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6:4
'당시에 땅에 네피림이 있었고'
네피림이라 말은 잘난 사람이라 말입니다. 영웅이라 말이요, 위인이라 말이요, 대인이라 말이요, 아주 잘난 사람들이라, 유명한 사람들이라 그말입니다. '네피림이 있었고' 그때도 잘난 사람들 많이 있었다 그말입니다.
'그후에도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을 취하여'
택자들이 저 좋은 대로 사람의 딸들을 취하여, 안 믿는 사람들의 자녀로 더불어 결혼했다 그말입니다. 이거는 결혼한 걸 하나 대표적으로 말한 것입니다. 저거 좋아하는 대로 한 것 중에 하나 예를 든다고 하면 요거 예를 들었다 그말입니다.
'사람의 딸들을 취하여 자식을 낳았으니 그들이 용사라 고대에 유명한 사람이었더라'
아들 낳아 놓으니까 용사입니다. 또 '고대에 유명한 사람이었더라' 이제 하나님이고 뭐이고 저거 좋은 대로, 저거 좋아하는 대로 사람 택해 가지고 결혼해 가지고 아이 낳고 나니까 아주 용사만 낳았지, 아주 미꿈미꿈한 거, 참 아이큐도 높고 아주 미꿈미꿈한 거 낳았지, 또 아주 몸의 그 체태도 좋아 스타일도 쭉쭉 빠져 좋지 인물도 미꿈하지 이런 아들만 낳아 놓고, 그런데 그놈이 또 용사입니다. 용기가 있고 또 유명한 인물들입니다. 얼마나 잘 됐습니까? 그러나 홍수에 다 멸망받았습니다.
(8608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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