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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베소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오른 손에 일곱 별을 붙잡고 일곱 금촛대 사이에 다니시는 이가 가라사대  
■ 성경:66요한계시록02:01
 

계2:1

'오른손에 일곱 별을 붙잡고'
이 말씀은 주님이 에베소 교회의 사자를 승리의 사자로 잡고 일하셨다 하는 말입니다. 승리의 사자로 붙잡고 일하셨다.


'일곱 금촛대 사이에 다니시는 이가'
에베소 교회의 모든 것을 주님이 다 관리하시고 또 그것을 책임지시고 은혜를 베푸신 것을 가리켜서 말씀합니다. 일곱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를 관리 통치하는 것을 다닌다고 말하고, 오른손에 잡았다 말은 모든 능력 있는 역사는 순전히 주님이 장중에 그를 붙들고 능력 있는 역사를 했다는 것을 가리켜서 말합니다.

(89080822)


'오른손에 일곱 별을 붙잡고 일곱 금촛대 사이에 다니시는 이가 가라사대'
일곱 별을 잡았다 말은 이제 하나님의 사자를 잡았다 말이요, 하나님의 종을 잡았다 말이오. 또 촛대를 잡았다 말은 교회를 잡았다 말입니다. 하나님이 하나님의 종을 붙들고 하나님의 교회를 붙들고 일했습니다. 네가 행위한 것도 네가 한 게 아니라 내가 너를 붙들고 이거 네 행위를 만들어 냈고, 네 참는 것도, 또 계속하는 것도, 열심 있는 것도, 또 악한 자를 용납지 안한 것도, 거짓 사도를 드러낸 것도 그런 것도 전부 내가 너를 통해서 한 것이다 하는 말입니다.

(89080821/0930)


'에베소교회'
에베소 교회에는 제일 중요점이 뭐인고 하니 처음 사랑 버린 이것이 제일 에베소 교회는 중대한 문제입니다. 일곱 교회라면 신약 교회 전체를 대표해서 표시하신 것인데 일곱 전체 교회 중에 에베소 교회가 제일 먼저 일차로 증거가 됐습니다. 제일 먼저 증거된 것은 다른 무슨 조건으로 순서가 제일 첫째 놓인 것보다도 제일 중대한 문제가 에베소 교회가 처음 사랑 버린 이 중대한 문제가 놓였기 때문에 제일 먼저 하나님께서 이 에베소 교회를 계시한 것입니다.

(88053010)


'오른손에 일곱 별을 붙잡고 일곱 금 촛대 사이에 다니시는 이가 가라사대'
인간이 무엇을 한 줄 알아도 인간은 그저 주님이 거머쥐고 쓰는 막대기와 같습니다. 모세가 막대기를 거머쥐었는데 또 막대기로 하수를 치니 그 물이 다 피가 되었고, 이처럼 주님은 막대기라도 붙들고 쓰실 때는 그 막대기를 가지고 모든 것을 다 했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주님이 우리를 붙들고 이 모든 복음 운동을 하신 것입니다. 우주와 영계를 다 뭉쳐도 한 사람을 살릴 수 없는데 한 사람을 살렸다면 이것은 아주 고귀한 가치 있는 구원을 이룬 것인데 이것은 우리가 한 것이 아니라 주님이 우리를 붙들고 우리를 통해서 한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 보기에는 우리가 한 것 같으니까 상급은 우리가 받지만 실상은 전부 주님이 하신 것입니다. 막대기에 힘이 있는 것이 아니고 막대기를 통해서 주님의 능력이 나타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주님이 붙들고 일하고 주님이 모든 걸 관리하고 섭리해서 하는 것이니까 우리가 '주님이 뭐 하려고 저렇게 하시는가'할 것이 아니라 그저 바라보기나 하고 우리가 우리 힘이 미치는 데까지 사랑으로 역사 하는 거기서 끝내고 말아야 되지 그 이상은 할 필요가 없습니다.


'일곱 별을'
'일곱 별'은 복음의 일을 하는 종들을 말합니다.


'오른손에'
'오른 손에'하는 것은 승리를 말하는데 승리의 능력으로 붙들고 해 가지고 모든 것을 이루어 놨다는 말입니다.


'일곱 금 촛대 사이에 다니시는 이가'
교회를 이렇게 다스리고 저렇게 정리하고, 모두 다 정리하는 것은 주님이 다 정리하셨습니다.

* 출7:20 : 지팡이를 들어 하수를 치니

(88040960)


'일곱 별을'
별은 복음의 모든 은사 위치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상징해서 말했습니다. 일곱은 주의 수로, 일곱은 하나님의 하시는 그 수의 전부를 말합니다.


'오른손에 붙잡고'
주님이 승리하신 그 승리를 자본으로 가지고 승리할 수 있는 그 붙잡음을 말합니다. 붙잡는 것은 이미 완전 승리를 하셔 가지고 그 완전 승리를 붙잡은 일곱 별을 통하여 하나님의 모든 백성들에게 다 나누어 주어 가지도록 하기 위해서 하시기 때문에 이 역사는 승리에서 시작해서 승리의 결과를 맺을 수 있는 관계로 붙잡은 것을 말합니다.

죄와 사망과 마귀를 이기는 이 승리하는 능력을 가지고 주님이 붙들고 역사해서 그 역사가 순전히 그분이 붙들고 역사함으로 그분의 힘으로 인해서 이 별이 움직여진 것이지 주님의 힘이 아니고는 별이 움직여짐이 하나도 없고 순전히 그분의 붙잡은 힘으로서 움직여졌는데 그 움직여진 힘은 전부 다 승리의 성격을 가진 움직임입니다.


'오른손에 일곱 별을 붙잡고 일곱 금 촛대 사이에 다니시는 이가 가라사대'
믿음에 지극히 작은 자로부터 지극히 큰 자에 이르기까지 전부 예수님의 대속을 가지고 이 생명을 받아 세상에서 신앙 행위를 하는 모든 사람을 총칭해 말합니다. 믿는 사람이 세상에서 사람들이 알 만한 빛이 되지 못할지라도, 예수님을 자기의 구주로 똑똑히 모를지라도 단지 예수 믿는다는 그것만 가져도 그만큼 세상에서는 빛입니다.

세상은 빛이 없는 완전 어두움인데 예수님의 구속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관련 있는 자는 다 빛이신 주님으로 말미암은 구속의 은혜 역사가 그에게 미쳐 구속의 은혜 역사에 피동 돼서 조그마한 믿는 행위라도 생겨지게 된 것입니다.

예수님은 빛이신데 이 빛의 혜택과 영향을 입어서 조그마한 그에게라도 조그마한 예수님의 생명의 요소가 전달돼서, 가지고 있는 것은 다 일곱 별 가운데 든 것인데 이것은 다 예수님이 그것을 관리하시고 보존하시고 또 일곱 별을 통해서 그에게 역사해서 심으셨고 또 심은 것을 관리해서 아주 미약한 빛이나마 나타나게 된 것입니다.

그러면 일곱 금 촛대가 보존되어 있는 것도 또 이 모든 하나님의 생명 능력의 역사가 이루어진 것도, 이루어지는 것도 전부가 다 주님이 능동이요 주님이 원인이요 주님으로 말미암아 피동 되고 그 결과로서 전부가 다 이루어진 것이다 하는 것을 말합니다.

(88040630)


'오른손에 일곱 별을 붙잡고 일곱 금 촛대 사이에 다니시는 이가 가라사대'
'오른손에 일곱 별을 붙잡고 일곱 금 촛대 사이에 다니시는 이가 가라사대' 하는 이분은 우리를 대속 하신 주님을 말합니다. 또 이 모든 복음 역사의 일꾼들을 '일곱 별'이라 말했고 모든 복음으로 구원을 이루어 가고 있는 모든 사람들을 '일곱 금 촛대'라 말했습니다.

모든 크고 작은 복음의 사역자인, 은사 위치에 있는 사람들은 다 자신의 능동으로 일함이 아니고, 자기의 어떤 실력으로 일함이 아니고 승리하신 주님이 승리의 그 능력으로 붙잡고 역사하기 때문에 이 복음은 거칠 것이 없이 아무 것에게도 제재 받지 안하고 초인간적으로 비합리적으로 비과학적으로 모든 것을 초월해서 전파돼 나가고 있고 또 크나 작으나 주님의 이름으로 구원을 이루고 있는 사람이라면 그것은 다 주님이 늘 관리하셔서 자라가고 있는 것을 말씀한 것입니다.

모든 복음 운동의 역사는 주님이 승리하신 그 능력, 승리케 하신 그 능력, 꼭 같은 영감의 능력으로 붙잡고 일하시기 때문에 이루어 나가고 또 많고 적은 한 두 사람의 전도를 받아 구원 이루는 사람이라도 그것은 낱낱이 주님이 다 관리하셔서 하신다 하는 것을 말씀한 것입니다.

이 모든 복음 운동은 피 흘려 대속 하신 주님이 친히 역사 하셔서 이루시고 다만 사람 보기에 사람이 하는 것같이 나타나는 것은 주님이 그 사람을 붙들고 역사 하시는 것뿐이지 인간의 단독으로나 인간의 힘으로 되는 것은 아니라 하는 것을 나타내 보이신 말씀인 것입니다.

(88040520)


'오른손에'
오른손은 승리를 가리킴인데 자기 개인 신앙이나 단체 신앙이나 어떤 신앙이든지 그 신앙 생활에 승리되는 것은 순전히 주님이 붙드시고 승리하게 하셔서 되는 것이지 주님 없이 인간들이 암만 날뛰어도 되는 것은 아닙니다. 또 주님이 하시면 사람이 여간 게으르고 부족해도 그 일은 이루어집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의 법도를 떠나서까지 무엇을 해 보겠다고 애를 쓰는 것은 다 잘못이요 또 하나님의 법도에 따라서 하지 안하고 게을리 하는 것도 잘못이니 꼭 동하고 정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신중히 거기에 맞추어 가지고 해야만 좋은 결과를 맺을 수 있습니다.


'오른손에 일곱 별을 붙잡고'
땅 위에 있는 모든 교회의 일꾼들은 다 주님이 붙드시고 일하시는 것을 말합니다. 잘못하면 사람들은 자기가 일한 것처럼 생각하기 쉽고 또 사람이 일하지 아니하면 안 되고 사람이 일을 함으로 되는 것처럼 생각해서 하나님을 뒤로 두고 자신이 앞서 날뛰기 쉬운 이런 점을 가르친 말씀입니다.


'일곱 금 촛대 사이에 다니시는 이가 가라사대'
땅 위에 있는 모든 교회는 주님이 다 다스리시고 관할하시고 관리하시는데 잘못하면 사람이 관할하고 관리함으로 되는 것처럼 생각을 해서 관리에 대해서 사람이 하나님보다 앞서고 하나님이 하시지 아니하는 일을 사람들이 해서 잘못되기도 쉽고 지나치기도 쉬운 것을 가르친 말씀입니다.

(88040302)


'오른손'
오른손은 힘있는 손, 승리의 손


'일곱별'
일곱별은 전 교회의 사역자들 가르침


'붙잡고'
이 복음 운동에 소속한 사역을 하는 그 시간 그 일, 그 사람에게 한하여서만 잡으시고 그를 통하여 하시나니 그 능력은 전혀 주님의 것이요 그 사람의 것이 아니라는 것을 구별하십니다. 아무리 사역자라도 실(實)이요 명호(名號)가 아니니 외역(外役)에는 제외로 합니다. 그런고로 교회 설립은 주님 능력만으로 된 것인데 다만 사역자를 통하여 설립하셨다는 것입니다.


'일곱 금촛대 사이에 다니시는 이가 가라사대'
일곱 금 촛대는 1:12 해석 참조

교회 사이에 다니시는 이라 함은 교회 설립뿐만 아니고 기성교회의 총치리와 파수도 주님이 하여 모든 선악을 치리하심을 말합니다. 특히 금촉대라 함은 이단 교회가 아닌 참교회만을 한계하는 것입니다.

나타나신 주님을 보아 에베소 교회에는 주인에 대한 미 분명한 점이 있는 것이 들어납니다.

(570121)


'에베소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대개는 보면 신앙 지도자가 깨어 있으면 교인들도 깨어서 처음 이 신앙 행위를 버렸으나 다시 회개하고 돌이킬 수가 있지마는 벌써 그 사자가 자면, 거게 지도자가 자면 전체가 다 졸고 깨지를 못합니다. 이래서 여게 “에베소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노니” 말씀했습니다.

(87092810)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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