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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아이 밴 자들과 젖먹이는 자들에게  
 

(질문)
눅 21장 23절(마24:19/막13:17)  "그 날에는 아이 밴 자들과 젖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니 이는 땅에 큰 환난과 이
백성에게 진노가 있겠음이로다"
이 말씀에 대한 해석이 필요합니다.
그냥 문맥상의 의미로 해석해도 무방한지 아니면 다른 어떤 뜻이 있는지요?
제가 생각하고 의문시 되는 부분은 마지막날 환난날에는 성도가 장성하지 못하고 딱딱한 음식을 먹지 못하고 젖이나 먹는 어린 성도나 아직 확실하게 회심하지 못한 사람들,또는 그런한자를 양육하고있는 목자들에게 화가 있다고 하신 말씀은 아닌지 궁굼해서요...


(답변)
1.우선 질문하신 눅21:23 (마24:19/막13:17) 본문에 대한 일반 해석

말세 환란 때에는

어미에게 생존이 전적 매달려 있는 어린 자녀를 가진 여자분들이
남달리 어려울 것이라고 말씀한 성구입니다.


하나님께서 여자에게
출산과 어린 자녀 양육의 책임을 전적 맡긴 것은

여자가 먼저 범죄하였고
또 남편을 미혹하여 죄를 짓게 했으므로
여자들이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오는데 남편과 자녀에게 매여 사는 것이 필요하여
하나님께서 여자분들에게 특별히 자녀 출산과 양육의 책임을 맡긴 것입니다.


소망 없는 사람들이 보면 형벌이고
믿는 우리가 본다면 회개하고 돌이켜 천국을 잘 준비할 수 있도록 주신 선물입니다.
안 믿는 사람은 결혼과 가정과 자녀 때문에 더욱 큰 죄를 짓고
믿는 우리는 믿음으로 바로 살면 결혼과 가정과 자녀 때문에 크게 회개하고 신앙의 사람이 됩니다.

그러나 평소에는
결혼이나 가정이나 자녀 출산의 유무가 그렇게 신앙에 큰 차이가 없는 듯 하지만
막상 시험의 막바지 가장 중요한 고비가 되면
아이를 가진 사람은 그 아이 때문에 구원에 크게 유익이 될 수도 있지만
반대로 아이 때문에 더욱 손해를 볼 수도 있습니다.


원래 하나님께서 자녀를 맡긴 것은 여자들을 사랑하여 구원하려 함인데
실제 그런 하나님의 은혜 주시는 기회를 은혜로 받아 구원에 유익되게 사용하는 사람은 적고
오히려 그런 하나님의 은혜마저도 강퍅의 기회로 삼는 분들이 대부분이므로

눅21:23에서
'그 날에는 아이 밴 자들과 젖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니
이는 땅에 큰 환난과 이 백성에게 진노가 있겠음이로다'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2.질문자께서 말씀하신 본문 해석의 가능성은

성경 본문은
역사적으로 어느 한 사건만 가르치려고 기록하지 않고
모든 믿는 사람이 살아갈 모든 현실 전체를 가르치려고 주셨으니

보통 상기 본문은
여자들의 타락과 그로 인해 출산 고통을 주신 면으로 가르치는 수가 많지만
질문자께서 생각하신 것처럼 신앙의 인도자와 자녀 사이에서도 적용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다른 사람의 신앙을 맡기셨는데
반사나 구역장이나 목회자가
평소 자기 위치와 책임 때문에 자기 신앙도 더욱 힘쓰고 맡은 식구들도 바로 길렀다면

환란이 닥쳤을 때 자기 혼자 믿었던 사람보다 신앙의 어린 식구를 데린 사람이 더욱 큰 성공을 하겠지만 만일 평소에 다른 사람을 신앙으로 책임진다고 교회 안에서 직책만 많이 가지고 자기 자신 신앙과 맡은 양떼의 신앙을 게을리 했다면 갑작스런 환란을 맞아 자타 구원에 크게 손해를 입게 됩니다.  


과거 신사참배 때나 6.25 환란에서
맡은 양떼를 평소 잘 길러놓았던 종들은
자기로 인하여 양떼가 건실하게 자랐고 또 자기는 양떼를 기르다가 보니까 자기 신앙도 크게 자라게 되었으며
이런 준비 끝에 환란이 닥치자 양떼를 이끌고 목자로서 그 환란을 크게 승리한 종이 된 경우도 있으나 이런 경우는 아주 희귀하고

그대신 교계의 지도자로 교회의 각종 책임자로 명예만 가지고
환란의 뜨거움을 미쳐 준비하지 못했던 사람들은
원수들이 자기들을 교회 내에 큰 지도자라 생각해서 더 잡아 족치게 되니
자기가 감당할 수 없는 환란을 넘치게 받아 실패를 했고
자기가 맡은 양떼들도 대거 자기를 따라 넘어지므로
자기 하나 때문에 수많은 사람의 구원이 절단났던 역사가 허다합니다.  


(/pkist.net/문의답변/6702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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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젖 먹이는자와 아이밴 자에게 화가 있다는 말씀의 뜻이 무엇입니까(마24:19)?


(답변 ) 마24:19이 해당 본문입니다. 말세 환란 중, 아이를 바로 기르기는 어렵다는 말씀.

1. 해당되는 성경은 마24:19입니다. 우선 예루살렘 패망을 말씀한 것입니다.

'그 날에는 아이 밴 자들과 젖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로다'. 이 성구는 마24:19입니다.
 
마태복음 24장은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이 점령되고 성전이 파괴될 것을 예언한 성경입니다. 예수님 승천 후 얼마 되지 않았던 주후 70년경에 이 예언은 그대로 이루어졌지만, 실은 이 성구는 신약교회 전체에게 주신 말씀입니다. 즉, 오늘도 그대로 이루어지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본문에서 말씀한 '그 날'은 신약시대 우리 성도들이 살아가면서 만나게 되는 모든 환란의 날들을 말합니다. '여러 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를 가르치시되 예루살렘 함락과 성전 파괴를 가지고 쉽게 알려주신 것입니다.

이스라엘 수도인 예루살렘이 함락되고 예루살렘 안에 있는 성전이 파괴되도록 하셨던 것과 같이 오늘도 하나님께서 타락한 교회를 세상에게 넘겨주고 짓밟히도록 하여 교회인지 세상인지 구별이 되지 않을 정도로 어려움을 주시게 될 때는 어떻게 해야겠는가 라는 말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실 때는 교계를 구한다고 나설 것이 아니고 너나 도망가서 혼자 기도하고 혼자 신앙을 깨끗하게 지키도록 노력하라는 말씀입니다.

2. 질문하신 '아이 가진 여인들이 당할 화'는 2가지 면을 가지고 있습니다.

예수 믿는 일에는 항상 어려움이 많습니다만, 특별히 아이를 가졌거나 이제 젖먹이를 데리고 있는 여자분들의 어려움은 이루 말을 못할 것입니다. 세상 환란에서도 그렇고 신앙생활을 하는 데도 그렇습니다. 어쨌든 세상 생활에서 어려움을 당한다면 자기 몸 하나 간수하는 것도 어려운데 아이 때문에 더 어려움을 당할 것이니, 어려움을 당할 때는 아이 가진 여인에게 많은 고통이 더하리라는 말씀입니다.

이제 우리가 살펴볼 일은, 신앙생활입니다. 바로 믿어 보려면 여러가지 어려움이 적지 않은데 여인들은 아이까지 책임져야 하고 이 아이를 세상에 물들지 않게 잘 보살펴 믿음으로 길러야 하는데 이 고통이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아이를 가지기는 했는데 만일 어머니 책임을 다하지 않고 세상 하는 대로 따라 가도록 버려두면    하나님께서 큰 매를 드실 것이니 '화'가 있을 것입니다. 만일 세상으로부터 자기도 피난하듯, 자기가 맡은 아이를 세상으로부터 잘 보호하여 바로 기르려고 한다면 그 어려움은 참으로 클 것입니다. 그러나 바로 잘 길렀으면 그 복이 또한 얼마나 클 것입니다.

그러면 이러나 저러나 아이를 가진 여인들, 신앙어린 다른 사람을 책임진 분들은 어려움은 큰데, 다행히 자기 맡은 아이를 바로 길렀다면 힘은 들어도 나중에 돌아올 상급과 영광이 영원토록 빛날 것이지만, 대개는 어려움 속에서 귀찮고 힘든다고 하여 자기 맡은 아이를 팽개치는 경우가 많을 것이고, 따라서 아이를 가진 여인들에게 화가 있을 것이라고 한 것입니다.


(/pkist.net/쉬운문답/649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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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4 37학개02:15    이제 청컨대 너희는 오늘부터 이전 곧 여호와의 전에 돌이 돌 위에 첩 놓이지 않았던 때를 추억하라
1193 40마태복음24:19    그 날에는 아이 밴 자들과 젖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로다
1192     (참고) 아이 밴 자들과 젖먹이는 자들에게
1191 48갈라디아서05:21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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