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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 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 성경:02출애굽기20:04
 

출20:4

'우상을 만들지 말고'
무엇이든지 우상으로 만들면 안됩니다. 예술품으로 오만 것들을 다 가공해서 만들지만 그것을 섬기기 위해서 만들면 헛일이고, 그것으로 인하여 자기가 복을 받으려고 생각하고 만들면 벌써 그때부터 저주입니다. 같이 예술품을 만들되 그걸 우상으로 만들고, 자기는 우상 안 섬겨도 다른 사람에게 우상으로 섬기도록 그렇게 만드는 것은 다 멸망입니다.


(87032200)



'너를 위하여'
사람은 근본부터 두 종류의 사람입니다. 외모를 보기에는 같은 사람 같으나 내용과 실은 전혀 달라 두 종류의 사람입니다. 그것을 여기 이계명에 나타냈습니다.

'너를 위하여' 한 종류는 하나님을 위하고 한 종류는 인간 자신을 위하는 것입니다.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고' 그러면, 땅 위에 살면서 이런 거 저런 것을 하는데 하나는 그 모든 것을 하되 하나님 시키시는 대로 명령 복종으로 하고 하나는 자기를 위해서 이러 거 저런 것을 만듭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는 자기 위해서 만든 컷 그것을 섬기고 절하여 거게 복종합니다. 한 사람은 하나님 시키시는 일만 하고 하나님 섬기는 일과 하나님에게 복종하는 일만 합니다. 이렇게 아주 판이하게 사람은 두 종류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계명을 지키면 기적과 축복이 오니까 우리의 수입은 기적과 축복이 우리의 수입이오. 우리의 노력은 뭐이냐 하면 하나님 사랑하고 그 계명 지키는 것이 우리의 노력이라.
........
이래서, 두 종류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택자들도 이걸 깨닫지 못 해 가지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계명을 지키는 것을 자기 할 일로 여기지 안하고 부지런히 하고 저희들의 연구하고 힘쓰고 제것 가지고 사는 것 또 이 세상 물리에 맞춰서 사는 것 그것이 사는 것인 줄 알고 거게 맞춰서 사는 사람은 그것이 틀리면 하나님 버립니다. 그것을 하나님보다도 더 낫게 여기게 될 때에 말하기를 그것을 가리켜서 우상이라 그렇게 말했습니다. 인제 거기 절하고 섬깁니다. 이러니까, 자기가 만들어 놓은 그 회사. 회사의 운명을 하나님보다 더 귀중히 여기기 때문에 '하나님은 배반해도 이 회 사는 내가 버릴 수 없다' 자기가 또 열심히 노력해 가지고 지식이나 기 술을 배웠고 권세를 점령했습니다. 이러니까 '하나님의 계명을 어겨도 이 권세는 버릴 수 없다. 하나님의 계명을 어겨도 이 기술은 버릴 수 없다. 하나님의 계명은 어겨도 이 지식은 버릴 수 없다.' 너는 그것이 네 우상이라 그것 섬기는 자이고 거기 절하는 자라 거기 복종하는 자라 그말이오.

(85062740) 9



'너를 위하여'
너를 위하여라 하는 이 말을 우리가 잘 기억해야 됩니다. 이것은 불택자로서 세상에서 살다가 소망 없이 지옥을 갈 그런 사람들에게 대해서는 하나님이 성경 말씀을 하시지 않았습니다. 이 말씀은 택함을 입은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한해서만 말씀하신 것입니다. '너를 위하여' 우리가 큰 일이나 작은 일이나 무엇이든지 자기를 위해서 하는 일을 엄금했습니다. 다 주 하나님을 위해서 하라 하신 것입니다. 그러면, 자기가 먹는 것도 사는 것도 다 주를 위해서, 자기가 가정을 잘 다스리는 것도, 또 부부간에 아주 아름다운 가정을 이루어 가는 것도, 자녀를 양육하는 것도 세상에서 이런 것 저런 것 모든 것 다 하는 것을 창조주이시요 대주재이신, 하나님이시며 또 우리를 대속하신 주님이신데 이 주님을 위해서 하라 이랬습니다. 이것이 우리가 복받는 비결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하지 않고, 주님을 위하지 않고 다른 어떤 것을 위해서 한다고 해도 거기는 하나님의 축복이 없습니다. 사람들은 이 실수를 하기 매우 쉽습니다.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새긴 우상이라 하는 것은 글자를 각해서 조각으로 만든 그런 돌로나 쇠로나 금으로나 이런 걸로 만든 그런 것도 있지마는 그것뿐만이 아니고 이것은 모든 사람들의 제작물을 전부 다 통틀어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면 심지어 사람들이 어떤 과학을 연구해 가지고 과학서를 저술한 그런 것도 다 여기 포함되었습니다. 또 어떤 사람이 자기들의 사상이나 주의나 그런 것을 기록한 것도 다 여기 해당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그런 것을 우리가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문화가 높아져 가고 점점 발달돼 갈수록 그런 것은 더 광대하고 민활하게 이렇게 저술되고, 또 온갖 예술품도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을, 그렇게 하되 우상으로 만들면 안 된다 하는 말입니다, 우상으로 만들면 안 됩니다.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마라' 아무 거라도 우상으로 만들면 안 된다, 그러면 자기 위해서 만들어도 안 되고, 또 우상을 만들어도 안 된다 말입니다. 그러면, 모든 것을 하나님을 위해서, 이것이 하나님 위함이 되겠느냐, 하나님은 참이시요 완전이시요 모든 존재의 중심이기 때문에 하나님 위하는 것이면 모든 피조물 위함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 위함을 모르면 자기 아는 대로의 관련된 피조물을 위하는 것이 되면 하나님 위하는 것이 됩니다.

이래서, 하나님을 위해서만 모든 것을 하는데 요 어려운 거 같지마는 어느 단계에 가면 이 일이 다 되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에는 살아도 자기를 위해서 사는 자가 없고, 죽어도 자기를 위해서 죽는 자도 없고, 또 먹어도 마셔도 자기를 위해서 하는 자가 없다 그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우리가 능동적으로 하나님을 위해서 하는 일이 있고, 능동적이 아닌 궁극면에서는 하나님을 위해서 하지 않는 자가 하나도 없습니다. 능동으로 할 때에 그것을 의라고 하나님이 정하시고, 하나님의 주권 능력으로 이루어서 하는 것은 의라고 하지를 않습니다. 어떤 무신론자가 하나님을 반대하고 하는 그것도 다 하나님께서 일으켜서 마지막에 결말적으로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데에 이용되고 말지 하나님의 뜻을 어겨서 나가는 그런 것은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상을 만들지 마라' 그러면, 만드는 것은 우리가 어떤 과학물도 만들고, 또 과학 문서도 만들고, 또 어떤 예술품도 만들고, 예술에 대한 모든 문서도 만들고, 또 무슨 도덕이나 어떤 방편이나 그런 것을 다 만듭니다. 무엇이든지, 물건을 만들든지 사업을 만들든지 자기의 지식을 만들든지 자기의 모든 권능을 만들든지 지위를 만들든지 그만 여기는 전부 다 하나도 빠진 것 없이 총칭입니다. 만들 때에 우상으로 만들지 말아라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우상으로 만들지 말라 말은, 그런 것을 얼마든지 만들 수 있고 또 우리에게 필요한 대로 그런 것을 만든 것이 그것이 공로자입니다. 우리 문화 건설에 있어서 그런 것을 자꾸 발명을 해 가지고 우리의 그 사람들의 사는 데에 편리하게 모든 것을 다 제공해 주는 그런 사람들은 다 공로가 있는 사람이라고 우리 사람들이 그에게 다 노벨상도 베풀고 다 그렇게들 합니다. 그런데, 그런 걸 얼마든지 만들 수 있으나 우상으로 만드는 것을 금하신 것은 뭐인고 하니, 그 모든 것이 다 필요하지마는 첫째로 하나님께서 필요있게 하셔야 하고, 유익되게 하시게 하는 하나님의 그 은혜를 입어 은혜 아래에서 그런 것들이 다 필요하고 유익이 되어지지 하나님 떼 버리고, '이것은 하나님 없어도 우리에게 유익하고 이것은 하나님이 없어도 우리에게는 필요하다' 이렇게 하나님과 떼 놓고도 그것이 우리에게 유익하다고 생각하는 그 모든 것은 다 우상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이것 때문에 3, 4대까지 망한다 하는 것은 이것이 당장에는 망하지 않아도 이래 가지고 서서히 해서 다 민족이나 국가나 개인이나 이것이 다 망하고 마는 것입니다. 안 믿는 사람들은 이런 말 하면 아주 참 인정할 수 없는 말이라고 생각하지마는 성경을 아는 사람들은 다 이 말씀은 참 천지는 변해도 변할 수 없는 진리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우상 만드는 것은 어떤 게 우상 만드는 것인가? 인간에게 필요한 어떤 것이라도 사람이 만드는 것은 하나님이 그것을 다 전개시켜서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에 보면 인간의 죄로 말미암아 두루마리가, 두루마리는 상징 계시입니다. 두루마리가 인봉이 되어서 이 두루마리를 누구든지 펴든지 보든지 할 사람이 아무도 없는데 어린양이 펴고 봤다 이렇게 말씀을 했습니다. 그러면, 예수님의 대속이 없었으면, 대속이 없었으면 이 우주의 1차창조의 것은 완전히 전멸이 되고 맙니다. 전멸이 되고 마는데 예수님의 대속이, 창세기 3장 15절서부터, 인간이 타락됐을 때 인간이 전멸이 되는 건데 이제 여인의 후손 대속주가 대속할, 미래의 대속의 이 공로를 인해서 1차 창조의 것들이 망하지 않고 존재한 것입니다.

우리 구속받은 사람들은 어떤 것이든지 자기에게 필요 있는 것을 많이 연구하고 그런 것을 다 발명하고 제작해서 편리하게 이렇게 해서 쓸 수 있습니다. 있는데, 거기 뿌리를  끊어 버리면 망하는 죄가 됩니다. 고것 만들 때에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필요한 것을 만들 수 있는 지혜를 주시고 허락해 주셔야 되지 하나님 허락지 않은 것을 인간들이 아무리 분투 노력해도 그것을 발견도 제작도 하지 못한다, 벌써 발견과 제작을 했을 때에는 하나님이 내게 은혜를 베푸셔 가지고 이런 것을 다 발견하게도 하셨고, 또 제작하게도 하셨다 요것을 먼저 깨달으면 고 사람이 우상 만드는 사람이 아닙니다.

또, 고것을 만들어 가지고 '아, 요런 참 과학이나 요런 또 무슨 주장이나 사상이나 요런 것은 대단히 사람들에게 필요하다.' 필요한 것들이 많습니다. 우리는 전부 필요한 것만 가지고 삽니다. 필요한 것만 가지고 사는데 모든 필요한 그것이 하나님이 그것이 우리에게 필요있고 유익하도록 해 주셔야 되지 그분을 떼내 버리고 나면 안 됩니다. 비유컨대 아무리 등이 만 개가 달렸다 할지라도 거기에 전력이 끊어지면 그 등은 새카맣지 불빛이 오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다가 전기가 연결이 되면 환하게 빛이 나타나는 것처럼 우리의 모든 미래에 아직까지 나타나지 않은 것도 하나님이 우리와 접선되면 그 모든 것이 필요한 대로 우리에게 차차 나타나게 되고, 또 나타나 가지고 있는 것도 그분과 접선이 될 때에 그 모든 것은 우리에게 유익이 되고, 그분과 접선이 끊어지면 모든 것은 우리에게 화와 망하는 것밖에 안 된다 하는 요것을 우리가 굳게 잡고 있어야 됩니다. 사람들이 이것을 잊어버린 데에서 다 실족하고 넘어지고 다 패망을 당하고 마는 것입니다. 우상은 요걸 우상이라 합니다.

*계5:1-5
*창3:15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아래 물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어떤 우상을 만들지 말라 하느냐?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 속에 있는 것의 어떤 것이든지 우상으로는 만들지 말아라 했습니다. 그러면 이 우주 안에 있는 거는 하나도 빠짐없이 전부를 다 총칭해서 하는 말입니다. 어떤 것이든지 이것은 하나님 없어도 요것만으로 단독 필요 있다, 또 요것은 하나님 없이, 하나님 관련 없이 인간 단독이 만들어 냈다 그렇게, 그것을 나타냈다는 것도 그것이 벌써 망할 죄가 되고, 또 이미 나타나 있는 이것도 하나님과 우리와의 관련이 되어서 하나님이 그것을 우리에게 복되게 유익되게 해 주시는 하나님의 축복의 섭리가 있어야만 그게 복이 되어지지 축복의 섭리가 없어도 요것만은 요거 단독이라도 우리에게 유익이 된다 고렇게 생각하는 게 있으면 고것은 전부 다 우상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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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20:4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제이계명은  어떤 것이냐 이렇게 신이 있는데 이미 있는 것 이미 있는 것을 이 귀신이 접해 가지고 이것을  통해서 나에게 접선하는 것들이 있는 그것을 제일계명에 속한 것으로 말했고 제이계명은 그것이 아니고 인간들이 만든 것 사람들이 만든 것 말이요.  자기가 만들었든지 다른 사람이 만들었든지 인간들이 만든 그것을 이 신이 접해 가지고 그것을 통해서 자기에게 오는 것을 가리켜서 제이계명의 신으로 말한 것입니다.  자기가 사업을 하면 그 사업에 하루 이틀 지나가는 가운데서 귀신이 붙는 사업도 있고 하나님이 거게 접선되는 사업도 있습니다.  귀신이 접선되면 어떤 결과가 나오느냐 차차 그것이 우상됩니다.  우상이 돼서 그것을 숭배하게 됩니다.  

(79090201)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이계명의 중요성)
여기도 제이 계명이 우리에게 생활에는 중요합니다. 우리의 전 생활에 중요한 계명은 사계명이 제일 중요하고 그 다음에는 이 계명이 중요합니다. 사 계명을 지키지 안하면 다른 계명은 다 지킬 수가 없고, 사계명을 지키면 그 다음에 이계명 지킬 수 있는 은혜를 주시고, 이계명을 지키면 그 다음에 차차 깨끗해져 가지고 일계명도 지키고 다 지킬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 이계명에 말씀하시기를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무엇이든지 너를 위해서 만들지 말아라 하는 그것을 주의를 시켰습니다.

혹 심방 갈때에 목사님들이나 혹은 권사님들이나 권찰님들이나 참 자기가 지금 그곳에 가서 그 가정에 인도를 하나님 말씀을 전해야 될 터인데 무엇을 전할까 해서 걱정을 가지고 묻는 사람에게는 저는 언제든지 그만 대개는 이계명을 말해 줍니다. 이계명을 가서 증거하라고 그렇게 말합니다. 이계명을 증거하면 모든 위험로를 위험한 길을 다 피할 수가 있고 또 복된 길을 찾을 수가 있기 때문에 늘 이계명을 증거해 주라 이렇게 말합니다.

........................
여게 이계명에는 간단하게 주의 주는 것이 뭐이냐 하면 무엇이든지 자기 위해서 하지 마라 하는 그것을 첫째로 말해 놨습니다. 무엇이든지 자기 위해서 하지 말아라. 자기 위해서 하는데 고 다음에 말씀이 자기 위해서 뭐이든지 만들지 말아라 이랬습니다. 만들지 말아라. 자기 위해서 무엇이든지 만들지 말아라.

만들지 말라는 것은 그라면 믿는 사람들은 아무 것도 만들지 안하면 건설 없이 그냥 지내란 말이냐? 아닙니다. 만드나 그것을 자기 위해서 만들지 말아라. 자기 위해서 만들면 뭐이 나쁜데? 자기 위해서 만들면 그것이 우상되기 쉽습니다. 자기 위해서 만들면 우상되기 쉽습니다. 우상이라 말은 자기를 위해서 만들면 마지막에는 그것이 자기를 구원하고 자기에게 필요하고 자기를 돕고 자기에게 유익을 주리라고 자기는 그거 덕택으로 살 수 있다 하는 이런 사람이 된다 그거요. 자기를 위해서 만들면 그것이 우상되기 쉽고 우상이 되면 그 다음에 어찌 되느냐? 그것을 섬기는 자 됩니다.

모든 거 없어도 나는 이 기술만 있으면 된다, 모든 것 없어도 나는 의학 기술이 있으니까 의학 기술만 있으면 된다. 모든 것 없어도 나는 어떤 과학자가 돼 있기 때문에 이 기술만 있으면 된다, 나는 모든 것 없어도 이런 지식이 있으니까 된다, 나는 모든 거 없어도 설교를 잘하니까 설교 이것만 하면 된다, 나는 모든 것 없어도 이 어학을 잘하니까 어학 하나면 된다, 나는 모든 것 없어도 내게 모든 사교술이 있으니까 사교술 하나면 된다, 나는 이 기업체 하나면 된다. 이거면 된다, 인제 그것 있으면 그저 자기로서는 부족할 것이 없이 그렇게 복되게 살 수 있다 그렇게 생각하게 되면 그것이 뭣 됐습니까? 우상됐오. 그게 우상됐오.

무엇이든지 자기 위해서 하면 우상된다 말이오. 공부를 해도 공부를 할 때에 내가 이 공부하는 것은 나 위해서 뭐 호의 호식하기 위해서 하는 게 아니라 주님을 위해서 하는 공부라. 주님을 위해서 하지 안하고 자기를 위해서 공부를 떡 하고 나면 나중에 무슨 결과가 맺느냐 하면 그것이 우상이 되어집니다. 요거 단단히 기억하십시오.

요걸 또 깨달을라면 여러분들이 많이 힘을 써야지 그렇게 쉽게 깨달아지는 것 아니라. 믿는 사람이 뭐이든지 못하는 게 아니라 이런 거 저런 걸 부지런히 해야 되지 믿는 사람은 게을하면 안 돼요. 부지런해야 돼요. 열심히 해야 돼요. 열심히 하나 주의할 것 뭐이냐? 자기 위해서 하지 말아야 돼요. 주를 위해서 해야 돼요.

주님을 위해서 한다면 그 말속에는 뭐이 들었는고 하니 주님 위해 한다면 주님이 좋아하는 일을 해야 주님을 위하는 것 되지 주님이 싫어하고 미워하는 일이야 주님 위하는 일이 되겠습니까, 주님을 거슬리고 반대하는 일이야 주님을 위하는 일이 되겠습니까, 죄되는 일이야 주님을 위하는 일이 되겠습니까? 이러니까 무엇이든지 할 때 주님이 어떻게 하라 하는고 주님의 꼭 지도를 받아 가지고 하는 그걸 해야 주님 위함이 됩니다. 그래 주님을 위해서 해야 되고, 이라면 거게 다 포함됐다 말이오. 무엇이든지 믿는 사람은 부지런히 하되 주님을 위해서 해야 된다. 주님을 위해서 하지 안하면 뭐 어떤데? 주님을 위해서 하지 안하면 나중에 그것이 자기 위해서 하다 보면 그것이 나중에 가서는 하나님 대신이 되는 우상이 되고 만다. 이래서 하나님 섬기는 것보다도 이제 그거 섬겨요. 그 사람은 하나님 의지하는 것보다도 나는 이만치 재산이 있으니까 재산 의지한다. 하나님 의지하는 것보다도 나는 이만치 기술이 있으니까 기술을 의지합니다. 나는 하나님 의지하는 것보다도 이만치 재벌이 있으니까 재벌 의지합니다. 이상합니다. 주님을 위해서 하지 안한 것은 결국은 그것이 우상이 되고 만다 이거요. 우상이 되면 그만 그것 섬기는 자 됩니다. 섬기는 자 된다 말은 이거 가지고는 된다, 이것만 하면 된다.

이러니까. 너를 위해서 하면 우상되고, 우상되면 그거 섬기게 되고 그거 섬기게 되면 거게 굴복한다. 그게 그는 대로 가게 된다. 너는 네가 암만 주일을 지키고 싶어도 안 된다. 너는 암만 새벽 기도 나오고 싶어도 네 직장이 끌어서 너는 새벽 기도 못 나온다. 너는 아무리 작정을 해도 네 몸뚱이 그 안일주의가 끌어서 너는 새벽 기도 못 나온다. 그런고로 믿는 사람은 부지런히 하되 자기 위해서 하지 말고 주를 위해서 해라 자기 위해서 하면 그것이 우상되고 우상되면 그거 섬기는 자 되고 그거 섬기다가 보면 그것이 끄는 대로 끌려가는 자 되게 된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삼사 대까지 다 그 삐뚤어진 값을 받도록 하나님이 하신다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85062850) 9


'우상을 만들지 말고'
오늘 우리 이 가운데도 자기를 주관, 하나님이 자기를 주관하면 하나님이시요, 하나님 외에 딴것이 자기를 주관하면 그걸 가리켜서 뭐이라 합니까? 하나님 외에 딴것이 자기를 주관하면, 자기가 자기를 주관하든지, 돈이 자기를 주관하든지, 직장이 자기를 주관하든지, 인간이 자기를 주관하든지, 뭐 가족이 자기를 주관하든지, 뭣이든지 하나님 외에 그 사람을 주관하는 것이라면 그거는 뭐입니까? 그게 뭐입니까? 우상입니다. 알겠습니까? 똑똑히 가슴을 더듬으면서 찾아봐요. 나를 주관하는 것이 뭐 있는가? 어림도 없지요. 하나님 외에 우리를 뭣이 주관하겠습니까? 안 되지요.

이래도 밤낮으로 ‘하나님이 나를 주관하시고 나는 하나님께 속했습니다. 나는 하나님의 것입니다. 하나님이 피로 값 주고 샀습니다. 사나 죽으나 나는 주님의 것입니다. 주께 속했습니다. 나는 주님에게만 피동되어지는 주의 종입니다. 나는 주님의 성전입니다. 나는 주님의 지체입니다. 주님의 몸입니다. 나는 주님의 제사장입니다. 주님의 일군입니다. 나는 주의 것입니다.’ 이렇게 기도해도 깜빡 하다 보면은 자기를 주님이 주관하지 못하고 자기를 어떤 다른 것이 주관했으면 주관한 그 한토막의 그 일은 영원한 사망이 되었고 그것으로 자기에게 큰 멸망의 암병과 같은 것이 자기에게 들었습니다. 그러면 그놈을 도려내도록 하기 위해서 공력을 들여야 됩니다. 그놈을 도려내도록 하기 위해서 공력을 들여야 돼요.

(86092802)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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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8 02출애굽기20:05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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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 49에베소서03:15    이름을 주신 아버지 앞에 무릎을 꿇고 비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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