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네 모든 일을' 모든 일이 무슨 일인가? 모든 일은 농사짓고 뭐 하고 그런 일로 다 해석을 하고 있는데 그게 해석이 잘못됐습니다. 성경을 해석을 잘못한 것입니다. 그러면 엿새 동안 자기 일은 무엇 하는 일인가? 주일날 받은 바의 은혜, 들은 바의 진리, 받은 바의 감동 이것 가지고 안식 세계에 들어가는 일을 하는 것이 자기 일입니다.
안식 세계에 들어가는 일을 하는 것이 자기 일인데, 안식 세계에 들어가는 그 일의 재료를 주일날, 그 모든 방편을 주일날, 또 들어가는 준비하는 데에 모든 실력을 받는 것이 주일날입니다. 그러면 주일날은 자기 안식에 들어가는 구원의 종자를 받는 날이라 그렇게도 말할 수 있습니다. 종자를 받는 날이라, 자본을 받는 날이라, 터를 받는 날이라, 한 형을 받는 날이라 그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86102233)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여기 ‘힘쓴다’는 본문을 사람들이 6일 동안은 밥도 먹고 일도 하고 옷도 입고 이렇게 하니까 그런 일을 하는 것으로 해석하는데, 그것도 자기 일이지만 이 본문은 주일날 우리가 받은 그 은혜를 6일 동안에 실상화 시키고 자기 것을 만드는 면을 말씀합니다.
주일날 받는 은혜를 자본으로 삼아서 이제 6일 동안에는 그 은혜에 부수적으로 따라오는 축복, 수많은 은혜, 수많은 치료, 수많은 성장, 수많은 개량, 이런 것을 하는 것이 자기 일입니다.
(88082102)
출20:9/마8:21-22/눅9:61-62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제자 중에 또 하나가 가로되 주여 나로 먼저 가서 내 부친을 장사하게 허락하옵소서 예수께서 가라사대 죽은 자들로 저희 죽은 자를 장사하게 하고 너는 나를 좇으라 하시니라'/'또 다른 사람이 가로되 주여 내가 주를 좇겠나이다 마는 나로 먼저 내 가족을 작별케 허락하소서 예수께서 이르시되 손에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치 아니하니라 하시니라'
엿새 동안에 일하는 것은 다 네 모든 일이라 하니까 이 해석을 틀리게 해서 제 욕심대로의 제 사업, 욕심대로의 일, 제 의지대로의 일, 제 주관대로의 일 이것이 제 일이라고 해석을 해서 엿새 동안에는 아주 거침없이 이 일을 합니다. 엿새 동안 제 일을 해도 된다 했으니까, 구속받은 사람들이 땅 위에서 저 할 일이 뭐입니까?
어떤 사람이 예수님을 따라 가려고 하면서 내가 주를 따르겠습니다. 그런데 아버지가 별세를 했으니까 장사를, 장례를 지내고 따라 가겠습니다. 예수님이 뭐라고 했습니까? 네가 나를 따라 오려면 죽은 자는 저희 죽은 자로 장례를 하게 하고 너는 나를 좇아라. 허락 안 했습니다. 이렇게 주님을 따르는 사람, 주님의 구원을 받는 사람은 털끝만큼도 제 뜻은 할 수 없는 것이 이것이, 부모 장례 하는 것을 못하는 것이냐? 아닙니다. 주님이 허락하지 않으면 제 뜻대로 안 된다 그 말입니다. 제 뜻은, 부모 장례 한다는 것은 세상에서는 은혜에 대해서는 부모 은혜가 제일 큽니다. 제일 중한 일이지마는 예수님의 구속을 받은 사람은 아무리 중한 일이라도 제 뜻대로는 하나도 못합니다.
또 어떤 사람이 내가 주를 따르겠습니다마는 내 가족을 작별하게 하옵소서 하는 그거는 자기 의무 중에는, 책임 중에는 가족 책임이 제일 큽니다. 그게 제일 큰 거요. 뭐 그게 있고 나라가 있고 사회가 있지 그게 제일 커요. 모두 거꾸로 해석을 해서 그렇지 그게 돼 나가고 그 다음에 돼 나갑니다. 가정이 합해서 사회가 되고 사회가 합해서 나라가 되는 것이요. 이런데 주님은 뭐라고 말했습니까?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나님 나라에 합당치 않다. 너는 이제 나를 따르기로 작정했으면 죽든지 살든지 내가 가족을 돌보라 하면 내 명령 따라 돌보고 장례 지내라 하면 장례 지내고 살라면 살고 죽으라면 죽고 명령 하에서 네가 움직일 것이지 네 대로 무엇을 한다고 하느냐? 이런 것은 하늘나라에 합당치 않다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이래서 엿새 동안 힘써 네 모든 일을 하라 하는 이 해석이 아주 파 묻혀 버리고 말았습니다. 엿새 동안에 힘써 자기 일을 해야 되는 자기 일이 무슨 일이냐? 자기 일은 우리는 하나님의 계명 지키는 일, 하나님이 시키는 대로 하는 일을 말합니다.
주일날 은혜 받아 가지고 이 은혜로, 이 자기로, 또 주일날 받은 이 진리의 말씀으로, 주일날 받은 감화 감동으로, 주일날 받은 이 힘으로 이렇게 살아보면 월요일 날이 제일 수월하고 화요일 날은 좀 피곤하고 수요일 날은 수요일 예배를 안 보면 그만 절단이 납니다. 이렇게 해서 네 모든 일을 힘써 행하고 요 대로 엿새 동안을 살려고 애를 써서 만일 엿새 동안 참 큰 실수가 없이 이렇게 살게 되면 그만 주일날을 맞이할 때 날아갈 것 같습니다.
어떻게 좋은지 주일날을 맞이할 때 날아가는 것 같은데 엿새 동안에 살면서 무슨 죄나 하나 저질러서 가족끼리, 부부끼리 싸웠든지, 뭐 자녀에게 무슨 일이 있든지, 통 무슨 죄를 저질렀든지 해 놓으면 그만 마치 유들유들하게 커 오르는 채소밭에 그 끊는 물을 집어넣으면 탁 삶겨서 그만 전부 데쳐지는 것 모양으로 그만 사람이 딱 퍼져서 기분이 잡쳐지고 머리도 들지도 못하고 이래 가지고서 죽을 지경이라.
이래 가지고 주일날 가서 예배를 보면 뭐 예배 볼 때 기분이 하나도 안 나고 지금 부끄럽고 이거 원통하고 이래 가지고 있다가 이제 말씀을 듣는 가운데에 차차 차차 생기가 나가지고 이제 완전히 소생해서 새로움을 받습니다. 이것을 얻지 못했으면 그 사람은 주일을 범한 사람입니다.
엿새 동안 생활의 성패는 이 주일날 여기 있습니다. 여기서 변화를 받지 못한 자가 거기 가서 지식 못 바꿉니다. 여기서 감정을 바꾸지 못한 자가 거기 가서 감정을 못 바꿉니다. 여기서 얻지 못한 힘을 거기 가서는 못 얻습니다. 얻어 봤자 이것은 자기 주관으로 되는 거, 내나 게 잡아 물에 놓기로 내나 그놈이 그놈입니다.
이러니까 엿새 동안에 자기가 전 주일날 받은 그대로의 사람으로, 그대로의 정신으로, 그대로의 법칙으로, 작정한 그대로, 결심한 그대로 엿새동안을 사는 요것이 그 다음 주일에 은혜 받을 수 있는 준비가 바로 되는 것입니다.
요렇게 살면 주일날은 자기가 요렇게 자체 변화, 지식 변화, 감정 변화, 능력 변화를 받고 받은 요대로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살아보려고 애를 쓰면 약한 것도 알 것이고, 넘어지는 것도 알 것이고, 은혜가 귀한 것도 알 것이고, 이제 은혜 받은 게 차차차차 시간이 지나가니까 희미해지는 것도 알 것입니다. 이거는 이렇게 살지 안 하니까 월요일 날은 제 욕심으로 사니까 기쁘고 토요일 날은 내일 주일이니까 짜증나고 이래 됩니다. 얼마나 거꾸로 입니까? 우리가 이 주일에 대한 관념을 바로 차려서 가집시다.
(79082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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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엿새 동안에는 자기 일을 힘써 하고' 하는 것은 받은 그 은혜를 엿새 동안에 자기 생활에서 나타냅니다. 이런 직장에서든지 저런 직장에서든지 그 직장은 하나의 구속받은 자의 구속을 기념하는 생활을 할 수 있는 장소요 처지지 그것이 우리 생활 아닙니다. 그 생활에서 구속하신 주님을 기념하면서 나타내는 그 생활을 엿새 동안 힘써 하는 그것이 자기 일입니다.
그게 자기 할 일입니다. 그것이 자기 구원을 이루는 일이요 그것이 믿는 사람이 세상에 있으면서 할 일이요 주님이 그거 하라고 세상에 둬 두시는 것이지 뭐 이 세상 먹고 마시는 이것 때문에 둬 두는 것 아니고, 먹고 마시는 것도 그 일 때문에 먹고 마시게 되는 것이고, 이 일 저 일 하는 것도 이 일 저 일 속에서 그 일을 하라고, 주님을 기념하는 그 일을 이 일 속에서 하고 저 일 속에서 하라고, 다만 장소와 같이 이런 종류 저런 종류의 그 일들을 맡기신 것이지 그것이 우리의 할 일의 전부는 아닌 것입니다.
(84042201) 3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주일날은 매매하는 것도 다 중단하고 또 모든 자기 일을 다 쉬고, 왜? 쉬는 것은 그 날은 더 중요한 것이 내게 수입이 되고 중요한 걸 얻기 때문에 그 나머지기 그런 거는 중요치 안하기 때문에 그건 내비두고, 이제 주일날은 예수님의 죽으심으로 다 부활하심으로의 모든 거기에 관련된 그 은혜를 우리가 받아 가지고 세상과 죄와 마귀와 사망을 이기는 구원을 이루는 참 진짜 요지를 얻게 되기 때문에 우리는 주일날은 그런 것을 다 중단해 놓고 주일을 잘 지켜야 됩니다.
주일을 잘 지키는 데는 엿새 동안에 생활을 잘해야 되요. 어떤 사람이 자기 맡은 책임이 있는데 그 책임을 내일 주일이니까 내가 내일 주일날이니 이 일을 미리 잘 단속해서 주일날 내가 일하지 안해도 이 일이 잘돼야 되겠다 하고 잘 되도록 준비해 놓고 주일 지켜야 될 건데 뻐드렁이 놀면서 일을 아무나 따나 했는데 주일날 일이 낭파가 턱 걸렸습니다. 낭파가 돼 가지고 그만 그 일 때문에 다른 사람이 피해를 많이 봅니다. 그라면 그 날 그 사람 일을 하고 고쳐야 됩니까.
오늘 주일날이라 안 고쳐야 됩니까? 자 대답해 봐요. 주일날도 그 사람은 제가 다른 날 준비해서 그렇게 하지 못했으니까 주일을 범하면서라도 고쳐야 된다고 생각하는 분들 손 한 번 들어 봐요. 암만 제가 못 해서 그랬지만 주일은 일할 수 없으니까 주일날 그날은 일을 안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분들 손들어 봐요. 이래 모두 거꾸로 예수 믿어.
나는 정 반대야 그 사람 주일 지킬 자격이 없어 그 날 일을 해야 돼. 왜? 저 때문에 지금 다른 사람이 왜 피해를 보느냐 그 말이오. 그렇지 안해요? 안 돼요.
주일 못 지켜. 너는 주일 지킬 자격이 없어. 엿새 동안에 제 할 일을 해야지 안하면 주일 지킬 자격이 있습니까? 그래 예수를 믿고 그런 모든 사상 가지고 깨닫기 때문에 예수 믿는 사람이 핍박을 당하고. 무책임 자 돼 가지고 모두 다 복음을 가리고 핍박을 받게 된다 말이오. 제가 지킬라면 내가 내일은 주일이니까 내일 주일 지킬 때에 이거 한번 점검도 해 보고 검사해 가지고 자기가 무슨 그 외. 이외에 자기는 인간적으로 할 대로 했는데 안 되는 거는 자기에게 책임 없지만, 아. 자기가 무슨 선 끊어진 건 선을 이으면 될 것이고. 뭐 요거는 여게 놓으면 될 것이고 할 수 있었는데 제가 게을해서 안 한 것은 제가 주일을 못 지켰으면 못 지켰지 저 주일 지키느라고 다른 사람이 피해를 봐요? 안 돼요.
그거는 하나님의 공의가 용납지 안해요. 예수 믿는 걸 요렇게 바로 깨달아라 그 말이오.
아, 자기는 할 대로 했는데. 그 위에서 전체적이나 시대적이나 뭐 그런 걸로 가지고 국가적이나 그게 잘못돼 가지고 그리 된 것은 자기 잘못이 아니라 위에 잘못이기 때문에 그가 주일을 담대히 지킬 수가 있다 말이오. 오늘 손드는 거 보니까 전부 다 틀렸어. 이렇게 예수 믿는 걸 거꾸로 깨닫기 때문에 공연히 복잡합니다. 예수 믿는 거는 정당한 걸음을 걷는 것입니다.
(85062302) 9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엿새 동안을 사는데 “엿새 동안 자기 일을 힘써 하고” 했습니다. “자기 일을 힘써 하고” 자기 일이 뭐입니까? 우리 일이 돈벌이 하는 것이 우리 일입니까, 우리 무슨 출근해 가지고 근무하는 것이 우리 일입니까? 우리 일이 뭐입니까? 우리 일은 사죄 받은, 칭의, 화친 받은, 대속 받은 이 대속을 입고 사는 것이 우리 일입니다.
그러면, 일하는 데서 입고 살고, 말하는 데 입고 살고, 또 무슨 연구하는 데 입고 살고 어데서든지 자기 각자 분야에서, 이런 분야에서 살고 있으나 그 사람도 그 분야에서 내나 이 세 가지 대속과 두 가지 영감과 진리 이 다섯 가지 생활을 그 분야에서 하고, 또 만일 예를 들어서 대통령이면 대통령 하는 대통령 그 분야에서 이 다섯 가지 생활하고 우리 생활은 하루 종일 이런 일 저런 일 속에서 우리 일은 그 일 속에서 이 일을 거게서 하는 거,
이 일을 거게서, 그 일 속에서 이 일을 벗지 않는 일, 이 일을 가지고 사는 일, 이 일을 위해서 하는 일, 그러면 껍데기는 꼭 같이 일을 하고 있지마는 속에서 하나는 이 다섯 가지 대속의 일을 함으로 그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늘나라로 그 하루 산 것이 올라가고 한 시간 살았으면 한 시간 산 것이 올라가고 못 산 것은 땅에서 버림을 당한다 그말이오. 이래서 “한 자리에 같이 살지마는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한다” 그렇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래서, 주일날은 이 다섯 가지를 하는 것이 우리 주일날 우리 하는 일이고 은혜 받는 일이고, 그러면 그날은 종자와 같이 그날의 받은 은혜 가지고 모든 것 다 한다 그말이오. 엿새 동안에 이 생활, 엿새 동안, 엿새 동안 우리 생활, 엿새 동안 우리가 할 일은 무슨 할 일이요? 우리가 할 일은 엿새 동안에, 예를 들면 월, 화, 수, 목, 금, 토인데 엿새 동안에 우리 할 일은 몇 가지가 우리 할 일입니까? 손가락으로 가리켜 보이소. 이 다섯 가지가 우리 할 일입니다. 이 다섯 가지가 우리 할 일이오, 이 다섯 가지가 우리 할 일.
(86102600)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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