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이 행위는 성경적 행위입니다. 성경 말씀대로 행하는 행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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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속히 오리니 네가 가진 것을 굳게 잡아 아무나 네 면류관을 빼앗지 못하게 하라'
'네가 굳게 잡아' 뭘 굳게 잡습니까? 하나님과 결합되어 있는 이것을 굳게 잡아서 아무에게나 뺏기지 말아라 하는 말입니다.
(86091401)
'네가 가진 것을 굳게 잡아 아무나 네 면류관을 빼앗지 못하게 하라'
뭘 굳게 잡습니까? 내 현실에 주의 말씀 지키는 거, 내 현실에 주의 말씀 지키는데 있는 걸 다해서, 내게 많든지 적든지 그거는 상관없어. 내가 있는 것만 다해서 요 현실에서 말씀 지키는 요 일을 현실에서 내 힘을 다해서 말씀 지키는 요것을 네가 굳게 잡고 놓지 말아라. 이것이 모든 것을 승리하는 유일한 비결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네 면류관을 아무도 빼앗지 못하게 네가 굳게 잡고 놓지 말아라. 안 놓으면 네 면류관을 아무도 빼앗지 못하는 것이고, 놓으면 면류관 다 빼앗긴다 요것을 가리켜서 말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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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가진 것을 굳게 잡아 아무나 네 면류관을 빼앗지 못하게 하라'
그러면, 이렇게 이 일곱가지 은혜를 시험하실 때에 모든 사람에게 꼭 같이 하느냐 하면은 그렇지 아니하고 사람마다 시험하는 시험의 도수가 각각 다릅니다. 그 도수는 각 사람들에게 하나님께서 중생된 자라면 중생된 자에게 하나님이 선물을 주신 것이 있으니 그 선물을 많이 받은 자에게는 그 시험의 중량이 무거울 것이고 적게 받은 자에게는 시험의 중량이 가볍습니다. 이래서 두 냥쭝과 닷 냥쭝 한 냥쭝 비유를 하신 것입니다. 이는 누구든지 이 시험을 통과하는 데에는 주님께서 각자들에게 나눠 주신 시험을 이긴 은혜의 그 분량을 받은 대로 다하면 합격입니다. 다하면 승리하지마는 다하지 안하면 승리를 못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만이 나를 사랑할 수 있는 이 사실을 굳게 잡고 빼앗기지 안해야 됩니다. '네가 이미 잡은 것을 굳게 잡고 아무나 네 면류관을 빼앗지 못하도록 해라' 빌라델비아 교회에게 말씀하신 그 굳게 잡은 것이 이런 것을 다 굳게 잡는 것을 가리켜서 말씀합니다.
* 요14:6 :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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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속히 임하리니 네가 가진 것을 굳게 잡아 아무나 네 면류관을 빼앗지 못하게 하라‘
이것은 경주장에서 되는 일로 영적 사리를 비유함인데 상을 잃지 않도록 끝까지 힘쓰란 말입니다. (히12:1-4)
‘내가 속히 임하리니’
1) 매사에 준비 차, 시험통고 차, 합격 차, 면류관의 시상위적으로 찾아오시기를 속히 하신다 함이니 준비와 시험의 난기를 속히 오실 주님을 고대하면서 수상까지 인내하라는 위로와 권고의 말씀입니다.
2) 별세 상봉의 주로 재림 상봉의 주를 만나지는 준비기간이 또 어려우나 십자가 질 기간이 짧아 신속히 지나가나니 면류관을 빼앗기지 않도록 열심히 견디라는 말이요.
3) 주께서 시은으로 성화와 시상에 대한 역사를 하나 하나의 순서대로 불식(不息)으로 주님이 오실 때마다 하나도 실패 없도록 하라는 권면입니다.
‘네가 가진 것을 굳게 잡아‘
네가 가진 것을 굳게 잡아라 함은 ‘여간한 능력을 가지고 내 말을 지키며 내 이름을 배반치 아니하였도다.‘ 하는 그 행위니 이를 세상마칠 때까지 그대로 지키라 말입니다.
‘아무나 네 면류관를 빼앗지 못하게 하라‘
아무나 네 면류관을 빼앗지 못하게 하라 하였으니 생활을 일관하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세력과 유혹들의 수와 종류가 많은 것을 가르침이니 곧 성도들의 투쟁적인 생활을 가르쳐 주심입니다.
‘면류관‘이라 함은 혼자 노력함의 값이 아니고 투쟁의 승리의 상이니 기독자의 성화와 행위 상급을 여기 면류관으로 명칭한 것도 역연 투쟁의 승리로서 만들어짐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성도의 일생 생애는 적이 없는 시간은 찰라도 없나니 시간마다 패전하지 않도록 말씀과 주와 동행하는 생활을 굳게 잡고 놓지 말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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