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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그 보배롭고 지극히 큰 약속을 우리에게 주사 이 약속으로 말미암아 너희로 정욕을 인하여 세상에서 썩어질 것을 피하여 신의 성품에 참예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셨으니  
■ 성경:61베드로후서01:04
 

'이로써'
지극히 측량 못 할 큰 축복을 우리에게 주는데 이 축복으로, '이로써' 이로써는 위에 말한 축복이라 말입니다. 이 축복으로써


'그 보배롭고 지극히 큰 약속을 우리에게 주사'
'그 보배롭고 지극히 큰 약속을 우리에게 주사' 그러면 이 축복을 주시는데 이 축복을 우리에게 약속으로 주십니다. 약속은 무슨 약속인가? '신기한 능력으로 다 이루어 주겠다, 영광과 덕이 되는 방편, 아주 부드러운 방편으로 이루어 주겠다, 절대자와 연결이 되어 있는, 하나가 되어 있는 이런  실력 있는 축복을 주겠다, 경건에만 쓰여질 수 있는 그런 보배로운 용도에 쓰여지는 보배로운 축복을 주겠다.' 그러면, 이 축복으로 말미암아 '이로써 그 보배롭고 지극히 큰 약속을 우리에게 주사' 그러면 이 축복으로 인해서 우리에게 약속을 줬는데 그 약속이 무슨 약속이냐?


'이 약속으로 말미암아 너희로'
이 약속을 소망하는 모든 성도들로


'정욕을 인하여 세상에서 썩어질 것을 피하여'
'정욕을 인하여' 정욕은 인간 욕심이 정욕입니다. 욕심이 몇 가지 있습니까? 두 가지 있습니다. 하나님 욕심 인간 욕심 두 가지 있습니다. 인간 욕심을 가리켜서 육체의 소욕이라, 하나님 욕심을 가리켜서 성령의 소욕이라 합니다. 욕심은 두 가지 있습니다. '정욕을 인하여 세상에서 썩어질 것을 피하여' 정욕은 인간 욕심을 말한 것입니다. 인간 욕심대로 사는 자는 암만 살아 봤자 잘 돼도 썩을 거 못 돼도 썩을 거, 커도 썩을 거 작아도 썩을 거 전부 썩을 것입니다. 인간 욕심으로 목회를 해 가지고 세상에 제일 돼도 다 썩어 버립니다.

하나님 당신의 욕심으로 한 것만 남겨 두지 당신의 욕심이 아닌 것은 당신과 원수요 적입니다. 당신의 욕심으로 안 한 것은 전부 다 태워 버립니다. 마태복음 7장에 '주여, 내가 선지자노릇도 많이 했고 능한 일도 많이 했고 귀신도 많이 쫓아냈고 병도 많이 고치고 신기한 일 많이 했으니까 나를 영접해야 안 됩니까? 할 때에 주님이 '내가 밝히 말하노니 불법을 행한 자야 나를 물러가라.' 했습니다. 그게 뭐이냐? 성령의 소욕으로 하지 않고 제 욕심으로 했다 말입니다. 제 욕심으로 했기 때문에 헛일입니다. 제 욕심으로 한 사람들 은 어쨌든지 제 꾀에 제가 빠져서 다 망하도록 그렇게 하나님이 만듭니다. 제 욕심에 빠져서 저 망하도록 그렇게 만듭니다. '정욕을 인하여' 인간 욕심을 인하여서

* 마7:23 :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세상에서 썩어질 것들을 피하여'
세상에서 썩어질 것 하는 그것을 피하도록 하는 그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일생 동안 살면서 썩어질 일만 하면 어찌 됩니까? 하루 종일 열심히 했는데 썩어질 일만 했습니다. 일생 동안 좋아서 입이 벙긋거렸는데 전부 썩어질 것만 가지고 기뻐합니다. 썩어질 기쁨, 썩어질 보배, 썩어질 재물, 썩어 질 모든 명예, 썩어질 공로, 썩어질 쾌락, 썩어질 성공, 썩어질 사업, 전부 썩을 것뿐입니다. 어떻게 하면 다 썩습니까? 인간 욕심, 인간 정욕으로 한 것은 다 썩습니다. 썩지 않고 영생할 거는 무슨 욕심으로 해야 됩니까? 성령의 욕심입니다.


'신의 성품에 참예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셨으니'
신의 성품이라고 이렇게 번역해 놨는데 여기 신이라 하는 것은 하나님 신(神)자입니다. 귀신 신(神)자인 줄 알아도 하나님 신(神)자입니다. 이 신의 성품이라 하는 것은 하나님의 성품을 가리켜서 신의 성품이라 그렇게 말하는 것입니다.

'신의 성품에 참여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셨으니' 그러면 신의 성품이 뭐입니까? 하나님의 속성이라 말입니다. 하나님의 속성과 우리와의 공통성 있는 속성이 몇 가지입니까? 여덟 가지입니다. 하나님과 우리와 꼭 같은 공통성 있는 속성은 여덟 가지입니다. 또 하나님만 가지고 있고 우리는 가지지 못한 공통성 없는 속성은 하나님에게 몇 가지 있습니까? 네 가지 있는데 우리가 네 가지 중에 한 가지는 없어도 세 가지는 점점 이루어 가고 있습니다. 완전성, 영원 불변성, 단일성은 이루어가고 있고 자존성만 안 이루어 갑니다


'신의 성품에 참여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셨으니'
면장 회의에는 누구만 참여할 수 있습니까? 면장만 참여할 수 있습니다. 동회장 회에는 동회장만  참여할 수 있습니다. 국회에는 국회의원만 참여할 수 있습니다. '신의 성품에 참여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함이라' 하나님의 속성에 참여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함이라, 하나님의 속성들 모인 데 거기 참여하는 자가 되도록 하게 하려 함이라 말입니다. 하나님의 속성 모이는 데에 하나님의 속성 아닌 마귀 속성이 참여할 수 있습니까? 참여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속성만 참여합니다. 하나님의 속성과 꼭 같은 속성이 되게 하려 함이라, 뭣 가지고? 신기한 능력으로, 하나님과 연결된 축복, 경건에만 사용되는 축복, 영광과 덕의 방편으로 이루는 축복 이 축복인데 이  축복이 뭐인가? 하나님같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속성같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축복입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데에 하나님께서 제일 원하는 섬김은 뭐이겠습니까? 하나님의 속성과 꼭 같은 속성이 돼 가지고 하나님과 함께 하는 것을 하나님이 제일 기뻐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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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롭고 지극히 큰 약속'
⑴ 정욕을 이기고
⑵ 세상 썩어질 것을 피하고
⑶ 영원히 썩지 아니할 산 소망
⑷ 하나님 속성 완전을 얻음
- 생명과 경건에 거한 것은 개수(皆受)

베드로의 간증을 보면 그 속에는 이 약속으로 만족하는 것이 나타납니다. 우리는 세상 것만 못하게 여기기 쉽습니다. 이유는 죄를 떠나 하나님같이 되는 약속인 연고입니다. 이 약속 내용 존재가 클 뿐 아니라 그대로 성립시키는 고로 그 신실과 능력이 극대합니다.


'이 약속으로 말미암아'
진리에서 하는 자유, 중생자는 이 자유법을 들을 때 꿀같이 답니다. 이는 하나님의 명령도 진리도 자기도 진리인 고로 즉 하나님의 명령은 자기의 소원이요 자기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 약속은 망하는 자유하는 자를 살고 영광스럽고 완전한 자유를 주시는 약속인데 한번 이 약속에 참여된 자는 신기한 능력으로 기어코 만들고야 마는 약속인 고로 지극히 큰 약속입니다.

이 약속에 참여하는 자 복되다는 말은 꾀를 팔고 부패한 자유로 만족하고 원하지 않고 듣지 아니하면 좀 써주면 좀 낫다가 다시 발하고 발함으로 마지막은 못견뎌 묻는데 옵니다. 묻기를 네가 예수를 어찌 믿었지 하면 머리 숙입니다. 창녕교인 불량자 폐병 심할 때 책망 기뻐 들었습니다. 이는 약속의 말씀을 받으니 이 약속이 심령 속에 들어가니 기쁨이 충만하였습니다. 기뻐하지 아니할 수 있겠습니까? 이는 그 심령이 살아나고 이제는 제자리에 놓이고 저희 살길을 찾은 고로 만족하고 세적, 외적의 근심, 그런 것이 용납되지 못합니다.

하나님은 괴로움을 당하나 그 속성 사랑과 지식이 나타난다. 능력의 0*망으로 심히 기뻐하고 외적으로는 괴로워하여 밖은 증거로* 안은 살리십니다. 하나님은 신실하나 한 번 안다 하시면 사랑하시겠다 하시면, 돌본다 하시면 끝까지 하십니다. 이는 하나님은 신실하시기 때문에 그러합니다. 우리는 이 하나님께 한 번 택한 받고 부르심을 입은 자로 이와 같이 영원히 복을 받으니 기쁨으로 앞으로 나아가자. 꾀부리면 곰국 먹습니다. 폐병 그것 먹고 살아납니다. 택자는 놓지 않습니다. 범죄해도 놓지 않고 약속대로 구하십니다. 범죄하면 제 심령이 불안하다가 회개하지 않으면 곰국으로라도 약속대로 만들고 맙니다.


'정욕을 인하여 세상에서 썩어질 것을 피하여'
⑴ 약속이 그러합니다.
⑵ 확신없고 못지킬 약속함은 자기를 멸시하는 것입니다.
⑶ 교회는 믿음 하나 가지고 인도해야 합니다. 미국 무디 선생
⑷ 진실과 정직을 지키지 못하면 자기를 깨치는, 부수는, 멸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언제나 진실을 가져야 합니다. 하나님은 만드시려고 하는데 자기는 정반대로 되어가면 하나님이 질까, 자기가 질까, 어느 것이 깨어질까? 할 수 없이 곰국 먹습니다.


'신의 성품에 참여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셨으니'
주께서 지키시는 자는 신성대로 만들면 주께서 지키시는 것이 가능하나 그렇지 아니하면 불가능 뿐이요 하나님 심판이 무섭습니다. 그러므로 자율과 악을 버려야 합니다.

구원은 죄에서 건져 내는 것
믿음은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⑴ 하나님 택함으로만 믿는 자
⑵ 하나님 택함, 부르심과 자기가 애쓰는 것을 함께 믿는 자(빌2:12)

* 엡2:9-10 :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치 못하게 함이니라 우리는 그의 ......
* 엡3:15 : 이름을 주신 아버지 앞에 무릎을 꿇고 비노니
* 엡2:22 : 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의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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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성품에 참여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셨으니'
우리에게 지극히 큰 소망은 어떤 것이 우리에게 지극히 큰 소망인고 하니 신의 성품에 참여하는 그것이 우리의 지극히 큰 소망이라고 말했습니다.

(89061802)


'너희로 정욕을 인하여'
정욕이라 하는 것은 자기 욕심입니다. 정욕이라 하는 것은 어떤 게 정욕인고 하니 자기 욕심이 정욕입니다. 자기 욕심. 자기 단독 욕심이 정욕이오. 그러면, 자기 욕심에는 다른 사람의 욕심도 되어지고 다른 사람의 유익도 되어지고 또 만물의 유익도 되어지고 피조물들의 유익만 될 게 아니라 창조주까지 좋아할 수 있는 그런 것이 돼야 되는데 이 정욕이라 하는 것은 그저 저만 좋고 또 그게 정욕이요, 또 일시만 좋고 영원이 좋지 않은 그런 것도 정욕이요, 또 크게 말하면 피조물들만 좋고 창조주는 좋지 않은 그게 다 정욕입니다. 창조주가 있기 때문에 피조물 저거들만 좋은 그런 욕심은 다 하나님이 완전히 멸해 버립니다.

하나님께서 하늘나라를 건설한 것은 첫째로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좋아하시고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좋아하시는 그것이 또,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은 사람이 기뻐하고 좋아하고 또 사람이 기뻐하고 좋아할 뿐 아니라 하늘에 있는 모든 영물들이  기뻐하고 좋아하고 또 땅위에 있는 모든 만물들이 다 기뻐하고 좋아하는 이것이 뭐이냐 하면 이것이 성령의 소욕입니다. 이 정욕이라 하는 것은 성령의 소욕의 반대입니다. 믿는 사람이 이 세상에 있는 것을 욕심 삼아서 이 세상에 있는 것에는 유익된데 하늘나라에 손해가면은 그것은 다 정욕 행위입니다. 저는 좋지마는 다른 사람에게 손해가면 그것이 다 정욕 행위입니다.

그래서, 성령의 소욕 행위는 창조주도 좋고 피조물도 좋고, 또 나도 좋고 다른 사람도 좋고, 지금도 좋고 장래도 좋고, 또 눈으로 보는 사람도 좋고 귀로 듣는 사람도 좋고, 또 여러 수천 년 후에 글자로 쓰여 있는 것을 보는 사람도 좋고 그것이 성령의 소욕입니다.

네가 근시자라 눈이 어두워서 멀게 길게 넓게  보지 못하고 네 시야가 좁아서 ‘요라면 좋겠다’ 해서 저만 알고 저만 좋은 거 고것이 제일 악입니다. 고것이 유황불 구렁텅이에 타되  제일 뜨거운 데 가서 탈 것입니다.

「정욕을 인하여」 네가 지금 욕심내고 있는 그것이 현재에 네게는 그것을 내가 좋은 줄 알지마는서도 다른 사람은 들으면 다 욕하고 조롱하고 좋아하지 않는다. 다 싫어하고 대적할 것이다. 또 네가 이 눈이 어두워서 지금은 좋지마는서도 네 장래는 생각하면 기가 막힐 것이다. 네가 살았을 때는 좋지마는서도 죽을 때는 생각하면 기가 막힐 것이다. 그런 것이 다 정욕의 행동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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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성품에 참예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셨으니'
고기 덩어리의 양식은 물질을 먹어야 양식이 되지만, 요 하나님의 형상인 신성의 모형인 이 인격성, 하나님의 신성과 같은 인격성, 그래서, 벧후1:4에 보면 신의 '성품에 참예하게 됐다' 그 말은 무슨 말인고 하니 하나님의 신성과 같은 그 인격성이 되어진다. 인격성이 신성과 같이 되어진다. 그러면, 그 인격성은 뭘 먹고 자라는가? 하나님이 하고자 하시는 그 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것,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그것이 새사람, 하나님의 신성의 모형인 그 인격성의 양식이고, 또 하나님이 맡겨 주신 그 일을 자꾸 하나씩 둘씩 해서 이루어 나가는 것이 양식입니다. 그것으로써 그 사람은 배부를 수도 있고 자랄 수도 있고 강건해질 수도 있는 것입니다.

* 요6:41 : 자기가 하늘로서 내려온 떡이라 하시므로...
* 요4:34 : ...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며 그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이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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