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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입음은 벗은 자들로 발견되지 않으려 함이라  
■ 성경:47고린도후서05:03
 

'이렇게 입음은 벗은 자들로 발견되지 않으려 함이라'
빌어 먹자니 부끄럽다는 것은 세상에서 준비 못 한 사람은 영원한 수치라는 말입니다. 세상 거지노릇이야 하룻밤 나그네 같은 건데 뭐 큰 일입니까? 또 세상에서 멸시 천대받는 거야 하룻밤 같은 건데 잠깐이지요. 떫어도 개엄 한 개를 못 먹습니까? 아무리 천대 멸시당한다 할지라도 하룻밤 같은 잠깐 그까짓 거야 문제가 있습니까?
세상에서 천대받아서 안 됐거든 그걸 봐서 영원한 멸시, 천대, 무능, 무지, 무소유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 천한 인간으로 영원히 계속됩니다. 세상에서 잠시 좋은 것을 봐서 영원한 좋은 것을 발견하고 이 영원한 좋은 것을 위해서 노력해야 되고, 세상에서 잠깐 천한 것 보고 영원한 천한 것을 발견해서 현재에 그 모든 것을 벗어날 수 있도록 준비해야 됩니다. '빌어 먹자니 부끄럽구나' 했습니다. 영원한 수치, 영원한 걸식 수치, 거지 수치가 있습니다.

고린도후서 5장에 바울은 말했습니다. 죽자 살자 하고 힘쓰는 이유가 어디 있느냐? ‘벗은 자들로 나타나지 않기 위함이라’ 했습니다. 벌거벗은 자, 가난한 자, 수치스러운 자로 무궁세계에 나타나지 않기 위해서 밤낮 힘쓴다 그렇게 말했습니다.

고린도전서 3장 15절 이하에는 '저는 천국 가기는 가지마는 불 가운데서 구원 얻은 것 같다' 했습니다. 불 가운데서 구원 얻은 것 같다니? 불 가운데 구원 얻으면 어찌 됩니까? 발가벗고 나옵니다. 대연각 호텔에 자다가 불이 나니까 발가벗고 나왔습니다. 아무것도 없습니다. 얼마나 급했으며 얼마나 신세가 가련합니까? 여기서야 그래 나와도 해 입을 것이 있고 하지만 무궁세계는 그게 없습니다. 그때는 구제도 없고 입혀 주는 사람도 없고 영원히 벗어야 됩니다. 이러니까 대중 앞에 영광스러운 데 오라 해도 부끄러워 못 갑니다. 오라 해도 자꾸 저 구석으로 숨어요, 옷이 없으니까.

그때에 아름다운 그 영광스러운 좋은 의복, 아주 광채 있는 영광스러운 의복을 가리켜서 뭐라고 말했습니까? 세마포라 했습니다, 세마포. 세마포 옷을 성도들이 있고 있는데 그 세마포라 하는 것은 아주 날도 가늘고 씨도 가는 겁니다. 세마포 옷을 입고 있는데 이것은 성도의 옳은 행실이라 이렇게 말했습니다.

* 눅16:3 : 빌어 먹자니 부끄럽구나
* 고전3:15 : 그러나 자기는 구원을 얻되 불 가운데서 얻은 것 같으리라
* 계19:8 : 이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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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입음은 벗은 자들로 발견되지 아니하려 함이라
벗은 자라 말은 입지 아니한 그대로라 말입니다, 입지 아니한 그대로. 입지 아니한 그대로. 하늘나라에 갔을 때에 그 마음의 힘이나 몸의 힘이 죄악을 입었던 것은 싹 벗겨버리니까 죄악에 감동되고, 죄악에 연습하고, 죄악의 기능으로, 죄악의 연성으로 된 것은 예수님의 피공로로 싹 씻어서 하늘나라에 갈 때에는 그것은 다 벗겨버립니다. 죄악은 가져가지를 못합니다.
그러니까 그 마음과 몸의 힘이 죄짓는 데는, 사기 협잡하는 데는, 춤 추는 데는, 노는 데는, 땅에 있는 모든 예술과 그런 걸로 재미있고 사람들 웃기고 연극하는 데는 아주 능란했지마는 그것은 싹 벗겨버립니다. 그것은 다 홀딱 벗겨버리요. 왜? 그것은 마귀의 것이요, 사망의 것이요, 죄악의 것이기 때문에 홀딱 벗겨버립니다.
벗기고 마음의 힘 몸의 힘이 그대로 갔는데 이것이 진리와 영감의 능력을 하나도 입지 못했으니까 그 마음은 진리의 힘이 하늘나라에 가 가지고는 영감과 진리대로만 그 마음과 몸의 힘이 움직이지 달리는 꼼짝 못하고 움직이지 못합니다.
이러니까 뭐, 그 사람의 머리는 뇌는 있지마는 공부를 안 해 놓으니까 바보요. 뇌는 꼭 같이 타고 나서 그 뇌이지마는 공부를 안 해 놓으니까 기역자가 나오니 압니까? 에이비시가 있으니 압니까? 과학이 있으니 압니까? 아무것도 몰라. 아무것도 몰라.
뇌는 그대로 있지마는 이것이 땅에 있는 지식을 입지 못했기 때문에 모르는 것처럼 진리와 영감의 능력을 입지 못했으니까 그 마음의 힘과 몸의 힘이 그대로 있으니 하늘나라 가서는 아무것도 못 해.
땅에 오면 죄짓는 것 일등으로 하고 세상 욕심 내는 데는, 사욕대로 사는 데는 일등이지마는 이것은 다 홀딱 벗겨버려 가지고 하늘나라 보내니까 하늘나라는 그런 게 용납 못하니까. 하늘에 있는 영감과 진리의 그 지능을 입지 못했으니까 발가벗어 있는 것입니다.
그 행위는, 행위는 했지마는 그 행위가 불의의 행위이기 때문에 다 제거해 버렸으니까 ‘너는 이런 땅에서 행동을 한 자다’ 하는 것이 나타나지마는 그 행동이 하늘나라에 가서는 쓸모가 하나도 없습니다. 그거는 쓸모는 없고 ‘이런 행동을 했다’ 하는 것은 그 날에 벌거벗은 자와 같이 부끄러움만 돼져버리지 그 행동이 하나도 쓰지 못합니다.
그러나 그 행동을 땅에서 할 때에 진리와 영감대로의 행동하는 그 행동이니까 그 행동은 하늘나라 가서도 행동을 그대로 씁니다. 그 행동을 하늘나라서 영원히 써먹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벗은 자들로 발견되지 아니하려 함이라” 요것을 우리가 믿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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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입음은 벗은 자들로 발견되지 않으려 함이라'
마치 어머니 뱃속에 들어 있는 그, 정충이, 아버지의 정충이 어머니의 뱃속에 자궁 속에 들어가 가지고서 있으면 차차 차차 그 부모의 그 모든 요소가 다 그 아이에게로 다 이끌려 들어가서 열 달만 되면 사람 돼 나오는 것처럼, 이렇게 예수님은 나의 길이요 진리요 생명인 것을 깨닫고 예수님 믿는 이 일을 하면 차차 차차 자꾸 그 예수님의 길이요 진리요 생명인 이 자궁 속에, 이 포화 속에 거게서 우리는 자라게 되는 것입니다.

점점 자라면 세상을 끝내고 무궁세계를 향하여 갈 때에 그때에 어떤 사람은 만삭이 돼서 참 아주 장성한 자로 그렇게 무궁세계에 나타나는 사람도 있고 만삭되지 못해서 나타나는 사람도 있고 이렇게 만은 차이가 있게 됩니다. 어떤 사람은 아주 어린 사람으로 나타났으니까 그 사람이 뭘 하겠습니까? 그래서 바울이 말하기를 '나는 만삭되지 못하여 낳은 자와 같다' 또, 말하기를 '나는 벗은 자들로 나타나지 않기 위해서 이렇게 하고 있다' 말했습니다.

* 고전15:8 : 맨 나중에 만삭되지 못하여 난 자 같은 내게도 보이셨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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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입음은 벗은 자들로 발견되지 않으려 함이라'
나와 맞지 안한 것은 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정죄해서 다 심판 받아서 다 제거돼 버리지. 맞지 않으면 하늘나라 하나도 못가져 간다 그 말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사도 바울이 말하기를 ‘벗은 자로 나타나지 않기 위해서 애쓴다’ 그 말은 자 사람은 같은 사람이지만 그 사람이 지식을 하나도 못 입었소 무식한 사람이요 지식을 하나도 가지지 안 했습니다. 그 사람이 능력을 하나도 가지고 있지 않아요. 그 사람이 아무런 활동의 기술 하나도 가지지 안 했습니다. 그 사람이 재물을 가지지 안 했습니다. 이라면 그 사람이 아 그 사람 내가 돈을 좀 빌리 줄라 해도 빌리주지 마라 와 발가벗은 거지라 그 말입니다. 발가벗은 거지라 그 말하지 않소. 그는 돈을 받았다 그 말입니다. 재산을 받아 재산을 한 내끼도 입고 있지 않아다 그 말입니다. 발가벗은 거지라. 재산 없는 것을 발가벗은 거지라고 하지 않습디까.

아, 내가 그 사람에게 뭘 좀 부탁을 하면 싶은데 그 사람이 지금 뭘 해 준 다고 하는데 그 사람이 요새 무슨 권리를 가지고 있나 햐 그 사람 발가벗은 무능자다 발가벗은 무능자다 권리 한 내끼도 없다 네가 속았다 사기 당할 뻔 했다 이렇게 말하지 않소. 하늘나라에서 벗은 자로 나타나지 않기 위해서 바울이 탄식하면서 애쓴다 했습니다.

그러기에 이제 세상에 있는 동안에 아 하나님과 나와의 다른 점 이것을 아무래도 다른 점이 그대로 하나님은 하나님대로 나는 나대로 다른 점이 하늘나라에 가지고 다른 점을 가지고 하늘나라에 가 살지 못하지 아야 다른 것은 천국 입문 심판대에서 마구 다 잘라 버리요. 하나님과 다른 것은 잘못된 것이겠소 바로 된 것이겠소? 다 잘못된 것이라 그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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