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10:19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예수의 대속의 피를 힘입어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예수님이 대형했기 때문에 죄에 거리낌 없고 대행했기 때문에 의에 거리낌 없습니다. 성소에 들어갈 수 있다 말은 하나님 앞에 담대히 들어갈 수 있다 말입니다. 하나님의 공심판 통과로 담대히 들어갈 수 있다 그말입니다. 하나님의 공심판은 휘장입니다. 휘장 너머 있는 지성소는 심판 너머 있는 영원 무궁세계입니다. 휘장 밖에 있는 성소는 오늘의 교회입니다. 성전 밖마당, 성소 밖에 있는 성전 밖마당은 속화된 교회들입니다. 왜?
'성전과 제단과 경배하는 자들만 측량하고 나머지는 측량하지 말고 마흔 두 달 동안 이방에게 짓밟히게 하라' 했습니다. 하나님이 버렸기 때문에 세상에게 짓밟혀서 세상의 이용물이 되고 놀음거리 됩니다. 그들을 멸망으로 볼 게 아니라 나도 하나님이 버리면 그와 같이 될 것이기 때문에 소망 가지고 죽는 날까지 그들을 구원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우리의 당연한 일입니다.
*계11:02 : 성전 밖 마당은 척량하지 말고 그냥 두라
(87050630)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성소는 하나님이 계시는 곳을 말하는데 예수님의 대속의 피공로, 사죄 칭의 화친의 대속 공로를 인해서 우리는 하나님에게 담대히 나아갈 수가 있습니다.
'피를 힘입어'
세 가지 대속을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있는 담력을 얻었습니다.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데에는 죄가 없어야 가는데 사죄로 인해서 죄 없는 자로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있고, 의로운 자라야 갈 수 있는데 예수님이 대신 행하신 이 공로로 의를 가진 자 되어서 갈 수 있고, 하나님과 원수된 자는 하나님께 가지 못하는데, 하나님과 화친된 자만이 갈 수 있는데 예수님의 대신 화목 제물로 인해서 하나님과 화친된 자로 하나님에게 담대히 출입할 수 있습니다. 요것을 믿어야 됩니다.
(8705063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