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해사전  
                                                                                                           목록
또 비유로 말씀하시되 천국은 마치 여자가 가루 서말 속에 갖다 넣어 전부 부풀게 한 누룩과 같으니라  
■ 성경:40마태복음13:33
 

'천국은 마치 여자가 가루 서말 속에 갖다 넣어 전부 부풀게 한 누룩과 같으니라'
요 누룩은 악한 것으로 해석을 합니다. 예수 믿는 사람이 아무리 열심히 믿고 잘 믿어도 자기 신앙 사상에나 자기 교리나 신조에 조그만한 거 하나가 삐뚤어져 가지고 있으면 그것 때문에 나중에는 많은 것이 삐뚤어지게 된다, 조그만한 죄가 들어오면 자기에게 있는 의 전부를 다 더럽혀서 죄악화시킨다, 잘못 깨달은 것이 하나 있으면 그것 때문에 전부가 잘못 깨달아진다 하는 것입니다.

우리 신자에게 지극히 적은 것이라도 잘못된 것이 들어와 있으면 그것으로 인해서 전부가 다 더러워지게 된다는 것을 우리에게 가르치신 말씀입니다. 개인으로도 개인 그 사람의 그 생애에 무엇인가 잘못된 것이 하나 끼어 있으면 그것 때문에 마지막에는 전생애가 다 썩어지고 맙니다. 교회에도 잘못된 게 없을 수 없으나 잘못된 것을 잘못됐다고 인정하고 잘못된 것을 뽑아 버리려고, 교역자가 누룩을 알고 누룩을 뽑아 제거해 버리려고 하면 시간이 걸려도 결국은 뽑혀 나가고 그것이 온 가루 서 말을 다 부풀게 하지 못하지마는, 교역자도 그 잘못된 것을, 누룩을 모르고 교인들도 모르고 사람이 하나도 없고 그것을 뽑아서 제거하려는 사람이 없으면 그 교회는 썩고 맙니다. 그 개인 생활은 마지막에는 썩고 맙니다. 그 가정도 썩고 맙니다.

지극히 적은 한 쓴뿌리, 한 잘못된 교리 신조 잘못된 주장들, 잘못된 운동들, 버릇들 있는 그것을 누룩인 줄 알고 그것을 뽑아 버리려고 힘을 쓰면 조만간에 시간이 걸려도 뽑혀지고 그것이 더 부패시키지는 못합니다. 그러나 그것을 모르고 모두 다 넣으면, 여인이 넣으면, 여인은 교회로 해석합니다. 그 교회가 그것을 용납하면 그것으로 인해서 전부는 다 부패해진다 하는 말입니다.

누룩을 다른 데는 교훈으로 말씀했습니다. 술도 교훈으로 말했고 누룩도 교훈으로 말했는데, 술은 그 사람을 도취케 하는 것을 표시했고 누룩은 변질시키는 거, 질도 변하고 맛도 변하고 다 변해버리는 것을 말합니다. 변질시키는 부패력을 가리켜서 말한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교회는 교역자가 일 못 해도 그 교회에 쓴뿌리를 알아야 됩니다. 누룩을 알아야 됩니다. 누룩을 볼 줄 모르는 교역자는 암만 일 잘해도 썩은 것뿐이지 거기는 생명은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요 누룩을 발견해서 그 누룩을 자기가 정면충돌 안 하려면 기도하고 슬슬 해도 누룩인 줄 알면 반드시 그것은 다 근절되고야 마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교회에 장로들이, 집사들이 다 뭉쳐서 잘못된 악으로 한 덩어리 돼 가지고 한다 할지라도 교역자 혼자, 안 되면 주일학생 하나라도 알고 그것을 향하여서 자기 편 되는 진리와 성령을 힘입어서 싸우면 조만간에 승리하고 점령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여기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천국은' 했는데 그것은 무슨 말인가? 천국에는 악한 것이 지극히 작은 것이라도 하나 들어오면 다 썩어지고 만다는 말입니다. '적은 쓴뿌리가 많은 사람을 더럽히느니라' 히브리서에 말씀을 하셨습니다. 여기 누룩은 악한 것을 말합니다.

(87050521)



'천국은 마치 여자가 가루 서 말 속에 갖다 넣어 전부 부풀게 한 누룩과 같으니라'
누룩 조금이 들어가면 가루 전체가 그만 다 버글버글 괴어 버립니다. 누룩은 모든 불화 불목을 일으키는 악령 악성 악습을 가리킨 것입니다.

예수님이 구속하여 얻게 된 이 구원에 대해서 제일 원수가 불목입니다. 누룩 없는 떡을 먹는다는 것은 불목이 없는 면을 말합니다. 누룩 없이 찰떡을 해 놓으면 얼마나 땐땐합니까? 야물고 또 그것을 먹으면 소화도 안 됩니다. 그래도 유월절 때에는 그렇게 먹어도 됩니다.

우리에게 하나의 형식으로 계시해 준 것이니 유월절을 지킬 때 신령적으로 말하면 예수님의 피를 생각하고 예수님의 주신 구원을 생각할 때에는 언제든지 불목이라 하는 것을 아주 완전히 정리해야 된다는 것을 말합니다.

주님 앞에 불목이 있으면 반드시 그것 정리하고 기도해야 되지 그걸 정리 안 하고 기도하면 다 그 기도가 헛기도가 됩니다. 마5:24에서 '너희들이 하나님께 예물을 드리려고 하다가 누가 너에게 원망하는 것이 생각나거든 먼저 가서 그것을 해결짓고 와 가지고 예물을 드리라'고 말했습니다.

불목은 한 쪽에서 암만 화목할라 해도 상대방이 안 하면 원만히 안 됩니다. 그러나 자신으로서는 하나님께 기도할 때에 자기에게 무슨 해를 끼치고 무슨 원수가 있다 할지라도 그것을 용서하는 마음으로 다 화해를 짓고야 기도하지 화해짓지 안하면 그 기도를 하나님이 듣지 안하십니다. 그러기 때문에 주님의 이 구속에 대해서는 불목이 제일 큰 적이다 하는 것을 하나 기억하면 좋습니다.

* 마5:24 : 먼저 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그후에 와서 예물을 드리라

(87111501)



'또 비유로 말슴하시되 천국은 마치 여자가 가루 서말 속에 갇다넣어 전부 부풀게 한 누루고가 같으니라'
마태 13장 33절에 누룩 비유가 있습니다. 누룩 이것은 들어가면 부글부글 굅니다. 가루 서 말에 누룩 조그매만 들어가면 부글부글 다 굅니다. 아무리 똘똘 뭉친 그 단체라도 진리에 어긋난 잘못된 사상이나 주장이나 말이나 그것 하나 들어가면 강철같이 뭉친 그 단체라도 얼마 안 가서 속이 부글부글 굅니다.
아무리 철통 같은 가정이라 할지라도, 부부간이라 할지라도 그 속에 잘못된 이 누룩, 쓴 뿌리, 잘못된 생각, 잘못된 교훈, 잘못된 사상, 잘못된 일, 잘못된 행위 조그만한 것이라도 하나 들어 있으면 그 가정은 부글부글 굅니다. 썩습니다, 마지막에는.
아무리 의지가 굳고 성자 성녀라 할지라도 자기 속에 안된 생각, 안된 감정, 안된 욕심, 잘못된 지식, 잘못된 감화, 잘못된 설교, 잘못된 깨달음 하나 듣는 요게 누룩이라 그 인격과 그 생애는 얼마 안 가서 부글부글 괴어 가지고 다 썩어지는 것으로서 완전히 변화되고 맙니다. 이러기 때문에 성령으로 시작했다가 육체로 마치는 것이 많이 있는 것을 말씀합니다.
이래서 주님은 “바리새인의 누룩을 삼가라” 말했습니다. “바리새인의 누룩을 삼가라.” 잘못된 교훈, 그러기에 여러분들이 아무나따나, 이 세상에 마귀들이 말하기를 ‘독서를 많이 해야 된다, 광문다학해야 된다.’ 안된 소리입니다.
자기가 그 책을 읽어 그 책으로 말미암아 자기의 신앙이 더 발라지고 곧아지고 좁아지고 더 간절해지고 뜨거워지고 하나님께 대한 것이 뜨거워지고 세상에 대한 거짓부리라 하는 것에 느낌이 뜨거워지고 이래지는지 길가 뿌린 씨와 같이 널펑해져 가지고 속화가 되어지는지 그걸 자기가 살펴야 되지.
좋은 책을 선택해서 읽는 것에 유익이 많은 것과 같이 잘못된 책을 선택해서 읽으면 일생동안 뽑아버리지 못할 사람 됩니다. 그것을 뽑아버려 줄 사람은 자기보다 무한 탁월한 사람이라야 뽑아 줄 수 있는데 그런 사람을 만날런지 못 만날런지 모릅니다.
그러기에 “바리새인들의 누룩을 삼가라” 사두개교보다는 바리새교가 당시에 발랐고 바리새교도 바른 예수님의 교훈이 오니까 대립이 됐습니다. 예수님의 교훈을 받아 그대로 살지 않고 바리새인들의 교훈이 널펑하고 당시에 세력이 있으니까 ‘그것도 좀 넘어다 보자’ 한 자들은 다 썩었습니다.
“너희들이 바리새인들의 누룩을 삼가라” 많은 가루에 조그만한 누룩이 들어가면 그만 그 가루가 괴서 부글부글 괴 가지고 가운데 구멍이 뻐끔뻐끔하이 거품이 뻐끔하이 그만 이래, 그래 돼 버립니다. 썩습니다.
여러분들, 자기 속에 무엇이 들어서 자기를 썩히는지? 자기를 변절시키는지? 뭣 때문에 하늘에 대한 확신이, 욕망이, 기쁨이, 담대가, 평강이 없고 세상하고 섞여 가지고 이렇게 부글부글 괴는지? 그것을 살필 것입니다.

(82021953) 9

/

서말
서 말이라면 가루가 제법 많은 가루인데 거게다가 누룩 가루를 조그매마 넣으면 그 모든 것이 다 부풀게 됩니다. 천국은 이와 같다 그렇게 비유했습니다. 가루는 많고, 가루는 많고 누룩은 적어도 적은 누룩을 넣어 놓으면 그 많은 가루가 누룩으로 인해서 변화가 된다, 질도 변하고 양도 변하고 맛도 변하고 전부 변해진다, 천국이 이와 같다 그렇게 비유하셨습니다.

여인
여게 여인이라고 비유한 것은 하나님의 교회를 말씀합니다. 우리 믿는 성도들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성도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든지 전하든지, 또 하나님의 사람들이 성경을 기록해 가지고 우리에게 주셔서 우리가 신구약 성경을 읽습니다.

신구약 성경 말씀을 사람들은 생각하기를 이 세상의 유력한 학자나 철인 이나 또 도덕가나 위대한 정치가나 사상가 그들의 말과 같이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성경이 그렇지 않다고, 인간의 말과 지식은 다 불타지고 없어 질 것이지만 하나님 말씀은 획 하나도 없어지지 안하고 그대로 다 이루 어진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사람들은 하나님 말씀을 사람들과 같이 그렇게 여깁니다.

(84051153) 3

/

또 비유로 말씀하시되 천국은 마치 여자가 가루 서말 속에 갖다 넣어 전부 부풀게 한 누룩과 같으니라
이러기 때문에 이 말씀을 업신여기지 말고 너희들이 이 말씀을 사모 하고 생각해라. 이 말씀과 너와 맞아 떨어지냐 이 말씀과 너와 다르냐? 이 말씀과 너는 다르면 너는 망한다. 이 말씀과 다르거든 어서 이 말씀과 일치를 시켜라. 일치시키면 살고 일치 안 시키면 망한다.

그러기 때문에, 이 말씀을 너희들이 생각하고 연구하고 사모하면. 환하게 알기까지 사모하면 되느냐? 잘잘 외우기까지 사모하면 되느냐? 밤낮 계속해서 사모하면 되느냐? 암만 사모해도 진짜로 안 되면 헛일이다. 이 말씀을 사모해서 그 속에 샛별이 떠오르기까지 네가 사모해라. 샛별이 떠 오르기까지. 샛별이 떠오르기까지 사모해라 했는데 이 샛별은 뭘 가르치다 고요? 성령님. 그리스도의 영, 성령님.

성령님이 하나님 아니십니까? 성령님이 너에게 나타나서 모든 것을 옳고 바르고 참되게. 너를 인도하실 분 이시니 그분이 나타나셔 가지고 너를 모든 것을 옳고 바르고 참되게 인도 할 때에 너는 서슴지 말고 그대로 행하라. 죽는 길이라도 그대로 가거라. 절대 멸망이 없다. 속는 일이 없다.

그러기 때문에, 이 말씀을 자기 마음에, 돈 그까짓 거에게 내 마음을 바쳐서 내 마음을 돈이 차지를 하고 내 마음에 돈을 암만 집어 넣어 봤자 돈 그놈이 우리 속이는 것뿐이지 구원 못 합니다. 모든 피조물 뭐이라도 다 그렇습니다. 네 마음을 다른 것이 빼앗고 차지하지 못하도록 하고.이 말씀 이 네 마음을 점령하고 이 맣씀이 네 마음에 가득 차고 이 말씀만 사모하는 네가 되어져라. 그러면, 조그만한 누룩이 가루 서 말에 넣을 때에 가루 서 말을 변질시키는 거와 마찬가지로 이 말씀을 네가 사모하게 되면 네 영도 변화되고 네 혼도 변화되고 네 몸도 변화되고 네 소유도 변화되고 전부 다 변화된다. 전부다 변화된다, 하는 것을 가리켜 말씀합니다. 천국은 비 유컨댄, 적은 누룩을 많은 가루에 넣었을 때에 그 누룩의 힘으로써 그 가 루가 변화돼 버린다. 그와 마찬가지로 너희가 하나님 말씀을 사모하고 놓지 안하면 이 말씀의 능력으로 인해서 네 영도 혼도 육도 너의 행위도 너의 소유도 너의 가치도 너의 광채도 너의 처소도 권위도 영광도 전부 벼화 된다.

네가 사모한 이 말씀의 힘으로 다 변화된다. 하는 것을 말씀하시 것입니다.

그러면 그 말씀이 뭐이기 때문에? 그 말씀이 말씀 혼자만 해도 이 말씀이 없는 가운데서 천지를 창조한 말씀입니다. 이 말씀이 큰 일 둘 하러와 영원 멸망한 것을 구출하기 위해서 이 말씀이 왔습니다. 영원히 진동되어야 할 것을 창조하기 위해서 이 말씀이 왔습니다. 이 말씀을 사모하면 샛별이 떠오릅니다. 이 말씀을 사모하면 재림하실 주님이 지금 준비하라고 옵니다. 우리에게 준비하라고 오시는 구주이신 이 하나님을 샛별을 영접하지 못하면 이다음에는 심판의 하나님으로 맞이해야 됩니다.
....
"말씀하시되 천국은 마치 여자가" 교회를 가리켜서 여자라고 이렇게 비유를 성경에 많이 했습니다. "여자가 가루 서 말 속에 갖다 넣어 전부를 부풀게 한 누룩과 같으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고 보니까 그만 사람이 변화돼 버립니다. 이래서, 디모데전서 4장에도 말씀하시기를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함으로 모든 것이 거룩해진다고 했습니다. '하나님 말씀과 기도 함으로 모든 것이 다 거룩해지느니라' 했습니다.
(* 딤전 4:5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짐이니라)

(84051153) 3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번호성경성구(click용)
794 40마태복음13:45    또 천국은 마치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으니
793 40마태복음13:42    풀무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792 40마태복음13:33    또 비유로 말씀하시되 천국은 마치 여자가 가루 서말 속에 갖다 넣어 전부 부풀게 한 누룩과 같으니라
791 40마태복음13:41    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나라에서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
790 40마태복음13:30    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어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숫군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
789 40마태복음13:38    밭은 세상이요 좋은 씨는 천국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들이요
788 40마태복음13:07    더러는 가시떨기 위에 떨어지매 가시가 자라서 기운을 막았고
787 40마태복음13:05    더러는 흙이 얇은 돌밭에 떨어지매 흙이 깊지 아니하므로 곧 싹이 나오나
786 40마태복음13:04    뿌릴쌔 더러는 길 가에 떨어지매 새들이 와서 먹어 버렸고
785 40마태복음13:03    예수께서 비유로 여러가지를 저희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씨를 뿌리는 자가 뿌리러 나가서

 
목록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