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온 것은 사람이 그 아비와, 딸이 어미와, 며느리가 시어미와 불화하게 하려 함이니'
이러니까, 이것이 대 실수입니다. ‘그들에게 나아가니라.’ 요것은 화친(和親)하려고 나아갔어요. 요 화친을 마귀가 주는 거라, 마귀. 그러면 하나님은 불목(不睦)입니까? ‘내가 온 것은 화목을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불목 주러 왔다.’ 예수님은 불목의 주님이십니까? 깨질 화목 그거 해 봤자, 박살이 될 그 단합 해 봤자, 뭉쳐 봤자 소용없으니까 아예 그 뭉치는, 그 뭉치는 그 법(法), 그 방식(方式), 그 뭉텅이는 마지막 유황불 구렁텅이에 가서 깨질 터이니까 거기 가는 것보다 미리 깨고 깨지지 아니할 뭉치로 뭉치기 위해서 왔다 그 말입니다.
*왕하 18:18 저희가 왕을 부르매 힐기야의 아들 궁내대신 엘리야김과 서기관 셉나와
아삽의 아들 사관 요아가 저에게 나가니
*사 36:3
(80050621 집회) 5
'내가 온 것은 사람이 그 아비와, 딸이 어미와, 며느리가 시어미와 불화하게 하려 함이니'
예수님께서 오셔서 무슨 일 하셨는가? 잘못된 단합, 잘못된 친합, 잘못된 화합 이것을 깨뜨리는 일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부모와 자식 사이가 불목하게 되고, 형제끼리 불목하게 되고, 고부끼리 불목하게 되게 하기 위해서, ‘내가 불목을 일으키러 왔다’ 했습니다.
그러니까, 예수님이 오신 것은 삐뚤어지게 하나된 그것을 벌어뜨리러 왔습니다.
그래서 삐뚤어진 사이를 벌어뜨린 그 결과가 어찌 됐는가? 삐뚤어진 뭉텅이에게 붙들려 하나되어 있는 죽은 자를 살려냈습니다. 또 삐뚤어지게 한 그자는 어떻게 했습니까? 삐뚤어진 뭉텅이를 벌어뜨리니까 거기서 죽은 자를 구출하게 됐고, 삐뚤어지게 한 그 마귀에 대해서는 예수님이 어떻게 했습니까? 요한1서 3장 8절에 보면 마귀의 일을 멸하러 예수님이 왔다 이랬습니다. 예수님께서 마귀의 일을 멸하러 와서 마귀의 일은 완전히 멸해 버렸습니다. 마지막에는 마귀의 일을 유황불 구렁텅이에 넣어 버리고 완전히 전멸을 시켰습니다.
* 요일3:8 :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88020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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