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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 성경:43요한복음06:54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먹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하나님의 의를 생각하는 것을 다른 말로 뭐라고 말했어요? 피와 살을 먹고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영생을 가졌다 말은 기본 생명을 말합니까 그때 그때 다 영생하는 걸 말합니까? 그때 그때 승리 영생하는 걸 말하는 거라, `피와 살을 먹으면' 피와 살을 먹는 것이 `어떻게 받았는지 생각하며' 이러니까 받은 거 생각하는 거와 피와 살 먹는 거와 다른 말입니까 같은 말입니까? 예? 같은 말이라, 같은 말. 피와 살 먹는 것이나 받은 거 생각하는 것이나 같은 말입니다.

* 계3:3 : 그러므로 네가 어떻게 받았으며 어떻게 들었는지 생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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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이러니까 '주님의 살이 얼마나 많아서 다 우리가 먹으며 피가 얼마나 돼서 먹겠느냐? 여기 분명히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이렇게 주님의 피와 살을 먹고 마신다 했는데 주님의 피와 살을 얼마나 많아서 먹고 마시겠느냐? 먹고 마시지 않은 사람은 생명이 없다고 했는데 얼마나 많아서 먹고 마시겠느냐?' 자꾸 해석이 삐뚤어져 나가 가지고 화육설이 나왔던 것입니다. '예수님의 피와 살을 먹고 마셔야 생명이 있고 마시지 않으면 생명이 없다고 했는데, 예수님의 피와 살이 어떻게 그렇게 많을 수가 있느냐? 예수님이 성찬 자실 때에 말씀하시기를 이거는 내 피요 이거는 내 살이라 당신이 말씀하시지 않았느냐? 이러기 때문에 우리가 축사하면 예수님의 피와 살로 화해진다.' 이래서 화육설을 말했던 것입니다. 그걸로 탈선된 그때에, 그때는 대단히 인기를 가지고 이랬으나 그게 탈선이 됐던 것입니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영생을 가졌고' 영생은 생명과 다릅니다. 영생은 건설구원에 속한 것입니다. 생명은 예수님의 대속의 피와 살로 말미암아 우리가 생명을 얻는 것입니다. 영생은 예수님의 피와 살을 먹음으로, 먹어서 얻는 그 힘 가지고 영생을 하는 것입니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그러면 영생 이것은 우리 행동에서 영생이 되고 안 되고 그렇습니다. 그것을 어디에서 구별하느냐? '미워하는 자는 살인하는 자니' 다른 사람을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에게는 영생이 그 속에 없느니라' 이랬습니다. 우리가 미워하지 않으려고 하지마는 믿음이 어릴 때에는 미워하는 일이 많이 있습니다. 미워할 때는 그 속에 영생은 없습니다. 생명은 있습니다. 생명은 예수님의 대속으로 있기 때문에 생명은 있지마는 영생은 없습니다. 영생은 생명이 사는 생활 했으면 영생이 됩니다. 생명이 자기 현실을 이겨서 생명 생활 했으면, 자기 현실에서 하나님과 연결된 그 생활을 했으면 영생이 됩니다.

사람이 하나님과 연결되는 것은 예수님의 대속으로 영은 중생돼서 속에 생명이 있지마는 중생된 사람이라도 속에 사람을 미워하는 것이 있으면 그것을 회개하기 전에는 영생은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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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우리는 새사람이 되면 성경을 읽는 데에 영감의 가르침을 받게 됩니다. 그것은 영감의 계시로 해석하는 계시적인 해석인 것입니다. 영감의 깨달음을 그 사람이 배우게 됩니다. 그리고 난 다음에는 종별 선택의 능을 배웁니다. 그 말은 자기가 현실을 당할 때에 이 성구를 내가 지금은 복종해야 되느냐 저 성구를 복종해야 되느냐, 자기 현실에서 자기가 복종해야 할 그 성구를 선택할 줄 알게 됩니다. 그것을 가리켜서 '네 안에 기름 부음이 너를 옳고 바르게 참되게 가르치나니 기다리고 있어라' 그렇게 말씀하신, 영감이 어떻게 행동할 것을 가르쳐 주심을 받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은 새사람이 권능을 받아 가지고 사는 이것입니다.

거기 참고하려고 하면, 행1:4-5,8에 보면 권능이, 성령이 너에게 임하면 권능을 얻어서 증인 자격을 갖추게 된다고 그렇게 말씀하셨고, 마16:17절에는 보면 '이는 혈육이 너에게 알게 한 것이 아니라' 그 말은 세상 지식이 너를 알게 한 것이 아니라 하늘에 계신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알게 한 것이라' 하는 그 말씀, 곧 성령이 우리에게 알려 주는 그 가르침이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사람에게 배울라고 하는 것보다도 주님에게 직접 배울려는 그것을 목표로 하여야 할 것입니다. 그러면, 사람이 가르쳐도 주님이 사람을 통해서 가르치는 가르침이 있고, 뱀이 사람을 통해서 가르치는 가르침이 있으니 이것을 분별하지 못하면 다 죽고 말게 되는 것입니다.

요6:54에도 보면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그 속에 생명이 있다' 하는 그것이 곧 새사람은 그 속에 하나님과 연결이 있다는 말입니다.  생명이 있다 말은 하나님과 연결이 있어 가지고 성경도 깨닫게 하시고 또 행할 것도 알게 해서 행하게 되는 이것을 표준삼고 여러분들이 노력해야 되지, 세상에 많은 지식, 다 자기 간판을 가지고 내세워서 어떻게 하면 자기를 인기를 끌까 어떻게 하면 자기를 좀 알아줄까 이래 가지고 순전히 섞인 것 없는 자기로서 똘똘 뭉친 강한 자기, 자기 위주, 주관, 자기중심 이런 것에서 나오는 그 해독이 가득 가득 찬 그 뱀의 지식을 분별하지 못하고 받아들인다면 다 죽습니다.

* 요일2:27 : ...오직 그의 기름 부음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가르치며...
* 행1:8 :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 마16:17 :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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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부활을 시킨다 그 말은 '내가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살아서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한다'(요11:25) 하는 말씀과 같은 말씀입니다. 주님의 피와 살을 먹는 것은 다 죽은 것이 다 살아나기는 다 살아납니다. 다 살아나는데 살아난 것 중에 영원히 죽지 안하고 그대로 영원히 사는 것도 있고, 살아난 그대로 영원히 사는 것도 있고 또, 살아난 그것이 일단 죽는 것도 있다. 죽는다 그 말은 우리 사람 보기에 죽지요. 사람 보기에 죽는 것도 있습니다. 그러나 죽는 것도 예수님의 재림 때는 다 살아난다 하는 그 말씀입니다. 살아 가지고 예수님을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않는다. 또, 예수님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아난 자가 다시 죽으나 살아난 자가 죽으나 그는 너희 보기에 죽으나 죽지 안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아난다고 그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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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이러기 때문에, "내 피와 살을 먹는 자는" 그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주님의 피와 살을 고기덩어리가 먹으면 뭐 예수님의 피가 얼마나 되기 때문에, 인격이 먹는다 말이오. 예수님의 피와 살의 이 대속, 이 세 가지 대속에 대해서 인격은 생각으로 먹습니다. 인격은 입으로 먹는 게 아니라 인격은 생각으로 먹어요. 또 생각하고 명상하고 하니까 마구 배가 부르고 힘이 납니다. 무슨 힘이 나옵니까? 주를 위해서 살고 싶은 마음 주를 위해서 죽고 싶은 마음 주를 위해서는 못 할 것 없어. 안 할 것 없어. 힘이 벌턱벌턱 나온다 그 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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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이래서, 사람들이 기도하기를 ‘주여, 내 언행심사를 내 맘대로 움직이지 말고 내 언행심사가 주님에게 피동되게 하시옵소서. 내 언행심사를 주님이 맡아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자기 언행심사가 자기로 인해서 동하고 정하면 벌써 죽었습니다. 자기 언행심사는 주님으로 말미암아 그분에게 피동돼 가지고 자기 언행심사가 움직여져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내 언행심사를 주님이 맡아 주관하셔서 내대로 움직이는 일이 없도록 해 주옵소서’ 하는 그걸 성도들이 기도하는 것이고, 또 밖에 사람이나 뭐 일이나 물건이나 모든 내 밖에 모든 것이 접촉하더란대도 나하고 그거하고 직접 접촉하지 안하고 그 사이에 중보자 하나님을 두고서 하나님으로 통하여 내가 그 사람을 만나게 하시고, 하나님으로 통하여 사람 말을 듣게 하시고, 하나님으로 통하여 사람 일들을 보게 하시고, 하나님을 통하지 안하고, 그러니까 내가 이 마음이나 몸이나 활동하는 것이 하나님을 인해서 움직이고, 내가 움직이는 거는 하나님으로 인해서 움직이고, “내 피와 살을 먹는 자는 나로 인하여 살리라” 주님으로 인하여 움직이고, 내 밖에 들어오는 것은 주님을 통과해 가지고 들어오고, 직접 들어오지 못하구로 하고, 주님을 통과하지 안하면 다 이거는 원수이기 때문에 이걸 다 물리쳐 버리고, 이렇게 해서 자기 마음을 깨끗게 할라고 노력을 해서 자기 마음에 이 하나님을 모시고, 진리를 모시고, 또 예수님의 피를 모시면 중생된 영이 그 주격이 돼 가지고 정상적인 사람이 돼서 정상적인 언행심사가 이루어지면 그 모든 행위에 다 복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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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내 피와 살을 먹는 자는' 그 말은 뭐이냐? 피와 살을 먹는 거, 주님의 피가 어디 있습니까? 이렇게 많은 사람 주님의 피를 한 방울씩 먹으려 해도 얼마나 되게? 다 말하면 지금 저 낙동강 물만 해도 다 한 방울씩 못 먹을 건데. 주님의 피와 살을 먹는다 그 말은 뭐이냐? 주님의 공로로 양식 삼는다는 말인데 인격 양식입니다. 인격의 양식은, 마음의 양식은 자꾸 마음으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심령의 양식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주님의 피와 살이 양식이라 그 말은 주님이 우리를 대속한 절정의 맨 꼭대기 우두머리가 뭐이냐? 십자가의 대속이기 때문에 주님이 나를 대속하신 그 대속의 공로를 자꾸 생각하면 배가 불러지고 장성하고 튼튼해지고 그 속에 영생이 자란다 했습니다. ‘피와 살을 먹는 자는 영생이 있고' 이랬습니다. 그거 잊어버리면 영생이 없어요. 생명이라 말과 영생이라는 말과 같은 말입니까? 생명은 영생케 하는 생명이고 영생이라는 것은 영원히 죽지 않는 다는 것을 가리켜서 영생이라 말합니다.  생명이 먼저 있고, 생명이 영생합니다. 이런데 주님의 피가 생명인 것을 말씀했다 말이오. 그러니까 주님의 피가 우리 생명이요, 또 성경 말씀이 우리 생명이요, 영감이 우리 생명입니다.

생명 떠나면 죽어요. 생명 떠나면 죽는데 이 생명이 영의 생명이요 우리의 인격의 생명이요, 우리 행위의 생명이요, 우리의 도덕의 생명이요 우리의 모든 의의 생명이요, 우리 전부 행위 생명이요 도덕 생명이요 진실 생명이요 거룩 생명이요 의의 생명이요 화평 생명이요 사랑의 생명이요 영의 생명이요 또 이 마음의 생명이요 고기 덩어리의 생명이요 다 생명인데 이 생명이 뭘 떠나면 죽습니까? 3가지 떠나면 죽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장성하고 강건하면 뭣으로 강건해집니까? 몇 가지로 강건해집니까? 3가지로 강건해져요. 3가지로. 3가지로 강건해지고 3가지로 자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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