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43:3
'내가 애굽을 너의 속량물로, 구스와 스바를 너의 대신으로 주었노라'
'애굽을 구속물로 삼았다' 그 말은, 애굽은 세상을 가리켜서 말한 것인데, 온 세상에 불택자들은 택자의 구원을 위해서 처음부터 지음을 받았고 이용당하기 위해서 지음을 받았습니다. 겉은 같은 사람 같지만 속에는 택자를 위해서 이용하기 위해서 지은 사람도 있고 택자도 있습니다. 이렇게 사람과 사람은 차이가 많습니다. 이것도 믿어야 됩니다. 우리는 내가 현실을 닥쳤을 때에 어려운 현실 닥쳤다고 잘못 생각하면 불만도 하고 불평도 하고 원망도 하고 야단을 지기지만 주님이 그 현실을 만들어 주시느라고 얼마나 공을 들었는지, 얼마나 힘이 들었는지 주님의 노고를 또 알아야 됩니다.
(86050842)
'내가 애굽을 너의 속량물로, 구스와 스바를 너의 대신으로 주었노라'
이사야 43장 3절에는 ‘애굽을 구속물로 주었다 네 죽음을 대신했다.’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그것은 우리는 죽으면 그만이기 때문에 모든 사람을 죽여 가지고서 죽는 것을 보아서 우리에게 깨닫게 해서
예를 들면 비유컨데 비유가 잘 될런지 몰라도 어떤 그 주인이 아주 험한 그 전터에 아들을 내 보내면서 그 아들에게 거기 대한 모든 상식을 알려 주기위해서 보라 그 전터에 있는 그 모든 것을 어떤 맛 있는 물건을 갔다 하나 이래 툭 던져 놓으니까 저것이 저것을 먹으면 사람이 죽는다 아 그거 뭐 먹어 사람이 죽겠습니까? 먹으면 죽겠습니까? 봐라 던지고 개를 매났다 개를 놓으니까 가 가지고 턱 무니까 아래 턱이 툭 떨어져 가지고서 개가 죽습니다.
봐라 또 저 뭐이지 저 밑에 갔다가 보면은 꼭 실내끼 같은 끄내끼 같은 것 있지 안해. 저게 척 걸치면은 폭발이 돼 가지고서 죽는다. 아 그거 실내끼 같은 것 그거 건드려가 뭐 그래요. 봐라 개를 보내니까 개 이놈이 갔다 가다가서 그 실내끼를 툭 끊어 사니까 지래 이가 폭발을 탁 해 가지고서 죽습니다.
또 소를 보냅니다. 이래 가지고서 많은 자기의 동물을 희생시켜 그 아들에게 아들의 죽임을 아들의 죽음을 방비해서 그 죽음을 방비할 수 있는 그런 상식을 그런 예비 지식을 넣어 주는 것과 같이 하나님께서 불택자를 택자들의 구속물로 주셨다 그렇게 이사야 43장에 말씀했습니다.
그러기에 아니함으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 그면 원죄에 동참한 것으로 정죄 받았다 그 말입니다. 정죄 받았고 택함을 입은 자들은 그 정죄를 같이 받은 그 정죄에서 예수님의 대속으로 그 정죄를 대형 대행 대생으로 이렇게 구속을 받았기 때문에 택한 자들에게는 영은 완전히 하나님의 객관 역사로 영생을 가지게 되었고 육이라고 하는 이 마음과 고깃덩어리로 된 이 심신으로 된 육은 이것은 영이 받은 그 구속을 자체가 받기 위해서 실행의 이 한 토막을 주었습니다.
(79100810 / 80050731 집회)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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