도 능동적의 것이 아니고 피동적의 것, 곧 은혜로 되는 것입니다.
'그 이름을 아버지 앞과 천사들 앞에서 시인하리라'
‘그 이름을 아버지 앞과 천싸들 앞에서 시인하리라‘하심은 마10:22-23에 기록된 거와 같은 뜻이니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서 그의 일체(一切)를 그리스도께서 담당하여 통과시킨다는 말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평소의 모든 생활도 주님이 도와주시는 중보 역사를 하시겠다는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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