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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가라사대 그러므로 천국의 제자된 서기관마다 마치 새것과 옛것을 그 곳간에서 내어오는 집주인과 같으니라  
■ 성경:40마태복음13:52
 

'천국의 제자된 서기관마다'
서기관은 성경을 가르치는 사람이 서기관입니다. 목사들 반사들 다 서기관입니다. 장로들도 다 서기관입니다. 성경을 가르치는 사람들은 다 서기관입니다. 서기관인데 천국의 제자된 서기관이 있고 그저 서기관이 있습니다. 성경에 유대인 가운데에 그저 서기관된 사람들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는 데에 선봉장 섰습니다. 예수님을 파는 데에 선봉장 섰습니다.

'천국의 제자된 서기관' 제자된 서기관이라 말이 무슨 말인가? '천국의 제자된 서기관마다' 천국의 제자니까 천국 배운 자입니다. 천국의 제자니까 천국 배워 가지고 천국같이 된 자가 천국의 제자입니다. 천국의 제자라 하면 천국 배워서 천국같이 된 것이 천국 제자 아닙니까? 천국 배워 가지고 천국같이 된 자가 천국 제자입니다.

천국 된 자라니? 천국 된 자가 무엇이 천국 된 자인가? 천국은 어디가 천국입니까? 초막이나 궁궐이나 내 주 예수 모신 곳이 그 어디나 천국입니다. 예수님을 자기 안에 모셔서 주의 성전이 됐으면 그 사람은 천국의 제자가 된 사람입니다. 예수님이 자기 안에 계시면 자기가 천국입니다. 예수님이 그 가정에 있으면 그 가정이 천국입니다. 예수님이 그 고을에 있으면 그 고을이 천국입니다. 예수님 계시는 곳이 천국입니다. 예수님 계시는 곳이 천국이라고 천국관을 보는 요 천국관이 정확합니다.

'천국의 제자된 자' 천국을 배우니까 예수님이 그 속에 계셔서 그가 하나님의 성전이 됐습니다. 성전이 됐으면 천국 중에 천국입니다. 천국 중에 알맹이 천국입니다. '천국의 제자된 서기관마다' 주님을 그 마음 가운데에 모셔서 주님이 자기를 주장하고 그분에게 모든 것이 피동되어서 능동으로 아는 것 하나도 없고 그분이 알려 주니 알고, 그분이 가르쳐 주니 배웠고, 그분이 인도하니 인도 따르고, 그분이 움직이니까 피동되고 하는 이것이 천국의 서기관된 자입니다.



'천국의 제자된 서기관마다 마치'
'마치'라는 말은 이것이 비유라는 것을 나타내는 말입니다.



'마치 새 것과 옛 것을 그 곳간에서 내어오는 집 주인과 같으니라'
천국의 제자된 서기관은 집주인과 같으니라 했습니다. 여기 집주인은 누구를 말했겠습니까? 집주인은 하나님이신 주님을 가리켜 말합니다. 곳간은 뭐입니까? 곳간은 천국입니다. 새 것은 뭐입니까? 새 것은 쓸모 있는 것입니다. 좋은 것입니다. 새 것은 다 좋은 것입니다. 옛 것은 무엇입니까? 아무짝도 못쓸 것입니다. 헌 부대, 옛사람, '나보다 먼저 온 자는 도적이요 강도라' 하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여기 이 비유에서 말씀했는데, 가라지 있고 곡식 있고, 옥토 있고 잡탱이 땅 있고, 누룩 있고 겨자씨 있고, 그물에 그릇에 담는 좋은 것 있고 못쓸 것 버리는 거 있고, 그런데 어떤 자를 버린다 했습니까? 49절에 '의인 중에서 악인을 가려내어' 했습니다. 악인은 옛 것 의인은 새 것, 가라지는 옛 것 곡식은 새 것, 돌짝밭 길가밭 가시덤불은 옛 것 또 옥토는 새 것입니다.

'천국의 제자된 서기관마다 마치 새 것과 옛 것을 그 곳간에서 내어오는 주인과 같으니라' 그 사람이, 그분이 새 것과 옛 것을 나타낸다, 새 것과 옛 것을 증거한다, 새 것과 옛 것을 증거하는데 곧 새 것과 옛 것을 증거하는 그것이 하나님이 막바로 새 것과 옛 것의 실상을 갖다 내놓는다 하는 말입니다. 천국의 제자된 자가 '이것은 멸망이다, 이것은 구원이다' 했으면 멸망이다 한 것은 바로 멸망의 그것이 실상이고, 구원이다 했으면 그 말뿐 아니라 그것이 구원의 실상이다 하는 말입니다.

천국의 제자된 서기관마다 그가 말한 멸망이라면 바로 그것이 멸망 자체다, 구원이라면 바로 구원 자체다, 구원이 되나 안 되나 멸망이 되나 안 되나가 아니다, 바로 구원의 그 실상이다, 멸망의 실상이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천국의 서기관된 자가 멸망이라고 말을 했으면 바로 그것이 멸망의 실상입니다. 변함이 없습니다. 그대로 멸망입니다. 구원이라면 그대로 구원입니다. 인간이 천국의 제자가 되지 못한 서기관이 문제지 천국의 제자된 서기관이 말하면 말한 그것이 실상이다, 바로 하나님이 직접 말씀하신 그것이라! 말씀하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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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의 제자된 서기관마다 마치 새것과 옛것을 그 곳간에서 내어오는 집주인과 같으니라”
천국의 제자가 된 서기관이라 말씀은, 세상 제자도 있고 또 천국 제자도 있고, 예수님의 제자도 있고 마귀의 제자도 있는데 제자라는 것은 그 선생을 닮은 것이 제자입니다. 선생과 같이 된 것이 제자입니다. 천국의 제자라는 말씀은 천국과 같이 된 천국 자녀라, 천국화 된 자라, 천국같이 자기가 천국으로 변화된 자라 그것을 가리켜서 천국 제자라 그렇게 말씀을 합니다.
그러면 이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하는 그 증거자가 자신이 천국 제자가 되면, 자신이 먼저 회개를 하고 이 복음대로 변화가 되면 그다음에 증거할 때에 “곳간에 있는 옛것과 새것을 내오는 집주인과 같다” 그 곳간은 하나님의 곳간을 말하고 주인은 곧 하나님을 가리켜서 말씀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것을 하나님이 사람들에게 이것 저것을 내 준다. 거기는 새것 옛것이라 하는 것은 안에 있는 것 그때 그때 필요한 대로 전부를 말합니다. 그 안에 것은 한 말로 말하면 새것 옛것 그 두 가지 외에는 없는 건데 새것이라 옛것이라 하는 것은 그 안에 있는 것 전부, 하나님에게 있는 전부 그것을 하나님께서 그때 그때 그 사람에게 바로 내 주는 것이라.
그러면 그것이, 서기관은 성경을 증거하는 사람이 서기관인데 성경 증거한 그 성경이 막바로 실상이라. 하나님께서 하나님에게 있는 그 실상의 것을 내다가 주는 것이니 하나님이 돈을 내다 주실 때도 있고, 권세를 내 주실 때도 있고, 능력을 내 주실 때도 있고, 생명과 평강을 내 주실 때도 있고, 승리를 내 주실 때도 있고, 피란을 내 주실 때도 있고,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있는 완전성에 속하고 영원성에 속한 그것을 그때 그때 바로 실상의 것을 내다 준다.
사람이 말하는 말을 허탄한 얘기 듣지 말아라. 또 속이는 말 듣지 말아라. 서로 속이고 속는 그것이요 다 궤휼의 것이다. 이렇게 세상에는 아무 실효 없는 그런 말인데, 과학은 그는 참 만능이라고 할 만치 위대한 것을 말로 전해 가지고 그것을 받아서 만능이라고 하는 그런 과학물을 만들어 낸다 해도 그것도 소용없는 다 얘기라 이랬습니다. 허탄한 얘기 속에는 과학도 들었습니다. 소용없는 얘기라.
왜? 그것이 “헛되고 헛되고 헛되고 헛되니 해 아래서 사람의 수고하는 것이 다 헛되도다 자기의 수고가 자기에게 무엇이 유익한고” 한 말씀과 같은 말씀입니다. 결과적으로 보면 사람이 하는 말 한 마디도 자기에게 참 유익된 말 없고 다 불탈 것 헛된 말뿐인데 천국의 제자된 서기관이 한 말은 그게 막바로 하늘에 있는 것, 곳간은 하나님 곳간 천국을 말합니다. 천국에 있는 것, 영원성 완전성 불변성 생명성 된 이 온전한 것을 하나님께서 바로 내다 주는 것이다.
그러니까 그것을 받아 가지고 가지면, 행하라는 것은 행하고, 기억하라는 것은 기억하고, 버리라는 것은 버리고 이렇게 하면 그것이 바로 천국이다. 그러면 그것을 주시는 이는 누구냐? 주시는 이는 그 사람이지마는, 사람이지마는 하나님이 직접 주시는 것이다. 그러기에 사람이지마는 하나님이 주시는 것과 같이 그것을 주신다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 전1:2-3 : 전도자가 가로되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모든 것이 헛되도다 사람이 해 아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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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가라사대 그러므로천국의 제자된 서기관마다 마치 새것과 옛것을 그 곳간에서 내어오는 집주인과 같으니라'
“천국의 제자된 서기관마다” 천국 제자된 서기관마다 “곳간에서 새것과 옛것을 내어놓는 것과 같다” 이랬습니다. 내어놓는 주인과 같다 이랬어. “천국의 제자된 서기관마다” “천국의 제자된 서기관마다” 하늘나라를 닮은 성경을 가르치는 자마다, 자체가 천국 제자가 되어, 자체가 천국화되어, 자체가 성화되어 성화된, 천국화된, 회개한, 믿음을 가진 “서기관마다” 성경을 가르치는 자마다,그 사람은 “곳간에서 옛것 새것을 내오는 주인과 같다” 인간이 모르는 무궁한 하나님의 세계, 하나님의 곳간에서, 하나님의 집에서 옛것도 새것도 제 마음대로 내 오는 자와 같다. 그자가 증거하는 것은 막바로 천국의 안에 있는 그것을 그때 그때 묵은 것이 필요하면 묵은 것 내 오고 새것이 필요하면 새것을 내 와.
그 사람이 막바로 천국의 주인처럼, 천국의 주인처럼 천국 것을 막바로 너거들에게 갖다 준다. 받아라! 막바로 갖다 준다. 받아라! 받으면 이게 천국이다! 그 사람은 사람이지마는 천국의 주인 막바로 하나님이시다! 말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하나님이 아니라 “천국의 제자된 서기관마다 곳간에서 옛것과 새것을 내 오는 주인과 같다” 말씀했습니다. 갖다 주니까 받아 가지고 행하면 실상 됩니다.
천국 제자가 안 된 세상 제자가 된 자가 서기관 이름을 가지고 천번 만번 세상이 놀라나는 굉장한 설교를 해도 하늘나라의 곳간 것이 내 온 것은 아닙니다. 하늘나라의 곳간 것은 아닙니다. 하늘나라의 것은 아니오. 제맘대로 제가 이것 말하고 저것 말하니까 조작배기지 하늘나라의 것은 아니라.
막바로 천국 제자된 서기관이 말하는 것은, 옛것이든지 새것이든지 두 종류밖에 없는데 과거 것 현재 것 그것이 하늘나라의 것을 바로 하늘나라의 실상 그것을 너거들에게 내 주는 것이니까 받아보면 실상이다.
그러기에 그 사람이지만 천국 것을 제 자유 자재대로 내다가 인간에게 줄 수 있는 주인이다. 주인 같다. 그는 제맘대로 능동있는 게 아니고 믿음을 가졌기 때문에 하나님이 요것 주라면 요것 주고 조것 주라면 조것 주고, 그러기에 그것이 말이 아니고 천국에 있는 실상이다 말씀하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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