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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후에 다윗의 글에 다시 어느 날을 정하여 오늘날이라고 미리 이같이 일렀으되 오늘날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너희 마음을 강퍅케 말라 하였나니  
■ 성경:58히브리서04:07
 

'오랜 후에 다윗의 글에 다시 어느 날을 정하여 오늘날이라고 미리 이같이 일렀으되 오늘날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너희 마음을 강퍅케 말라 하였나니'
네가 오늘날이라고 하는 이 날은 네가 듣거들랑 네 마음을 강퍅케 하지 말아라. 처음에 복음을 들은 사람들이 순종치 안 해서 멸망하지 안 했느냐? 너희들도 네 마음을 강퍅케 하지 말고 새로 한 날을 정한 날을 네가 맞이하거든 그때에 네가 더 힘써 안식에 들어가라. 그날 하루는 노는 날인데, 뭐 안식에 들어가라. 아이, 안식일 날은 노는 날인데 그 날 힘써 놀면 안식에 들어가요? 그러면 그날 노는 날인데 그날 힘써 놀면 안식에 들어갑니까? 이제 그날 힘쓰는 거 가지고서 안식에 들어가는 건데 그날 힘쓰는 거 가지고 영원 무궁의 문제가 해결되는 건데 이 주일날을 노는 날로 이렇게 정했으니까 이 매장할 것 아니겠습니까?

(79082602)


'오랜 후에 다윗의 글에'
다윗이 예언했다 말입니다. 다윗의 글, 다윗의 예언한 성경에 말입니다.


'다시 어느날을 정하여'
처음 정한 그날은 실패를 했고 다시 정하여,


'오늘날이라고 미리 이같이 일렀으되 오늘날'
주일이 되는 때부터,

(86102233)


'오랜 후에 다윗의 글에 다시 어느 날을 정하여'
다시 안식일을 정하여, 다시 안식일을 정하여, 지금 우리가 지키는 것은 다시 안식일을 정한 날입니다.


'오늘날이라고 미리 이같이 일렀으되 오늘날 너희가'
어느 때든지, 이것은 예언이기 때문에, 미래에 닥칠 것이기 때문에 이제 다시 안식일이 정해지거든


'오늘날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너희 마음을 강퍅케 말라 하였나니 '
이 소리를 듣거든, 다시 복음의 소리를 듣습니다.

(86102560)


'오랜 후에 다윗의 글에 다시 어느 날을 정하여 오늘날이라고 미리 이같이 일렀으되 오늘날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너희 마음을 강퍅케 말라 하였나니'
구약 때에는 안식일을 지켜서 예수님께서도 세상에 계실 때에 안식일을 지켰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해하시는 일 중에는 없어질 그림자의 행사도 있었고 영원히 있을 알맹이 실상의 행사도 있었는데 세상에 계실 때에 알맹이 되는 실상의 행사 영원무궁의 행사들은 다 주일날 했고 안식일날 하지를 안했습니다.

그러고 히브리 4장에 보면 첫 번에 정한 안식일로써 실패한 것을 새로 다시 한 날을 정해 가지고 주일날로 그렇게 정해 가지고 주일날 지키도록 그렇게 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에 대해서 구약의 모든 의식과 제도를 그림자라 했고 신약에 있는 제도와 의식을 참 것이라 이렇게 말했습니다. 구약의 모든 것은 참 것의 그림자라 이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 히10:1 : 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형상이 아니므로...

(86050841) 9


'오늘날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너희 마음을 강퍅케 말라 하였나니 '
그러기 때문에, 「오늘날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너희 마음을 강퍅케 하지
말라」 강퍅케 하지 말라 그말은 자기 마음을, 자기 마음을 완패케 하지 말아라 하는 말이요, 자기의 마음을 미련케 하지 말라 그말입니다. 미련케 하지 말라.

그러면,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대해서 그 세밀하게 말합니다. 요럴 때는 요리 하고 조럴 때는 조리 하고, 이 쪼그만한 걸로 봐도 운전 기사가 어떻게 그 운전대를 잡으면은 자꾸 노선에 따라서 자꾸 이래 이렇게 그걸 운전을 해야 되지 그 노선은 자꾸 두 번 꼬부라졌는데 저는 한 번만 꼬불트렸으면은 저는 추락돼 죽습니다. 소용이 없어. 죽습니다.

이렇게 하나님은 우리에게 가르치시는 것이 번개같이 빠릅니다. 이래서 에스겔 1장에 보면은 “그 영물이 번개와 같이 달아나는데 앞길로 달아나고 있다. 번개같이 우리는 따라 움직여야 된다.”

이러니까, 무슨 범사에 ‘요거는 요라면 안 된다. 요래야 된다. 요거는 또 너무 지내쳤다. 요거는 좀 미달됐다. 요거는 또 좀 부족하다. 요거는 또 지나쳤다.’ 요렇게 하나님께서 세밀히 가르쳐 주는데 우리 마음을 ‘뭐 그렇게 뭘 세밀히 하고 자꾸 뭐 자꾸 자잔하이 그래? 사람이라는 것은 좀 신중해야 되지.’
이래 가지고 이 믿음이라 하는 것이 잘못하면은 ‘그저 하나님을 든든히 믿고 이렇게 나가면 되는 것이지 뭐 이렇게 저렇게, 저렇게 이렇게 자꾸, 한 가지 일에 대해 가지고 이리 한 번 생각했으면, 한 번 그렇게 생각했으면 섣달 그믐날까지 그만 그대로 생각하는 게 옳지 이래 생각했다 이리 생각했다.’

아니오. 이렇게 생각했는데 그 생각한 그것이 일 분도 되기 전에 그것이 다시 변동돼서 달리 생각해야 될 일이 있다 말이오. 하나님이 우리를 지도하는 그 지도에 따라서 움직여야 되기 때문에 하나님의 지도는 우리에게 번개같이 빠릅니다. 이렇게 저렇게 이렇게 저렇게 자꾸 이래요.

왜? 우리의 당한 일이 우리 미련해서 눈이 어두운 사람들에게는 항상 그거라고 보지마는 하나님이 인도하는 일은 그 한 시간도 계속되는 일이 없습니다. 그저, 왜? 사람의 천태 만상, 내가 접촉하는 사람이 천태 만상으로, 사람의 마음
을 대할 때에 천 가지 만 가지의 마음으로 변동되는 마음을 대하기 때문에 그 마음을 대할 때마다 내가 거게 따라서 내가 나는 또 변동이 돼야 된다 말이오.
변동이 돼야 되는 것은 그것은 그 사람 따라서 내가 변동되는 게 아니고, 그 사람의 이런 사람의 마음 저런 마음을 가진 사람 그런 사람을 대할 때에 나는 그 사람 마음 따라서 내가 변동되는 게 아니고 주님께서 ‘이 사람이 이런 마음을 가졌기 때문에 너는 이런 마음을 가져라. 또 저 사람이 저런 마음을 가지고 저런 말을 네게 하고 있으니까 너는 이럴 때 그 사람에게 대해서 이런 말을 해라.’ 이 지도하는 것이 뭐 이것이 번개같이 빠르고 우리는 번개같이 움직여야 된다 그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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